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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이코스타 2018.01.11 15:05 (*.233.0.111)
    물이 많다. 라면조리 중 절반은 물조절이다,.
  • ㅇㅇ 2018.01.11 15:05 (*.93.19.13)
    라면 맛있게 잘끓이는법 = 물조금넣기

    백종원이 그랬음
  • ㅇㅇ 2018.01.11 17:48 (*.134.36.87)
    오히려 물조절 잘 못하는 사람은 물 많이넣고 스프넣고
    부족한간을 된장으로 간하면 진짜 맛잇음
  • 2018.01.11 19:13 (*.230.92.121)
    그렇게 까지 라면을 먹고싶지는 않은데;

    그냥 한끼 때우고싶을뿐...
  • 징베 2018.01.11 19:48 (*.165.216.8)
    백종원이 액젓 한숫갈 넣어도 된다고 했음
  • ㅁㅁ 2018.01.11 15:09 (*.62.163.43)
    조리법대로 물 계량컵으로 정확히 넣고 끓이는 시간 스탑워치로 정확히 맞추면 그 라면의 원래 맛이 나옴
  • 라면좋아 2018.01.11 15:05 (*.70.26.143)
    건더기는 스프랑 같이넣어야하는거 아님?
  • 적시타 2018.01.11 15:06 (*.240.195.120)
    못끓임
  • ㅇㅇ 2018.01.11 15:06 (*.179.20.47)
    난 면부터 넣는다 그래야 가장 중요한 물의양을 확인 가능해서..

    스프부터 먼저 넣고 끓이면 좋다는건 인정하기 싫다.스프 사골 국물도 아니고 오래 끓이다고 좋아보이지 않고

    끓는점이 올라간다는데 그건 건더기 스프만 넣어도 충분
  • 2018.01.11 16:07 (*.7.53.51)
    뭐 들어간거 없으면 물 양도 분간못하는 주제에
    ㅋㅋㅋㅋ
    남들 끓이는 방식에 인정하니마니야 ㅋㅋㅋㅋㅋ
  • 과거토토충 2018.01.11 17:09 (*.82.153.134)
    나도 면부터넣음 같은 이유로 반갑네
  • --; 2018.01.11 17:57 (*.215.87.165)
    나도..... 라면 물양 맞추기가 더중요... 스프가 물에 풀어지는게 뭐 얼마나 맛을 좌우하겠어...
  • 32 2018.01.11 17:59 (*.224.81.195)
    인정하고 안 하고가 어디있어 ㅋㅋ그게 뭐라고 또 싫어 ㅋㅋㅋㅋㅋ
  • 321 2018.01.11 18:19 (*.217.210.141)
    살면서 라면을 열번밖에 못끓여본것도 아닐텐데
    대충 감오지 않나? 물량은
  • ㅉㅉㅉ 2018.01.11 18:45 (*.62.169.19)
    물량X
    물 양O
  • ㅇㅇ 2018.01.11 21:39 (*.223.19.179)
    끓는점 그거 헛소리임
    올라가긴 하는데 0.14도 올라감
    이걸로 차이 느끼면 고층 아파트에서 끓인 라면이랑
    1층에서 끓인 라면도 구분할 듯
  • 반숙 극호 2018.01.11 15:10 (*.223.26.186)
    날계란 넣고 면으로 덮은게 좋더라
  • 에리자베스 2018.01.11 15:19 (*.239.20.80)
    가스불 안끄냐?
  • 1lIo0 2018.01.11 15:20 (*.109.104.37)
    저렇게 양은냄비로 끓일 때 나오는 알루미늄 먹어도 괜찮나요?
    어떤 방송 보니까 부식된 은수저가 반짝반짝 해 지던데...
  • ㅇㅇ 2018.01.11 15:40 (*.179.20.47)
    알루미늄이 중금속중에 배출이 잘되는것중에 하나래..

    물론 많이 처먹으면 안좋지..치매도 유발 한다니깐..

    근데 크게 걱정할정돈 아니랜다..문제되면 판매가 중지 됐겠지
  • dd 2018.01.11 20:17 (*.97.131.141)
    10년 동안 잘먹었는데 갑자기 뉴스에서 안좋다고 보도되면서 판매중지될가봐 그렇지..

