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기술자 2018.01.15 18:49 (*.98.13.109)
    덴티스트를 의사 취급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음
  • 1 2018.01.15 18:55 (*.224.83.26)
    머리 아래로는 안배운다던데
  • 2018.01.15 19:04 (*.62.216.69)
    의 치 한 조 간
  • ㄻㅇㄴ 2018.01.15 22:48 (*.67.217.136)
    그렇게 생각할수 도 있지만 미국에서는 일반의사들도 그렇게 높은 취급을 받지는 않는것 같음.. 이게 의사 까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가정의학과 의사나 일차 의료 보는사람들은 그냥 친근한 주위사람으로 인식하고 가정의학과 의사들도 굳이 자기를 권위있게 보는걸 좋아하지 않고..

    뇌신경외과나 심장 관련되는 전문의들은 완전다르지..병원급에 있는 의사들은 일단 본인도 그렇고 주위에서 보는 인식도 다른거 같고...

    한국에서 소위 말하는 인기과인 안과도 미국에서는 그냥 눈의사, 이비인후과도 그냥 귀의사라고 부름.. 성형외과 의사도 그냥 돈이 많겠다라고생각할뿐 그렇게 존경하는것 같지는 않고..

    아무튼 저건 꼭 치과라서 그런게 아니라 치과가 주로 일차의료 담당이라 그런거라고 생각함...
  • ㅣㅏ 2018.01.15 18:57 (*.106.133.213)
    저배우 리미트리스 나온배우구나 이름은 모르겠네
  • 작지 2018.01.15 18:59 (*.90.231.173)
    브래들리 쿠퍼
  • 2018.01.15 19:03 (*.242.240.238)
    쿠퍼의 쿠퍼액은 쿠퍼쿠퍼액?
  • 기운쎈 2018.01.15 19:16 (*.240.59.82)
    와 드립 쓰레기네요
  • ㄱㄱㄱ 2018.01.16 09:09 (*.140.166.10)
    웃긴데 ㅋㅋㅋㅋ
  • ㅇㅇ 2018.01.16 12:36 (*.209.25.64)
    수준하고는;;
  • 빅브라더 2018.01.15 19:05 (*.62.202.172)
    그냥 시술 수준이고 간호학원 나온 조무사들도
    권한만 없을뿐 의사가하는 수준 다 할수 있음. 조금 숙련된 경우...
    그러니 저렇게 인식하는게 이상치 않고..
    우리나라도..치과협회에서 정치권 압박해서 지들 권리를 챙겨먹고 있을뿐..누가 나서서 의료법 개정하면 그냥 망테크임
  • 123 2018.01.15 23:18 (*.50.135.234)
    니가 치는 ㄸ 이랑 태희가 쳐주는 ㄸ 이랑 같냐?
  • 지나가던치과의사 2018.01.16 00:01 (*.62.162.108)
    응 그럼 넌 치위생사가 해주는 진료 받고 살아 꼭~~
  • 이명박 2018.01.15 19:07 (*.105.86.58)
    의사라기보단 사실상 기술자지.
    기술 배워서 치료하는 기술자지 뭔가 새로운 병에 대한 연구라던지 하는게 있나?
  • !23 2018.01.15 19:48 (*.129.203.54)
    새로운 병은 아니고
    새로운 시술법은 생기는거 아니야?
    물론 기술자라는 말에는 동의해
  • 이명박 2018.01.15 19:53 (*.105.86.58)
    그 시술법이란 것도 결국 엔지니어들이 새로운 기술 대발하고 익히는 것과 뭐가 다른가 싶다.
  • 보고싶다 2018.01.16 13:11 (*.171.139.3)
    그렇게 치면 불치병의 치료법이나, 기존 대비 효율이 증대된 치료법 등도 의료기술에 대한 해법 또한 의료기술 발전이라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
  • omfs 2018.01.15 19:10 (*.223.49.171)
    병림픽 열리겠구만...
    바보들 계몽하느라 애쓰지 맙시다들ㅋㅋ
  • 의대가즈아 2018.01.15 19:17 (*.39.145.245)
    악어새도 하는일 아니누?
  • ㅋㅋ 2018.01.15 19:57 (*.7.59.143)
    치과 개원시장 어떻냐? 죽는소리해대도, 다들 세금떼고 월에 1장은 가져가던데.
    잘되던시절에는 월에8장-10장은 가져가서 힘들다고 징징대는거지?
  • zzzz 2018.01.15 21:00 (*.143.125.252)
    이슈인 형들 말만 들어보면
    죄다 판검사에 수입은 개인병원의사 저리가라 수준이네
    치과의사가 의사건 기술사건 그게 무슨상관이냐 ㅋㅋㅋ
    그래도 치과의사면 우리나라 상위 1퍼직업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데
  • ㅂㅂ 2018.01.15 21:32 (*.182.45.219)
    그러게 치과의사 수입보면 알아서 쪼그라들텐데
  • 11111 2018.01.15 21:41 (*.33.129.70)
    베충이들이 지들 죄다 고대 서울대 다니고
    강남 산다고 주장하는거랑 비슷한듯
    이슈인에 베충이들 많자나 알고보면 걔네가 개네일껄
  • ㅇㅇ 2018.01.15 21:40 (*.85.167.146)
    하루 여섯시간씩 인간아가리에 고개를 처밖고 살아도 무시당하는 세상이구나

