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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퍄퍄 2017.01.11 13:46 (*.187.41.145)
    속 시원하네
  • bar 2017.01.11 13:48 (*.44.210.8)
    부장님 센스쟁이!
  • 12345 2017.01.11 13:49 (*.235.129.114)
    참 글 잘 쓰시네.
  • 12345 2017.01.11 13:55 (*.234.180.123)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부장판사도 하는거인듯
  • 지랄 2017.01.11 13:55 (*.187.41.145)
    그건 개소리지 전국의 부장판사 99%는 개꼰대인데 그 사람들은 뭐임?
  • 2017.01.11 13:58 (*.26.101.84)
    그냥 넘ㅇㅓ가세요 ㅋㅋㅋㅋㅋㅋ
  • 하나둘삼넷오 2017.01.11 15:21 (*.33.162.179)
    99퍼센트가 개꼰대라는 보장있냐
    너같은 애들땜에 오히려 바른사람들이 빡쳐서 더썩는거다
  • 랄지 2017.01.11 16:38 (*.43.144.112)
    젊은 꼰대군?
  • ㅇㅇ 2017.01.11 18:31 (*.126.68.67)
    전국 부장판사랑 일면식 다 있으세요?
    지랄은 지금 거품물고있는 당신이 가진 병명임
  • 굿 2017.01.11 13:57 (*.223.35.176)
    사이다
  • ㅁㄴㅇㄹ 2017.01.11 13:58 (*.106.167.63)
    와 진짜 촌철
  • ㅇㅇ 2017.01.11 14:00 (*.103.213.238)
    부장 아닌 나도 반성하게 되네.. 좋은 글
  • 아이슈인타인 2017.01.11 15:47 (*.223.94.19)
    이게 바로 꼰대식 잔소리다.

    아마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듣기 좋은 말일지 몰라도, 그 동년배들(부장급)에게 바로 꼰대같이 규칙을 정해준것이지.

    어느것이든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하고 회식도 즐겁게 하는 사람들 많다. 그건 회식의 문제가 아니고 바로 저런 꼰대 마인드가 탑재된

    사람들과 회식하는게 싫은것이지. 자기 스스로를 더 돌아봐야 할것이다.
  • ㅇㅅㅇ 2017.01.11 15:57 (*.62.3.142)
    넌 진짜 똥좀 싸갈기지마

    진짜볼때마다 ㅈ같네
  • 2122 2017.01.11 16:31 (*.131.177.36)
    이런 놈 아이피나 차단하지는..
  • 05 2017.01.11 16:46 (*.194.193.72)
    이슈인에선 니가 제일 꼰대
  • ㅇㅇ 2017.01.11 16:52 (*.88.62.238)
    꼰대식 잔소리는 너가 하는거지 병 신이네
  • ㄹㄴㅇㅁ 2017.01.11 20:15 (*.197.47.122)
    어우 암적인 존재 그 자체다 ㄷㄷㄷ
  • ㅇㅇ 2017.01.11 21:24 (*.46.125.60)
    쩜 똥먹어
  • -_- 2017.01.11 21:46 (*.70.31.17)
    빨리 자살했으면 좋겠다. 한다한다 해놓고 약속을 안 지키네?
  • 매국보수 2017.01.11 14:00 (*.122.26.246)
    아따 시원허네
  • ㅇㅇ 2017.01.11 14:04 (*.88.62.238)
    와우 시원한 맥주 한잔 원샷한느낌
  • ㄱㄱㅁ 2017.01.11 14:11 (*.223.21.23)
    뭐야 작가여 판사여 미스 함무라비 라는 책 한 번 사봐야겠네
  • 123 2017.01.11 14:17 (*.224.124.126)
    직원들 한 달에 한 번 회식 2시간 정도는 괜찮나요?
    술도 많이 안 권하고 반주 정도로만 먹고 헤어집니다.
    저 글 보니까 혹시 이정도 하는 것도 직원들이 싫어할까 눈치뵈네요
  • ㅇㅇ 2017.01.11 14:26 (*.125.172.225)
    술안권하는 회식은 좋더라고요.. 꽁밥ㅋㅋ
  • 2017.01.11 14:26 (*.6.47.15)
    일년에두번이면충분해
  • ㅇㅇ 2017.01.11 14:27 (*.88.62.238)
    어떤 미친곳은 주에 한번씩하는데도 있는거보니 양호한 편 같음
  • 2017.01.11 14:34 (*.44.164.134)
    빠지면 눈치주나? 놀고 먹는 회식인데 왜 못빠지게 하는거냐. 맛난거 너희들이나 많이 쳐드시라
  • 123 2017.01.11 14:37 (*.140.34.14)
    1년에 두번이 제일 좋습니다..
  • 2017.01.11 15:01 (*.62.72.157)
    난 취준생인데 그 정도면 양호하다고 생각함
  • 쪼매난회사사장 2017.01.11 16:44 (*.177.156.10)
    그 보다는 직원들이 술 좀 한번 먹읍시다 하는 시기가 가장 좋기는 합니다.

