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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발굴단에 나온 IQ 164 영재 강현이 | 인스티즈


 영재발굴단에 나온 IQ 164 영재 강현이 | 인스티즈


 영재발굴단에 나온 IQ 164 영재 강현이 | 인스티즈


 영재발굴단에 나온 IQ 164 영재 강현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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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발굴단에 나온 IQ 164 영재 강현이 | 인스티즈


  • 놀랍다 2017.05.18 19:17 (*.68.65.151)
    어메이징
  • ㅂㅂ 2017.05.18 20:45 (*.150.123.248)
    정치인들한테서 떨어트려야하고 종교를 필요 이성 강요하는 환경에서 떨어트려야하고 아이가 크면서 논쟁하려할 때
    논쟁 자체에 집중시키고 감정과 감성을 구분할 수 있도록해야함.

    답은 외국으로 보내야된다. 한국에선 더 키우면 안 됨.
  • 2017.05.18 20:51 (*.7.14.80)
    수학 6번 문제보고 어렴풋이 생각나는 공식을 대입하려다가 영재가 푸는방식을 보고 생각이 많아지네

    공식을 몰랐으면 모르는거네 하고 시도조차 안하고 사고가 정지되어 버리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 2017.05.18 21:06 (*.253.64.14)
    아 자세히 보니까 판별식 사용하네

    또 이렇게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
  • 2017.05.18 21:07 (*.253.64.14)
    6번도 아니고 5번이었네

    에효 시바
  • ㅂㅅㅈ 2017.05.19 00:30 (*.117.2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아저씨웃기네 2017.05.19 07:19 (*.127.136.144)
    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
  • ㅁㄴㅇㄹ 2017.05.18 19:21 (*.120.49.227)
    어머니도 생각이 건강하신 분같다
    저런 아이 나오면 부모가 더 극성이라서 삐뚫어지는 경우도 있을텐데
  • ㄴㄴㄴ 2017.05.19 00:44 (*.192.93.104)
    아이의 재능이 너무 비범해서 이 아이의 그릇에 맞는 양육을 할 수 있을까 무서워하는 평범한 어머니의 두려움이 느껴진다
  • ㅁㅁ 2017.05.18 19:23 (*.219.158.92)
    부모도 인성, 지성 있어 보이고, 애도 밝은데다 능력까지 밸런스 있어 보이네...
    너무 대단해서 열등감조차 안 느껴질 정도다 정말...
  • ㅇㅇ 2017.05.18 19:23 (*.77.196.165)
    와....
  • ㅇㅇ 2017.05.18 19:25 (*.54.101.40)
    뭐야 다빈치야?
  • 아이슈인타인 2017.05.18 21:18 (*.223.34.210)
    일찍 깨우치는 수재는 천재와는 다르다.
    어린나이에 많은것을 습득한것은 놀랍지만 최대치가 얼마나 될지는, 기대값이 다른 아이들과 별반 다를바 없다.

    빨리 배운다고 해서. 많이 깊게 배울수 있는건 아니다.
  • 너나 잘 하세요 ^^ 2017.05.18 22:52 (*.63.13.126)
    닉값 좀 하시지 ㅡㅡ 너 님은 51개월에 뭘 했는지 생각은 납니까???
    딱 봐도 영재 수준을 넘어서서 천재인거 같은데.. 무슨 생각으로 이딴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그냥 너 님이 수준이 이거 밖에 안 되니까 딱 그 정도밖에 안 보이는 거겠지.... 쯧쯧쯧
  • 지랄좀.. 2017.05.19 00:05 (*.123.75.108)
    응 아니야
  • 뎌뎌 2017.05.19 00:50 (*.186.115.10)
    빨리 배우지도 못하는 지진아들이 꼭 이딴 소리하드라
  • 니나잘하지 2017.05.19 10:38 (*.179.60.81)
    아니 근데 수학이나 머 그런고도 어른인 나보다 뛰어나고 그런거 같지만

