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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냐 2018.03.21 02:01 (*.233.129.150)
    이쁘당... 누구한테 시집갈려나
  • ㅇㅇ 2018.03.21 02:21 (*.58.110.31)
    남편될 놈한테 가겠지
  • 123 2018.03.21 09:13 (*.121.22.47)
    그게나야~둠바둠바 두비두밤바
    바로나야~둠바둠바 두비두밤바
  • 통카맨 2018.03.21 12:47 (*.138.49.147)
    밖에서 둔기가져와 넌좀 복날 개쳐맞듯 맞아야겠다
    맞은다음엔 빤스만입고 내 호텔방에서 대기타고있어
  • 2018.03.21 12:51 (*.55.130.235)
  • 인서윤 신병 2018.03.21 02:34 (*.114.215.247)
    넌 그러는거 아니야......
  • 2018.03.21 04:05 (*.46.191.241)
    사랑스럽다~
  • ㅇㅇ 2018.03.21 07:47 (*.120.169.4)
    배우로 전향할려고 하는가 보네 예전보다 점점 살을 계속 빼면서 노출도 안하고..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3.21 09:27 (*.97.234.145)
    헤벌쭉~
  • 인생의전성기 2018.03.21 09:51 (*.158.52.178)
    저런 팔랑팔랑 거리는 치마를 뭐라고 하지? 쉬폰이라고 하나?
    예전 외국인 여자친구 있었는데 동창 결혼식 같이 가려고 딱 저런 소재 치마 좀 짧은 거 사줬거든?
    그 다음날 입고 나타났는데 미치겠더라. 머리도 흑색으로 염색하고 왔는데 아주 돌아버리겠더라고.
    바로 집 데려가서 붕가붕가함. 결혼식은 늦어서 못 감.
  • 2018.03.21 11:10 (*.204.210.30)
    저거만 위로 들어서 하는 재미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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