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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4 2018.04.22 01:03 (*.187.206.107)
    대놓고 걸그룹 좋아한다고 말해서 저러는 거고 쿵쾅질이다에 1표.
  • 갓오브워 2018.04.22 01:05 (*.106.191.30)
    어느 정도는 사실이야 이승기 제대한 후에 예능하는 거 보면 뭔가 복학생 느낌 물씬 난다
  • 1111 2018.04.22 01:10 (*.17.208.141)
    원래 애늙은이 스타일인데 젊을때는 예쁘니까 귀여웠잖아

    근데 진짜 나이들어서 늙은이 스타일로 방송하니까 귀여운 구석이 없어진거지
  • 123 2018.04.23 10:03 (*.96.84.241)
    정답.
  • 2018.04.22 01:12 (*.151.8.30)
    군대 갔다와서 여기저기 나오면 일반 연예인들이랑 결이 달라서 무조건 저런 평가가 나오기는 함
    좀 더 있어야 판단할 수 있을 거라고 봄
  • 11 2018.04.22 01:18 (*.76.173.2)
    국민동생 이미지에서 나이가 있는 이미지로 올라가버려서 그렇지뭐..
    1박2일이나 누난 내여자니까 이쪽 이미지가 아주 컸으니까
  • ㄹㅇ 2018.04.22 01:20 (*.148.185.6)
    군대에서 방송 많이 봤어도 직접 참여한 게 아니니 감이 안 떨어지고 배기나. 한 두 달만 뒤쳐져도 재미없다 소리 나오는데 뭐ㅋㅋ.
    그래도 기존 이미지가 좋아서 아직은 감 찾는 단계로 좋게 봐줄 수 있다.
    다만 처음 복귀를 게스트로 돌면서 하는 게 낫질 않았나 싶다. 복귀부터 주연,메인mc로 들가다 보니 역시 클라스!라는 소리는 나오지만 너무 허허실실 다 보여줌
  • 뒤끝 2018.04.22 01:30 (*.199.190.58)
    나 전역하고 얼마 안 됐을 때
    그 전에는 같이 몰려 다니고 잘 놀던 여자애들이 있었는데
    지금으로 치면 좀 페미니스트이기도 하고 "남성으로 인한 불편함"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한 애들이었다

    나는 공군에서 무난하게 군생활 했고, 딱히 꼰대 같은 걸 배우진 않았다고 생각했고,
    심지어 군생활 하면서 다이어트가 돼서 인기도 좀 있고 그랬다
    처음 보는 여자가 연락처 물어보기도 했고

    암튼 그 여자애들이랑 술마시던 날 어느 상황에선가 내가 "야 이건 오빠가 해줄게"뭐 이런 말을 한번 했다가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는 군필자들의 마초적인? 태도가 싫다고 호되게 비난을 받았었다
    실제로 나이 상 내가 오빠였다. 내가 재수했어서.

    지금 이승기의 감이 얼마나 떨어졌는진 잘 모르겠으나..
    가고 싶어서 간 것도 아니었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온 사람에게
    왜 군대 갔다오고 나서 아저씨 티가 나냐고 구박하는 것을 보니
    그냥 그 때 나를 비난하던 목소리가 다시 상기되네.
    자기들은 납세도 안 하던 시절이었는데..
  • ㅇㅇ 2018.04.22 01:45 (*.99.145.87)
    군대 가기 전이나 후나 인기 많던 존잘들은 그런 소리 안들어
    애매하게 생겼다가 살 빠져서 좀 사람같이 바뀐 애들이 그런 소리 듣지
  • 1234 2018.04.22 02:14 (*.126.244.26)
    이승기도 뻔히 저런소리 듣는데 뭔소리여??
  • ,,, 2018.04.22 02:25 (*.211.14.169)
    그냥 얜 인기있는 남자를 증오하는 노인인것 같다.
  • 최소 20대 아니면 대가리 나쁜 2018.04.22 02:51 (*.223.31.6)
    어떤 집단인 줄도 알고 그런 무리에 본인이 어떤 성향의 젠더로 남아 있는 지 알면 오빠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을텐데.
    남자로 안느껴지고, 그러고 싶지도 않은 이성이 굳이 오빠라고 하니까 비호감을 산 듯.

    근데 더 웃긴건 ㅋㅋ 그런 무리에서 자신이 어떤 포지션인지 아는 인간이 굳이 오빠라는 단어를 넣어가며 대화를 한다는 건 분명 어떤 의도가 있었을 거고, 그걸 뒤늦게 회고한다는게 나이상 오빠여서 그랬다는 잡소리로 이어짐. ㅋㅋㅋㅋㅋㅋ
    대가리가 나쁜 건지 자기 합리화가 강한 인간인지 잘 모르겠다.
  • ㅇㅇ 2018.04.22 11:50 (*.2.232.153)
    ㅇㄱㄹㅇ 어지간하면 편 들어주고 싶은데 딱 상황이 눈에 보여서 편 들어주기가 힘들다..