    제일 부러운거는 음악을 계산해서 한다는게,,,, 나는 중학교때 이해가 안되더라고,,, 그뒤로는 음악쪽은 눈길도 안줘서 지금도,,,

    음을 판단하는거도 부럽고,,, 음치는 서러워서 운다ㅠㅠ
  • 12345 2017.05.19 12:21 (*.222.76.123)
    아좀 댓글좀 달지마!!!!!!!!!
  • ㅋㅋㅋㅋ 2017.05.19 14:30 (*.243.175.253)
    ㅇㅇㅇ
    저 아이는 수재가 아니라 천재인듯
  • 888 2017.05.18 19:27 (*.124.46.3)
    저건 아이도 대단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부모님이 계신거 같아서 다행이다
  • 234 2017.05.18 19:29 (*.222.133.148)
    심지어 잘생김
  • 대단한 2017.05.18 19:31 (*.186.56.3)
    보통 영재라면 한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모든 방면에서 엄청난 잠재성을 가진 아이인 것 같다. 부디 잘 성장하길 바란다 .
  • ㅇㅇ 2017.05.18 19:33 (*.136.208.144)
    어떻게 하면 저렇게 태어남...
  • ㅇㅇㅇ 2017.05.18 19:34 (*.141.41.7)
    또 몇년뒤 업적이 뭐냐고 죽일듯 비아냥 대는 어른들덕에 애가 망가지지않았음 좋겠다
  • 일침러 2017.05.18 19:34 (*.33.165.91)
    아빠없는 애라면 모를까
    육아는 엄마만 한다는 편견을 조장하는 전형적인 헬조선 여혐 방송이다

    게다가 조언하는 전문가 패널 모두 다 남자임 ㅋㅋㅋ
    프로그램안에서 여성의 역할은 미성숙한 학생이나 육아를 전담하는 엄마뿐이다 ㅋㅋㅋㅋㅋ

    니들이 생각하기에도 참 공교롭지 않냐 ㅋㅋㅋㅋㅋㅋ

    이런게 우연이라고 우기면 참 부끄러울거 같다
    공중파 한남 여혐 조장방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대한남국
  • 너도 참 너다 2017.05.18 19:45 (*.197.92.199)
    이 게시물을 보고 나온 얘기가 결국 그거야?
  • 31남 2017.05.18 19:46 (*.127.65.207)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겠지만, 니 주변 지인들이 이 글을 캡쳐해서 훗날 당신 배우자가 될 사람에게 이 댓글을 보여줬으면 한다.
  • 한국교육이망했구나 2017.05.19 09:57 (*.13.205.195)
    ㅋㅋㅋㅋ 육아는 엄마만 한다는 편견을 조장하는게 아니라 저 꼬마애의 아빠가 일하고 엄마가 육아를 맡고있으니까 그 가정이 있는 그대로 보여지는거지 뭐 시발 일부러 편견 조장할라고 저 프로 일하는애들이 천재중에 엄마가 육아하고 아빠는 일하는 가정으로 타겟해서 골랐겠니? 안 배우니까 논리력도 딸리는거야 저 꼬마애 반의 반만이라도 배워라
  • 저런 2017.05.19 11:13 (*.213.96.183)
    결론은 그냥 앞뒤도 없이 여혐.. ㅉㅉ

    니 인생에도 봄이 오길 바란다.

