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D 2018.02.12 13:41 (*.46.29.93)
    먹고 살만하면 뭐 당연히 사랑이지
  • 길가던 2018.02.12 13:52 (*.139.155.225)
    응 다음 나치 지지자
  • ㅇㅇ 2018.02.12 17:04 (*.224.21.7)
    ㅇㄱㄹㅇ
  • 흠냐 2018.02.12 14:12 (*.58.92.106)
    조셉 고든 레빗하고 똑같이 생겼네...
  • ㄹㅇㄴㅁ 2018.02.12 14:12 (*.162.227.75)
    왕위 포기한다고 해도 먹고살 돈은 다 나올거고
    영국국왕이 옛날 절대왕정의 왕들같은 무소불위의 권력도 아니데
    까짓꺼 포기할 수도 있지. 엄청 대단한 것처럼 포장하더라
  • ㅁㅁ 2018.02.12 15:01 (*.181.152.115)
    그래도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나라도 아니고 영국 왕인데 포기하는게 대단하지않나 나같으면 포기 절대 못할꺼 같은데 ....
  • ㅇㅇ 2018.02.12 14:19 (*.99.146.239)
    윈저 스타일ㅋㅋㅋㅋ겉멋의 1인자
  • ㅇㅇ 2018.02.12 14:25 (*.247.32.141)
    그녀는 괄괄하고 불같은 성격에 신경질적이고 욕도 잘했음

    그리고 에드워드8세랑 싸울때도 많았고

    아주 말랐지만 많은 남성들이 사랑에 빠진 팜므파탈이었고

    당당한 여자였음
  • ㅁㅁ 2018.02.12 15:04 (*.181.152.115)
    이분은 다행이 머리숱이 많으시네 왕족들 남자들 탈모 심하던데ㅠㅠ 내가 가본 나라중에서 영국이 탈모 젤 심한거 같음 탈모 아닌 사람하고 탈모인 사람하고 반반인거 같아
  • 대통령깜이 아니었어 2018.02.12 16:27 (*.48.40.107)
    노무현도 자기 장인을 두둔하려면 대통령직을 사임했어야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장인을 두둔하는일은 말도 안됐지
  • ㅇㅇ 2018.02.12 16:40 (*.71.171.42)
    천하의 개쓰레긴데 쏙 빼놓고 냄비들 질질쌀 일화만 나열했네 ㅋㅋㅋ
  • 2018.02.12 17:00 (*.114.22.161)
    남성복식에서 20세기 최고 멋쟁이 중 한명임. 서구권에 한해서는 최고의 패셔니스타였고 남성복식에 온갖 스타일을 유행시키고 여행다닐때 짐꾼 여러명 데리고 다니며 하루에도 몇번씩 옷갈아입음.
  • qew 2018.02.12 17:38 (*.143.111.171)
    일단 즉위 전에도 왕 될 재목은 아니라는 소리를 부왕한테 들었을 정도고 본인 스스로도 내키는 대로 사는 스타일이라 막중한 부담을 지고 행동에 제약이 가해지는 왕위를 딱히 원하지는 않는 편이었다고 함.

    가장 직접적으로 퇴위 압박을 받은 사유는 지나친 친 독일 성향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로 인한 정치 간섭이 주된 이유.

    독일과 화친하자는 주장을 공공연히 하는 것만으로도 영국 의회랑 정부 입장에선 용납불간데 그도 모자라서 총리에게 직접 친 독일 정책을 펼치라고 권유함.

    이에 식겁한 영국 의회에서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하자 가뜩이나 애인 문제로 한 번 충돌을 냈던 터라 걍 포기하듯 퇴위해버렸고 이렇게 싼 똥을 동생이 피땀 흘려가며 수습함.

    퇴위 이후로도 친 독일 성향은 그대로라 전쟁 터진 뒤엔 거의 내놓은 사람 취급 받으면서 바하마에 반강제로 처박힘.