    전 직원들이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참치 한번 먹나요? 하면 마지 못해 그러던가 예약 잡아놔. 이런식으로 합니다.

    저야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한판씩 벌리고 싶죠. 암만 직원들 아껴도 그건 욕심이라 자제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돈봉투, 기프티카드, 상품권 입니다.

    2차까지 회식비 1인당 10만원씩 깨지는거 돈으로 주면 직원들 훨씬 잼있게 잘쓰고 잘 놀아요.

    아니면 소비성 현물이 좋습니다.

    솔찍히 제정신 들어있는 애있는 직원들은...

    직장에서 1인분 3만원짜리 소갈비 3인분 먹고 집에 들어갔다가 치킨뜯고 있는 와이프랑 애들 보면 죄책감 느껴요.

    그보다는 9만원짜리 갈비를 집으로 보내주는게 회사나 개인이나 더 이득입니다.
  • ㅇㅇ 2017.01.11 17:59 (*.212.112.108)
    와 형님 존경합니다 엄청난 마인드를가지고계시는군요 직원들이부럽습니다 ㅠ
  • ㅋㅋ 2017.01.11 19:01 (*.30.42.249)
    뭔가 한 수 배워갑니다
  • 28 2017.01.12 11:51 (*.192.17.185)
    사장님 일하고 싶습니다.
  • 28 2017.01.11 14:26 (*.192.17.185)
    와 지린다 진짜 속뻥뚫리게 말씀하시는 판사님이네....우리마음을 대변하는듯...
  • 1111 2017.01.11 14:26 (*.53.215.132)
    이분 책중에 개인주의자 선언 이라는 제목의 책도 있습니다. 지식인에서도 활동하시고 칼럼 도서등 진짜 재밌게 자신의 시간을 사용하는
    사람처럼 느껴지더라구요. 혹시 책 읽을 거리가 없는 분들은 개인주의자 선언 한번 읽어 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 흐엉 2017.01.11 14:30 (*.162.37.221)
    개인들이 바뀌기 시작하면 사회도 바뀌어야하는 법
  • 키미 2017.01.11 14:30 (*.235.118.108)
    취해서 사장뺨때린전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ㅍㅍ 2017.01.11 14:36 (*.44.164.134)
    취미도 없고 뭣도 없는것들이라 회식들은 더럽게 좋와해. 냄새나는 아재들. 술츠묵고 길바닥에 쓰러져 차에치여 디지길
  • ㄹㅇ 2017.01.12 20:21 (*.215.152.39)
    앗싸리 그런 노답충들이 낫더라

