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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잘못하고 나서 혼날까봐 북한으로 튄 주한 미군 병장이 평생 북한 내에서 고생하다가

겨우 일본으로 튀고 주일미군 투항함.

그리고 영내 생활하면서 32년치 봉급 수령.

이후 미 법원에서 선처해주고 별 다른 처벌 안 받음.

 

저 후에 이등병으로 강등 당하고 불명예 전역 당해서 연금은 못받지만 32년치 병장 월급이면 뭐...

미국은 징병제일 때도 사회 노동자 월급만큼 줬고 또, 병장이면 부사관이라서 제법 두둑히 받았을 거임.

이후 일본에서 일본인 부인이랑 기념품 가게하며 살다가 작년 12월 사망


  • ㅁㅁ 2018.01.11 15:05 (*.82.95.241)
    ㅋㅋㅋ무슨 잘못했을까
  • ㅇㅇ 2018.01.11 15:06 (*.93.19.13)
    10억 넘냐?
  • ㅇㅇ 2018.01.11 15:09 (*.70.27.185)
    조선이었으면 그냥 탈영병
  • 2018.01.11 16:17 (*.7.53.51)
    그게 맞는거 아니니?
  • 2018.01.11 16:17 (*.7.53.51)
    일본 미국 빨갱이네 아주
  • .... 2018.01.11 16:34 (*.248.114.53)
    미국이니 많이 받았을 듯.....
    근데 북한에서 30년 정도 살았으면.... 그돈이 뭔 소용이야;;;
    그 돈이 있어서 나이 들어 다행이지....
  • . 2018.01.11 17:23 (*.47.126.136)
    저 양반 진짜 운이 좋은거임... 저 사람 투항 했을떄 부시- > 오마바로 넘어가는 시절이엿는데 부시는 군법으로 처벌할라고 했으나 오마바가 당선되고 그냥 풀어줌요;;; 게다가 돈까지 줌
  • ㅁㅁ 2018.01.11 19:40 (*.237.126.146)
    잘못이 아니라 자기 부대가 월남으로 갈까봐 겁먹고 월북함
  • .... 2018.01.12 15:14 (*.1.52.199)
    미군 병사(이병~원사) 월급은 미국 동일 년차의 직장인들 기준보다 확실하게 적다.
    나 군시절 21년짬밥 FSG(상사급) 월급이 3,500달러 정도 였고 대졸 전산학(지금 컴공계열) 신입 연봉이 50,000 ~ 60,000 이었으니...
    괜히 하다하다 할거 없는 애들이 군발이 하는게 아냐.
    할 줄아는것도 없고 취직도 힘든애들이 오직 연금하나보고 들어오는 곳임.
    다만 참전하면 보직에 따라 틀리지만 수당증가로 대략 2배정도 받는다고 보면 됨.

    저 양반 그래도 32년치 다 인정해줬다면 쏠쏠하기는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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