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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상심리 2018.01.22 15:33 (*.98.13.109)
    나랑 비슷하네 나도 겨울에 보일러 안 틀고 여름에 에어컨 없이 산 세월이 한스러워서 여름에는 춥게 겨울에는 덥게 지낸다
  • ㅁㄴㅇㄹ 2018.01.22 17:01 (*.81.62.81)
    저희 아부지랑 똑같네유
    저희 아부지 어렸을때 가난하고 배고프게 자라셔서
    동내에서 남들이 먹는 고구마 감자가 그렇게 부러웠데유
    그래서 저 어렸을때 주말만 되면 새벽부터 고구마감자 찌고굽고 하는 아버지가 생각나유
    그래서전 남은평생 고구마 감자 안먹어유
  • ㅇㅇ 2018.01.22 18:15 (*.133.155.11)
    있을때 잘하시지
  • 넘한거 아님?집에 계신분 생각한겨 2018.01.22 19:44 (*.223.18.119)
    돌아가셨다고는 안했는데?
  • 헬조센 2018.01.22 20:03 (*.251.203.196)
    왜 고인 만드심?
  • ㅋㅋㅋㅋㅋㅋㅋ 2018.01.22 22:04 (*.58.25.55)
    고인 안만들었는데? 있을 때 잘하란 말인데?
  • 1 2018.01.23 00:52 (*.54.91.78)
    나도 그래지냈는데 겨울에 덥게생활했디 피부가 건조해져가 돌아올생각을 안하네요 ㅠㅠ
  • ㅅㅇㅅ 2018.01.23 06:46 (*.38.18.219)
    고인 만들었는데? .. 잘 하세요 라고 해야~
  • ㅂㅈㄷ 2018.01.23 09:30 (*.139.145.185)
    잘못을 인정해라 이놈
  • ㄹㅇㅇ 2018.01.22 15:39 (*.97.36.176)
    나도 춥고 더운게 너무싫다. 돈으로 맛있는거사먹는것보다, 그냥 따듯하고 시원하게 생활하는게 더 행복함.
    그럴려고 돈버는거아닌가?....
  • 마크 2018.01.22 16:10 (*.124.79.52)
    동의~ 나도 그래서 추울땐 태국가~
    잰장맞을 추위 플러스 미세먼지 이연타..
  • ㅇㅀㅇㅀ 2018.01.22 16:18 (*.154.35.116)
    하긴, 요 몇년 여름에 너무 더워서 에어콘좀 과감하게 틀었는데, 전기요금 더나오는거 그냥 간식한번 덜사먹으면 되는정도라 더워서 온식구 짜증나고 땀흘리고 낑낑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 36 흙수저 2018.01.22 17:18 (*.204.9.2)
    나도 그래
    입고 자는거에 진짜 한이 맺히더라.
    입는건 나이키에 진짜 엄청 집착이 심해.. 어릴때 나이키 신발, 츄리닝 그렇게 사고 싶었는데 못했거든. 고등학교 졸업하고 노가다 2주 일하고 받은 돈으로 내꺼, 동생꺼 신발 부터 샀었지..
    자는것도 에어컨, 보일러 빵빵.. 와이프가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해줘서 그정도 사치는 부리고 사네..
  • 키큰42 2018.01.22 18:16 (*.6.90.148)
    36 흙수저 그래도 참 착하다
    어릴적 나이키 신발 가지고싶은거 우리때도 마찬가지여서 공감가는데
    노가다 2주해서 받은돈으로 동생신발까지 챙겼다는 글보고나서 참 좋은사람이라 느껴지네.
    그때 그 마음 잊지말고 와이프와 자식들까지도 잘 챙기는 멋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래
  • ㅇㅇㅇ 2018.01.22 19:38 (*.131.212.126)
    우리 아버지는 아파트 분리수거 할때 마다 자꾸 뭘 주워오신다
    의자며 가방이며.. 척봐도 버릴만 해서 버리는 물건들이라 막상 쓸곳은 없는데도
    아직 수입도 있으시고 용돈도 많이 드리는데 왜 그러시나 몰라
  • 울아버지도 2018.01.22 23:56 (*.247.88.101)
    그럼 일놓고 허전해서 저러시나 ㆍㆍ가족회의 끝에
    동생하고 나하고 티 안나게 하나씩 같다 버림
  • 111 2018.01.22 20:08 (*.116.18.237)
    사람마다 다양하구나 난 어렸을때부터 전기세 난방비 아끼는게 습관이되어서 지금도 절약하려고 노력함 다만 손님오거나 그러면 빵빵틀고 나혼자있을때는 차라리 옷을 더 껴입거나 여름엔 찬물샤워를 계속 하거나 비용을 아낌 작년에도 혼자일때는 에어컨 한번도안틀고지냈다.
  • ㅇㅇ 2018.01.22 20:50 (*.234.180.222)
    나도 어릴적부터 그렇게 커와서 절약하려고 노력했는데.. 첫째가 겨울에 태어나서 난방을 엄청 빵빵하게 틀었거든. 근데 10만원 조금 넘어 나왔어...
    여름에도 아이들 시원하게 해준다고 에어컨 자주 틀었는데.. 이번엔 7만원 나왔던가? (내가 에어컨 바람을 싫어해서 시원해지면 바로 끄긴해)
    아낀다고 발버둥해봐야 얼마 차이안나구나.. 싶어서 올겨울부턴 빵빵하게 틀었더니 저번달 난방비 20만원 나왔더라 ㅋㅋ 아까버라 ㅠ
  • 2018.01.22 20:13 (*.151.8.30)
    아우씨 실실 웃다가 콩국수에서 빵터짐 ㅋㅋㅋ
  • 2018.01.22 20:26 (*.36.139.179)
    근데 당연히 한달에 관리비 30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것도 안들지?

    가스비 한달에 20 정도 전기 8 기본 관리비 10

    한달에 38정도 다른 집들도 비슷하던제?
  • 1 2018.01.22 20:28 (*.180.71.141)
    저거 본방 보다 ㅈㄴ 웃겨서 미친듯이 웃다가 딸래미도 잠에서 깼다ㅋㅋㅋ
  • 1 2018.01.23 11:31 (*.170.30.130)
    형들 메이커 아파트 살어?
    나는 이름 없는 소형 아파트에 마누라랑 둘만 사는데 관리비6만원+전기,물,가스 별도
    한달에 많이 써도 15만도 안될건데
    어마무지하네. 30이 적다 그러면..
  • ㄷㄷㄷ 2018.01.23 14:33 (*.169.180.143)
    김신영 잘하더라
    중국말로 노래하는거 개웃김
    역시 저정도 레벨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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