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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1.13 22:52 (*.103.67.219)
    똥과오줌들이였엌ㅋㅋㅋ
  • ㅇㅇ 2017.11.13 22:54 (*.58.231.70)
    진짜 뭐 우리나라 문화산업 끝장나는줄 알았는데 열고보니 속빈 강정 ㅋㅋㅋ
  • 돌고래 2017.11.13 23:33 (*.73.127.105)
    난 오히려 문화개방이 진짜 우리 문화를 만들어낸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개방 전에는 문화 전방위적으로 표절 작품 투성이였어..
    made in korea 의 가면을 쓴 일본 문화 천지였다.

    잘한거라고 생각한다..
  • 푸른굴양식장 2017.11.14 00:23 (*.217.211.137)
    맞음. 개방 초기에는 뭔가 일본 문화가 엄청나게 퍼져나가는 듯 했으나
    오히려 다 까고 나니 그조차 트렌드가 되어 버림. 그리고 어설프게 일본 노래나 패션 베끼던
    연예인들도 싹 다 까발려지며 문화적 주체성에 대한 나름대로의 성찰도 하게 되고.
  • 2017.11.14 04:46 (*.204.41.26)
    이미 즐길 사람들은 다 즐기고 있었던 거지
    문화는 가둔다고 없앤다고 금지한다고 가둬지지 않는다
    그건 북한애들이 숨어서 남한드라마 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우리에겐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사실이다.
    지금부터 개방 시이작~ 한다고 해서 실제로 그게 처음일 거라고 생각하면 오판

    여튼 개방정책이후 우리 문화가 여러모로 발전해온 것은 사실
    심지어 역관광모드 중이라는 것은 정말 자랑스럽다.
    잘살아보세가 9번에서 저녁시간마다 울려퍼지고
    새마을운동이니 어쩌니 하던 어린 시절엔
    이 나라가 선진국이네 세계 몇 위네 하는 꿈같은 날이 내 생애 올줄은 상상도 못했어
  • ㄴㄴ 2017.11.14 00:47 (*.36.137.172)
    그거랑 상관 없음 어차피 인터넷,유튜브의 등장으로 무의미했을 개방.
    지금 음악들이 영미권 음악 얼마나 대놓고 베끼는지 봐도 뭐..
  • ㄱㄱㄱ 2017.11.14 11:45 (*.7.53.32)
    유튜브가 언제나온거라고 생각하고 다는거냐
  • x13 2017.11.14 02:17 (*.107.97.145)
    누가 보면 지금 표절 안하는줄 알겠네 ㅋㅋㅋㅋㅋ

    무한도전도 표절도전이고 힙합하는 새끼들 중에 샘플링도 아니고 대놓고 표절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
  • 돌고래 2017.11.14 07:37 (*.73.127.105)
    니가 안겪어봐서 이런 소리하는 거 같다..
    개방 전후해서 알게된게 나라전체가 왜색이었다.
    더 말안할게..
  • ㅋㅋㅋㅋ 2017.11.14 11:06 (*.157.78.31)
    맞아 '닥터슬럼프' 대놓고 표절한 만화가 '보물섬' 이라는 만화 잡지 신인상을 받았던적도 있었다.
    나중에 닥터슬럼프 보고 깜놀
    '용의 아들'이라는 만화의 주인공은 너무도 손코쿠와 닮았었고 ㅋㅋㅋ
  • 상폐남 2017.11.13 22:58 (*.71.44.216)
    최대수혜자가 김유식이지
    글구 일본어 능력으로 덕후계에서
    상당히 우월감 누렸던 세대가
    무너지기 시작했지
    개방된 정보가 쏟아졌으니
  • 2017.11.13 23:04 (*.38.230.68)
    2000년대에 개방을 했는데 그전부터 보고있던 일본만화들은 다 무엇?
  • 바우와우 2017.11.14 08:09 (*.62.11.19)
    해적판
  • ㅁㄹㅇㄴ 2017.11.14 11:07 (*.197.47.122)
    아예 그림을 똑같이 베껴 그려서 낸 만화들도 있었음.

    대표적인 작가가 성운아 (실존인물이 아닌 가공인물이란 얘기가 정설)

