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비트코인 2018.01.15 18:57 (*.98.13.109)
    이 영화는 이런 류의 언플 퍼포먼스가 뭐 이리 심하냐

    생각보다 흥행 안되니까 별에 별 거 다 뿌리네
  • 1 2018.01.15 20:13 (*.168.196.100)
    흥행 잘되지않음?
  • 미스김 2018.01.15 21:12 (*.38.11.136)
    아인슈타인?
  • 파스케스 2018.01.15 21:43 (*.23.0.156)
    니가 생각하는 건 '아이슈타인' 걔 아니냐?
  • 미스김 2018.01.15 21:55 (*.38.21.11)
    아니라고 생각해서 단거냐? 동의를 표한다고 단거냐?
    후자라면 너 졸라 극혐이다.
  • ㄴㄷ 2018.01.16 01:03 (*.180.134.252)
    아인슈타인이 아니라 아이슈인타인이었을거임.
    비트코인 말뽄새가 비슷한 냄새가 나긴 하네.
    걍 아이디 기억해놨다가 거르자.
  • 바우와우 2018.01.15 22:07 (*.62.162.106)
    세상에 왜이리 불만이 많니...
    그냥 한번 그 자체로 받아들여봐. 조금 더 행복해질꺼야.
    힘든 삶을 살았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계속 살면
    더 불행해져...
  • 글쓴이 2018.01.15 19:03 (*.39.150.160)
    월남의 패망을 보며 희열을 느꼈다.

    누가?
  • 2018.01.15 19:48 (*.214.104.154)
    난독새끼ㅉㅉ
  • 글쓴이 2018.01.15 22:44 (*.39.149.121)
    좌파는 욕쟁이

