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png2.png3.png4.png5.png6.png7.png8.png

  • 탈모치료 2018.03.20 21:45 (*.33.165.171)
    근데 아흔 처먹은 새끼를 저거 때문에 지금와서 소환하는 것도 웃기다 이미 사형 선고까지 받았던 새끼를
  • 젖찰청 2018.03.20 22:02 (*.225.75.70)
    그래? 너 폭행으로 아구창 날려서 턱 돌아가고 하반신 마비시킨놈 아흔살에 잡히면 뭐 됬수다 그냥 살다가 뒤지쇼 할래?
    너희 가족 죽인 살인마 겨우 잡았는데 나이 아흔 먹었다고 할재요 그냥 가던길 가쇼 하겠냐?
    그 수가 한둘이 아니라면 더 그렇게 하겠냐?
    니가 졸라 성인이여서 그렇게 한다고 치자. 그러면 범죄자들이 뭔 생각하겠냐? 일단 늙을때까지만 버티자?
  • 무장폭동 2018.03.21 09:52 (*.219.80.238)
    자랑스러운 518 유공자는 왜 비공개인가
    교도소는 왜 습격했는가
    경찰은 왜 죽였는가
    도청에 폭탄은 왜 설치했는가
    목표는 왜 최규하정부와 김대중 석방이었는가
    북한에서는 왜 기념하는가
    유공자는 왜 월북했는가
  • 저런 2018.03.21 10:09 (*.213.96.183)
    일베에서 배운걸 사실인냥 떠들지마 창피하지도 않냐?
    니가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겪은 세대 아니면 개소리 씨부리지마.
    어디서 주워들은걸로 니가 뭐라도 아는냥 짖어대지마.
    진짜 너같은 새끼들이 제일 역겹고 한심한 새끼들이야.
  • 1 2018.03.20 22:05 (*.125.167.89)
    이런새끼들 잡아다가 손톱깎이로 뒤질때까지 뜯어서 죽여야 하는데..아쉽다..저새끼 하나땜에 죽은 사람이 몇명인데 지금 이딴 개소리를 싸지르고 자빠졌냐...
  • ^^ 2018.03.20 22:10 (*.252.67.46)
    이수시개로 눈계속 찌르는건 어떰? 팔팔 끓는물에 캡사이신 2통정도넣고 계속 먹이는건 어떰?
  • 댓글 2018.03.20 23:06 (*.95.4.124)
    저 시끼가 얌전히 죄를 인정하고 반성으로 여생을 보내고 있었으면 딱히 이런 일도 안 생겼겠지. 추징금도 안 물고 화수분 29만원으로 떵떵거리며 살면서 회고록으로 국민 학사한 반역죄를 합리화하고 있으니 불러낼 수밖에.
  • 뭐래 2018.03.21 00:18 (*.118.18.208)
    전두환, 노태우가 극형을 받고 죽었으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꿈을 버렸을 거야.
  • ㅇㅇ 2018.03.20 22:36 (*.105.52.180)
    아직도 사형 안당하고 잘 살고 있다니..
    이 땅의 정의는 죽었다..
  • . 2018.03.20 22:43 (*.47.126.136)
    전두환 노태우 사면은 진짜..하아.. 욕나온다
  • 123 2018.03.20 22:52 (*.215.93.137)
    왜 근데 친일파는 청산 못하면서
    뭔가 블록쌓기가 밑에 엉켜있는데 위에꺼부터 자꾸 치울려고하는걸까
    아니면 이미 이제 할 수 없다는게 맞는걸까..
    일제 당시 지식인들, 부호가들이 두려움과 막연함 속에서 만주 중국에서 한 평생 쏟은걸 텐데
    지금 이 현실을 보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들은 그때처럼 조국에 헌신을 할까...
    그놈들의
    그때 당시 욕먹고 자기 후손들이 떵떵거리면서 사는현실
    죽은 자들은 말이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살아남아서 그때 응징을 했어야됬는데
    이승만은 결국 자기정권 욕심에 그런 친일파들과 세력규합을 해버리고
    이승만은 산사람은 산사람이라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스탠스였던 걸까요
  • ㅇㅇ 2018.03.21 00:07 (*.216.90.13)
    한일 합방부터 해방까지 30여년의 세월이 친일파와 비친일파를 칼로 자르듯 나눌 수 없게 만들었음.

    나치 치하의 프랑스는 비시프랑스만 줘패면 됐는데 우린 아예 조선이라는 나라가 없어지고 30년을 일본의, 일본인으로 살았잖아.

    머슴 출신이 의병이 되어 싸우는 시국에 왕족이 일본 귀족에 자진해서 편입되고, 계몽운동을 왕정주의자들이 강제진압하고, 여자는 그 당시에도 사랑방을 못나갔었음. 남존여비가 팽배해서.

    조선의 시대착오적 뒤쳐짐을 일소에 해소한것이 일제인데, 신분제의 굴레에 가로막혀 뜻을 접었던 비양반 출신 인재들이 일제에 충성했던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을까?

