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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니 2018.01.15 18:43 (*.62.216.69)
    엄마는 아들이다
  • 소농민 2018.01.15 20:04 (*.31.229.216)
    근데 왜 국대만 오면 저렇게 안뛰는거야?
  • ㅇㅇ 2018.01.15 20:10 (*.62.216.50)
    쟤만 뛰어서 해결될거면 뛰겠지
  • 소농민 2018.01.15 20:28 (*.31.229.216)
    박지성은 매경기 저렇게 뛰던데?
  • 1c23 2018.01.15 20:36 (*.107.97.105)
    그래도 해결안됐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ㄷㅂ 2018.01.15 20:54 (*.216.23.112)
    손흥민 국대에서 활동량 상위권임
    예전에 기성용한테 기슬렁 기슬렁 거리던 시절에도
    박지성보다 더 많이 뛰고 그 뒤에도 항상 팀내 활동량
    1, 2위함.
    그럼 니가 왜 그렇게 느끼나 알려줘?
    너는 토트넘 경기든 국대든 흥민이를 주로 보고 있어서
    실수 한번도 존나 그냥 못넘어가고 크게 느껴지는거임.
    토트넘 경기할때 손흥민만 쳐다보고 있으니 잠쉬
    숨고를때를 걍 못참고 오프더볼때 이선침투를 안하니 어쩐니
    개소리하는거임. ㅇㅋ? 단순히 뛴 거리뿐 아니라
    경기내 순간 스타트 끊는 횟수가 epl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데 지금처럼 호흡터트리기 전까지 7, 80분에
    체력방전되면 체력길러야된다고 축알못들.
  • 321321 2018.01.15 21:07 (*.14.20.62)
    뛰다가 한숨쉬고 포기하던데
  • t 2018.01.15 21:07 (*.221.162.116)
    콜럼비아 전 이후 성장한 거 같은데
    다음 A매치때 기되됨
  • t 2018.01.15 21:09 (*.221.162.116)
    리그 끝나고 월드컵 앞두고 방전되면 나가린데
  • ㅇㅇㅇ 2018.01.15 21:34 (*.42.76.126)
    올시즌 초반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경기 일정 촘촘한데도 체력은 더 좋아진 느낌 ㄷㄷ
  • 11111 2018.01.15 21:36 (*.33.129.70)
    약간 시위하는걸로도 보엿음 항상 74-85분 사이 교체 1순위가 손흥민 이었으니
    라멜라 몸풀때 아 7,11 뜨겟구나 싶엇는데 에릭센을 빼주네?
    에릭센이 대체 불가 이긴 하지만 부상당하거나 할경우 캐인-손-알리-라멜라
    도 호흡을 맞출 필요가 있음 손흥민 저번시즌 뽀록이거나 오래 못갈꺼 라고 생각햇는데
    꾸준하더니 이번시즌은 더 진화해서 오브더볼 움직임이 단점에서 장점이 되버림...
    성장속도가 무시무시 한듯.. 만약 캐인이 레알로 떠난 다면 지금 처럼 수비2명씩 데리고 다니는 존재감 있는 선수가
    없기 때문에 성장도 멈추고 침체기 빠질지도...캐인 못떠나게 말려야 함 ㅋㅋㅋ
  • ㄹㅇ 2018.01.16 01:40 (*.148.185.6)
    ㄹㅇ 오프더볼 움직임이 너무 과하거나 너무 쉽게 포기한다고 극딜 맞았는데
    헤리 케인, 델리 알리랑 몇 시즌 같이 했었는데 갑자기 묘하게 합이 맞기 시작하면서
    지난 몇 년간과 계속 비슷한 움직임이었는데 급 좋아보임. 이게 시너지, 합의 효과인 건지 모르겠지만ㅋㅋ
    근데 헤리 케인이 넘사벽이라서 진짜 헤리 케인 같은 성향 비슷하면서도 만능캐랑 같이해야 됨ㅜㅜ
    헤리 케인 그 이상의 급은 아직 넘모 무리...
  • 2018.01.15 23:31 (*.174.226.147)
    그냥 추측하기에 결혼까지 생각하는 내조 잘하는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마음이 안정된것 같다. 멘탈이 전보다 좋아보여. 아님말고
  • 33 2018.01.16 01:05 (*.133.146.30)
    메시 호날두보다 한국에서 저런 선수 나왔다는게 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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