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롱패딩 2017.11.21 00:34 (*.166.234.30)
    다정한 소통 ㅋㅋㅋ
  • 탱덕 2017.11.21 01:11 (*.105.86.58)
    따지는 것도 참 착하게 따진다
  • ㅇㄹ 2017.11.21 11:52 (*.51.145.193)
    ㅇㅇ 엄청화났는데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진짜 착할거같네...
  • ㅇㅅㅇ 2017.11.21 01:26 (*.214.167.46)
    글에서 한예슬 특유의 말투가 묻어나네
  • ㅇㅇ 2017.11.21 01:55 (*.58.231.70)
    열정있는 애가 드라마 찍다가 미국런해서 펑크내냐
  • ㅇㅇ 2017.11.21 02:13 (*.223.22.254)
    근데 그때 감독이랑 작가도 미친년놈들이라...
  • ㄷㄴㅅㅊㄹㄱㅅㄹ 2017.11.21 03:57 (*.73.242.95)
    이런 놈들 모아다가 하루에 20시간씩 일시켜 봤으면 좋겠어. 찍소리 안 하고 일하겠지?
  • ㅇㅇ 2017.11.21 05:20 (*.58.231.70)
    1년 365일 그렇게 일하란 것도 아니고 일이 많이 몰리면 야근 군소리 없이 한다
    솔까 그때 스파이명월 타이트했던 일정인건 맞는데 한예슬말처럼 쪽대본도 아니였고 제본형식으로 제대로 나왔다고 KBS 국장이 공식 인터뷰함
    그나마도 주연여배우였던 한예슬에게 가장 배려한 일정이였음
    한예슬 개인 광고촬영과 휴식을 위해 분량 몰아서 촬영해줬기때문에 주1~2회씩 촬영 열외해줬다고 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잘 안나오니까 의욕이 없어선지 불만 토로하는게 늘어나고 단호한 감독이 응석 안 들어주니까 무단탈주한거다
    지딴엔 무슨 피해자 운운하면서 열악한 제작환경에 힘들어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희생한것처럼 말했지만
    제작스태프들은 물론 심지어 같이 나온 배우들 아무도 한예슬 편 들어주지 않았음
    주연남배우 에릭이 직접 쪽대본 없었다고 하고 감독이 배려해줬다고 했음
    이덕화는 연기 30년하면서 탈주한 애는 첨 본다고도 했지
    평소에도 촬영장 지각은 예사에 최대 9시간 지각까지 한 앤데 행실과 말이 다르니 욕먹지
    제작환경 처우개선? 말만 번지르르하지 실제로 스태프들이 그거 위해서 파업했을때 다른 배우들처럼 동참은 커녕 시위장에 나와보지도 않음
    처우개선이 나쁜 이유중 가장 큰게 주연배우들의 너무나 큰 개런티인데 다른 배우들처럼 자체 삭감한것도 아님
    그냥 지 한 몸 힘들어서 튀어놓고 스태프들 핑계대는게 어이없어서 당시에 극딜 먹고는 머리 숙이고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다
    재는 그냥 촬영거부 갑질 여배우였음
  • ㅁㄴㅇ 2017.11.21 10:19 (*.100.81.217)
    현피
  • 2017.11.21 10:27 (*.39.138.201)
    말투 똑같아 ㅋㅋ
  • ㅡㅡ 2017.11.21 12:56 (*.98.36.143)
    무개념
  • ㅁㄴㅇㄹ 2017.11.21 13:11 (*.196.0.185)
    여배우의 현피신청.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950 뒤태 좋은 우희 5 2017.12.11
4949 대학 동아리 여자 축구 10 2017.12.11
4948 호불호 갈리는 치마ㅤㅤ 13 2017.12.11
4947 AB형 A형 O형 B형 45 2017.12.11
4946 승리의 스시녀ㅤㅤ 8 2017.12.11
4945 개같은 아빠 6 2017.12.11
4944 레이샤 솜의 무브먼트 8 2017.12.11
4943 버스에서 너무한 음식 36 2017.12.11
4942 극한직업 이재진 매니저 39 2017.12.11
4941 대구 대표 술 안주 뭉티기 52 2017.12.11
4940 역사 교사 이다지 22 2017.12.11
4939 겨울에 내리는 악마 25 2017.12.11
4938 아픈 성소 12 2017.12.11
4937 죽은 거리를 살리려는 젊은 열정 24 2017.12.11
4936 오빠 저랑 결혼할래요? 38 2017.12.11
4935 낯선 곳에서 관광지 쉽게 찾아가는 법 27 2017.12.11
4934 여자친구 축구장 공연 15 2017.12.11
4933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물가가 높은 지역 47 2017.12.11
4932 대단한 정준하 19 2017.12.11
4931 3년 넘게 기다려준 고마운 여친에게 10 2017.12.11
4930 태연과 장나라의 허리 라인 13 2017.12.11
4929 비 내리는 도쿄의 밤 51 2017.12.11
4928 정형돈의 피니쉬 기술 15 2017.12.11
4927 추억의 라면 28 2017.12.11
4926 본인 이름을 마동석이라고 지은 이유 21 2017.12.11
4925 조조의 마음을 너무 잘 읽었던 사람 59 2017.12.11
4924 유재석이 까이는 이유 4 2017.12.11
4923 스킨스쿠버의 위험성 15 2017.12.11
4922 퇴근길 배현진 26 2017.12.11
4921 펄쩍펄쩍 뛰는 드림캐처 유현 3 2017.12.11
4920 강 청소하는 기계 17 2017.12.11
4919 쥬얼리 정 젊은 시절 23 2017.12.11
4918 네덜란드 애들이 아는 한국 축구 선수 20 2017.12.11
4917 김희철에 대한 댓글 9 2017.12.11
4916 메추리 알을 부화 시켜 보았다 20 2017.12.11
4915 빽가네 집 12 2017.12.11
4914 50세 동안남 28 2017.12.11
4913 연예계 골격 끝판왕 이기우 친형 8 2017.12.11
4912 전 세계 도시 땅값 순위 13 2017.12.11
4911 이정재 정우성이 투자한 비트코인 거래소 13 2017.12.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30 Next
/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