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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2018.02.12 13:37 (*.98.13.109)
    안중근 뿐만 아니라 당시 학식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동학을 그냥 폭동 정도로 취급했음
  • ㅇㅇ 2018.02.12 19:05 (*.228.83.162)
    어느나라든 자국인끼리 싸울때가 제일 잔인함...중국도 그 어떤 전쟁보다 문화대혁명때가 제일잔인했음..내전이 제일 잔인해
  • ㄹㅇ 2018.02.12 13:55 (*.148.185.6)
    솔직히 저때 일본에 대항한 동학농민전쟁의 민족적 의의는 대단하지만 그 전후에 기득권층에 대한 동학군의 평등운동은 거의 프롤레타리아 폭력혁명 급이었음. 활빈당같이 탐관오리나 부정축재자를 벌하는 게 아니라 양반이면 그냥 잡고서 망신주고 죽이는 지경이었으니...
  • 2018.02.12 15:32 (*.186.42.44)
    동학농민전쟁? 사회가 좌경화 되어 가면서 동학을 높이 평가하고 있긴 하지만
    전쟁이라는 표현에는 동의할 수 없다.

    그리고, 거의 프롤레타리아 혁명에 가까운 대폭동이었는데
    그게 일본에 대항하면 정의가 되고 민족적 의의가 있게 되는건지도 궁금하다.

    1894년이
    일본이 강점하던 시절도 아니고

    동학농민운동은
    무능하고 폭압적인 조선이라는 정치체제에 대한 민중들의 반항이었다.
    관군을 격파할 정도로 세력이 커지자
    청군에 도움을 청한거고, 일본도 자동적으로 개입하게 된거고
    결국 청일전쟁의 도화선이 된거고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에 의해
    결국 동학농민군도 처절하게 분쇄되고 해산되게 된거다.
  • 글쎄다 2018.02.13 00:28 (*.7.47.2)
    사회가 좌경화 됐데..아놔
    니 머리가 뉴라이트화 된건 아니고?

    민중들의 반항이 항쟁이고 혁명인거지..왕정에서 민주 사회로 변화할때 그런 과정 안거친 나라가 있기나 하니?
  • 심지어 2018.02.13 00:41 (*.197.20.119)
    외세를 끌어들인게 기득권. 그리고 사탕은 원래 녹여먹는 것
  • 으응? 2018.02.13 05:33 (*.128.119.29)
    그러니까 국민은 지배층이 까라면 까고
    빼앗으면 뺏겨야 한다는 말씀?
    폭동? 시민이 시민의 것을 빼앗는게 폭동이지
    시민이 권력을 갖고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을 상대로 일어나도 폭동이냐?
    멍청한 인사야
  • ㄹㄹㄹ 2018.02.12 17:02 (*.224.21.7)
    프랑스 혁명도 비슷했다. 기요틴으로 무조건 죽였으니 더 했을지도?
  • ㅇㅇ 2018.02.12 14:19 (*.36.143.60)
    원조 꼰대 새끼들
  • . 2018.02.12 14:30 (*.231.72.69)
    프랑스혁명과 동학농민운동은 민중으로부터의 궐기인데 결과는 아주 다르다
  • 2018.02.12 15:34 (*.186.42.44)
    프랑스혁명은 지도부가 있었다.
    부르조아 계급이라는...

    부르조아 계급이 프롤레타리아들을 이용해서
    왕족과 귀족층으로부터 권력을 빼앗아 먹은게
    프랑스 혁명이다.

    순수하게 민중만의 봉기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지도층이 끼어야 혁명이 성공하는 법.

    그러나 혁명이라는 것 자체가 사회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프랑스 혁명을 봐라

    결국 왕정에서 왕정으로 가는 길고도 잔인한 방법이었을 뿐이다
  • 영어쓰자 2018.02.12 15:11 (*.218.205.72)
    사람을 상하관계로 나누는 더러운 조선만 쓰고십지도 않다
  • ㅋㅋㅋㅋㅋ 2018.02.12 18:06 (*.36.136.252)
    일본애들은 코자르고 강.ㅡ간하고 훨씬 잔인한건 일본군이지
    조선애들이 병신인걸 일본군에 빗댈건 아닌듯
  • 김이박최 2018.02.12 23:42 (*.170.68.77)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책 읽어봤는데 동학농민도 잔인하게 양반에게 린치 가한게 꽤 있고한데 우금치전투에서 패하고 패주하는 동학군을 추격해서 소탕하는 과정에서 양반지주들의 군대가 너무 끔찍하게 동학군을 죽이고 다녀서 그 과정을 지켜본 일본군 초급장교가 정신병 온 기록도 있다고 함.
  • ㅡㅡㅌㅈㅁ 2018.02.17 18:24 (*.160.46.160)
    민중들이 폭력으로 주도한 게 운동이라고 인정받아야 하나? 쿠데타나 다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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