    올지는 모르겠지만.. ㅉㅉ
  • 12345 2017.05.19 12:23 (*.222.76.123)
    이 생키 남자야 여기에도 댓글 좀 달지마아아아!!!!!!
  • sd 2017.05.18 19:35 (*.248.170.92)
    나는 초딩 때 아이큐검사 143 나오고 고딩 때 검사는 120 대로 떨어지더니
    지금은 두자리수 덧셈도 어질어질함. 밥은 먹고 다니니 다행이네 시부럴..
  • 코리 2017.05.18 20:14 (*.115.180.173)
    나랑 비슷하네.
    난 8살때 주산 1급 이었는데
    학원에서도 천재 소리 듣고... 지금은 그냥 닭대가리 수준.. ㅋㅋ
  • ㅎㅎ 2017.05.18 20:37 (*.123.175.197)
    나도 초딩떄 수학을 저아이만큼했는데.. 쟤는 50개월이고 난 초4 정도에.
    근데 고등학교 이후로 수학에 질려서 손을 놔버렸어...
    중학교때 IQ 150 이었고 고딩때 130
    지금은 140 근처인듯하다. 근데 암산이나 수학적 능력은 초딩때보다 못해
    논리력 이런건 좋아졌지만...
  • ㅇㅇ 2017.05.18 21:31 (*.233.110.127)
    나도 5살때 한글 독학으로 배웠는데. 지금은 한국말도 잘 못함 어허버버벟허
  • ㅁㄴㅁㄴ 2017.05.18 21:25 (*.216.145.68)
    아이큐가 같은 나이대 어린이들과 상대평가라서 성장하면서 변화가 좀 있음
  • ㅇㅇ 2017.05.18 19:37 (*.186.56.3)
    iq 204...
  • ㅇㅇㄴ 2017.05.18 19:45 (*.14.194.6)
    요즘 유행하는 이세계 전생물인가
  • 123 2017.05.18 19:58 (*.45.244.143)
    음악 수학 저기다가 미술 과학까지 잘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 환생이다 ㄷㄷ
  • 우와 2017.05.18 20:02 (*.68.65.151)
    대단
  • 12321 2017.05.18 20:05 (*.174.16.136)
    필와형들 머리는 부모 닮는다고 하지 않았나?
    나 여기서 그 댓글만 수도 없이 본거 같은데 얘는 태어났을때 다른 아기랑 서로 바뀐건가?
  • . 2017.05.18 22:06 (*.7.248.104)
    대부분 부모를 닮는데 돌연변이란게 있어서 발현이 후대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무조건 부모 머리 똑같이는 안나옴.
  • 123 2017.05.18 23:19 (*.78.50.196)
    보통 지능은 어머니 영향 60%이상임
  • IQ90 2017.05.18 20:06 (*.98.146.213)
    어제 보고 오늘 이슈인에 나올거같더라
  • 1313 2017.05.18 20:09 (*.131.129.83)
    와 진짜 보고있으니까 어이가 없을 정도네
    수학만 뛰어난 영재들은 몇몇 있었잖아
    근데 예술까지 섭렵했으니까
    진짜 하늘이 내려주신 아이인 듯
  • 2017.05.18 20:16 (*.232.147.192)
    띠용!!!
  • 2017.05.18 20:17 (*.215.73.58)
    저런애 우리나라 있으면 안된다 열등감 쩔어있는 한국인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지 조금만 실수해도 내저럴줄알았다 인성거지네 뭐 이런소리 나올걸 해외로 가서 건강하게 자라면 좋겟네
    가는김에 삼성이고 엘지고 대기업들 다 해외로가라
  • 2017.05.18 20:17 (*.111.25.160)
    외국보내는게 나을듯
    잘 키우면 진짜 크게 되겠네
  • ㅇㅅㅇ 2017.05.18 20:22 (*.102.165.11)
    모남 없이 자랐으면 좋겠다
  • 가슴에 힘줘봐 2017.05.18 20:28 (*.176.108.115)
    신동엽의 분위기가 풍긴다.
  • ㅁㄴㅇㄹ 2017.05.18 20:34 (*.142.105.190)
    쟤는 진짜다.... 와....

    와 나도 나름 천재라고 불렸던 놈인데

    10대 후반에 했던걸 쟤는 4살에 하네
  • ㅁㄴㅇㄹ 2017.05.18 20:37 (*.142.105.190)
    아이큐 6의 차이인가....
  • 123 2017.05.18 20:40 (*.233.181.145)
    지력 만땅이네...
    체력은 안되겠지?
  • super588 2017.05.18 20:56 (*.60.210.119)
    왜자꾸 아이를 부모가 감당해야하는 존재로 말을 쓸까?