    이 형이 말한거처럼 그 무리 속 '자기 포지션'을 자기가 알텐데 그걸 바꿔보려고 오빠라는 단어를 썼겠지... 그걸 바꾸려는 생각을 군대에서 했을거라는건 여자애들도 느꼈을거고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2 10:12 (*.164.61.33)
    자기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는 새키들 존나 ㅂㅅ같던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나라고 하면 되지 꼭 시발 "아~ 오빠가 말이야~"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림 씨바
  • ㅇㅇ 2018.04.22 11:55 (*.99.145.87)
    그런 말투가 어울리지도 않는 못생긴 애들이 주로 그럼
  • 2018.04.22 16:07 (*.225.142.185)
    오빠가 말이야~~이건 듣기 극혐이지.
    난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이 날 오빠라고 부르니까 내가 동생한테 '그 부분은 내가 할게'를 '오빠가 할게'라고 자연스럽게 나올 때 있더라.
    어쩌다 보니 다 연하하고만 연애했는데 늘 보는 여자친구가 나를 오빠라고 하니까 여자친구한테만 내가 내 호칭을 오빠라고 하더라.
    지인이나 친구로 지내는 여자, 연하 여자가 없다 보니 남한테는 나를 오빠라고 지칭할 일이 없음.
  • 321321 2018.04.22 20:53 (*.216.105.212)
    이건 인정 존나 꼴배기 싫음 병신같은게 오빠가 오빠가 병신새끼
  • 2018.04.23 17:29 (*.232.147.4)
    ㅇㅇ 지이름부르면서 땡땡이가~할게요~ 하는거랑 비슷 오글
  • ㅁㄴㅇㅁ 2018.04.22 02:36 (*.182.57.186)
    어차피 여론은 이대호 죽쑤다 홈런 몇개 치면 역시 이대호다 기다렸다 하는게 여론인데 뭐
    이런거 일희일비 할 짬도 아니고 이승기는 알아서 잘할꺼다
  • . 2018.04.22 03:06 (*.7.248.53)
    이런거에 대응할 필요는 없지만 어느정도 맞는말이긴함.
  • 글쓴이 2018.04.22 03:15 (*.65.166.29)
    먼 개소리야? 요즘 같이 예능 기대주가 없는 타이밍에
  • 근데왜 2018.04.22 05:24 (*.190.81.217)
    강호동은 이승기를 "썽기야아~" 하고 부르냐
  • 미스김 2018.04.22 05:59 (*.62.8.20)
    저 세마리의 댓글이 무슨 의미여? 추천수? ㅋ
    드루킹 이후로 그딴거 의미있나?
    좌든 우든 페미든 안페미든 혹은 빠든 까든 세 마리만 모이면 조작 가능한게 추천수.
    추천수나 허울뿐인 아이디 없는 이슈인이 오히려 자부심 가져야할 사안이구만 남의 댓글을 게시물로 퍼오고 있다.
  • 돌하루방 2018.04.22 09:18 (*.185.108.169)
    면상이 좋구나
  • da 2018.04.22 09:54 (*.144.224.206)
    아직 적응 잘 못하는 느낌이긴함.
  • ㅇㅇ 2018.04.22 11:36 (*.145.86.206)
    뭐야 흔한 판독기자나 대세인증이네
  • ㅁㅁ 2018.04.22 12:00 (*.171.84.71)
    아는형님 보니깐 개웃기던데
  • 1 2018.04.22 13:49 (*.201.59.10)
    막내동생의 풋풋한 느낌으로 탑급연예인이 됐는데 군대갔다오니까 풋풋함은 사라지고 탑급연예인만 남았으니 위화감이 있지
    예전의 그 자리를 지키기는 힘들지 않을까싶다
  • 11 2018.04.22 22:10 (*.84.178.195)
    애초에 왜 잘나갔는지 모르겠다
  • ㅇㅇd 2018.04.23 12:04 (*.63.68.42)
    걍 지금하는 프로그램 인기가 없어서 그렇지.. 대박 하나 터트리면 폼 돌아왔다고 칭찬할걸 머
  • 디멘션 2018.04.24 16:47 (*.217.203.171)
    일단 코랑 턱 성형을 해서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음.. 그리고 이승기 성형 관련된 글은 다 삭제됨.. 아는형님도 존나 재미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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