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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7.20 20:32 (*.166.234.30)
    저걸 훈훈하다고 해야하나? 복잡 미묘하네 참
  • ... 2018.07.20 22:08 (*.0.24.55)
    참...한번인생 정상인이면 도전도 해보고하는데 허무....억울하겠다.... 뭔가 돈전해야하는데.... 부모님 입장그리고 딸입장 ...뭐라고 말할수 없군......
  • airair 2018.07.20 23:26 (*.226.44.174)
    대단하신 분들이라고 생각됨.
  • 눈물만 난다... 2018.07.20 20:36 (*.179.95.228)
    진짜 기적이 일어나서 31살 모습으로 되돌아갔으면 좋겠다.
  • 엌ㅋㅋ 2018.07.20 20:39 (*.223.19.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7.20 21:13 (*.62.202.244)
    뭘웃냐 나쁜 자식아
  • ㅇㄹ 2018.07.21 14:01 (*.236.221.92)
    정신과 치료좀 받아
    어머니 고생시키지 말고
  • 74hong 2018.07.21 20:28 (*.163.195.184)
    이런새끼 부모보단 저 두분이 더 행복할것 같다.
  • 652345 2018.07.21 20:31 (*.141.186.184)
    오랜만에 댓글 남겨보네 개 쓰레기 같은 세끼 어디가서 뒤져버려라 씨벨럼아 못난새끼 어휴 시벌 열받네ㅐ
  • 9090 2018.07.20 20:40 (*.208.93.54)
    안타깝긴 한데.. 솔직히 사는 사람도 사는것 같지도 않을텐데..
    말도 못할 정도면 본인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안되는데 사는게 맞는걸까..
    난 예전에 어렸을때지만 가족들이랑 티비에서 저런 내용 나오길래
    내가 만약 식물인간이 되면 안락사 시켜달라고 했었는데..
  • 장애인은친구가아니야 2018.07.20 20:44 (*.38.10.57)
    본인이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락사못시키는게 가족이지 않을까? 저 딸만봐도 솔직히 남들이 보기에는 이쁘긴커녕 기괴스럽잖아... 하지만 가족들에게 저 딸은 무엇보다 존재인거잖아.
  • qq 2018.07.21 00:53 (*.99.191.162)
    청소년기에 엄마한테 그런말한 적 있음.
    내가 의사표현못할정도이면 그냥 보내달라고.