    인간아가리 고치겠다고 십수년을 인생바쳐서 고생해도

    돈 몇푼 더벌어간다고 무시당하는구나

    자기자신이 해결못하는 일을 도와주는사람들을 언제부터 무시하고 질투하기 시작했나

    한심한 인간들이다 인간이길 포기한 축생들이다
  • 2018.01.15 21:55 (*.120.246.127)
    수입이고 뭐고 치과의사도 의사지 시발;
  • ... 2018.01.15 22:05 (*.211.14.169)
    ㅋㅋ 이 새끼들 진짜 뭐 해서 먹고 사는 새끼들일까.
  • ㅁㄴㅇ 2018.01.15 22:07 (*.124.84.126)
    치통에 밤새 잠 못자봐야
    의사선생님 하지
  • 바우와우 2018.01.15 22:16 (*.62.162.106)
    치과 선생님 없으면 내 충치는 누가 치료해줌....
  • ㅁㅁ 2018.01.15 22:21 (*.140.247.18)
    행오버네
    아니야 저정도는 아니야 ㅋㅋㅋ
  • 2018.01.15 22:23 (*.151.8.30)
    미국 특유의 마초 문화
    나도 치과의사 뽀대나는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외과의사가 이 봐준다고 하면 보겠냐 무시는 말아야지
  • 미국인 2018.01.16 01:18 (*.7.20.239)
    맞음
  • ㅍㄴ 2018.01.15 22:33 (*.148.93.175)
    의사라고 해줘도 뭐 좋은가 싶어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의사가 뭐 존경받는 직업이라고
    둘다 도둑놈 취급인데뭐

    그래도 사랑니나 신경치료 필요한 치아때문에 아파서
    밤새 한숨도 잠못잔 얼굴로
    치과문 열기도 전에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 보면
    그거 안아프게 해주면서 보람을 느낀다
    그게 의술이건 기술이건 무슨 상관이냐

    하지만 신경치료 후 보철해야한다고 돈이야기 하면 다시 도둑놈 취급
  • 2018.01.15 23:10 (*.139.120.61)
    상황이 명확히 이해간다. 도둑놈 취급
    나도 오늘 명확히 독감 환자인데, 검사해보고 약쓰자고 했더니 검사비 뽑아먹으려고 그러냐는 표정으로 뚱해지던 사람 생각나네.

    약을 쓰려면 독감양성 근거가 있어서 그런다고 이거 먹어야 낫는다고 그렇게 말해도 자기는 필요없다고 그냥 감기약만 달라길래 그럼 '감기'약으로라도 줄건데 정말 독감약 안들어가면 당신 하루종일 고생할거고 많이 힘들면 저녁에 꼭 다시 오라고 보냈더니 저녁에 똥씹은 표정으로 와서는 독감판정 받고 처방전 바꿔 갔음.

    그래도 그 환자 오늘밤이라도 편히 주무실 수 있게 되었길 바란다.
  • 123 2018.01.16 05:44 (*.167.142.109)
    멋있다.... 허어 감동받았다
  • 2018.01.16 00:26 (*.129.221.204)
    나 어금니 하나 금니 씌우는데 이번주에 7번째 가걸랑

    70 좀 넘게 들었는데

    최소 2명이 나한테 달라 붙어서 30분~1시간을 봐주니 첨엔 이 하나에 존나 비싸네 하다가도 이젠 괜찮다 싶더라

    사람들도 친절하고 ㅎㅎ 근데 나중에 뽑아서 임플란트 해야된대 ㅠ
  • ㅂㅅㄷ 2018.01.15 22:43 (*.168.247.57)
    닥터가 아니고 덴티스트야. 기술자
  • ... 2018.01.15 23:01 (*.211.14.169)
    닥터는 졸업시 학위명이야. 치과의사도 닥터 맞어.
  • ㅇㅇ 2018.01.15 23:19 (*.113.223.66)
    그런데 미국이나 유럽은 일반적인 직업 명칭에 관해서 치과의사를 닥터라고 부르지 않긴함.
    주로 physician (의사)들의 직함을 거론할때 Doctor라는 명칭을 씀. (박사 학위 이수를 뜻하는걸 떠나서)
  • ㅎㅎ 2018.01.16 15:25 (*.65.110.245)
    닥터가 5년 전문의 수련을 마치면 ~스트. 가 됩니다..
  • 뤈ㅇ 2018.01.15 23:10 (*.237.82.115)
    역시 있는 놈들은 조 씹어줘야 제 맛이지
  • 33 2018.01.16 00:49 (*.133.146.30)
    아니 의사들끼리 이런 얘기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님들이 왜 이런걸 따지는지
  • 11 2018.01.16 01:04 (*.32.182.250)
    내과나 외과나 공통으로 배우는게 해부학이다.

    그런데 치의대에서 해부학을 공부할까??

