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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2018.03.15 23:33 (*.166.235.152)
    아...
  • 뜨끔이 2018.03.15 23:39 (*.248.229.54)
    병필이형들 뜨끔하겠다
  • ㅇㅇ 2018.03.16 08:38 (*.156.48.69)
    너같은 놈들??
  • 찔리나보네ㅋㅋㅋㅋ 2018.03.16 15:33 (*.248.229.54)
    이제 착하게좀 살아
  • ㅋㅋㅋㅋㅋ 2018.03.15 23:44 (*.36.144.95)
    병필이들에게 어울리는 장문이네
  • ㅇㅇㅇ 2018.03.16 01:52 (*.42.76.126)
    네 다음 병필이 대장
  • ㅇㅌㅇ 2018.03.16 09:58 (*.236.221.44)
    고해성사 지리구요
  • d 2018.03.16 00:05 (*.147.138.235)
    문복이 쳐내자
  • -,.- 2018.03.16 00:29 (*.15.240.84)
    답없는 불평불만 주의자에게 보내는 말씀 고마와요..
  • 이거슨팩융단폭 2018.03.16 00:30 (*.158.52.178)
    다들 자격지심에 댓글 안 다는건가?
    다들 글에 비해 현저히 댓글이 적네.
  • ㅇㄱ 2018.03.16 00:33 (*.28.111.235)
    건전한 사람들은 감동먹어서 댓글을 못달고
    부정적인 키보드 워리어들은 명치가 아파서 못달고
  • ㅗㅗㅗ 2018.03.16 03:40 (*.223.44.252)
    ㅇㄱㄹㅇ
  • ㅇㅇ 2018.03.16 01:06 (*.186.18.77)
    이런거보고 뭔가 느끼는애들이 이상한거고 저건 아주 상식적이고 당연한 말이야

    그런데 우리나라엔 특히 언더독 찌질이찐따패배자감성이 넘실대다못해 나라를 집어삼킨정도라서

    저런 말에 대응을 못하겠지

    만약 우리나라언론에 패럴림픽 출전선수들에 대한 사후지원이나 생활환경이 공개되면

    그것조차 열등감느끼고 질투하고 시기하는게 대한민국 패배자쓰레기감성이지
  • ㅇㅇ 2018.03.16 07:42 (*.8.243.58)
    우리나라 댓글 워리어들한테 보여줘야 할 명문이로세
  • 난젊병필 2018.03.16 04:39 (*.229.214.78)
    스포츠정신이라는게 장애인이라서 예외란게 아니고 누구나 평등하게 장애가 있더라도 노력해서 성공할 수 있다는 귀감이 되는거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보면서 행복하고 꿈꾸고 도전하고 그런 밝은 사회를 만드는거지 저렇게 베베쳐꼬였냐
  • 로롱 2018.03.16 08:31 (*.223.3.225)
    아놀두횽 존나머찌다..
  • 12 2018.03.16 08:34 (*.33.252.137)
    그럼 우린 정치판이냐. 누가 가장 병신인지 뽐내는거..
  • ㅜㅡ 2018.03.16 08:43 (*.179.192.75)
    아널드.형이 진짜 편견을 다 박살낸 분이지...

    어눌한 발음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력x) 배우가 되었고

    이민자지만 주지사도 되고

    딱하나 빼고 ㅠ
  • ㄹㅇ 2018.03.16 09:47 (*.45.7.254)
    남자는 그게 문제야

    그렇게 이쁜 부인 두고도 그렇게 못생긴 파출부 아줌마한테 관심이 있다니
  • ㅇㅇ 2018.03.16 09:09 (*.120.169.4)
    솔직히 재미는 없어서 잘 안보는데
    가끔 하는 장면 보면 뭐랄까? 진짜 인간 한계에 대한 투쟁이 보이는거 같어
    올림픽 선수들이야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엄청난 노력을 하지만 결국 최고의 재능을 좀더 가진자가 차지 하는거고..
    패럴림픽은 인생의 좌절앞에서 다시 일어나서 포기하지 않을테다 라는걸 정말 강렬히 보여주는거 같어
    스키였나? 그거 잠깐 보는데 한국 선수였는데 원래 스키를 탔던건 아니고 장애를 앓고 난뒤 몸의 균형감각이 심각히 떨어지는거 같아서 스키를 어떻게든 배워서 이번에 올림픽 까지 출전 했다는 소리 듣고..진짜 대단하다 생각 들더라
    울 엄마가 뇌의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소뇌가 축소하는 병에 걸렸거든 그래서 나이 50에 갑자기 진행됐어 사고도 아니고 그냥 타고난 유전병인데
    나이먹고 발병하는 후천성 병인거지 술먹고 지랄하다 사고 난것도 아냐
    정말 당사자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지 약도 없고 치료도 안되고 점점 걷는게 힘들어 그 장애 앞에서 가족도 힘든데 당사자가 저렇게 스포츠를 한다는게 대단한거야
    심리적으로 상당히 위축되더라
  • 2018.03.16 10:38 (*.62.173.145)
    진심으로 어머니 병세가 호전되시기를,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용기잃지 마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
  • ㅗㅗ 2018.03.16 11:02 (*.39.145.82)
    관심받고 싶다. 그래서 점점 자극적인 글을 쓴다. 내글에 댓글이 점점 달린다. 자극적인 글이라서. 내글의 댓글에 악플러가 점점 늘어난다. 난 기분이나쁘다. 그런 악플러랑 싸운다. 어느새 본인은 키워가되있다.
    상대방도 나와 똑같은 존재. 다똑같은사람들
  • 123 2018.03.16 12:16 (*.141.36.24)
    근육 주지사님 아버지가 전직 나찌였다니까

    아마 그 누구보다 저런인간들이 싫을거다.
  • 머리쓰면서 글좀 써봐 워리어들아 2018.03.16 14:23 (*.172.31.133)
    이글엔 악플 안달리네 ㅎㅎ
  • ㅇㅇ 2018.03.18 07:36 (*.42.127.115)
    패럴롬픽은 뒤늦게 깨우친 녀석들이지
    뭔소리인고 하니 거기 나온사람들은 거의가 다 후천적 장애인이라는 소리야 그 후천적 장애 대부분이 젊은시절 양아치짓 오토바이 타다 그렇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따지고 보면 별로 동정하지 않아도 될사람들이라는거야
  • 뭐 이딴 새끼가 있냐 2018.03.18 10:36 (*.108.115.205)
    너는 이중에 제일 개양아치인데 두발로 걸어다니고 양손으로 밥쳐먹는데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적은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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