    결국 천국인지 갔지만, 막상 엄마가 그렇게 되니 그 선택을 해달라고 말을 못하겠드라. 마지막 맨정신 한 번 보고 싶고 그랬제..
  • 뭐? 2018.07.21 08:15 (*.33.121.34)
    뭐래는거여
  • 안쓰럽다 2018.07.21 22:12 (*.137.172.211)
    진짜 저건 다 포기했기 때문에 나오는 미소다
    저 가족에게 박장대소는 없겠지
  • 장애인은친구가아니야 2018.07.20 20:41 (*.38.10.57)
    장애인은 도움이 필요한 존재가 맞다. 옛날엔 장애인도 친구라고 해서 장애인이 아니라 장애우라고 부르라고했던거 같은데 요즘도 그런가?
  • 2018.07.20 20:46 (*.34.205.206)
    지금은 장애우 라는 단어 사용안함
  • 2018.07.21 00:45 (*.151.8.30)
    어설프게 만든 단어라 장애인들도 장애우란 말 별로라고 했었음
  • 1 2018.07.21 12:31 (*.239.220.179)
    내가 장애인이 아니라서 그럴수도 잇는데 왜 장애인을 장애인이라고 부르지 말라는지 모르겟어...일반인 보고 비장애인이래... 이게 모야 개그지같지 않나...콜라보고 비펩시 비사이다라고 말하는거 같아...그것을 칭하는 단어가 잇는데 왜 쓰지않고 이상하게 변형해서 부르는지 모르겟다...뭐가 이리 복잡해... 명칭만 바꿔 부르면 기분이 덜 나빠지는건가...그냥 그대로 부르면 무시받는 느낌일까
  • ㅁㅁㅁ 2018.07.20 20:45 (*.63.187.71)
    60먹은 사람이 저런 힘든 육체노동을 하고있고 혈기왕성하고 남는 건 힘밖에없는 20대 청년들은 정말로 혈기왕성한 젊은 힘이 필요한 노동은 하지 않고 죄다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꿀빨려고 하네. 남는 건 힘밖에 없으면 그 힘좀 우리나라 gdp성장에 기여좀해라. 쓸데없이 구석기유물 외우고 띄어쓰기 공부하지말고. 저게 뭐냐 저게. 다 늙은사람이 저런 일 해야되냐 저런 사람이야말로 의자에 앉아서 인터넷웹서핑하면서 고갯응대하는 근로자가되야지.
  • ㅁㄴㅇㄹ 2018.07.20 20:51 (*.154.32.2)
    정보 기계화 시대에 꼰대같은소리하네..
  • ㅇㅇ 2018.07.20 20:53 (*.129.110.186)
    근데 문제는 늙은이는 사무직을 못함
    사무직이야 말로 빠른 머리회전이 가장 중요한데 늙으면 젊은이들처럼 빠릿하게 일하질 못해
  • ㅣㅣㅣ 2018.07.20 20:57 (*.63.187.71)
    축구 전술 짜는 감독 코치. 야구 피칭데이터 분석하는 코치. 전술짜는 감독 머리쓰는 일은 다 50 60대가 하는데...힘만 넘쳐흐르는 20 30대 프로운동선수들은 그냥 감독 코치 주문에 따라 몸땡이만 굴리고....
  • 1 2018.07.20 21:06 (*.134.114.142)
    40대 코치가 짠거 검토해서 지가 씨부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니가 한 운동과 내가 한 운동이 다른듯하구나
  • ㅇㅇ 2018.07.20 21:09 (*.129.110.186)
    그건 한분야에 오래 있었으니까 경험으로 하는거지 ㅋㅋㅋ
    그 노인네들 대기업 신입사원 붙여놓고 오늘부터 일 가르칠거라고 하면 따라갈수 있을거 같냐?
  • ㅇㅇ 2018.07.20 21:16 (*.153.24.22)
    솔직히 경험은 단순 노가다 요령같은 기술아니면 20대 시작해서 3~40대면 충분하고 그이상 3~40년된 경험은 현대사회에서 오히려 거의 적폐수준이다.

    시대의 갭이 너무 다름

    자신들 노후대비 겸 걍 경력우대라고 보는게 더 옳고 모든방면이 그렇진않겠지만 대다수의 직장에선 실제론 없는게 더 잘돌아갈 확률이 높다.

    1. 기본 회사구조에 경험 많으신 60대 이사가 돌아다니면서 하나하나 의견을 제시하는 회사
    2. 20대 실무자 대부분 수평적구조에 3~40대급 차장 정도의 팀장을 둔 회사

    뭐가더 잘돌아가겠냐..
  • ㅇㅇ 2018.07.20 21:11 (*.153.24.22)
    그게 머리쓰는일로 보이냐.. 퇴역하거나 운동능력이 후달려서 할거 없는거 지들끼리 한자리씩 해먹는거지

    힘만넘쳐흘러서 선수하는게 아니라 늙어서 힘이 없어서 코치 감독하는거야.. ㅁㅁ

    지도하는게 경험이 중요하긴한데 현역뛰고 30대정도만되도 그 정도는 다해

    밑에놈들도 나이처먹고 그거해야되니까 따르는거고


    이게 운동만 그럴꺼같냐? 대부분이 이따구로 비합리적으로 돌아간다.

