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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 2017.08.10 15:59 (*.102.154.250)
    노량진은 같은 서울이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물가가 저렴할까 궁금할 정도다.
  • 234 2017.08.10 16:01 (*.228.83.55)
    다른곳이 비싼거임..
  • 쓰와압 2017.08.10 16:08 (*.236.72.97)
    고정 고객들이 확보된 상태에서 장사하니까.
  • 8755 2017.08.10 17:18 (*.229.158.70)
    고정비/n + 변동비인데
    고정비/n이 낮지 유동인가구 많으면
    장사안되면 단가가 높아지고 그래서 가격올리면 손님더안오고 악순환
    근데 저런곳은 손님 많으니 단가내려가고 단가내려가니 더 많어지고 선순환
  • 삼일 2017.08.10 22:01 (*.255.207.76)
    원가회계 기본강의 막 끝내셨나요
  • 1 2017.08.11 01:07 (*.124.52.114)
    1
  • ㅎㅎ 2017.08.11 01:10 (*.124.52.114)
    삼일은 개뿔..
    고정비를 단위당 고정비로 만드는거면
    가변비도 n으로 나눠 단위당 가변비로 나눠야지
  • 삼일 2017.08.11 01:26 (*.76.177.219)
    저분은 변동비를 단위당 변동비라고 놓고 쓰신거겠죠. 그정도 추론 능력도 없으셔서 어떻게 사회생활 하시렵니까?
  • ㅎㅎ 2017.08.11 11:27 (*.124.52.114)
    하하
    아주 거짓말에 변명에.

    회계의 기본적인 개념인 일관성조차 모르는 회계사는 처음본다. 아 물론 회계사도 아니겠지만
  • ㅇㅇ 2017.08.10 15:59 (*.86.221.151)
    죤니 지저분하고 죤니느끼함. 김밥천국이 낫다 거가서 먹어라
  • 00 2017.08.10 16:06 (*.38.67.116)
    근데 저런덴 보통 맛이 없음.. 배채우는 용도
    뭐 저가격에 맛까지 바라면 도둑놈 심보겠지만.
  • ㄱㄱㄱ 2017.08.11 02:49 (*.34.157.217)
    노량진에서 맛도 바라다니
    도둑놈이네
  • ㅇㅇ 2017.08.11 03:11 (*.224.124.71)
    저거 맛있어 혜자함
    많이 줘서 반 남기긴 했지만..
  • ㅁㄴㅇㄹ 2017.08.10 16:06 (*.179.66.237)
    저런 밥집들 첨에는 좋아서 와 이렇게 나오면 여기서만 몇달도 먹겠는데? 싶다가도
    너무 자주 먹으면 질려서 자주 안 가게 됨
  • ㅇㅇ 2017.08.10 16:13 (*.105.107.108)
    형님들 나도 내년 쯤에 졸업하고 서울 올라가서 잠시 고시생활 할껀데.. 노량진갈까?

    서울에 있는 고시원 중에 어디가 제일 밥이랑 환경이 좋은지 추천 좀 해주세요
  • 2017.08.10 17:04 (*.62.219.69)
    노량진이 사람살기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괜히 노량진으로 모이는게 아니다
    돈많으면 걍 딴데서 살고
  • ㅇㅇ 2017.08.10 19:33 (*.76.186.150)
    학원 다닐거면 노량진가고 아니면 그냥 신림동고시촌가 거기가 노량진 보다 조용하고 덜 복잡함.
  • 여름날의 2017.08.10 21:52 (*.206.9.35)
    노량진고시원은 말이지..... 지금도 자살 않고 나온걸 다행이라 생각함
  • ㅇㅇ 2017.08.10 16:17 (*.119.50.202)
    노량진은 허수아비 돈까스가 갑 아닌가?
  • ㅂㅂ 2017.08.10 19:12 (*.36.142.95)
    허수아비 근처 이든돈까스라고 생겼는데 거기가 더 괜찮음

    위에짤들은 이데아인데 별로 안가는게 나음
  • 우왕 2017.08.10 19:55 (*.62.22.91)
    원주 자유시장 지하 돈까스도 괜춘해요~
  • 1 2017.08.10 20:05 (*.39.130.119)
    신혼부부?
  • ㅁㅁㅁㅁ 2017.08.10 21:58 (*.138.192.179)
    내가 방송보고 노랭진 몇번 먹으로가봤는데....
    밥값은 5000 둘이가도 10000원이하에 디져트 와플 600원씩 오뎅 3백원 물가는 진자 싼데.;...

    주차비~!!!!!!!!!

    밥값보다 더나온다 명심해라 ㅋㅋㅋ
  • 33 2017.08.10 22:55 (*.37.205.51)
    친구가 몇년전에 경양식집 했는데 돈가스 한장에 천원도 안해,,,
  • ㅅㅅ 2017.08.10 23:17 (*.223.48.41)
    노량진 식용유 오래써서

    색깔 석유색이다 먹지마라
  • 141 2017.08.10 23:33 (*.36.41.183)
    어디냐고 저기가..나 노량진인데 저기 안보인다
  • ㅇㅇ 2017.08.11 03:13 (*.224.124.71)
    이데아 일미돈가스
    소고기 돼지 연어 있었다 내 기억에
  • ㅇㅇ 2017.08.10 23:35 (*.212.247.226)
    노량진, 신림은 지하철 내리자 마자 공기가 달라. 텁텁하고 끈적끈적하고 가라앉은 퀘퀘한 기운이 몸을 감싼다. 사람이 그런 곳에서 살면 안돼.
  • ㄱㄱㄱ 2017.08.11 02:50 (*.34.157.217)
    그거 길거리 음식들 튀김이나 볶음음식들 때문에 그럴듯
  • ㅇㅇ 2017.08.10 23:43 (*.7.242.47)
    일미 돈까스입니다. 이데아 건물 지하
  • 딸치광이 2017.08.11 00:25 (*.160.133.154)
    음식은 원가 장사기 때문에 세상에 싸고 좋은 음식은 존재할 수가 없다.

    싼만큼 구린거야.

    맛 이야기가 아니다. 질적 이야기야.
  • ㅇㅇ 2017.08.11 10:11 (*.143.58.95)
    노량진 자꾸 올라오노
  • ㄷㄴㄹ슷 2017.08.11 16:22 (*.251.240.21)
    이데아 저기 가보면 존나 개씹더럽고 테이블 전부 기름으로 범벅되어있는데다 저것도 먹어보면 돈주고 사먹을 음식은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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