    괜히 취미있다고 그거 같이하자고 강요하는 것들 보단 ㅋㅋㅋㅋ
  • ㄱㄱㄱ 2017.01.11 14:45 (*.20.168.86)
    이런사람이 어른이지.
  • ooOoo 2017.01.11 14:54 (*.242.182.38)
    참 구구절절... 명문장일쎄..
  • 불혹 2017.01.11 15:08 (*.117.153.118)
    20대에 죽기보다 싫었던 회식이 30대 후반부터 기다리지고 즐거워지는건 참 이상하지?
    진짜 주옥같은 글이다. 이글은 전 국민 아니 모든 직장인들이 필수로 봤으면 좋겠다.
  • 쩝쩝 2017.01.11 15:28 (*.200.219.169)
    다른 건 좀만 조심하면 되는데 업무상 실수에 대해서는 잔소리 안 하기가 참 힘들긴 함
    잔소리가 나올 때가 반복적 실수할 땐 자연스레 나와서...
  • 1234 2017.01.11 16:05 (*.108.115.205)
    잔소리와 인격모독을 잘 구분하시길. 실수 몇번으로 사람들 앞에서 기저귀 차고 살 지진아 만드는거만 아니면 잔소리를 안할수는 없겠죠.
  • ㅁㄴㅇㄹ 2017.01.11 22:34 (*.30.59.59)
    그냥 간단하게 신입시절 떠올려보세요.
    업무상 실수했을 때 어떻게 수정하고 보완해야할지 구체적으로 말 해주는 잔소리랑
    '정신 똑바로 안차려?', '니가 그러고도 월급받을 자격있어?' 라고만 말하는 잔소리랑 천지차이잖아요.
    아무리 회사가 학교는 아니라지만 진정으로 부하 직원한테 인정받고 존경받고 싶으면
    그에 걸맞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아니라면 꼰대짓해서 욕먹어도 신경 안쓰겠지만요.
  • ㅁㅁ 2017.01.11 15:31 (*.118.116.108)
    회식을 업무 시간에 하면 얼마나 좋아
    다들 금요일 오후 1시부터 회식 하러 가자고 하면 신나서 갈텐데
  • 대표이사 2017.01.11 17:01 (*.66.86.19)
    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후후

    진짜 저녁 회식은 일년에 한두번? 그리고 금욜 4 시 퇴근하라해도 알아서들 할거하고 여섯시쯤 퇴근들 하심

    좋은 직장이고 열심히 하는 좋은 보스라 인지시켜 드리면 직장 지키기 위해 잘들 하심.
  • 이분누구셔 2017.01.11 16:37 (*.177.156.10)
    아프니까 갱년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ㄹㅇ 2017.01.12 20:21 (*.215.152.39)
    글솜씨도 글솜씨지만 사회 전반에 일어나는 일에 빠르네 ㅋㅋㅋ 괜히 판사하는거 아님
  • dd 2017.01.11 17:25 (*.117.66.208)
    역시 배운사람은 남 배려부터가우선이군 ㅎㅎ 역지사지 잘배웁니다.
  • 1111 2017.01.11 17:41 (*.38.8.88)
    버릴 말이 없네
  • 2017.01.11 18:07 (*.29.122.218)
    역시배우신분 버릴 문장이 없네
    책도 좀 찾아봐야겠네
  • 2017.01.11 18:22 (*.29.122.218)
    근데 필와형들중에 어디 기부나 후원같은거 하는형들 있어?
    그런것 좀 하고 살아보려고 하는데
    어디다가 해야할지 모르겠네
    괜히 이상한데 했다가 뭐 기독교재단에 들어간다거나
    그런거 싫거든..추천 좀 부탁드려요
  • 321 2017.01.11 18:39 (*.82.228.188)
    중요한건 꼰대상사들은 저 글을 읽지 않을 것이라는거 ㅋ
  • ㅋㅋ 2017.01.11 19:03 (*.30.42.249)
    애초에 꼰대상사들이 저 글 링크 걸어주고 난 깨어있어 그러겠지 ㅎㅎ
  • 호날두 2017.01.11 20:03 (*.126.231.237)
    ㅎㅎㅎ 술 취해서 사장 뺨 때린 전력이 있으면 인정한다니...ㅎㅎㅎ
    그러고보면 아래 여직원들에게는 술 취해서 실수하는 사람들이 상사한테는 기가 막히게 실수를 안하더라고...
  • 강남빨갱이 2017.01.11 20:10 (*.75.203.189)
    술 취해서 경찰한테 개꼬장 부리는 놈들도 건달은 귀신같이 알아보고 피한다지?
  • .. 2017.01.12 01:38 (*.9.2.91)
    자아는 스스로 탐구 하랜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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