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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산x지털x지 2017.05.19 01:23 (*.216.252.158)
    저러시는 분들도 있지만 양보해주면 정말 고마워하시는 분들도 많다
  • ㅇㅇㄴ 2017.05.19 02:15 (*.141.183.74)
    대부분은 양보해주면 한번은 사양하던가 고마워하면서 앉는다. 진짜 저런경우는 보기힘들듯
  • 망할년 2017.05.19 02:18 (*.75.47.168)
    60~70먹은 할아버지에게 양보하려고 일어섰는데 50대 아줌마가 낼름 앉음
  • ㅇㅇㄴ 2017.05.19 02:39 (*.141.183.74)
    ㅋㅋㅋㅋㅋ
  • ㅁㄴㅁㄴ 2017.05.19 02:41 (*.216.145.68)
    나도 그런일 겪고나서 양보해드리기 전에 약간 큰소리로 '할아버지(할머니) 여기 앉으세요'라고 말하고 일어남.
  • ㅂㅂ 2017.05.19 07:09 (*.150.123.248)
    너 용기있다. 그런 일을 용기라고 할 만큼 내가 소심하기도 하지만.
  • ㅂㅈㄷ 2017.05.19 04:04 (*.184.78.193)
    나도 이런적있는데 ㅋㅋ 맨앞자리 앉아있었는데 딱봐도 연세가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타길래 어르신 앉으시라고 하면서 일어났는데 어르신이 "아니야 난 괜찮아 학생앉아" 라고하셔서 내가 다시 "아니에요 앉으세요 저 곧 내려요" 하는데 어떤 서 있던 아줌마가 앉음.
    순간 정적 . 그리고 뻘쭘하게 어르신하고 나하고 서서 3정거장이나 같이 서있다가 나는 내림.
  • Quell 2017.05.19 09:32 (*.195.246.129)
    난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초등 저학년때 버스에 할머니가 탑승하시길래 앉으시라고 양보해 드렸다. 그런데 할머니께선 같이 앉자고 날 안고 앉으셨어.몇 정거장을 가다 그 할머니께서 내리실 정류소가 와서 내가 일어나고 할머니가 일어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후문으로 가시는데 어떤 아줌마가 그 자리에 앉더라.내가 뻥져서 쳐다보니 모르는척 딴데 쳐다보더만.그때 울아부지도 계셨는데 내가 어이없이 쳐다 보니 아부지도 허허 하시고 말더라.
  • ㄴㅁㄹ 2017.05.19 13:52 (*.197.92.199)
    예전에 일본친구가 3살배기 애기를 데리고 한국에 놀러와서 관광을 시켜준적이 있음.

    전철타고 가던 도중, 내가 서있던 바로 앞에 자리가 나서 애기 앉히려고 폼 잡는 순간,

    승차하던 아지매 하나가 슈우우욱 하고 미끄러지듯 오더니 엉덩이로 애기 밀쳐내고 떡 앉더라.

    하도 어이가 없어서, 쳐다봤는데 끝까지 못본척으로 일관.

    옆에서 지켜보던 70대 할아버님이 '여기 애기 앉혀요'하고 자리 양보 해주시더라 시발.

    한국 아주매미들은 대체 뭐가 문제인거냐?
  • ㅁㅁ 2017.05.19 14:32 (*.70.26.105)
    그런 아지매는 매가 답잊
  • 에휴 2017.05.19 16:49 (*.195.87.119)
    한 50된 아저씨 등산하고 왔는지
    아웃도어 베낭매고 내 앞에 서더니
    어이 좀 일어나지? 나이많은 사람이 앉게
    이러길래 쌩깠는데 계속 중얼거리길래
    째려보면서 일어나서 버스 안을 봤더니 한 두세자리 뒤에
    백발 어르신 서계심
    버스에 다 들리게
    어르신 여기 자리있어요 와서 앉으세요 해버림
    아저씨 나 째려봄 나도 계속 째려보면서
    의자 손잡이쪽 잡고 어르신 오실때까지 몸으로 자리 막음
    그아저씨 똥씹은 표정 뒤에 고삐리 두놈이 개쪼갬
  • ㅎ ㅇ 2017.05.19 02:43 (*.9.207.169)
    사람 많을때 어르신들 앞에 서계시고 인식을 하고있으면 되게 앉아있기 민망하던데
  • 동방예의지국 2017.05.19 05:44 (*.52.2.82)
    요즘 정말 싸가지가 바가지인 애들 너무 많어.
    요즘 애들은...이란 드립 날리기 싫은데 빙신같은 부모들이 너무 많은 애들을 버려놨어.
  • 44553 2017.05.19 08:42 (*.33.165.2)
    개념없고 뻔뻔한 새끼들은 애나 어른이나 똑같이 있음 인성자체가 쓰레기인거 그나저나 나이쳐먹고 자꾸 살이쪄서 큰일이다
  • 2017.05.19 09:16 (*.216.107.68)
    그런 구시대적 발상이 이어져 헌재의 우리나라가 됨
    그나마 나아진것이 현재야
    싸가지가 바가지라고 해도 그건 과거건 현재건 계속 될거란건 당연히 받아들이고 너나 발전해
    너도 그런말할처지는 아닌듯 해보여서 그러니까
  • 저런 2017.05.19 10:54 (*.213.96.183)
    뭘보고 그런 판단을 내렸어? 궁예여? 별 미친새끼 다보겄네
  • 글쓴이 2017.05.19 03:30 (*.65.174.95)
    양심에 털난년 나 20대 시절에는 절대 양심상 그리 못하겠던데 뻔뻔한년
  • 틀-딱 2017.05.19 03:54 (*.11.195.121)
    호의지 권리는 아닌데
  • 2017.05.19 12:22 (*.99.4.85)
    그것도 그렇고.
    저래 말 던져놓고 내리는것도 불법은 아니니까.

