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

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31.jpg32.jpg33.jpg

  • prism 2018.03.20 21:46 (*.253.124.162)
    군 복무중에 장애 생긴 경우가 절반이상...
  • ㅇㅇ 2018.03.20 21:56 (*.75.47.168)
    반주없이 선수들이랑 관중7000여명이 애국가 부르는거 봤냐 졸라 찡함
  • ㅁㅁㅁ 2018.03.21 01:15 (*.194.77.3)
    지금봐도 눈물난다. ㅠㅠ
  • ㅍㄱㅁㄹㅇ 2018.03.20 22:28 (*.192.79.244)
    정승환 선수 너무 잘생긴거 아냐? ㅎㄷㄷ
  • 124123132 2018.03.20 22:55 (*.225.61.114)
    지드래곤 + 정찬성
  • 2018.03.20 22:47 (*.233.48.118)
    제대로 본 경기가 없었네...
    좀 부끄럽네;;;
  • x123 2018.03.20 23:08 (*.96.184.116)
    별게 다 부끄럽다
    평소에 관심도 없다가 이번에만 꼭 봐야지 하는게 더 부끄러움
  • X 4 5 6 2018.03.20 23:12 (*.167.169.185)
    이번에도 볼 생각 안 하는 네놈이 더 부끄러운데? ㅋㅋㅋㅋ
    하긴 부끄러움을 알 놈이면 애초에 그런 댓글도 안 달겠군
  • 이명박 2018.03.20 23:42 (*.105.86.58)
    꼭 봐야할 의무라도 있나?
    저런걸 보며 감동 받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꼭 봐야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안봤다고 뭐 부끄러울 이유가?
  • ㄹㅇ 2018.03.21 00:36 (*.239.116.106)
    당신들 부끄러운 줄 알아라~ 이게 아니라 그냥 본인은 부끄러운 감정이 들었다잖아.
    부끄러움이란게 증오,분노,시기처럼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감정도 아니고
    그냥 저 사람은 그런갑다 해야지 우리가 굳이 따질 일은 아닌 것 같다.
  • 저런 2018.03.21 10:37 (*.213.96.183)
    이새끼는 뭔 뜬금없는 개소리여
    누가 의무라고 하디?
  • ㅋㅋㅋㅋㅋ 2018.03.21 17:59 (*.178.77.191)
    부끄럽다는게 왤케 무책임해 보이냐 좀 책임감을 가져
  • .. 2018.03.20 23:13 (*.42.91.175)
    패럴림픽까지 보러간거 보면 쇼트트랙 응원하러 간게 보여주기 식은 아니었다는 느낌이 드네

    출입카드도 없이 피니시 라인에서 윤성빈 기다리던 그 분은 패럴림픽도 보셨나
  • 1 2018.03.21 01:37 (*.7.56.32)
    패럴림픽이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장애인들도 똑같이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런 메세지를 전달하려면 할 수록 장애라는 차이가 강조된다는 점이 아이러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706 귀엽다고 찬양 받는 여자 아이돌 31 2018.04.19
4705 어이쿠 나사가 떨어졌네 12 2018.04.19
4704 21살 전지현 23 2018.04.19
4703 미래형 마트 쇼핑 27 2018.04.19
4702 정신과를 10년째 다닌 이유? 33 2018.04.19
4701 감전 당한 이수근 2 2018.04.19
4700 하얏트 호텔 직원이 해고된 이유 58 2018.04.19
4699 개인방송에 등장한 남주 23 2018.04.19
4698 조현민 비데 방송 63 2018.04.19
4697 신박한 사진 촬영 방법 15 2018.04.19
4696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사는 집 35 2018.04.19
4695 생리통의 원인 33 2018.04.19
4694 필리핀 영구 입국금지된 헐리웃 배우 28 2018.04.19
4693 이걸 지금 믿으라고? 34 2018.04.19
4692 배틀트립 보라카이 17 2018.04.19
4691 나경원과 손혜원의 취향 39 2018.04.19
4690 넷째아이를 임신했어요 40 2018.04.19
4689 극딜 당하는 사유리 70 2018.04.19
4688 시어머니 포스 甲 33 2018.04.19
4687 노무현이 좋아했던 대구탕 42 2018.04.19
4686 한국 기업 문화 X 같네 역시 공무원이 좋지 31 2018.04.19
4685 여자친구의 문신 97 2018.04.19
4684 이운재 딸 근황 15 2018.04.19
4683 과연 누가 기획했을까? 34 2018.04.19
4682 연예계의 무서운 여선배 23 2018.04.19
4681 청와대 행정관이 하는 일 51 2018.04.19
4680 제가 까탈스러워 같이 다니기 창피하대요 87 2018.04.19
4679 열도 아이돌의 특이 취향 24 2018.04.19
4678 그분들의 애잔한 물타기 10 2018.04.19
4677 예능 방송 최초로 자막 도입했다가 시말서 20 2018.04.1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64 Next
/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