    특히 디자인등 창작이 들어가는건 실무는 젋은놈이 다하고 결제에서 이게 더좋을거같은데? 하고 결국 나오는건 똥이지


    그닥 좌파라서 뒤집자 해서 하는얘긴아니야 뭔 늙은놈이 머리 좋고 젊은놈은 머리나빠서 하는것처럼 말하길래하는소리다. ㅁㅁ
  • 대공감 2018.07.20 21:20 (*.63.187.71)
    대학교수들 다 늙은 사람인데...20대 30대 교수 못봄 되다 50 60대. 노예근성이라면 어린놈이 윗사람말 잘 따르겠지만 저런 박사 학자들은 대부분 늙은 사람이 하는거 같아요 경험도 중요하고...물론 단순 위에서 시키는 노동이야 나이 든 사람이 꼰대처럼 물고늘어질테니 젊은 애들 부리겠죠. 그래도 남는게 힘인데 그 힘좀 제대로 쓰는게 더 나을거같아요
  • ㅇㅇ 2018.07.20 22:16 (*.153.24.22)
    20대 30대는 교수를 시켜주질 않음..

    5~60대가 잘해서라기보다 아예 막혔다보면됨 30먹고 국회의원하는꼴..

    그리고 기술, 학문같이 시대 안타고 몸안타는 몇몇분야는 연륜을 무시못하기도함
  • 1 2018.07.20 20:51 (*.125.167.89)
    다른거보다 부모님들이 만약 나이들고 병들어 돌아가셨을때 그 후에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이다..부모님이니까 내 자식이라 저정도 케어가 가능하지 왠만한 사람은 돈을 엄청 준다면 모를까 저정도 케어하긴 힘들듯..
  • ㅇㅇ 2018.07.20 21:17 (*.153.24.22)
    그때 같이가야지