    대부분의 부모는 스스로도 감당을 못하는사람이 대부분인데~
  • 뀨뀨 2017.05.18 21:02 (*.226.207.249)
    아. 또 나왔네ㅋㅋ
    1회에서 봤는데 평범한 부모님이던데
    어머니가 소방 공무원준비하고있었고
    그땐. . 천재고 뭐고
    애가 공부를 하는이유가 돈벌려고.ㅠㅠ
    부모님이 돈때문에 싸우는거보고. 그래서 심리싱담 받았을텐데?
  • ㅁㄴㅇㄹ 2017.05.18 21:44 (*.99.216.150)
    이쁘게 생겨가지고 애기가 마음씨도 착해 다풀어서 미안하데 ㅋㅋ
  • -_- 2017.05.18 21:51 (*.223.11.6)
    예전에 영재발굴단 나왔을 때도 애가 너무 똘똘하고 이쁜데다가 배려심도 있어서 왕팬이었는데 이번엔 음악 재능으로 또 나왔네. 저런 아이 키우면 고민은 많겠지만 밥 안 먹어도 배부를듯.
  • -,.- 2017.05.18 21:51 (*.62.180.87)
    난 초딩때 137.
    고등학교때 151.

    망했다.
    그냥 평범한 직장인

    회사 직장이 말도 안되는거 시키면
    따박따박 따지다 더 망했다
    ㅎㅎㅎ
  • ㅇㅇㅇ 2017.05.18 21:56 (*.38.192.60)
    저 서강대 수학과 교수말에 동감된다