    장사한두번하나
  • ㅁㅁㄴ 2018.01.11 15:41 (*.251.219.2)
    오래쓰면 안 좋음.
  • ㅇㅇ 2018.01.11 18:06 (*.93.19.13)
    일주일내내 알루미늄호일에 고기구워먹어도 1일 한계양보다 적다고 들었음
  • t 2018.01.11 15:38 (*.221.162.116)
    생수 550ml 중 450ml 넣고 끓이다가
    불끄기 1분전에 100ml 추가로 넣고 끓이면
    딱 먹기 좋게 끓여지더라
  • 345456567545645 2018.01.11 15:41 (*.161.253.130)
    면과스프를 넣었는데 물이 많다? 라면 한개 더 넣으면 되지.ㅋㅋㅋㅋ
  • ㅁㄴㅇ 2018.01.11 15:54 (*.100.81.217)
    분말스프 아예 다 면 익고 먹기전에 넣는다. 엿같은 냄새 퍼지는거 딱 질색
  • ㅇㅇㅇ 2018.01.11 17:21 (*.42.76.126)
    엿같으면 쳐먹질 마 ㅋㅋㅋ
  • 2018.01.11 16:06 (*.7.53.51)
    계란이없네
  • 글쓴이 2018.01.11 16:50 (*.238.238.119)
    라면 1개로는 절대 만족을 못하고 밥말아 먹는것도 않좋아하고 2개 같이 끓이는것도 싫어함,

    그래서 하나는 전자렌지 전용용기로 만들고 하나는 냄비로 만들어 먹음, 2개를 딱 타이밍 맞게 완성하는게 포인트
  • 바보 2018.01.11 17:36 (*.20.241.76)
    일을 두번 하시는군요
  • 123 2018.01.11 18:08 (*.231.254.38)
    그냥 하나 반 끓이고 나머지 반봉지 다음에 먹을때 쓰면 되는데
  • ㅋㅋㅋ 2018.01.11 18:26 (*.87.201.177)
    형 돼지죠?
  • 사칭1호 2018.01.11 19:34 (*.9.220.31)
    많이 먹는걸 떠나서
    이렇게 정성스러운 새끼들 중에 돼지들이 많긴 하드라 ㅋㅋㅋㅋ
  • 2018.01.11 20:21 (*.223.21.219)
    -_-.. 아니 그냥 두개 따로 냄비 두개로 끌이면 되자나.. 형 돼.. 아 아니다
  • 돼지년놈들 2018.01.11 22:49 (*.70.14.135)
    원래 돼지새끼들이 어떻게 먹어야
    맛있게 먹을지 하루죙일 궁리하기 때문에 얘들
    말은 존중해줘야 함ㅋㅋㅋ
  • 4쿠라네 2018.01.11 16:57 (*.110.163.64)
    불꺼라 불난다
  • ㅓㅕㅜㅏ 2018.01.11 21:26 (*.62.190.179)
    포인트는 양은냄비
  • ㅇㅇ 2018.01.11 22:04 (*.7.53.29)
    스프먼저 넣고 끓이면 겁나 끓어오르던데
  • ㅇㅇㅇ 2018.01.11 23:29 (*.206.121.89)
    물 끓기 전에 난 건더기부터 넣는데.. 채즙 올라오라고 ㅋㅋ
    그리고 스프넣고 면 넣은다음에 매운거 좋아해서 고추 송송 썰어넣고 화룡점정으로 파 넣고 딱 1 분끓임.
    계란은 노른자에서만 고소함이 느껴지는것같아서 노른자만 넣어서 먹음
  • ㅇㅅㅇ 2018.01.12 01:55 (*.59.61.190)
    난 면위에 스프 뿌림 그래냐 면에 간이 잘 배김. 먹고 나서 국물은 버림.
  • ㅇㅇ 2018.01.13 09:47 (*.86.252.134)
    난 귀찮아서 한번에 다 넣고 뚜껑 닫아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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