    지들 찔리면 욕부터하는 좌파는 욕쟁이~~

    트로트 곡 제목으로 뽑으면 좋겄다.
    <<좌파는 욕쟁이>> ㅋㅋ
  • 계속지나감 2018.01.17 11:24 (*.122.76.75)
    욕먹을만한거는 생각 안하니? 익명댓글에는 벌래들이 바글바글하구나 신상까면 죄다 버로우탈 벌래들 으휴....
  • nbooooo 2018.01.15 19:04 (*.70.14.208)
    이분이 목화를 보급하셨지.. 그립습니다.
  • ㅇㅇ 2018.01.15 19:17 (*.62.190.149)
    엥? 제사를 우상숭배라고 하던놈들 아아니냐?
    제대로 내로남불 해버렸네
    제대로 기독교해버렸어
  • 자유민주주의국가가 2018.01.15 19:22 (*.8.217.97)
    이렇게 공산당에게 먹혔구나
  • ㅗㅗ 2018.01.15 21:18 (*.211.28.108)
    요즘 필와에 할배들도 드나드나봐?
  • ㅁㄴㅇㄹ 2018.01.15 22:10 (*.74.80.54)
    왜 아냐?
    욕과 모욕만 할 줄 아네
  • ㄱㄴㅅ 2018.01.15 22:21 (*.112.4.159)
    야 문익환은 진성 빨갱이다
    빨갱이가 어딨냐구?
  • 히치 2018.01.15 22:43 (*.223.21.180)
    문익환은 김대중 김영삼과 더불어 민주화추진회 3명의 대표였다. 그 시대의 살아있는 지성이지. 도대체 통일 외치면 죄다 빨갱이라 할거면 학교때 ‘우리의 소원은 통일’ 불렀으니 나 빨갱이요 하고 자수해라 얼릉
  • ㅂㅅ인가 2018.01.15 23:02 (*.172.120.45)
    왜 김구도 테러리스트라고 까보지 그러냐
  • 민족의호랑이 2018.01.15 21:36 (*.141.178.226)
    그의 활동은 1978년 유신헌법비판성명서 발표, 1980년 YWCA 위장결혼사건, 1986년의 인천 5·3사건과 서울대학교 연설 사건으로 이어졌으며, 그 뒤 통일운동에 매진하여 재야 통일관련 단체의 구심점이 되었다. 특히 1989년에는 실정법을 어기고 방북하여 김일성을 면담하고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와 공동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활동들로 인해 여섯 차례 투옥되어 10여 년을 감옥에서 보냈다. 1992년에는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같은 해 제3회 4월혁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문익환 [文益煥]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ㅇㅇ 2018.01.16 01:08 (*.113.223.66)
    솔직히 좌우 가릴거 없이 너무 우상화가 심함.
  • 계속지나감 2018.01.17 11:26 (*.122.76.75)
    맞아 박정희 미화 우상화 신격화 정말 심하지
  • 123 2018.01.16 05:50 (*.167.142.109)
    문익환이 솔직히 빨갱이가 아닐 수가 없지 그 당시를 생각해봐라 북한은 남한을 국가로 인정해주지 않는 나라고 미국만 내보내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을텐데 월북해서 사상교육만 받고 내려올 뿐이지 무슨 평화의 씨앗을 내리것냐 공산주의 씨앗만 내리겠지
  • ㅁㅁ 2018.01.16 12:20 (*.169.62.150)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빙신들이라 그런거 까지 별로 알고싶어하지 않는다 ^^
  • ㅁㄴㅇ 2018.01.16 06:51 (*.100.81.217)
    요즘에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 같은 노래 부르냐? 어처구니 없네. 왜 애들에게 사상교육하냐? 우리의 소원은 G5 같은 노래를 불러야지
  • 계속지나감 2018.01.17 11:26 (*.122.76.75)
    네 다음 개돼지
  • 12 2018.01.16 14:17 (*.132.212.45)
    아니 근데 목사인데 제사참배를 하냐?
    고인 엿맥이는것도 아니고
  • 물들어 2018.01.16 17:15 (*.95.21.38)
    영화계는 이미 그쪽으로 물들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살아 남으려면 그쪽으로 붙어야한다.
    가장 적폐적인 요소가 많이 남아 있는것이 방송과 영화계다.
  • 계속지나감 2018.01.17 11:27 (*.122.76.75)
    그쪽이 어느쪽? 극우꼴통 박사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579 영원히 고통 받는 김영권 3 2018.02.17
5578 도발적인 윤아 6 2018.02.17
5577 바다에서 조난 당했는데 18 2018.02.17
5576 스켈레톤 배우는 김연아 11 2018.02.17
5575 컬링 중계 레전드 4 2018.02.17
5574 김용만의 무속인 참교육 14 2018.02.17
5573 고현정이 생각하는 박근혜 10 2018.02.17
5572 위험한 종목 루지 10 2018.02.17
5571 시크한 비니 6 2018.02.17
5570 2019년 사우디에서 완성될 세계 최고 높이 빌딩 21 2018.02.17
5569 혜수 누님의 발사각 5 2018.02.17
5568 설날 조카 손에 쥐어진 장난감 19 2018.02.17
5567 건축학개론 그 후 16 2018.02.17
5566 킴부탱 협박 사건 수사 기사 댓글 9 2018.02.17
5565 비쥬얼로 승부하는 걸그룹 14 2018.02.17
5564 보디빌더 VS 장미란 24 2018.02.17
5563 반려견에게도 세뱃돈을 줘야하나요? 22 2018.02.17
5562 아육대 계주 레전드 16 2018.02.17
5561 올림픽 보상 성차별 23 2018.02.17
5560 빨간 설리 10 2018.02.17
5559 요즘 지방대 정시 모집 13 2018.02.17
5558 한복 소혜 12 2018.02.17
5557 IS 정밀 타격 12 2018.02.17
5556 감동 실화 영화 스켈레톤 30 2018.02.17
5555 상남자 윤성빈 40 2018.02.17
5554 박영선 설레발 후 SNS 상황 38 2018.02.17
5553 경리의 술버릇 20 2018.02.17
5552 스켈레톤 오취리국 스웩 11 2018.02.17
5551 윤성빈이 통과해야 하는 3개의 관문 18 2018.02.17
5550 박수진한테 열폭하는 언냐들 18 2018.02.17
5549 북한 응원단 반응 16 2018.02.17
5548 윤성빈의 다짐 35 2018.02.17
5547 얘들아 나 잊은 거 아니지 9 2018.02.17
5546 여친의 이별 통보 17 2018.02.17
5545 이때다 싶은 숟가락 얹기 7 2018.02.17
5544 감동실화 트랙 11 2018.02.17
5543 설리 닮아서 짜증난다는 남자 21 2018.02.17
5542 별점 테러 사유 99 2018.02.17
5541 양궁하나연 15 2018.02.17
5540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 23 2018.02.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