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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절차가 필요한 여고생 | 인스티즈


  • 가산x지털x지 2017.05.19 01:27 (*.216.252.158)
    우리 아파트에서 5시만 되면 담배 대놓고 피는 옆 남고 애들 있는데 어떻게 인실좃 시키는 방법 추천 좀. 경비 아저씨한테는 이미 말해봤는데 그냥 그 상황만 무마하고 계속 저런다네
  • ㅇㅇ 2017.05.19 01:51 (*.118.50.63)
    평소에 운동 좀 하지 ㅉㅉ
  • ㅇㅇ 2017.05.19 03:13 (*.76.162.109)
    학교가 바로 옆이면 학교에 전화해라. 그럼 체육선생이나 학생부 선생이 나와서 잡아간다.
  • ㅁㄴㅇㄹ 2017.05.19 07:46 (*.203.194.25)
    많이 걸려본 형이네 ㅋㅋㅋ
  • ㅇㅇㄴ 2017.05.19 12:12 (*.141.183.74)
    애들 숱하게 신고해보고 뭐라하면서 쫒아도 봣는데
    소용없는게 학교가 워낙 똥통이라 해년마다 다른 애들이 와.. 진짜 답없다
    피는건 상관없는데 꽁초를 존나게 버리고감
  • 8456 2017.05.19 10:53 (*.148.85.197)
    4시 59분부터 지켜보고 있다가 5시에 딱 피우기 시작하면 경찰 불러
  • 똥송 2017.05.19 11:24 (*.175.187.9)
    청소년이 담배 피는건 법적 문재가 없을걸 파는게 금지지
  • 44 2017.05.19 13:17 (*.36.41.183)
    경찰에 신고해 사진찍어서 112에 문자로 보내면 된다
  • 2017.05.19 01:27 (*.182.128.16)
    이래서 빡대가리들이 문제구나...
  • 2017.05.19 02:13 (*.44.164.134)
    상고같은건가..
  • ㅁㄴㅁㄴ 2017.05.19 02:34 (*.216.145.68)
    내 기억엔 일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애들 모아놓은 대안학교였던걸로 기억함.
  • ㅇㅇㄴ 2017.05.19 02:37 (*.141.183.74)
    일종의 사회부적응청소년학교라 보면 되나?
  • ㅎ ㅇ 2017.05.19 02:36 (*.9.207.169)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참 개판이더라 ㅋㅋ
  • ㅁㄴㅇㄹ 2017.05.19 02:50 (*.234.206.107)
    컨셉이 아니라 쟤들 진짜 저러는 애들임??
  • ㅅㅍㅌㅁ 2017.05.19 09:31 (*.32.222.202)
    ㅇㅇ
    저기 모인 년놈들 죄다 인생 막장임
    그나마 학교 나올려고 저기 있는거.
  • 침착하게 2017.05.19 03:24 (*.34.247.71)
    일단 선생도 그것이 왜 잘못 된것이라는것에 대한 설명을 하질 못하네
  • ㅇㅇㄴ 2017.05.19 03:38 (*.141.183.74)
    순간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어ㅜ선생은 한번 의심도 안해봤을테니 좀 침착해지면 대답해주겠지
  • sdfsdf 2017.05.19 05:11 (*.165.223.42)
    대답할수있는사람 없음. 이유는 그냥 이니까. 선거권도 주자면서? 흡연이나 음주권은 왜안돼? 이유는 없음. 그냥 그런거야. 그냥
  • 쩝쩝 2017.05.19 05:18 (*.200.219.169)
    선생님이면 저것도 설명을 할 수 있어야 하긴 해야함
    그래서 나도 생각해봤는데... 바로 똑부러지게 설명 못 하겠네
  • 글쓴이 2017.05.19 05:40 (*.83.48.110)
    법으로 모든 걸 정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현실과의 간극을 도덕,윤리,관습,개념? 등으로 메꿔줘야하는데
    그런것에는 법적 강제력이 없으니 '법','민주','논리' 들먹이며 따지고 나서면 이길수가 없음.
    뭐 막말로 청소년 임신도 자유고 법적제한이 없으니 '왜 안되는데요?' 하면 막을 수 없겠지.
    현재로서 거기에 대응하는 방법은 '니가 성인이 아니라 아직 책임질 수 없잖니' 정도 뿐인데..'그럼 학교 관두고 바로 취직해서 돈벌께요' 하면 뭐 할말이 ㅎㅎ
    사람사는 세상인지라 '합리','논리','민주' 만으로는 해결이 안됨. 결국 비합리,비논리가 존재할 수 밖에 없고..모든 걸 이해시키고 설득할 수만은 없다고 봄.
  • ㅇㅇ 2017.05.19 07:05 (*.7.18.207)
    다들 법 잊으셨나? 청소년에게 주류 및 담배 판매금지법이 있어
  • ㅇㅇ 2017.05.19 07:53 (*.7.53.30)
    맞아 근데 판매금지인거라 쟤들이 그냥 피우고 마시는걸 막을 수 없음
    판 사람만 큰일나는거임
    뭐 담배피는 고딩들 머리채잡고 경찰서 간다 어쩐다 하는 형들 가끔 있던데
    그럼 그냥 형들만 폭행으로 들어가는거
  • 후하 2017.05.19 07:54 (*.250.60.223)
    판매만 금지자나욧!
    어떻게든 구해서 술마시고 담배 필거양!!
  • ㄴㅇㅁ 2017.05.19 11:43 (*.87.201.177)
    왜 그런 법이 생겼는지를 설명해줘야 그게 선생이지
  • ㅇㅇ 2017.05.19 08:17 (*.141.41.7)
    생각하는게 삐딱하다. 이건 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을 못시킨 부모의 죄가 더 크지.
  • 2017.05.19 15:16 (*.195.172.245)
    기승전부모
    니 아직 십대냐? 몬 맨날 부모탓질이여.ㅋㅋㅋㅋㅋ
  • ㅇㅇ 2017.05.19 08:27 (*.130.198.43)
    단체의 규율이 싫으면 참여를 하지말고 나가서 자기들 원하는대로 하면된다.
  • 바우와우 2017.05.19 08:30 (*.62.8.88)
    말되네. 규율에 왜냐고 물으면 답하기 힘듬.
    훈련소에서도 담배 못피게 하는데 이유는 간단함.
    시키는대로 하겠금 만드는거지. 저것도 같지 않을까
  • ㅇㅇ 2017.05.19 09:22 (*.93.19.109)
    애들 가정교육이 덜되서 도덕성이 낮네
  • 태양의 기사 피코 2017.05.19 09:07 (*.62.172.5)
    그냥 지키라고 하는 것 보다.