    그리고 저런장애인들 부모가 사고사아니면 그때까지 대부분 못살기도함
  • 38상폐남 2018.07.20 21:08 (*.71.44.216)
    정말 세상엔 오만가지 비극이 다있다...
    이 나이먹도록 번식조차 이루지 못한 내 삶이 비극인가 여기다가도
    이 세상에 널리고 널린 참혹한 일들을 보다보면
    그저 하루 하루의 삶 가 자체도 기적인듯 싶기도 하다.
    저게 행복일까
    사는 게 고통은 아닐까
    정말 뭐라 말하기 힘든 삶이다...
  • 111 2018.07.20 23:23 (*.231.151.244)
    존재 자체가 필요악
  • ㅁㄴㅇㄹ 2018.07.20 21:19 (*.177.8.92)
    이해가 안간다
    좀 잔인한 말이겠지만
    애기떄 아니면 좀 커서 평생 저렇게 살아야할걸 알았을때
    그냥 죽이는게 부모나 애나 좋은 길이었을텐데
    저게 무슨 미련한 짓인가 싶다
  • 2018.07.20 21:24 (*.223.21.24)
    당신은 타인의 시선이고 저들 부모의 심정은 다르지않을까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님 자식에게 같은 일이 생기길 바랄게요. 그때도 같은 생각을 하고있을지
  • 그냥 그렇다고 2018.07.20 21:45 (*.207.20.120)
    아이가 있다면 저분들 이해할 수 있어요.
    이해가 안가시는데 이해하고 싶으시면 아이를 낳고 길러보시길 바랍니다. 아이도 기르시는데 이해가 안가신다면 글쓰신 분으로 인해 아이가 위험한 양육환경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인간만이 이성을 갖고 있다 해서 이성으로만 살아갈 수는 없는게 인간이며, 이성의 주는 행복감 보다 본능이 본성이 가져다주는 행복감이 때론 몇 배나 클 때가 있답니다. ‘그냥 죽이는게’ 라는 표현에서 저는 덜컥 겁이 납니다. 그 아이를 죽이고 살아가는 게 좋은 길이라뇨... 어찌 이런 글을 쓰는게 좋은 길이며 미련하지 않은 것이라 할 수 있을까요. 마음이 무겁네요.
  • 으응? 2018.07.20 23:58 (*.128.119.29)
    이런 개같은 새끼야
    너나 그렇게해 시발 진짜 버러지만도 못한새끼
  • 2018.07.21 05:21 (*.45.64.185)
    말하는모양새로 판단해보면
    저사람보다 니가 더 버러지같은 인생을 살고있을듯
  • 홍홍 2018.07.21 01:15 (*.44.15.201)
    근데 이말에 동감도 가는데? 저건 딸도 부모도 다 힘든일이다 어쩌면 갓난아기일때 놓아줬어야하는게 맞는거
  • 구월정원 2018.07.23 19:29 (*.208.73.64)
    그래서 어떻게 놓아줄건데?
  • 123 2018.07.20 21:21 (*.215.93.137)
    담배 피지말고 술도 적당히 먹자고 이런모습들이 보일떄 마다 다짐합니다..
    자식이 나의 건강불량으로 부족하게 태어나면 평생 자식도 괴롭고
    저도 미안해할꺼 같군요
  • 2018.07.20 21:22 (*.223.21.24)
    너무 슬프다. 그리고 저렇게 사는게 사람같지않다며 그냥 죽이는게 낫다는 양 말을 한 사람의 댓글을 읽어버려서 슬프다..
  • 우웩 2018.07.20 21:35 (*.223.48.187)
    알량한 동정심으로 자기만족을 위해 댓글 다는 버러지들 역겹다 ㅋㅋㅋㅋㅋ
  • 123 2018.07.20 21:38 (*.215.93.137)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지만 그 순간이라도 슬퍼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당신같이 감정공감능력이 제로에 수렴하는 사람은
    뭘 하던지 삐닥하게 보는 사회부적응자로 보이는군요
  • . 2018.07.20 21:42 (*.231.72.69)
    이댓글이 더 역겹네
  • 그냥 그렇다고 2018.07.20 21:54 (*.207.20.120)
    이런 게시물을 보고 슬픔을 느끼면 자기만족이 옵니까? 자기만족이 동정심에서 온다고요? 그저 슬프고 마음이 아프고 그저 저 부모님이 존경스러운데 어찌 내 만족이 온단 건지. 그리고 그런 감정을 갖는게 버러지들이라면 그 역겨움을 느끼는 사람보다 버러지가 낫겠네요.
  • ㅁㄴㅇ 2018.07.20 21:39 (*.130.249.180)
    이창명 쓰레기 자식이 더러운 성관계로 인해 장애인이 태어난다는 개소리한게 떠오르네 미친놈
  • 사누 2018.07.20 21:54 (*.38.10.94)
    저런건 마지막에 자막으로 후원계좌 내보내도됨
  • 미구미 2018.07.21 08:16 (*.33.121.34)
    너부터좀 보내고 이야기하세
  • ㅇㅇ 2018.07.20 21:55 (*.62.178.114)
    저 애는 뇌성마비걸린 장애인으로 30년씩 살고싶었을까? 부모는 모자란 형편에서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냥 자기만족만 채우는 이기심일 뿐임
  • ㅇㅇ 2018.07.20 22:01 (*.231.80.89)
    살고 싶다 살기 싫다 그런 판단도 없을걸?
  • 물론 제 글도 마지막과 같네요 2018.07.20 22:10 (*.207.20.120)