    쿤타맨(초인킨타맨), 용소야(쿵후보이친미) 등등

    지금 생각하면 참 기도 안차는 시대였지 ㅋㅋ
  • ㅇㅇ 2017.11.13 23:47 (*.41.196.235)
    저때 상호 개방을 해서 오히려 한류 돌풍이 일어났지... 문화도 쇄국정책처럼 틀어막으면 안된다는것을 보여준 좋은 사례
  • 헤헤 2017.11.13 23:54 (*.192.190.139)
    형님들 니트안에 셔츠 레이어드 했을때
    pbs.twimg.com/media/C9l_1RCUAAAMkvq.jpg
    i.pinimg.com/236x/c4/9a/97/c49a9772099a6df92b4fdc03e59681e7--instagram-com.jpg
    목부분이 사진처럼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목이 좁은 니트랑 어떤 셔츠를 입어야 카라가 목에 딱붙고 낮은 핏이 나오죠???
  • ㅌㅇㄱ 2017.11.14 01:33 (*.223.20.230)
    사진은 안 봐서 모르겠고 버튼다운 입으면 목에 잘 붙지
  • 헤헤 2017.11.14 02:06 (*.192.190.139)
    사진에는 카라가 목에 붙으면서도 또 목위로 안 올라있어요
  • 사칭1호 2017.11.13 23:58 (*.9.220.31)
    요즘도 라디오에 일본노래 못나오나?
  • ㅁㄴㅇㄻㅇㄹ 2017.11.14 00:18 (*.174.221.74)
    그냥 출연자가 일본 활동을 한 경우 직접 부르거나 브금으로 깔고 멘트하기는 해도 원곡 풀로 틀어주지는 않는 듯.
    일본어 노래를 틀지 않는 건 방송계 터부임. 이건 TV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예전에 일본 차트 소개해주면서 MV 틀어주는 케이블 방송 있었는데 이건 사라진 듯.
  • ㅂㅈ 2017.11.14 00:01 (*.197.139.250)
    원래 하지 말라는건 더 하고 싶고 얻고 싶고 그런거지
  • ㅎㅎ 2017.11.14 00:04 (*.49.101.8)
    90년대에 비디오가게 가면 일본만화 실컷봤는데 허허
  • ㅁㄹㄴㅇ 2017.11.14 00:54 (*.172.4.113)
    근데 웃긴게 칠팔십년대에도 일본 애니 같은건 티비에서 해주고 그랬음.

    일요일 아침에 애들이 뭘 보긴 봐야 하는데 자국 컨텐츠가 없으니 미국꺼랑 더불어 일본애니는 정식으로 방영했었음.
  • VHS세대 2017.11.14 01:02 (*.177.224.217)
    사촌형들 따라 보수동, 남포동 다니면서 일본 잡지랑 LD복사본 비디오테이프 사던 기억나는구만....
  • 2017.11.14 01:12 (*.174.226.147)
    일본의 문화 전성기가 경제 버블때여서 우리가 개방할때는
    일본문화 자체가 침체기로 들어가는 시기기도 했지.
  • x13 2017.11.14 02:16 (*.107.97.145)
    이런걸 보면 법과 도덕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할 수 있지

    성매매가 어떤 나라에서는 합법이고 어떤 나라에서는 불법이다

    나빠서 불법인게 아니고 불법이라서 나쁜게 있는 법

    50년 뒤에는 성매매 그걸 왜 불법으로 했냐고 어이없어할 수도 있음
  • x13 2017.11.14 02:18 (*.107.97.145)
    근데 아무도 꺠알같은 김머중은 눈치 못챘나
  • 자할 2017.11.14 13:57 (*.209.143.239)
    그러게 싯팔...다시 찾아보고 졸라 웃었네. 덕분에 웃고 간다.
  • ㅁㄴㅇ 2017.11.14 02:32 (*.58.231.70)
    저때 엑스재팬 접하고 너무나 음악이 듣고싶었는데 동네에 저런거 파는 샵가면 3만원이상함..
    그당시 3만원이면 시벌..
    근데 친구놈이 자기 가족이 일본에 있어서 구해줄수있다고 함
    2만원 달라기에 주고 구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복사시디더라..시발롬..
    엑스재팬 시디 몇개나 그놈에게 샀는데 다 복사시디..
    아부지가 미국갔다가 거기 재패니즈타운에서 사온 진짜 시디 보고 알았음..
  • ㅇㅇ 2017.11.14 03:54 (*.236.3.232)
    오히려 한국이 일본문화를 잠식해나갔지...
  • 2017.11.14 06:36 (*.39.131.189)
    이때 우리나라 정책이 수입선 다변화 정책이었다.

    지금도 있다면 아마 혼다 차 수입금지 5년 당분간 도요타 차량만 수입허가 뭐 이런식..
  • 밑탇당 2017.11.14 12:34 (*.14.22.42)
    명동지하상가까지 버스타고 가서 코코 씨디 구입하고 설레였던게 벌써 20년이 지났구나
  • ㅈㅍㅅ 2017.11.14 12:35 (*.19.43.239)
    엑스제팬빠 친구놈이 개방되는 순간 한국 가요계는 개박살 날꺼라면서 설레발을 엄청 쳐댔는데

    결론은 언어가 다르니까 노래는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더라.

    당시도 팝송은 우리나라에 몇몇 힙합을 제외하곤 아무 문제없이 입성했는데 그럼에도 우리나라 가요계가 멀쩡했던걸 보면 완전 틀린 예측이었던게지.
  • ㅁㄴㅇ 2017.11.14 13:19 (*.100.81.217)
    그때당시엔 일본도 지금에 비해 문화가 너무 저급했지 밤만되면 공중파에 누드나오고
  • 123 2017.11.14 21:58 (*.41.99.12)
    개방전에 일본 영화들은 진짜 끝장났었는데

    개방후에 일본 영화들 똥이 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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