    애가 좋은 밸런스을 갖추고 있음

    지능은 물론이거니와 사회성도

    나중이 정말 기대되네요 파이팅!
  • 행복해야되 2017.05.18 22:15 (*.39.139.226)
    난 왠지 저 아이가 불행해질 것같다... 외국이던 국내던간에 누군가 저 아이가 저런 천재성을 발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되는데 그럴 수 있을거 같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소위 천재 라고 평가 받았던 사람들의 말로가 그리 좋지 않았어...
  • ㅁㄴㅇㅁ 2017.05.18 22:17 (*.188.51.55)
    나는 지금 기억을 가지고 환생을 해도 저거 못풀어서 망.......
  • ㅇㅇ 2017.05.18 22:25 (*.93.19.109)
    연애는 많이 할 수 있을듯
  • ㅁㄴㅇㅁ 2017.05.18 22:33 (*.188.51.55)
    지금 얼굴 그대로라면 그것도 불가능... 시-발 난 환생해도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 젊병필 2017.05.18 23:16 (*.145.93.134)
    과거에서 환생한다면 주식이라도 대박낼수 있겠지
  • ㅇㅁㄴㅇㅁ 2017.05.18 22:37 (*.202.7.229)
    얼굴도 예쁘게 생겼어 ㅎㅎ 행복하게 자라렴
  • 2017.05.18 22:39 (*.168.91.26)
    대한민국의 보배다. 잘 키워라. 제발.
  • ㅇㄴㅁ 2017.05.18 22:52 (*.121.70.172)
    대한민국의 보배는 무슨 ㅉㅉ 빨리 외국으로 보내서 국적 세탁하세요 헬조센에서는 안됩니다..
  • ㅇㄹㅇ 2017.05.18 23:02 (*.56.211.182)
    자식 키워보기 시작하니 그동안 무관심하게 지켜봤던 가족,친지의 조카들을 굉장히 자세하게 관찰하게 되더라
    결론은 뭔 줄 아냐?
    저런 성향은 타고 나야 함 ㅋ
    대치동 살아서 수백만원 과외시키거나,
    매일 집에서 티비 안 보여주고 책 읽는 모습 보여주고 같이 독서토론회 한다고 저렇게 절대 안되더라
    그냥 저 얜 타고 난거
  • oO 2017.05.19 01:44 (*.79.249.93)
    나치 때문에 일반에서는 우생학을 당위적으로 금기시 하는 교육을 해왔지만
    아직도 병원에서는 선별적 우생학을 적용하고 있고
    그렇게 횽 말대로 유전적 요인도 있어. 그렇게 생각하는게 부모 입장에서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하지만 후천적 요인을 무시하면 끝장나. 자식은 목숨 걸고 잘 키워야 돼.
    분명히 어디서 봤는데. 일반적인 지능을 가진 아이의 학습능력은 육아에서 판가름 난다고 보는게 맞다라는 뉘앙스의 논문을 봤었는데 못 찾겠네. 예전에 본거라
    거기에 사용했던 데이터가 자식 바뀐 케이스랑, 일란성쌍둥이 입양 케이스였어.
  • ㅇㅅㅇ 2017.05.18 23:12 (*.59.61.190)
    천재다 엉덩이는 찔러야한다는걸 저때부터
  • dqwd 2017.05.18 23:29 (*.37.95.103)
    얘는 진짜다.... 무서울정도....
  • 32131 2017.05.18 23:34 (*.196.190.251)
    문제적남자에 출현할려나.. ㅋㅋ
  • 촌닭 2017.05.18 23:45 (*.70.47.142)
    이런게 놀라우면 릴웨인은 신이냐
  • ㄴㄴㄴ 2017.05.19 00:47 (*.192.93.104)
    릴갇은 신 맞지
  • 라몽 2017.05.18 23:58 (*.108.88.70)
    소오름 수학 문제 이해하는 거 조차 어렵겠다. 대단하네 이런 인재가 비뚤어지지 않고 나라지원을 받아 큰 일을 했으면 좋겠다 나라에 엄청난 보템이 될 게 틀림 없다 ㅎㄷㄷ 게다가 얼굴도 잘 생겼네 완벽하네
  • 한심하네 저거 2017.05.19 00:11 (*.79.249.93)
    멘사 테스트가 레이븐스지? 지금은 다른가? 레이븐스나 웩슬러나 비네나 그게 그거야 다 비슷하게 나와 차라리 레이븐스가 연령대 대비 정확해.
    아무튼 멘사로 따지면 204는 뭔얘긴지 모르겠네. 웩슬러는 편차 15로 하니까 제작진에서 혼동이 오셨나.
    글고 늙병필 횽아들 기죽을게 없는게. 저런 애들 많아. 평균적으로 2~3%는 다 저래. 횽들 중에도 어릴 때 저랬을지 몰라.
    그리고 편차 15로 봤을 때 115~120정도 아이큐가 공고육 학습효율이 가장 높다는 게 밝혀졌으니까. 그냥 횽들 자식 괴롭히지 말고 잘 키우면 돼.
    짤방에 나오는 애기는 귀여우니까 잘 됐으면 좋겠당.
  • 123 2017.05.19 00:36 (*.131.2.232)
    애한테 열등감 빠져서 병1신 같은소리 좀 하지마라 머저리 새1끼야 웩슬러가 가장 정확한거 맞고 저런애들이 많다는 개 씹소리 지껄이지도 말고
  • 한심하네 저거 2017.05.19 01:13 (*.79.249.93)
    주둥이에 걸레를 쳐 무셨나
    다짜고짜 웩슬러가 정확하다고? 아나
    그리고 어딜 봐서 열등감?
    열등감? 니 부모가, 니 친구랑 니를 비교하면서 느꼈던 묘한 감정 말하는 거야?
  • 한심하네 저거 2017.05.19 00:37 (*.79.249.93)
    아 참고로 한국에는 역사적으로나 보편적 가치로 봤을 때. 천재가 전혀 없어.
    단 한 명도 없어. 쉽게 보자면 인류문명에 공헌을 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
    그리고 남들이 천재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수능성적, 얼마나 빨리 풀었냐로 따지겠지만.
    공대 학부만 가도 수능 잘 봤다고 존나 천재라고 추켜세워주던 주변인들이 존나 ㅄ이었구나 라는 걸 본인 스스로 알게 되고 겸손해지지.
    한국새끼들은 툭하면 천재천재 이지랄이야. 천재랑 선행학습 영재랑 구분이 안 되나.
  • 편차고 나발이고 2017.05.19 03:39 (*.34.247.71)
    저 박사가 0.0... 1% 하면서
    소수점 나열 하는거 안보임??
    대한민국 인구가 5천만이라고 할때 저런 상태의 사람이 50명 정도 될까 말까란 소리잖아.