    이때 처칠이 이 양반 계속 지지하다 정치 인생 쫑날 뻔 했고 제수씨 되는 지금 엘리자베스 여왕의 모후는 이 양반이 내빼는 바람에 자기 남편이 갑자기 즉위해서 과로에 시달리다 일찍 죽어서 아주 싫어했다고 함.
  • 문슬람탈출은지능순 2018.02.12 17:52 (*.161.55.255)
    사랑이라면 무었이든 못할까..

    근데 그 달달한게 통계적으로는 아주 위험한 도박이라는거...
  • 헬게이트 2018.02.12 19:44 (*.146.213.227)
    어떤 여자라도 얻을 수 있는 위치라서 오히려 반대로 저랬던걸까...
    취향 참...
  • 니미 2018.02.12 20:46 (*.99.56.19)
    저런 경우는 사랑보다는 책임은 싫고 혜택만 원하는 경우라고 해야되는거 아님?
  • 33 2018.02.13 01:11 (*.126.250.62)
    영국넘들은 하도 나쁜짓을 많이해서
  • ㅅㅈ디 2018.02.13 20:08 (*.205.60.112)
    그러나 그는 영국이 왕정을 포기하고 공화국이 된다면

    자신이 직접 대통령 후보가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가

    윈스턴 처칠에게 개 까이기도 했다. 내려와보니 아쉬운걸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181 모델 김빛나라ㅤㅤ 5 2018.02.23
6180 가오캥이 19 2018.02.23
6179 데뷔 전 그녀ㅤㅤ 20 2018.02.23
6178 이소라가 노래를 잘 부르지 않는 이유 67 2018.02.22
6177 평창렬을 막아낸 1등 공신 24 2018.02.22
6176 톱스타 섭외를 노리는 용건 할배 22 2018.02.22
6175 북괴한테 쿠사리 먹는 북조선TV 35 2018.02.22
6174 축의금 먹튀 당한 차태현 8 2018.02.22
6173 축구장 번지 16 2018.02.22
6172 분위기에 취한 크라머 26 2018.02.22
6171 한지민 인성 수준 29 2018.02.22
6170 밥데용이 한국행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 18 2018.02.22
6169 나랑 연애하는 게 부끄러운 여자 30 2018.02.22
6168 억울하다는 중국 선수들 39 2018.02.22
6167 살만 좀 더 찌면 13 2018.02.22
6166 한국GM 명퇴 조건 35 2018.02.22
6165 빌 게이츠의 생필품 가격 퀴즈 36 2018.02.22
6164 위험한 스키 하프파이프 20 2018.02.22
6163 원폭 맞은 당시 일본 16 2018.02.22
6162 불후의 강민경 16 2018.02.22
6161 실명 걸고 재반박하자 사과 41 2018.02.22
6160 자연스러운 친누나 연기 14 2018.02.22
6159 여자를 홀리는 비법 32 2018.02.22
6158 안경 선배의 저주 7 2018.02.22
6157 스테로이드 효과 46 2018.02.22
6156 안아주는 미주 5 2018.02.22
6155 꼰대를 알아보는 방법 38 2018.02.22
6154 김재경 바르던 김새롬 17 2018.02.22
6153 안경 쓴 체조 요정 49 2018.02.22
6152 웨딩드레스 입은 하니 5 2018.02.22
6151 월급은 제자리인데 25 2018.02.22
6150 귀여운 일본 스노보드 누나 15 2018.02.22
6149 그녀의 비즈니스 컨셉 14 2018.02.22
6148 지리는 회전 9 2018.02.22
6147 아이돌은 표정이나 패션도 자유롭게 할 수 없다 7 2018.02.22
6146 평창 인근 상인들 울상 28 2018.02.22
6145 겉보기와 많이 다른 연예인 21 2018.02.22
6144 종교계까지 퍼진 미투 운동 12 2018.02.22
6143 내가 하논말이 잔난가타쏘? 11 2018.02.22
6142 교차로의 자전거 25 2018.02.22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62 Next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