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큰그림 2017.01.11 18:47 (*.7.50.210)
    스누피 생각나네
  • 김말랑 2017.01.11 18:55 (*.209.123.89)
    라이너스?
  • 애착이불 2017.01.11 18:53 (*.7.55.190)
    어휴 우리아들도 맨날 이불물고빨고 꼭 안고 자는데 저나이 되서까지 끌어안고 다닐까봐 걱정이네...
  • 찰리브라운 2017.01.11 18:56 (*.38.8.242)
    라이너스의 담요
  • 담요 2017.01.11 18:57 (*.238.111.199)
    지코
  • 집착녀 2017.01.11 19:06 (*.39.2.185)
    집착 좀 심할 듯
  • 샤킹 2017.01.11 19:20 (*.33.108.185)
    난 손수건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손수건에 칩착한다
    어렸을때 엄마가 울때마다 엄마향 나는 화장품 뿌려서 나한테 던져주면 울음 그치고 그 손수건 물고빨고했대
    근데 지금은 엄마가 없다............
    그래서 더 집착하는지 몰라.......
  • qqq 2017.01.11 19:33 (*.81.48.138)
    아...
    어디가서 좀 맛난거라도 사먹어라.
  • ㅓㅜㅑ 2017.01.11 19:36 (*.182.40.183)
    뭐야 이런 병쉰같은 댓글은 ㅋ 위로야 뭐야?
  • 달별 2017.01.11 20:25 (*.234.187.3)
    눈물나게..
  • 하이루 2017.01.11 19:26 (*.63.190.250)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도
    이불에대한 집착이 있었음
    너무 낡아서 그걸 오려서 냄새맡고
    자고 그러더라
    이런 집착있는 케이스가 꽤 많은듯 함
  • 2017.01.11 19:53 (*.137.249.217)
    나도 이불..
    애정결핍중 하나라던데
    냄새맡고 입 주위에 비비고 그러면 맘이 편해진다...왜그런진 나도몰라
    군대가선 안그랬는데 집에선 그래
  • ㅇㅇ 2017.01.11 19:59 (*.38.8.196)
    잘때 원래 이불 안고자자나. 옛날 이불 하나로만 쭉 쓴다는건가?
  • es 2017.01.11 20:29 (*.223.31.162)
    나도 어릴 때 집착하던 이불이 있었는데 열살땐가 아부지가 이불들고 소각장 같이 데려가서 태워부렀다 어른 되라고... 일주일 동안 울었음
  • dddd 2017.01.11 21:21 (*.163.189.38)
    담배 안나왔나여?
  • ㅇㅇ 2017.01.11 22:01 (*.224.250.148)
    라우뢰
  • 이수근 2017.01.12 05:06 (*.197.20.250)
    이 편 개꿀잼임
  • 2017.01.12 09:50 (*.187.107.23)
    제목보고 지코라고생각한 내가 참..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852 NBA 난투극 24 2017.03.24
10851 산낙지 먹는 스시녀 11 2017.03.24
10850 병무청의 패기 9 2017.03.24
10849 그 손 치우시오ㅤㅤ 4 2017.03.24
10848 헨리의 캐나다 집 8 2017.03.24
10847 성진국 여학생들이 노는 방법ㅤㅤ 16 2017.03.24
10846 홍준표 근황 33 2017.03.24
10845 공과 사를 구분하는 남편 100 2017.03.24
10844 문 열기 전에는 38 2017.03.24
10843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드라마 53 2017.03.24
10842 중국의 결승골 44 2017.03.24
10841 본의 아니게 자연미인 된 정다래 11 2017.03.24
10840 학교도 병원도 못 가본 18세 유령소녀 14 2017.03.24
10839 윾재석 인성 수준 4 2017.03.24
10838 일본 대학가 원룸 32 2017.03.24
10837 흔한 유부녀 10 2017.03.24
10836 강원도의 예수 32 2017.03.24
10835 황희찬의 통렬한 슈팅 19 2017.03.24
10834 오픈 예정인 부산 해운대 힐튼 호텔 21 2017.03.24
10833 나영이 클라스 18 2017.03.24
10832 병원 로비에서 살해된 여중생 65 2017.03.24
10831 꿀빠는 은혁 군생활 26 2017.03.24
10830 대륙 교량 스케일 27 2017.03.24
10829 칭찬이 칭찬이 아니게 되버렷 19 2017.03.24
10828 문재인의 교육 정책 48 2017.03.24
10827 24시간이 모자란 민아 14 2017.03.24
10826 박사모의 새로운 계획 10 2017.03.24
10825 구형과 선고도 구분 못하는 기자 17 2017.03.24
10824 송혜교 만 17세 시절 10 2017.03.24
10823 삼국지 100만 대군이 거짓이 아닐 수도 있는 이유 23 2017.03.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68 Next
/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