    뭐가 됫던 감당할 만큼 저지르고 사는거 아니겟냐.

    말 한마디 듣고 쌍욕들엇다고 벌벌 떨거같으면 저래 앉아서 가질 말던가.
  • 쩝쩝 2017.05.19 05:26 (*.200.219.169)
    저러니 애들이 보면서 아 양보해봤자 좋은 그림 안 나오겠구나 싶지
    양보하는 좋은 그림을 호의를 권리로 알아먹으며 스스로가 망친 예

    양보 안 하고 싶은 애들이야 항상 있고 없는 것도 이상한 건데
    모든 사람들이 다 자신한테 양보하길 원함
  • ㅌㅋ 2017.05.19 06:31 (*.38.10.158)
    양보가의무도아니고 아무튼 꼰대시키들 양보해주면 고마워하는거고 아니면 그냥가는거지 주둥아리찢어불라
  • ㅇㅇ 2017.05.19 07:41 (*.128.112.150)
    의자왕을 꿈꾼다
  • 123 2017.05.19 07:49 (*.184.46.213)
    몇년전에 버스 앞에서 두번짼가 앉아있었는데 (노약자석 아님..)
    어떤 할머니가 내옆에 서길래 무시하고 걍 앉아있었음
    근데 갑자기 내 뒷통수를 후려갈김ㅋㅋㅋㅋㅋㅋ
    너무 놀라서 말도 안나오고 그냥 그할머니를 올려다봤더니
    너무 당당하게 날 내려다보심..나도모르게 그냥 슬그머니 일어나서
    자리 비켜 드리니까 겁나 쿨하게 앉으시더라...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개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 ㅁㅇㄻㄴㅇㄹ 2017.05.19 09:46 (*.220.103.61)
    난 너무 대놓고 자리 내놓으라는 식으로 눈치주면
    더 안내줌
    오히려 그냥 자리 없는거 보고 포기하시는 분들 보면 자리 내줌
  • 아스 2017.05.19 10:45 (*.152.197.140)
    마자요 저도 그래요 공감!!
  • ㅉㅉ 2017.05.19 11:10 (*.102.54.51)
    너도
  • ㅉㅉ 2017.05.19 11:10 (*.102.54.51)
    그건 자기 자신 합리화 하는 마인드인거 같은데?
    그걸 판단하기 전에 바로 일어나서 양보하는 사람이랑 그 사람이 어떤 노인인가 판다하고 재는 너 자신이 과연 그게 타당할까?
    합리화 시키지마 그냥 넌 양보를 모르는거야
  • 아아 2017.05.19 14:49 (*.95.59.28)
    이건 무슨 개똥같은 소리냐
    양보 받는걸 당연시 하는 뻔뻔한 놈들한테 양보해주기 싫은건 당연한거지
  • ㅁㅁ 2017.05.19 14:34 (*.70.26.105)
    ㄴㄴ 나는 그럴때 기다렷다가 다른 사람한테 양보해줌
  • 44 2017.05.19 10:52 (*.215.17.84)
    양보는 배려지 의무가 아니다
  • 2017.05.19 12:16 (*.184.46.213)
    깔끔한 정리. 이게 정답이다
  • 흠.. 2017.05.19 11:26 (*.212.67.124)
    버스는 그나마 괜찮지..
    지하철에 노약자석에 어떤 젋은 남자가 앉아있었음.
    어떤 노인이 어린넘이 왜 앉아있냐고 지롤함..
    그 어린남자가 다리가 아파서요 라고 했음.
    그 노인새끼.. 그건 니 사정이라고.. ㅋㅋㅋㅋㅋ 내가 쓰면서 빡치네..
    암턴 당장 자리 비키라고 하더라..
    그러니 다른 자리에 있던 50대?쯤 돼 보이는 아저씨가 그 젊은 남자한테 자리 양보해줌.
  • 2 2017.05.19 11:28 (*.186.21.145)
    양보란...
  • 2017.05.19 23:49 (*.172.70.54)
    버스 지하철 좀비새끼들이 힘들면 집에서 처박혀 누워있어야지 개같은거 저런 늙다리 나한테 걸리면 바로 레이프해준다.
  • 쥐방울 2017.05.20 12:43 (*.252.178.14)
    요즘 늙은이는 자리양보를 당연시 여깁니다
    노약자석을 노인석이라고 합디다~
    애고 아픈사람이고 임산부고 없어요
    그냥 자기가 앉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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