    시일야방성대곡 쓴 장지연도 나중엔 친일파로 전향했고 30년대 들어서는 폭력이 아닌 민족계몽으로서 독립하자는 신간회 인사들도 죄다 친일파로 돌아서버림. 이유는 더 나은 사람으로서 계몽할 수 있다는 믿음이 깨졌기 때문이지. 당시의 친일지식인들은 한때 누구보다도 뜨겁게 독립운동을 지했었던 사람들로 구성되어있음.

    한국전쟁당시 포항철수작전을 기획한 김석원 장군도 대표적인 전향 친일파인데 이 사람 중일전쟁때 1개중대로 1개사단의 중국군 격퇴한 전적이 있는 일본 제국의 명장임.

    일본으로 넘어가지 않은,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친일파들이 있었기에 이 나라가 해방 이후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단 사실을 알았으면 함.

    물론 같은 민족 수탈해서 자원 빼가고 여자 성노예로 팔아넘기던 놈들은 전부 갈아죽여야하지만
  • 123 2018.03.21 01:01 (*.215.93.137)
    조선 지식인들은 일제의 지배 기간이 오래되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룩한 일본을 보고
    또 그 계몽의 믿음이 깨졌다고 하더라도
    신분제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는 이해할 수 있지만 역으로 일본이 조선인에 대한 핍박,굴레 차별을 보고 들은건 몸속에서 기억되어 있을텐데
    엘리트에 속하여 다시 가해자가 된건 아닌지 생각합니다.
    해방 후 넘어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당시 전향을 하고 거기서 활약을 했다는건 지울 수 없는 과오라 생각합니다
    미련하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사육신, 생육신을 높이 평가하고
    처술에 능했던 신숙주를 업적에 비해 좋은평가를 하지않듯이 말이지요
  • 1ㅌ23 2018.03.21 00:23 (*.96.184.116)
    친일파 청산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타블로 새끼 못잡은게 이미 기득권 자식들이 다 해외가서 하는 짓이랑 똑같은 짓을 했기 때문임
    니가 범인인데 니 스스로 널 어떻게 잡겠냐
  • 2018.03.21 06:15 (*.209.151.47)
    니 위로 3개의 글을 보다가 니글 보면 안 부끄럽냐?
  • 저런 2018.03.21 10:11 (*.213.96.183)
    가끔 이런애들도 있어야해.
  • 1 2018.03.21 08:26 (*.136.50.154)
    그것도 그건데
    독립운동 한다는 세키들도 이미 여러 파벌로 나눠져 있었고,
    사실 말이 독립운동이지 진짜 열심히 하는세키들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조선시대 부터 이미 썩었었지..
    그냥 임진왜란으로 돌아가서 나라가 리셋 되야했다..
  • ㅁㅁㅁ 2018.03.20 23:10 (*.194.77.3)
    할베 체포영장 치면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644 아이유의 기습 키스 22 2018.04.19
4643 남자는 반장 부반장은 여자? 43 2018.04.19
4642 햄토리 모모 7 2018.04.19
4641 영국 기마경찰의 진압법 14 2018.04.19
4640 그냥 동네 편히 보는 언니 수준 11 2018.04.19
4639 위기의 백종원 6 2018.04.19
4638 내 여자가 예뻐 보일 때 12 2018.04.19
4637 나도 드루킹 피해자 6 2018.04.19
4636 싫다면서 몸은 기억하고 있군 8 2018.04.19
4635 69년생 아줌마 11 2018.04.19
4634 소련에 포로로 잡혔던 일본군 병사의 그림 일기 50 2018.04.18
4633 여성전용주택이 필요한 이유 27 2018.04.18
4632 요즘 흑인들 사이에서 유행인 포즈 36 2018.04.18
4631 드루킹은 민주당과 무관한 사람이라니까요 29 2018.04.18
4630 영국군 근위대를 놀리면 30 2018.04.18
4629 설현이 모델이었던 광고들 35 2018.04.18
4628 끝없는 정치의 종교화 11 2018.04.18
4627 업된 사나 11 2018.04.18
4626 페미니스트의 패턴 23 2018.04.18
4625 드루킹의 또 다른 업적 25 2018.04.18
4624 장기 백수 급증 33 2018.04.18
4623 18세 연하와 결혼하는 함소원 22 2018.04.18
4622 동일본 대지진 폭동 22 2018.04.18
4621 주차장의 재봄오빠 11 2018.04.18
4620 이 정도 수준이면 선동 당해도 싸다 22 2018.04.18
4619 언어 예능 치트키 16 2018.04.18
4618 부모님은 여혐 단어 24 2018.04.18
4617 모모의 숨바꼭질 6 2018.04.18
4616 드루킹이 만든 유행어 6 2018.04.18
4615 양동근 근황 32 2018.04.18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62 Next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