    자신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세상에 나왔더니 그 아이는 장애를 갖고 있네. 장담코 그런 아이를 세상으로 보낸 부모의 마음이 만족스러웠던 적은 단 한번도 없을 것이다. 아이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살고 있을 것이며 정말 기적이란게 있다면 내일이라도 꼭 일어나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을 것이다. 단 하루도 기쁨만이 가득찬 날을 보내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부모에게 아이는 전부이며 자신의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해도 전부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수 있는게 부모다. 멀리서 보면 저 삶이 둘 다 불행함으로 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부모는 자신의 불행함마저도 이 아이의 불행함에 비하면 사치라는 것을 알기에 그저 주어진 것, 할 수 있는 것, 부모의 도리라 생각하는 것에 충실할 뿐이다.
    궁금하다. 그럼 저 아이는 몇 년을 살고 싶어했을까? 부모는 모자란 형편에서 어찌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있을까? 당신이 이기심이라 규정하지 않을 수 있는 대안은 도덕적으로 결점이 없는가? 인간은 완벽할 수 없고 도덕 또한 상대적이며 당신의 지탄으로 여러 사람의 마음이 공감으로 가득할 수도 눈살이 찌푸려질 수도 있다.
  • ㅇㅇ 2018.07.20 22:26 (*.182.158.69)
    부모 이전에 인간으로의 도리는 비출산이다. 본능 그대로 짐승들이나 하는 짓은 그만하자구~
  • 본능 그대로 다 한다면 저출산은 없다 2018.07.20 22:33 (*.207.20.120)
    짐승들이나 하는 짓으로 인간으로의 도리를 말하는 글쓴이가 존재함을 잊지 말고 인간만이 문화라는 유산과 이성을 그 짐승같은 짓으로 후대에 전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또한 인간으로의 도리들을 부모가 되어가며 깨닫고 실천하는 게 인간이다. 너같은 걸 낳아봐야 안다는 어른들의 말은 한편 일리가 있다.
  • ㅁㄴㅇ 2018.07.20 22:40 (*.39.146.239)
    형편도 안되면서 싸지르고보는 부모만큼 사탄에 가까운 존재가 또 있을까? 자식을 불행에 몰아넣고 부모의 마음도 이해해달라는 아이러니.
  • 제 글 탓이겠죠 2018.07.21 21:02 (*.207.20.120)
    모자란 형편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표현을 통해 모자란 형편에 아이를 싸질렀다고 결론을 내리셨나요? 저 아버지가 따님을 두고 택할 수 있는 일이 적다는 내용이 안보이시나요? 가족이 아프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보단 좁아지기 마련이죠. 저런 일용직과 주방일을 하는 사람은 원래 형편이 안되는 능력없는 사람으로 치부하시나요? 물론 싸지르고 보는 사람들도 있겠죠. 적어도 이 게시글에서는 그 부분은 단정할 수 없겠네요.
  • ㅇㅇ 2018.07.20 22:00 (*.231.80.89)
    장애인 시설에서 공익 했는데 뇌성마비 얘가 있었음. 자꾸 보다보면 귀엽긴 하드라 ㅋㅋ
  • ㅇㅇ 2018.07.20 22:02 (*.62.178.114)
    다들 부모입장에서만 보고 대단하다하지 욕심으로 태어나 31년째 뇌성마비로 살아가는 자식입장은 생각하려고 하지않음ㅋㅋ
  • 어렵네 2018.07.20 22:21 (*.207.20.120)
    대단하다는 마음이 드는 것은 그 분들이 하는 행동이 다른 대안들에 비해 개인의 도덕적 기준에서 최선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 따님의 마음을 읽으려하지 않는 게 아니라 읽을 수 없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저 따님이 31년을 저런 행동을 해주시는 부모님 곁에서 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을지 고통 속에서 차라리 죽여달라고 애원하고 있을지 어떠한 마음을 갖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이건 개인의 판단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어떤 마음이든 부모의 노력 속에서 아이의 마음을 저 부모들이 알아가길 바랄뿐이다. “ㅋㅋ”는 글쓰신 분 습관이길 또한 바란다. 욕심으로만 태어나기도 하지만 사랑이 담겨 태어나기도 한다.
  • 2018.07.20 22:16 (*.168.91.26)
    건강한 몸으로 태어난 걸 감사해야..
  • 씨발 2018.07.20 22:22 (*.123.146.122)
    가족들이 어떤맘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파킨슨 루게릭 수많은 희귀병환자가족들이 어떤식으로 살아가는지 좋아서 웃는지 아냐
    내삶이 없어. 포기할수도없어.
    차라리 죽여달라고..말로 못하면서 그말을 표현하는 그이의 ..눈빛을 보는게 어떤맘인지도 모르면서 진짜
    차라리 돈으로 도와줘 기저기라도 사줘
    배에 구멍뚫어서 경관급식하는데 밥이라도 사줘
  • 22 2018.07.20 22:40 (*.222.133.148)
    오늘도 건강이 역시 최고라는걸 느끼고 갑니다. 장애인분들 너무 안타깝네요.
  • ㅇㅇ 2018.07.20 22:44 (*.128.174.27)
    그냥 왈가왈부하지마라 저 부모님 심정을 우리는 절대 알수없으니까.