    50개월에 저런 수준갖고 있는 애 있으면 데리고 나와보셈
  • OMS 2017.05.19 11:18 (*.202.176.211)
    웩슬러가 SD가 15니까 4시그마가 넘는다는거 아냐
    멘사는 SD를 24로 잡으니까 4시그마 곱하면 2백 넘는거지
  • 4455 2017.05.19 00:29 (*.126.255.36)
    귀엽고 똑똑하고 잘생겼네~~ 어머님 미소가 아주 밥 안드셔도 배부르실듯. 보기 좋다~
  • 마지막 교수님 나이스 2017.05.19 00:50 (*.191.252.31)
    ㅆㅂ 헬반도에서 저런 인재를 썩히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 근데 2017.05.19 03:25 (*.45.69.71)
    선행을 안했다는데 수학문제 푸는거보니 선행한 흔적이 여럿 보이는데
    판별식을쓴것도 그렇고
    선행을 하지 않았다면 2차방정식 푸는 방법이 저런식이 되면 안되는데
    역시 방송은 대본인가
  • 괜찮아 2017.05.19 03:57 (*.34.247.71)
    선행?? 40~50개월 짜리가 스스로 선행이 된다는게 의미가 있는거잖아

    선행을 하지 않았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잖아.
    선행이라는 의미가 뭐냐면.. 일반적인 지능을 갖는 애는 이정도 나이엔 이런교육과정을 저나이엔 저런 교육과정을하는 것이 수준에 맞다는 경험칙에서 나온 일반적인 학습론일 뿐이잖아
    근데 저 꼬마봐봐. 꼬마 상태가 일반적이지가 않지... 더구나 누가 억지로 강요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좋아서 재미 있어서 저걸 하고 있잖아..

    저 아이한테는 선행이라는 의미가 없어. 그냥 보고 들은대로 쭉쭉 흡수하고 배우는거일 뿐이지

    다만 저런 과정을 본 사람들이 우려스러워 하는건... 새싹도 웃자라는 새싹이 있잖아..
    웃자라는 싹은 초반엔 키가 쑤욱 자라지만 시간이 지나면, 제풀에 지쳐서 시들거나
    결국 일정시간(사람에 비하면 성인기)이 지나면 주변 식물들과 생장이 비슷해지거나, 오히려 늦게 천천히 영양분을 흡수한 식물들 보다 덜 자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웃자라는 식물은 오히려 그싹을 제거해주잖아
    우리는 아이가 웃자라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선행학습을 경계하는거야. 능력이 그릇이 그만큼 되지 못하는걸 경계하고 그걸 우려하고 있을 뿐이지.

    그런데 저 아이봐봐..
    거목이 될것 같은 싹이 보이잖아. 그러니까 더더욱 아끼고 아껴서 키우려고 저렇게 노력하고 있는거잖아.
    결국 저 아이가 클 수 있게 도와주는건 우리 기성세대들의 몫인 거지

    저아이에게 중요한건 남보다 빠르다는 빠르기가 아니라
    깊이가 중요하잖아

    여기서 선행을 논하는건 의미가 없는거 같아서 하는 말이야
  • 이늠식히 2017.05.19 07:33 (*.206.9.34)
    맴매
  • 유근엄마 2017.05.19 12:56 (*.11.125.2)
    쟤는 송유근 같은 선행학습 부류가 아니라 진짜 천재다..
    어쩌다 저런아이가 세상에 왔을까 정말 잘보호하고 순수하게 키워야 된다.
    나는 저 아이가 수학을 푸는게 놀라운게 아니라
    벚꽃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아쉬워하고 표현하는데서 순수한 천재성을 느꼈다
    순수한 천재로서 인류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잘 성장하길 바란다.
  • 2017.05.19 15:18 (*.46.195.96)
    마지막 웃음 마치 친구를 만난듯한...
  • ㅎㄷㄷ 2017.05.20 12:51 (*.202.36.212)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닐까 감성적인 천재 드디어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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