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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1.11 18:49 (*.229.146.226)
    아직 신은 공평하다
  • 미담 2017.01.12 05:20 (*.117.200.28)
    후배들도 그렇게 잘 사주고 다녓다고 소문낫지
  • 특이한인생 2017.01.11 18:51 (*.177.156.10)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운동 선봉장에 단지까지 했었지.
  • ㅂㅁㄴㅇ 2017.01.11 18:56 (*.223.14.150)
    맞아 맞아 멋있찡
  • 데모 2017.01.12 09:26 (*.76.10.39)
    전라도잖아
  • 11111 2017.01.12 09:48 (*.197.165.67)
    넌 ㅄ이잖아. 그것도 배냇으로
  • 22 2017.01.12 16:41 (*.222.251.201)
    ㅋㅋ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 ㅋㅋ 배넷ㅄ ㅋㅋㅋㅋ
  • 토끼떡 2017.01.11 19:14 (*.184.171.229)
    시발 저 당시에 300만원이면 ㄷㄷ 공장노동자 월급 10만원도 안되던 시절인데
  • ㅇㅇ 2017.01.11 21:08 (*.233.110.196)
    짜장면 한그릇에 한 100원 했음?
  • 2017.01.11 21:32 (*.101.150.167)
    80년대 말이면 20만원은 됬었다 사무직이 30만되었고
  • 현금으로 2017.01.12 00:36 (*.34.247.71)
    그럼 지금 돈으로 2~3000만원 지갑에 넣어서 다녔다는거네
    대학생이
  • ㅋㅋ 2017.01.11 19:24 (*.160.84.148)
    우현 ㅋㅋ 조련 ㅋㅋㅋ
  • 북경유학생 2017.01.11 19:25 (*.172.163.242)
    39살에 데뷔... 연극생활 오래 하신듯.
  • ㄴㅇㄹㄴㅇㄹ 2017.01.11 19:44 (*.112.98.49)
    응 대머리
  • 여러분 2017.01.11 19:48 (*.2.150.3)
    소고기랑 장어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 지질이 2017.01.11 23:14 (*.68.8.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졌어요
  • ㅇㅇ 2017.01.11 20:13 (*.233.110.196)
    돼지기름이 맛있긴 맛있지ㅋㅋㅋㅋㅋ
  • ㅎㅎ 2017.01.11 20:28 (*.139.120.61)
    나도 사실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 삼겹살 먹어봤다. 집이 부자인 건 아니었고 아버지께서 돼지고기를 굳이 즐기지 않으셨으며 누나가 돼지 냄새 역하다고 자꾸말해서 나도 역한 냄새나는 고기라는 게 뇌리에 박혀있었어(돈까스는 잘먹었음 ㅎㅎ). 그래서 대학교 와서도 여친이랑 고기먹을 때 삼겹살 안시키고 목살시키고 그랬지.
    그러다 엠티가서 눈앞에 소주랑 삼겹살 뿐이던 날 죽기 싫어 먹었던 삼겹살맛에 눈뜬 후 제일 좋아하는 고기가 되었음
  • 기안84의경동기 2017.01.11 20:37 (*.207.134.207)
    실례지만 나이가 좀 있으신건지.. 친구들끼리 고기 먹으러 가거나 그러지 않나요? 아니면 친구들이랑 밖에서 뭐 안놀고 그랬나
  • ㅇㅇ 2017.01.11 21:30 (*.141.24.67)
    쓰질대기 없는거 디스 하는 버릇 안좋음
  • 기안84의경동기 2017.01.11 21:34 (*.207.134.207)
    오 지적 감사해요. 반성하고 생각하겠음. 안그래도 요즘 뭔가 쓸데없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 지는거 같음. 스트레스를 받나..
  • qqq 2017.01.11 22:56 (*.215.23.133)
    요즘 무서운게 친구 처럼 너무 남의 흠을 찾아서 디스하려는 사람이 많이 보임.
    다들 맘이 힘들고 고달프다는 증거인가...
  • ㅎ ㅇ 2017.01.11 23:15 (*.9.207.169)
    훈훈하네요.
  • 수지짱 2017.01.12 00:14 (*.142.197.75)
    사실 중고등시절에 친구랑 밥먹으러 가보적이 없어요..
    집학원잠..이셋트로 살아보니..
  • ㅎㅎ 2017.01.12 02:36 (*.139.120.61)
    고등학생이 친구들하고 뭔 고기집을 가요 끽해야 즉석 떡볶이집이었지 ㅎㅎ 요즘은 안그런가?
  • ㄴㅇㅁ 2017.01.12 10:31 (*.12.84.213)
    한 15년전 고딩이었던 사람인데 친구들하고 고깃집 자주갓었어요. 탕도 사먹고
  • 아이피가123 2017.01.12 13:17 (*.116.39.113)
    저때는 많이 갔었음 ㅎ 담임샘이랑도 갔었는디
  • 흑인마음백구 2017.01.11 21:34 (*.49.99.83)
    에전엔 소고기 가격이 비싸지 않았지요 우리 아버지만 하셔도 등심안주를 꽤 자주 드셨다고 하십니다~
  • 2017.01.11 20:53 (*.116.191.13)
    왕따 겠지
  • 됐어 새꺄 2017.01.11 21:51 (*.223.38.19)
    그럼 니가 94야 ???
  • 2017.01.12 00:03 (*.62.16.216)
    소풍왔어?
  • 젊병필 2017.01.12 08:09 (*.139.130.32)
    '외모와 달리' ㅋㅋㅋㅋ
  • 2017.01.12 09:45 (*.38.11.133)
    내친구중에도 통장에 대학생때 2천만원씩 넣어다니는놈 있었는데
    용돈 한달에 얼마 이런거없고
    필요할때 돈달라고 아버지한테말하면 천만원단위로 넣어준다고함
    보통 중산층이면 원룸, 없이살면 고시원사는데
    이새키는 학교옆 40평 아파트 얻어서 혼자살때부터 범상치않음을 느꼈지.
    근데 4년동안 여자 한번도 못사귐.
    근데 집안이 워낙좋아서그런지 결혼은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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