    왜 지켜야 하는지 함께 의견을 모아 뜻을 도출시키는 것이 그냥 하지마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ㅡ

    이미 피고 있는 얘들이 대다수라고 할 때 기존 학교에서처럼 -하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지 마라 - 마라 교육한다면 저 아이들이 안하겠어? 숨어서 몰랴 하겠지.

    학창시절 담배걸려서 쳐맞았다고 담배 끊은 사람있음?오히려 일종의 격고 넘어가야 할 당연한 것 처럼 훈장으로 삼고 전혀 망설임없이 피던거 계속피지

    하지만 지루하고 지리한 방법이지만 담배가 해롭고 좋지 않음은 분명하니까 서로간 이야기를 하고 설득하는 방법으로서 토론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봄

    답답해서 고구마를 계속 먹는 기분이겠지만.....

    교육이란게 본디 그런거 아니겠음?
  • 37상폐남 2017.05.19 09:57 (*.176.156.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진짜 부모는 무슨 죄냐?
    저런 꼴통들 볼때면 내가 인기없어서 다행이구나.
    무자식이 상팔자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ㅋㅋㅋ

    옷입은 꼬라지좀봐 ㅋㅋ 진짜 돈 몇만원 받고 핸플이나 해주다 늙으면 박카스 팔겠네 ㅋㅋㅋㅋ
  • W 2017.05.19 20:51 (*.255.220.66)
    그쪽이 더 불쌍해요..
  • . 2017.05.19 10:42 (*.7.248.104)
    근데 우리나라에서 저러면 문제아로 찍히지만
    일단 저렇게 비판적 의견을 스스럼 없이 게재하는건 오히려 대단하다고 봄.
    질문은 그게 어떤 질문이던지 자유이다. 그걸 설명해주는게 선생의 역할이고.
    대학강의 하면서 질문 있냐고 하면 시험 관련 질문외엔 한명도 질문 안하는 우리나라 대학 애들보면 한숨만 나온다.
    여기 댓글들도 보면 일단 싸가지가 없다는 식으로 몰고가니까 우리나라에서 토론식 수업은 아예 있을수가 없지.
  • 1234 2017.05.19 10:57 (*.46.118.203)
    조지고 싶어서 꼬투리 잡는 질문과 궁금해서 지식을 채워서하기위한 질문은 차이가 있다고 본다.
    비판적 의견 개진은 좋다고도 볼 수 있지만, 내 생각에는 최소한의 선이 있어야 한다고 봄. 그러기 위한 1번 조항인것 같은데. 사실 이런 면은 선생이 알려줘야 하는데, 선생도 어버버거리니 답답한 상황이 연출된듯.
  • 44 2017.05.19 10:49 (*.215.17.84)
    담배를 끊은지 몇개월이 지나고 목에 이물감이 있어 침을 탁 뱉었는데 완전 이질감이 드는거야..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뱉어봤는데 담배 끊은 후 침 뱉을 일이 없으니 안해버릇해서 침 뱉는거 자체가 어색함

    돌이켜보면 담배 끊은 후 침을 거의 뱉은 적이 없다
  • ㅇㅇ 2017.05.19 11:28 (*.170.239.232)
    침 뱉는거 그것도 습관이야. 외국애들 담배필 때 침 안 뱉어.
  • 한번만 2017.05.19 13:09 (*.38.11.154)
    다 필요없고
    허벅지 봐라
  • super588 2017.05.19 13:15 (*.60.210.119)
    맨 앞줄 가운데?
  • ㅋㅋㅋ 2017.05.19 23:25 (*.53.232.147)
    담배 피는건 아무런 법적처벌 못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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