    이것만 봐도 답 나온거 아님?
  • ㅇㅇ 2018.01.16 01:48 (*.148.93.175)
    배워..
    답 나왔냐?
    아님 다른 이유를 또 생각해볼래
  • 러블리너스 2018.01.16 03:13 (*.144.141.151)
    배웁니다. 실제로 해부도 하고요. 그리고 두경부 해부학은 아예 따로 분리해서 추가로 더 배운답니다 ㅋㅋ
  • 123 2018.01.16 05:46 (*.167.142.10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 이상한 소스 어디서 가져온거임?
  • ㅈㅁㅇ 2018.01.16 07:38 (*.62.162.110)
    난 정형외관데... 해부학도 안배우고 치과를 할 수 있을 것 같냐... 사람 몸 다루는 건 뭐든지 어려운거야.
  • ㅁㄱ 2018.01.16 07:15 (*.210.59.155)
    마지막 이슈인 위치는 좀 귀여웠다
  • ㅇㅇ 2018.01.16 14:08 (*.212.247.182)
    태반이 백수에 히키인 이슈인 새끼들이라 그런가 이젠 치과의사도 ㅈ으로 보고 무시하네 하긴 그러니 비트코인 따위에 목매면서 정부 욕하고 내 인생 ㅈ된건 다 사회 탓이고 내 탓 아니고 그치? 백수련들 자기 전에 귀찮아도 이는 꼭 닦고 자라 니가 오늘 무시한 인간한테 가서 우는 소리 하기 싫으면
  • ㄷㄷㄷ 2018.01.16 14:33 (*.169.180.143)
    치과 개원 5년 되었는데 점점 힘들어짐을 느낀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세금때고 집에 월 4천은 가져갔는데

    요샌 세금때고 잘하면 3천 못하면 2.5천... ㅆㅂ

    그래도 알뜰하게 사니까 연 2억 이상은 모이더라
  • ㄷㄷㄷ 2018.01.16 14:39 (*.169.180.143)
    때고 -> 떼고 잘못 썼다 ㅎㅎ
  • ㅁㄴㅇㄹ 2018.01.16 14:46 (*.142.106.38)
    저 작품 제목이 뭐에요? ㅎ
  • 111 2018.01.16 18:41 (*.36.132.225)
    행오버
    재밌어요
  • 의사맞아 2018.01.16 17:12 (*.95.21.38)
    그렇게 말한다면, 정신과 의사도 의사냐?
    안과도 요즘은 다 기계가 한다.
    누가 더 좋은 기계를 가지고 있으냐의 싸움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579 영원히 고통 받는 김영권 3 2018.02.17
5578 도발적인 윤아 6 2018.02.17
5577 바다에서 조난 당했는데 18 2018.02.17
5576 스켈레톤 배우는 김연아 11 2018.02.17
5575 컬링 중계 레전드 4 2018.02.17
5574 김용만의 무속인 참교육 14 2018.02.17
5573 고현정이 생각하는 박근혜 10 2018.02.17
5572 위험한 종목 루지 10 2018.02.17
5571 시크한 비니 6 2018.02.17
5570 2019년 사우디에서 완성될 세계 최고 높이 빌딩 21 2018.02.17
5569 혜수 누님의 발사각 5 2018.02.17
5568 설날 조카 손에 쥐어진 장난감 19 2018.02.17
5567 건축학개론 그 후 16 2018.02.17
5566 킴부탱 협박 사건 수사 기사 댓글 9 2018.02.17
5565 비쥬얼로 승부하는 걸그룹 14 2018.02.17
5564 보디빌더 VS 장미란 24 2018.02.17
5563 반려견에게도 세뱃돈을 줘야하나요? 22 2018.02.17
5562 아육대 계주 레전드 16 2018.02.17
5561 올림픽 보상 성차별 23 2018.02.17
5560 빨간 설리 10 2018.02.17
5559 요즘 지방대 정시 모집 13 2018.02.17
5558 한복 소혜 12 2018.02.17
5557 IS 정밀 타격 12 2018.02.17
5556 감동 실화 영화 스켈레톤 30 2018.02.17
5555 상남자 윤성빈 40 2018.02.17
5554 박영선 설레발 후 SNS 상황 38 2018.02.17
5553 경리의 술버릇 20 2018.02.17
5552 스켈레톤 오취리국 스웩 11 2018.02.17
5551 윤성빈이 통과해야 하는 3개의 관문 18 2018.02.17
5550 박수진한테 열폭하는 언냐들 18 2018.02.17
5549 북한 응원단 반응 16 2018.02.17
5548 윤성빈의 다짐 35 2018.02.17
5547 얘들아 나 잊은 거 아니지 9 2018.02.17
5546 여친의 이별 통보 17 2018.02.17
5545 이때다 싶은 숟가락 얹기 7 2018.02.17
5544 감동실화 트랙 11 2018.02.17
5543 설리 닮아서 짜증난다는 남자 21 2018.02.17
5542 별점 테러 사유 99 2018.02.17
5541 양궁하나연 15 2018.02.17
5540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 23 2018.02.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