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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8.05.14 17:24 (*.106.191.30)
    ㅇㄱㄹㅇ
  • 2018.05.14 17:29 (*.195.172.153)
    웃긴건 저정도로 꿈 포기할 애는
    꿈을 향해 정진하는 중에 만날 다른 고비로도
    포기할 거다.
    결론은 걍 변명. 남탓. 부모탓
  • ㅇㅇ 2018.05.14 17:31 (*.141.6.129)
    어렸을떄 저런 사소한 대화 하나가 어린아이가 자라는동안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는걸 모르는군 너가 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다 니 미래 자식들은
  • 1c23 2018.05.14 17:37 (*.44.254.8)
    사람 인생이라는게 그렇게 칼로 무자르듯 딱딱 잘라서 하는게 아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는데에는 아주 정말 사소한 일이 계기가 됨
  • 1c23 2018.05.14 17:38 (*.44.254.8)
    나이가 아직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자기 직업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냐?
    요리사들도 때려치고 싶어하는 사람 태산이고 절반 이상은 다른 능력이 있다면 다른 일을 하고 싶어한다

    꿈을 향해 정진? 뭐 요리사는 다 유명 셰프가 되고 싶어서 노력했다가 된줄 아냐
    그냥 어쩌다보니 요리사를 하고 있는 경우도 존나 많다
  • ㅇㅇ 2018.05.14 17:56 (*.252.250.61)
    글로 배운 열정 ㅋㅋ
  • A 2018.05.14 18:10 (*.98.77.191)
    꿈이란걸 그 어떤 역경에도 정진할 거창한 무엇이라는 이런 인식 때문에 저런일이 벌어지며 사람들이 꿈이 없다고 말하게 되는거야 ㅋㅋㅋ
    그냥 관심 가지고 좋아하는 것. 거기서부터 시작되는게 꿈이고 주변에서 잘 가꿔줘야 하는게 꿈이다.
  • ㅇㅇ 2018.05.14 18:12 (*.223.19.207)
    저런 상황은
    애가 꿈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꿈을 꿀 수 없게 애를 키우는거다
  • dd 2018.05.14 18:12 (*.222.254.205)
    애한테 뭘 바라냐 대체ㅋㅋㅋ 니 인성 보니까 님 어렸을 때 생각난다고 하면 기분 굿이겠네요 ㅎ,ㅎ
  • Jay2en 2018.05.14 19:16 (*.33.164.111)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굳은 의지도 필요하겠지만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수 있게 해주는 응원이나 격려도 필요하다.
    꿈을 이루는 길이 순탄하고 편하길 바라는것도 웃기지만 시작부터 주위의 사람들의 조소 비난 받을정도로 가혹한건 더 웃긴거다.
  • ㅇㅇ 2018.05.14 19:31 (*.45.110.87)
    이미 가치관이 확립된 나이라면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한테 저런말하면 제대로된 가치관을 가지고 살겠니?
  • . 2018.05.14 20:49 (*.7.248.53)
    어디서 꼰대냄새가...
  • 123 2018.05.15 13:35 (*.144.213.177)
    설령 나이가 많더라도 도전은 아름다운 겁니다.
    하물며 어린나이에야 하고싶은 것 다 할 수 있게 해주는게 부모의 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 ㅇㅇ 2018.05.14 17:31 (*.238.241.91)
    애니프사에서 거른다. 의지박약에 남탓만하는 애들 핑계거리임.
  • ㄴㄷㅆ 2018.05.14 17:36 (*.223.33.186)
    그러든지 말든지 프사보고 거름
  • ㅁㅁ 2018.05.14 17:40 (*.110.118.162)
    부모 자격증 있어야한다
  • ㅇㅇ 2018.05.14 17:48 (*.99.145.87)
    자식은 애완용으로 키워라.
  • ㅇㅇ 2018.05.14 17:57 (*.199.219.82)
    대화 단절 이야기하는데 윗댓글들 다 왜 저럼?
  • ㅇㅇ 2018.05.14 18:02 (*.191.14.197)
    지들이 자식들에게 하고 있는 븅신짓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부들대는 틀딱꼰대들
  • 무슨 2018.05.15 09:16 (*.45.41.2)
    적어도 저 대화 내용 안에서
    엄마가 자식한테 설거지 한 번 안해본 ㅆㄲ라고 하는거 보면
    진짜 주방에서 물도 안 묻혀본 새끼가
    갑자기 어디서 드라마나 만화 처보고 요리사 된다 하면
    저 반응이 나오는 게 정상인 거지
    대충 뭘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저 예시가 ㅂㅅ 같으니까 그러는 거야

    무조건 꼰대 깔려고 하지 말고 생각좀
  • t 2018.05.14 18:05 (*.221.162.114)
    나 아이돌 할 거야.
    니 얼굴에 ㅋ
  • 2018.05.14 18:53 (*.15.49.166)
    저번에 유시민이 말한대로 우리나라 교육은 미국 총기 제도랑 매우 흡사한 듯
    갈아엎지 않는 이상 답이 없음

    입시 공부 = 계급 상승의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절대로 놓지 않음

    물론 위에서 말한대로 의지박약인 애도 나오긴 하지만 이 구도가 바뀌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러고 있을 거임
  • 2018.05.14 19:10 (*.134.21.94)
    진짜 엄마말 거르고 요리사 했었으면, 폭망했을듯ㅋㅋㅋㅋ

    유명 쉐프가 아니더라도 요리 연구가 백종원만 봐도 요리에 대한 열망이 어느정도인지 볼수있음..

