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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짐 2018.03.15 23:28 (*.209.23.67)
    가족 모두 인물들이 좋으시네
  • ㅇㅇ 2018.03.15 23:36 (*.232.181.26)
    인물은 좋다.
  • 123 2018.03.16 16:58 (*.38.157.75)
    그러게 이목구비 시원시원하네
  • 소개점 2018.03.15 23:28 (*.252.150.59)
    맨왼쪽은 누나?
    누나이쁘네
  • 곽윤기동생동창 2018.03.17 12:26 (*.149.129.211)
    동생...
  • ㄷㄷ 2018.03.15 23:37 (*.39.140.214)
    저얼굴이면 155래도 한다.

    ㅅㅂ 키도 170언저리고 머리까지 까지니까
    자기비하 늪으로 빠진다 에혀
  • ㅇㅇ 2018.03.15 23:49 (*.228.83.162)
    ? 원빈얼굴을줘도 155면 자살각이지...
  • 징베 2018.03.16 00:04 (*.107.5.60)
    키 15cm 가 얼마나 큰 차이인지 모르나 보네
  • ㅋㅋㅋㅋㅋ 2018.03.15 23:38 (*.36.144.95)
    얼굴 자체는 큰키얼굴인데 신기하세
  • 이명박 2018.03.15 23:43 (*.105.86.58)
    누나인지 동생인지 예쁘네
  • ㅇㅇㅇ 2018.03.16 01:47 (*.42.76.126)
    방송해도 잘할듯 ㅋㅋㅋ 센스있고 잘 받아치더라
  • ㅇㅇ 2018.03.16 08:13 (*.50.11.150)
    그래서 키가 몇이라는거야
  • ㅁㄴㅇㄻㄴㅇ 2018.03.16 08:28 (*.118.216.220)
    옛날 죤내 잘생긴 형이랑 일했는데 진짜 개같이 잘생김
    근데 키가 160좀 넘어서 그런가 여자가 없기는 개풀 졸라 많어 카사노바 같은 ㅅ발
  • 나그네 2018.03.16 10:37 (*.170.11.154)
    내 주변 동생도 키 163인데 유아인 삘 나게 생기고 말빨 좋아서 늘 여자 달고 다녔다. 나도 173이라 맨날 작아서 고민이었는데 걔보고 그런 생각은 안들었음
  • 2018.03.16 10:49 (*.229.214.78)
    응 니 얘기네 유아인삘은 스스로 착각 말빨은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ㄴㅣ주변 여자들은 그냥 넌 밥값내주는 선배임 같이 별로 수다 떨고 싶디 않을거야 너랑은 눈높이가 같으니 까
  • ㅂㅂ 2018.03.16 11:21 (*.150.123.248)
    내가 키 큰 사람의 고충을 말해줄게.
    186인데 나보다 큰 사람들은 더 공감하겠지.

    우선 나눈 사람이라는 게 타인에 대한 비교우위를 점하고 싶은 마음이 어느정도 다들 있다는 건 공감하지만 또한
    남보다 내가 낫다는 이유로 남을 '무시'하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난 아무런 말도 무시하는 시선도 안 주고 똑같이 대하는데
    가끔 작은 사람들 중에 내가 사람을 깔본다고 내 험담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어. 정말 피곤했지. 특히 어릴 땐.

    또 이런 건 사소한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같은 장난을 쳐도 어릴 땐 어른들한테 더 혼났고
    커서는 친구들마저도 덩치 큰 내가 참아야한다거나
    똑같이 툭툭 치면서 대응하냔 식으로 얘기하면서
    내가 키가 크고 덩치가 크니까 좀 장난식으로 맞아도
    넘어가라는 얼척없는 소릴 해대는 경우가 많아.

    그 외 처음 해보는 운동도 못하면 덩칫값을 못한다는 소릴 들어야하고 뭐든 나서야 하는 일엔 강제적 소환을 당해야 해.

    가장 졷같은 일은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누군가를 상대해야 할 때, 그 사람의 품성이 허세 쩔고 늘 자기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그것 하나 믿고 나대는 인간을

    나는 적당히 상대해줄 줄 모르는 좀 모난 성격인데. 여튼.
    그게 굉장히 고역인 게.

    대표적으로 예를 들어서, 솔직히 선배들 중에 ㅈ만한 새끼들있잖아. 그런 새끼들이 술 준다고 앉히거나 옆테이블이랑 시비붙여놓고 나더러 나서라고 할 때처럼

    ㅈ같은 일 진짜 많아.

    아 그리고. 가끔워커를 신을 때가 있거든. 기본적으로 워커라는 게 굽이 좀 있잖아. 그러면 이런 걸로도 꼭 ㅈ만한 애들 중에 꼭 한마디씩 해. 키도 크면서 그런 걸 신냐고.

    이 시발새끼들. 아니 돈있다고 천하에 소문 다 난 새끼가 외제차 수퍼카 같은 거 타는 건 당연한데 키큰 새끼가 굽 좀 있는 워커나 부츠나 까놓고 깔창을 깐다한들 그게 무슨 상관이냐?

    난 가끔 내가 작았다면 더 좋았겠다싶어. 제발 눈에 좀 안 띄고 A한테 칭찬받아서 B가 괜히 거기에 찬물 끼얹으면서 빈정대는 거 보고 싶지 않거든.
  • 188이다 2018.03.16 11:43 (*.208.229.237)
    난 빼빼말라서 덩치얘기안듣기때문에 그심정은 잘 모르겠다만
    시발 맨날 10cm만 지 달라는새끼들때문에 짜증난다
    줄수있는것도아닌데 달라면 뭐 어떻게하라는거냐 시벌것들
  • ㅁㄴㅇㄹ 2018.03.16 16:55 (*.234.113.49)
    난 182라 키는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하는데 비율이 존망이야
    다리가짧은데 운동을 좀 했더니 꼭 원피스 캐릭마냥 상체만 발달한 느낌이 되더군
  • ㅂㅈㄷㄱ 2018.03.16 19:51 (*.109.105.122)
    난187인데 머이리 불만을 달고다니냐 그냥 그런사람도 있네 하면서 넘어가야 편해
    그럴수록 형만 힘들어~

    난 항상 요리를하던 공부를 하던 뭘하던 다 너무 작아서 숙여야만 해가지고 허리하고 목이 안좋은게 가장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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