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ㅇ 2017.01.11 19:11 (*.54.101.40)
    대체 주변 사람들은 왜 저리 태평한거냐?
    최근에 야생 곰한테 습격받아서 사망하기 직전에 찍힌 동영상 봤는데 곰이 공격할 마음 먹으면 그냥 죽는거더만..
  • 야야 2017.01.11 19:34 (*.36.157.118)
    새끼 있을땐 자기 안걸들면 절대 먼저 안처
  • 나루토 2017.01.11 19:37 (*.238.254.132)
    생각해봐라
    사람들이 많음에도 곰이 새끼를 데리고 해수욕을 즐긴다는건 처음이 아니라 벌써 경험이 있다는 얘기지
    즉 저기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할 대상이 아니란걸 안다는거지
  • 2017.01.11 21:52 (*.102.99.33)
    오 영리한대? 굿~
  • ㅇㅇ 2017.01.11 23:08 (*.199.19.40)
    화질구지라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미국흑곰인거 같네 미국-캐나다에 삼

    아시아 흑곰이 우리 반달곰이고 크면 180정도로 사람키 정도임 .. 즉 이래나 저래나 곰이라 위험한건 사실이지만 불곰이나 북극곰처럼 완판치에 뒈질정도는 아니고 성격자체가 온순한편

    -----------
    미국의 한 보이스카우트 리더가 학생들과 함께 동굴 탐사에 나섰다가 흑곰의 공격을 받았으나, 침착한 대처로 목숨을 건졌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21일(현지시간) 곰에 물리는 부상을 당했지만, 이 리더가 동굴 안에서 1시간여 어떻게 '사투'를 벌였는지 상세히 전했다.

    크리스토퍼 페트로니노(50)는 3명의 소년 보이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20일 뉴저지 주 로커웨이 타운십의 스플릿록 저수지로 하이킹을 떠났다.

    자신이 1980년 초부터 알던 이 지역의 동굴을 대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그가 앞장서 동굴로 들어서는 순간, 곰이 그를 공격했다.

    당시 페트로니노의 몸은 동굴 입구인 좁은 틈에 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곰은 그의 한쪽 다리를 움켜잡은 채 그를 땅바닥에 넘어뜨렸고 이어 동굴 내부로 더 깊숙이 끌어당기려 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곰으로부터 어깨와 다리를 물렸으나, 페트로니노는 돌로 만든 망치로 곰의 머리를 두 차례 내리치며 싸움을 벌였다.

    동시에 대원들에게 빨리 몸을 피한 뒤, 구조요청 전화를 걸라고 소리쳤다.

    대원들이 911에 전화를 했으나,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지 못해 구조대가 즉각 달려오지 못했다.

    페트로니노는 외투를 머리 위까지 끌어올린 후 뱃속의 태아처럼 몸을 웅크린 자세를 유지했다.

    곰이 자신의 등을 응시하는 상태에서 거친 곰의 숨소리만 들었다고 한다.

    그는 이어 대원들에게 배낭 속 음식물을 꺼내 곰을 동굴 밖으로 유인하라고 지시했다.

    음식 냄새에 곰은 동굴 밖으로 움직였고, 이내 대원들과 함께 있었던 개 짖는 소리에 언덕을 올라 도망쳤다.

    동굴을 빠져나온 페트로니노는 자신의 핸드폰으로 911에 다시 전화했고 출동한 경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의 구조요청은 첫 신고전화 후 1시간 20분이 지난 뒤였다.

    그는 다쳤지만 치명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

    50먹은 아재가 맞다이 뜨다가 물렸는데 잘 구슬려 빠져나옴 ㅋㅋ 아재는 뭐 치명상 아니면 몇바늘 깁는 정도겠다
  • 33 2017.01.11 23:45 (*.33.129.70)
    흑곰이니 다행이지 그리즐리가 그동굴에서 놀다가 배고픈참에 새참들 들어왓다면 한넘도 못나갓지
  • 산에 2017.01.11 19:30 (*.162.216.34)
    눈이야 바위야?
  • 2017.01.11 19:37 (*.223.38.235)
    시원하게 먹을려고 사람 담궈놨네
  • 수지짱 2017.01.11 19:41 (*.142.197.75)
    와 진짜 잘 논다 ㅋㅋㅋ
  • 2017.01.11 21:58 (*.223.38.19)
    배고프면 떠다니는거 골라서 먹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852 NBA 난투극 24 2017.03.24
10851 산낙지 먹는 스시녀 11 2017.03.24
10850 병무청의 패기 9 2017.03.24
10849 그 손 치우시오ㅤㅤ 4 2017.03.24
10848 헨리의 캐나다 집 8 2017.03.24
10847 성진국 여학생들이 노는 방법ㅤㅤ 16 2017.03.24
10846 홍준표 근황 33 2017.03.24
10845 공과 사를 구분하는 남편 100 2017.03.24
10844 문 열기 전에는 38 2017.03.24
10843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드라마 53 2017.03.24
10842 중국의 결승골 44 2017.03.24
10841 본의 아니게 자연미인 된 정다래 11 2017.03.24
10840 학교도 병원도 못 가본 18세 유령소녀 14 2017.03.24
10839 윾재석 인성 수준 4 2017.03.24
10838 일본 대학가 원룸 32 2017.03.24
10837 흔한 유부녀 10 2017.03.24
10836 강원도의 예수 32 2017.03.24
10835 황희찬의 통렬한 슈팅 19 2017.03.24
10834 오픈 예정인 부산 해운대 힐튼 호텔 21 2017.03.24
10833 나영이 클라스 18 2017.03.24
10832 병원 로비에서 살해된 여중생 65 2017.03.24
10831 꿀빠는 은혁 군생활 26 2017.03.24
10830 대륙 교량 스케일 27 2017.03.24
10829 칭찬이 칭찬이 아니게 되버렷 19 2017.03.24
10828 문재인의 교육 정책 48 2017.03.24
10827 24시간이 모자란 민아 14 2017.03.24
10826 박사모의 새로운 계획 10 2017.03.24
10825 구형과 선고도 구분 못하는 기자 17 2017.03.24
10824 송혜교 만 17세 시절 10 2017.03.24
10823 삼국지 100만 대군이 거짓이 아닐 수도 있는 이유 23 2017.03.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68 Next
/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