    요리사에 대한 꿈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진짜 요리하는거 미친듯이 좋아한다. 그리고 자기가 한 요리 누구한테 먹이고싶어하는 욕구가 보통 인간과는 차원이 다름.


    게다가 요리직종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하는게 설거진데, 집구석에서 설거지 1도 안해본놈이 요리사를 하겠다?

    내가봤을땐 요리사 취직하고 설거지 1주일동안 하다가 안해 씨X하고 그만둘듯
  • ㅇㅇㅇ 2018.05.14 21:21 (*.178.189.166)
    요새 웬만큼 큰 호텔같은 데에서는 요리사들이 설거지 안한다. 용역 통해서 알바 불러다 씀. 다만 소규모 업장에선 막내가 설거지하는 경우가 가끔 있음.
  • ㅇㅇ 2018.05.14 23:24 (*.214.150.55)
    해보고싶은건 일단 해봐야 자기가 진짜 하고싶은건지 아닌지 알 수 있음
    생각했던거랑 다를 수도 있고 정말 잘 맞을 수도 있고
  • ㄱㄷㄱㄷㄱㄷ 2018.05.15 08:50 (*.62.21.107)
    해보고 싶은거 해보는건 좋은데 우리나라는 부모 등골 뽑아 먹으면서 그러니깐 문제지
  • 2018.05.14 22:23 (*.62.202.13)
    모든 부모가 그런것은 아니야
  • ㅇㄱ 2018.05.14 22:37 (*.175.50.142)
    솔직히 한국의 부모들은 부모자격 없다고생각한다..

    꼰대와 유교정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망치고있다고본다.
  • 인생 선배님들..조언 좀 2018.05.14 22:57 (*.239.178.130)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이를 갖고싶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겁이 납니다. 좋은 부모가 될 자신이 없어서..사랑은 듬뿍 줄 자신이 있지만
    예를 들어 세상의 잣대에서 누가 봐도 멋진 직업을 가진 아들이 일을 그만두고 본인이 행복한 일 (사회적으로 대우받지 못 하는)을 한다고하면 선뜻 찬성 할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쓸 거 같거든요. 그건 부모욕심이지 자식을 위한 게 아니라는 걸 알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좋은 부모가 된다는.건 참 어려운 일인 거 같네요.
  • 8살딸6살아들 2018.05.15 13:54 (*.243.24.126)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될 자신이 있어서 아이를 갖지는 않을꺼라 생각해
    사랑을 듬뿍 줄 자신이 있다면 무조건 낳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경제적인 부분이 좀 따라와 주면 더 땡큐고
  • 345566ㅛ 2018.05.14 23:20 (*.243.97.242)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그걸 왜 물어보냐 ㅋㅋ
    음식먹을때 자기가 먹을거 물어보는 놈들 꼭있다
  • 나의노래 2018.05.14 23:25 (*.213.67.206)
    아이셋 아빠입니다.둘째아이가 7살인데 요리사 하고싶다고 하더군요.비록 아빠가 요리사는 아니지만 요리하는방법을 가르쳐주겠다고 불쓰는법 칼쓰는법을 설명하던중에 우리아이가
    "아빠 전 이런 거 말고 음식으로 꽃도 만들고 인형도 만들고 그러는게 너무 좋아요 난 그런 요리사가 되고싶어쵸"
    그말을 듣는 순간, 난 우리아이의 아빠로써 아직 멀었구나 그랬어요.
    아이들의 세계는 어른들의 세계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 ㅇㅇ 2018.05.14 23:28 (*.223.21.204)
    위에 있는 꼰대들과는 다르게 좋은 아빠네
  • 나 어릴때 꿈이 2018.05.15 04:17 (*.190.80.229)
    야구선수였다
    엄마: '이그 달리기도 못하는게"

    만화가로 바뀌었다
    엄마: "이그 지지리 밥굶는 직업이 만화가야"

    지금의나, 2년제 나와서 취업 못하고 알바만 돌면서 결혼도 못하고 곧 40살임
  • adsf 2018.05.15 11:49 (*.166.6.250)
    2년제든 4년제든 뭐든 곧 40살인데 취업도 못하고 있는건 니가 ㅄ인거지
  • 1 2018.05.15 13:22 (*.170.30.130)
    건설사 다닌다고 자기가 살 집 자기가 짓는거 아니잖아.
    나는 꿈도 중요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해주고 싶다.
    본인의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걸 알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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