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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의 손 2017.11.13 22:59 (*.121.97.174)
    멋지네
  • 독사 2017.11.14 10:26 (*.223.26.210)
    뭐가 멋지냐?
    한사람이 하루 300마리를 가공해야되는 살인적인 작업량때문에 다치고 손망가지는게 멋있냐?
    그런 상황을 견디고 가족을 먹여 살리는 희생정신이 멋있냐?

    저런걸보면 작업량 줄이고 사람을 더 쓰고 그래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놈이 없네..

    그러면 회사가 돌아가냐고 반박하는 인간이 넘쳐나겠지?

    교육의 힘이 그래서 무섭다. ㅅㅂ
  • 진짜 2017.11.14 11:13 (*.157.78.31)
    니가 봣을때는 저사람이 전혀 멋지지 안나보다
    사람이 멋진거하고, 시스템이 잘못된 거는 별개 아니냐?
  • 독사 2017.11.14 13:14 (*.7.51.46)
    지금 이순간 어디선가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 범죄를 예방한 경찰관. 거리를 청소하는 청소부. 과학자. 사무원. 단순노동자. 의료인 법조인. 엔지니어 누구 하나 멋지지 않은 사람이 있더냐? 다 멋있다.

    게시물 보면서 "안 위험할 수는 없다."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한국이 산업재해 1위 산재 사망율 선진국 대비 2~4배에 달하는건. 열악한 근무 환경과 그걸 당연시하는 문화가 아닐까 한다.

    그런 부분도 생각해볼 문제 아닐까?
  • 에휴 2017.11.14 13:30 (*.26.161.209)
    칼 쓰는 일이다 보니 위험하다고 했는데 어딜 봐서 사람이 부족해서, 작업량이 많아서 힘들다고 하니?
  • 독사 2017.11.14 13:47 (*.223.16.109)
    에휴...
  • 에휴 2017.11.14 14:04 (*.26.161.209)
    에휴.. 내가 할 말이다 답답아
  • z 2017.11.14 14:12 (*.195.172.153)
    ㅋㅋㅋㅋㅋㅋㅋㅋ이쉐키
  • 2017.11.14 13:32 (*.219.156.9)
    ㅋㅋ
    구걸하는 사람은 안 멋있냐
    존나 열심히 구걸하던데
  • 독사 2017.11.14 13:46 (*.223.16.109)
    일하는 사람은 누구랃ㅎ 아름답다는 이야기다. 이 백수건달 똘추야.
  • 5ㄱ2ㅂ1 2017.11.14 15:59 (*.99.137.53)
    부모를 독사 처럼 물어 죽일 놈이네 ㅉㅉ
  • 큐큐 2017.11.14 16:19 (*.153.221.100)
    그래서 전문가의 손이 멋지다고 하니까 뭐가 멋지냐고 까대더니
    아프면 병원을 가 참지말고
  • ㅇㅇ 2017.11.13 23:02 (*.58.231.70)
    저런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고기를 먹는건데..백정이라고 멸시하지 요즘 세상에..
  • 뭘봐 2017.11.13 23:04 (*.111.20.120)
    어리석고 뭘 몰라서 그래...
  • 전혀 공감이 안가는데? 2017.11.13 23:06 (*.77.211.215)
    요즘 백정이라고 멸시하는 사람이 있다고???

    태어나서 발골하는 사람을 백정이라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 ㅇㅇ 2017.11.14 00:19 (*.58.231.70)
    있음
    우리 부모님 할머니 세대는 그런 선입관이 있더라고
    교정직보곤 뭐라는지 알아?
    망나니라더라
  • ㅇㅇ 2017.11.14 02:46 (*.111.2.148)
    그분들이한다고 요즘 세상이라고 할수 있나요?
  • ㅇㅇ 2017.11.14 03:31 (*.58.231.70)
    그분들은 요즘 세상에 안 삼?
    지금 상견례장에서 가끔 나오는 말임
  • ㅇㅇ 2017.11.14 12:13 (*.62.215.155)
    곧 갈놈들인데 신경쓸필요 있나?
  • ㅇㅇ 2017.11.16 04:39 (*.58.231.70)
    그런 부모영향받아서 똑같이 생각하는 애들은?
    전혀 없을거같냐?
  • ㅁㄹㄴㅇ 2017.11.14 01:22 (*.172.4.113)
    어른들이 그래 어른들이. 중장년층 중에는 아직 그런 사람 많다
  • ㅂㅈㄷㄱ 2017.11.13 23:25 (*.182.240.28)
    백정이라니... 진짜 전문직이지
    돈을 얼마나 버는데... 저기서 더 나아가서 고깃집 열면 쓸어담는다
  • 1 2017.11.13 23:53 (*.140.200.206)
    가끔 사람이 저 사람들한테 마음먹고 걸리면 바로 부위별로 썰리겠지? 하는 무서운 상상을 해본다
  • ㅇㄱㄹㅇ 2017.11.14 00:19 (*.101.22.182)
    5년차 발골하는 아는 형이 한달에 500만원인가 번다더라 ㄷㄷ

    나도 진작에 저걸할걸... 괜히 프로그래머된다고 해가지고..ㅠㅠ 월 200도 못받음..
  • ㅇㅇ 2017.11.14 00:40 (*.107.84.205)
    나도 프로그래머지만.. 월 500은 버는데.. 이것저것 언어도 여러개 하고 석사 이상도 따고 해라.. 직장다니면서 다 할 수 있어..