    차라리, 그럴바엔, 나같으면 이런말.. 할 가치도 없다.

    그냥 보고 마음이 아프면 좋은말 한마디 쓰고 가던지 그냥 넘기면 끝나는거다. 입으로 업짓지마라.
  • ㅇㅇ 2018.07.20 22:44 (*.36.147.196)
    아버지가 파키슨병으로 돌아가셨는데.. 남일 같지가 않다.
  • ㅁㄴㅇ 2018.07.20 22:50 (*.121.120.249)
    안타깝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
  • 51234 2018.07.20 22:51 (*.16.137.142)
    난민새끼들말고 이런분들부터 챙기라고
  • 북자 2018.07.20 22:54 (*.36.148.176)
    똥댓글다는분들 저런심점을 알길 기도해요 아멘
  • dd 2018.07.20 23:20 (*.96.37.126)
    난 신이 있어도 기독교의 신은 없다고 생각함. 잇으면 인류를 사랑하는 존재가 저런 운명을 갖게 할 수가 없음
  • ㅇㅇ 2018.07.20 23:26 (*.222.254.205)
    여기 댓글 왜 이래? 원래 이렇게 인성 터진 사람들 많았어요?
  • 때타니 2018.07.20 23:30 (*.233.30.107)
    많지는 않으나, 몇몇 똥들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미꾸러지 한마리가 물을 흐리는 법이잖아

    나는 여전히 다수의 선의를 믿는다
  • Proteinup 2018.07.21 07:07 (*.111.18.8)
    ㅎㅎ 이런 게시물에는 취지에 맡게 부처님들처럼 댓글달고 설현겨드랑이 나오면 또 나름 취지에맡게 ....다 그런거지
  • ㅇㅈ 2018.07.20 23:48 (*.235.113.248)
    신은 절대 없다
  • 으응? 2018.07.20 23:59 (*.128.119.29)
    타인인 내가 봐도 가슴이 먹먹한데..
    저분들은 어떨지 상상이 안간다
    소중한 자식이니 그렇게라도 함께 있어서 행복할 때도 있을거고
    또 힘들어하는 모습보면서 가슴아프기도 할거고
  • 123123 2018.07.21 00:41 (*.25.227.9)
    안타깝네 ㅠ.ㅠ
  • moon shiner 2018.07.21 00:49 (*.70.36.145)
    누굴 위한 삶인가..
  • 러러 2018.07.21 01:06 (*.207.210.228)
    하. . . .도대체.왜. 이런일이. . . .
  • ㅇㄹ 2018.07.21 01:15 (*.236.221.92)
    신이 있다면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 대동 2018.07.21 01:36 (*.39.152.53)
    혐오스런 댓글다는 버러지놈들 많네.
    동정을 바라지도 않지만
    온라인상이라도 최소한 인간으로써 정도는 지켜주길바란 내가
    무지한건가?
    저 아픈 자식을 위해 평생을
    자신들을 위한 삶이 아닌 아픈 자식을 위해사는
    저 부모의 심정을 알순없다지만
    너무하잖아. 댓글들이
    쓰레기같은 인생들아..
    인생 패배자들아
    사회에 대한 원망을 꼭 이런 사연의 글에 풀어야 겠냐?
    실패한 인생들.. 안타깝다.
  • 브로콜리 2018.07.21 02:16 (*.112.70.93)
    세금은 저런데 씁시다..

    국회의원 특활비 없애고....국회의원 보좌관 9명에서 1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원 의전 차량 없애고 운전수 없애고..
  • 이응네개 2018.07.21 12:23 (*.184.193.40)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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