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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하다 2017.01.11 18:51 (*.250.40.59)
    명색이 선생이라는 작자가 읍니다 라니.....
  • ㅇㅅㅇ 2017.01.11 19:28 (*.214.167.91)
    1989년 맞춤법 개정 전까지는 이것이 정확한 표기였읍니다. 정확히는 모음 뒤에 바로 붙을 때는 -ㅂ니다를, ㅆ 이외의 자음에 붙을 때는 -습니다, ㅆ 뒤에는 -읍니다를 사용했읍니다 . 이는 ㅅ이 셋 이상 연결될 수 없다는 이유였읍니다. 그러나 맞춤법 개정 당시에 이 '-읍니다/-습니다'의 구분은 인위적이라고 판단해서 자음 뒤에서는 모두 '-습니다'로 통일하였읍니다.(모음 뒤에서는 여전히 '-ㅂ니다'입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국민학교 세대 중에서도 1989년 이전에 한글을 배운 세대는 이것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배웠읍니다. 2017년 기준으로 국민학교에서 '-읍니다'라고 배웠지만, 조금이라도 어릴 때 이렇게 표현이 바뀐 30대 중·후반 ~ 40대 초·중반 분들은 '-습니다'에 적응하였읍니다. 그러나 그 이상인 40대 후반부터는 습관이 고쳐지지 않아서 여전히 '-읍니다'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읍니다.

    다만 '모읍니다'같이 어간이 '으'로 끝나는 경우는 '모으+-ㅂ니다' 같은 형태가 되므로 여전히 '모읍니다'가 맞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모습니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맞습니다'도 '맞읍니다'가 아닙니다!

    원래 적는 것는 읍니다라고 적긴 해도 발음은 습니다와 같이 발음하였읍니다. 하지만 이런 표기에 익숙하지 않은 신세대들은 이 표기를 볼 때 적혀진 그대로 읍니다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ㅇㅇ 2017.01.11 19:37 (*.58.66.153)
    즉슨 저 본문 글은 학교 선생이 아니라 맞춤법 교육 못받은 1989년 이전에 교육받은 틀딱의 자작극이라는거지?

  • 1234 2017.01.11 22:29 (*.108.115.205)
    그렇지
  • ㅋㅋㅋ 2017.01.12 09:23 (*.76.10.39)
    그렇다해도 전교조 옹호하지마라
  • 1234 2017.01.13 04:28 (*.144.158.100)
    이건 또 뭐야 ㅋㅋㅋㅋ
  • 7272 2017.01.11 23:38 (*.120.208.122)
    맞춤법 잘 아실 것 같은데... '읍니다'를 많이 쓰시네요.
  • 나이먹고재발죽어쫌! 2017.01.12 05:17 (*.117.200.28)
    솔직히 빠순이들보다 더한게 재들 빡사모들이다 핵민페집단
  • ㄸㄸㄸ 2017.01.12 08:46 (*.223.30.234)
    선생이것냐
    빡사모 = 자작충
  • 레알임 2017.01.11 18:54 (*.177.156.10)
    오전에 울 엄마 카톡에도 왔더라. 노인들 카톡 진짜 장난 아니다.

    저거 보낸 분하고 거리를 좀 두시라고만 말씀드렸다.
  • 십알단 2017.01.11 21:03 (*.46.214.104)
    작년에 추석 전에 친척 다 모여서 벌초하는데 갑자기 어른들 카톡만 울림. 똑같은 내용으로 김대중 욕하는 카톡임.
    누가 보냈냐고 물어보니까 둘째 작은 할머니는 통장이, 막내 작은 할아버지는 동네 영감이, 4촌 아저씨는 누가 보내지도 모름.
    그 때는 뭐지라는 생각보다 섬뜩하더라.ㅋㅋ
  • ㄹ혜 ㅅㅂ년 2017.01.11 19:28 (*.67.240.203)
    박사모와 일베는 한가족이냐?
  • 런런런 2017.01.11 19:39 (*.182.40.183)
    뭐 한몸이라고 보면되지 일베도 하고 박사모도 하고 그러니깐
  • 111 2017.01.11 19:30 (*.236.190.214)
    진짜 신기한게 나한테는 안오는데 우리아버지한테는 여러번 이상한카톡 오더라 ㅋㅋ
  • 안타깝지만 늙으면 어쩔 수 없음 2017.01.11 21:26 (*.223.38.19)
    노인들이 어이없는 사기를 많이 당하는 이유가 그런거지ㅋㅋㅋㅋ
  • 토시마고쵸메 2017.01.11 21:29 (*.246.116.20)
    말로만 애국을 외치는미친 노인네들(가끔 젊은 대가리 빈놈들)..
    그렇게 박근혜를 지키고 싶을까?
    저렇게 맹목적인 충성은 무엇을 바라고 하는 행위인가?
    나또한 TK에 살고있지만 정말 이해가 되질 않는다.
    저런 되지도 않는 논리로 싸질러놓은 글을 보면 이 나라 걱정된다.
    40초반인 나도 자식들을위해 나라 걱정하는데, 나보다 연상인
    애국보수 쓰레기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 이 시국에
    정말 궁금하다.
  • ㄴㅁㄹ 2017.01.11 22:19 (*.172.4.153)
    원조가카와 레이디가카를 부정한다는건, 자신들이 믿고 살아왔던 인생이 부정당한다고 생각하는거임.

    젊은 세대들한테 대한민국의 주도권을 넘겨줘야 하는것도 두렵고.
  • 하수 2017.01.13 01:56 (*.178.221.56)
    전교조 선생님이지만 아직 글 쓰는것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읍니다. 머리도 좀 멍충해보이는게 뭐라 카는지 잘 못알아 듣겠읍니다. 누가봐도 초졸 아니면 쓸수 없는 글입니다. 초졸인 선생님입니다. 아니면 초졸 가스통 할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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