    너 자바 프로그래머지? C쪽도 하고 파이썬도 하고 이것저것 좀 해라 언어 10개 이상은 다룰수 있으면 600은 최소로 찍어..
  • 개초보 2017.11.14 02:02 (*.121.236.20)
    응??
    아... .84.205한테 미안한데..
    그런 스펙 따지고 언어 따지고 하는 정도의 실력이면 사실 좀 평범한 수준이야.
    그 정도 수준이면 세전 500도 어렵다고 봐.
    프로그래밍에서 언어는 그냥 필기도구에 지나지 않아.
    무슨 언어든 한 언어에 익숙하면 다른 언어는 2주 정도면 충분히 적응 할 수 있어.
    (C++은 예외. 오래된 만큼 복잡하고 직관적이지 않고 메모리 관리가 까다로움)

    백엔드니 클라이언트니 안드로이드니 아이폰이니 사실 이런 플랫폼들도 몇 달이면 쉽게 적응 할 수 있는 것들이고
    수준을 높이려면 OOP/패턴/TDD/DDD 등등 분석/설계/구현/테스트 전 과정을 충실하게 이해해야지.
    언어는 한 달에 하나씩 일년이면 한 다스(는 누구겁니까?)는 알 수 있어.
    사실 미리 공부할 필요도 없고 프로젝트 들어가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충분하지.
    다른 꼬꼬마 프로그래머들이 잘못 생각할까봐 묵직하게 팩트 던진거니까 잘 받아주길 바라

    아, 생각해 보니 SI 계약직이면 500 정도는 되겠다.
    정규직은 좀 어려울거 같고.
  • 파오후 2017.11.14 02:10 (*.140.181.133)
    개천재다
    나에게 도움 같은거 줄수없어?
    난 언어 바뀔때마다 진짜 존나 힘들던데
    야근도 개쩔게 하고...
    님 수준정도면 월 천 찍을꺼 같은데
  • 개초보 2017.11.14 02:13 (*.121.236.20)
    미안... 나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
    언어 공부하는게 왜 힘들어?
    그냥 공식 튜토리얼 문서 읽어보고 특징들 몇 개 기억해 두고 문법 맞춰서 코딩하면 되는거 아니야?
  • 개초보 2017.11.14 02:05 (*.121.236.20)
    5년차는 모르겠고 난 프로그래머 16년차인데 연봉 6000에 알바 평균 6000 정도 받음.
    개초보 때는 200도 주기 아깝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돈 많이 받을 수 있음.
  • 파오후 2017.11.14 02:12 (*.140.181.133)
    아이고 이런 ㅅㅂ
    엠팍 뺨따구 후려치는 이슈인이란걸 까먹고있었다..
    정규 6천에 알바 6천으로 년 1억 2천찍는 개발자를 보다니
    okjsp 에서도 이런건 본적도없는거 같다
    아 okjsp 알라나?

    아 이런글 달면 니가 아는 세상이 다인거 같냐? 라고 댓글 달라나.
  • 개초보 2017.11.14 02:16 (*.121.236.20)
    신기하네.. 위에도 써놨지만 미안한데 나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
    설마 연봉6천이 많다고 하는 건 아닐테고..
    알바 6천이 어렵다고 하는 건가?
    흔하지는 않지만 없지는 않아.
    내 생각엔 크게 어려운건 아닌데 이상하게 다른 사람들이 잘 못 만들더라고.
    그래서 나한테 일이 오고 좀 비싸게 불러도 ㅇㅋ함.
    왜 흥분을 하지??
    하여튼 네 댓글에 대한 답변은 여기까지. 넌 계속 흥분할거 같다
  • ㄱㄱㅁ 2017.11.14 10:08 (*.223.27.204)
    니 말이 사실이라면 능력있는 사람은 맞는 거 같은데 타인데 대한 공감능력이 넘 떨어지네..뭘 자꾸 이해를 못 하겠대...실제 생활에선 안 그런데 온라인이니까 그리 말하는거지? 아님 좀 타인을 배려하면서 얘기를 했음 좋겠다
  • ㅇㅇ 2017.11.14 10:54 (*.96.206.130)
    세상에서 제일 최악이라는 좌좀에 젋은 꼰대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ㄹㄴㅇ 2017.11.14 00:58 (*.172.4.113)
    헐 체인메일이냐 ㅎㅎ
  • ㅇㅇ 2017.11.14 03:49 (*.139.220.113)
    컴퓨터 밥 먹는 새끼들은 무슨 자격지심 같은 거 있나봐 연봉 얘기만 나오면 득달같이 튀어나와서 구구절절 씨부리더라고
  • ㅁㅈㅇ 2017.11.14 06:10 (*.82.18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 ㅇㅇ 2017.11.14 07:00 (*.93.19.232)
    공부안하면 유통기한이 개짧아서 항상 불안하거든
  • ㅇㅇ 2017.11.14 08:24 (*.28.111.156)
    컴퓨터로 일은 안하고....
  • ㅋㅋㅋㅋ 2017.11.14 09:33 (*.62.92.29)
    왜냐면 컴퓨터바닦에서 성공하기 힘들거든..게다가 최고의 박봉 직업중 하나거든..ㅠㅠ

    야근도 존나많고 책상에앉아서 머리 쥐어짜면서 스트레스받으면서..진짜 생각보다 겁나게 몸이 고달픈 직업인데

    돈은 존나 적게 벌고.. 기술발전은 하루아침마다 변하는 세상에 늘 새로운걸 공부해야하고.. 불안정한 미래에.. 언제짤릴지모르는 불안감..

    프로그래머들이 존나 자기 급여에 자격지심있는건 맞음 ㅋㅋ

    고기해체기술 익혀서 그냥 해체만하는데 돈 600~700만원씩 받는 사람이 있는반면.

    죽어라 컴퓨터언어 공부하고 코딩짜고 야근하고 불안정한 미래이고.. 근데 고작 급여는 월 200도안되서 시작 ㅋㅋ

    자격지심 생기겄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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