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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5.22 01:28 (*.106.191.194)
    ㅂㅂㅂㄱ
  • ㄴㄴ 2018.05.22 03:51 (*.128.219.14)
    아니
    제대만 하면 행복 한거 맞지
    한번 갔다온 경험이 있으니 또 가도 할만하지 생각하지

    군대 갔다온 경험 포맷시키고
    군대 다시 가라면
    평생 백수로 살지언정
    절대 못가겠다 나는
  • 그저께취직함 2018.05.22 05:24 (*.222.254.205)
    난 백수로 살면서 주변 사람들한테 은근히 무시당하고 부모님 등골 뽑아먹는다는 죄책감 느끼는 것보다 군대 한 번 다시 가는 게 낫다.
  • 반드시 된다 2018.05.22 01:31 (*.167.5.90)
    나도 취업만 하면 행복할 줄 알았어. 근데 결국 자본가 밑에서 부려먹히는 불쌍한 그저그런 근로자의 삶이라는 걸 깨달았어. 역시 공부를 더 해야했어. 후회된다.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똑똑하다고 판,검사,변호사 될거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난 나의 한계를 긋고 취직을 했고 지금 너무 불행해..의욕도 안 생기고.부모님 기대 충족 못 시킨거 같고. 다시 공부 한다. 멋진 전문가가 되어서 부모님께 내가 똑똑한 놈이라는 걸 증명할거야. 그래야 내 의욕이 생긴다. 그게 내 삶이다!
  • 쏜사 2018.05.22 03:02 (*.142.202.88)
    응원합니다!!
  • 덜덜이 2018.05.22 04:15 (*.49.215.253)
    그때 되며 너희 부모님 죽고 없다. 그리고 판검사 된다고 근로자가 아닐 거라는 착각은 하지마. 뭘 자꾸 외부에서 찾으려 하지마. 내부에서 찾으려고 노력해라.
  • 엠텍 2018.05.22 11:17 (*.147.38.108)
    빙고...뭐가 되면 행복해지고 뭔가를 얻으면 더 행복할것같고.. 행복은 내부의 문제다...
  • 개똥철학 2018.05.22 14:31 (*.36.153.158)
    맞는말입니다. 자유는 조건이 주어졌을때 생기는것이 아니라 어떤 조건이라도 스스로 자유로운 마음을 "선택"했을 때 가질 수 있는것 입니다.
  • ㅇㅇㅇ 2018.05.22 09:08 (*.223.35.163)
    판검변도 똑같다
  • -,.- 2018.05.22 10:00 (*.15.240.84)
    스스로 선택한 성실한 근로자의 삶을 버리고
    다시 부모 삥뜯기로 결심한 것이 아니길 !
  • 개소 2018.05.22 11:13 (*.121.251.240)
    어차피 누구 밑에서, 누구 위에서 일해야 된다.

    적성에 맞는 해당분야, 자리에서 해야 될 일 잘 하고 살면 된다.
  • dd 2018.05.22 13:05 (*.55.98.65)
    아직도 덜 배웠네. 그럴 싸 해 보이는 일이 아니라 하면서 네가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
  • 살젤대안찌는형 2018.05.22 14:07 (*.39.151.135)
  • 아이유부럽다 2018.05.22 01:38 (*.165.100.125)
    이렇게 보니 이상순 근사하게 못생겼다... 못생겼는데 근사해...
  • ㅇㅇ 2018.05.22 01:53 (*.233.110.115)
    인상이 좋다고 하는거같다.
  • ㅎㅎ 2018.05.22 01:50 (*.35.222.83)
    근데 저 프로는 도무지 왜 보는지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 안보면 해결 2018.05.22 07:26 (*.170.8.94)
    이해를 하는 사람들만 보고 그럼 사람들 보라고 하는겁니다
    굳이 저 프로 보겠다고 이해하려 노력할 필요 없어요
  • 2018.05.22 08:50 (*.173.16.230)
    이렇게 말하는사람들 더웃김. 안보면 해결? 저사람 이 프로 안보고, 해결할 것도없음. 그리고 이해하려 노력한적도 없음. 딱히 불만가져보이지도않음.
  • ㄴㄴ 2018.05.22 14:36 (*.37.92.6)
    지가 재미없는걸 남들이 많이 좋아하고 자꾸 뜨니까 불만가지는건데 뭔 남의 다리 긁는 소리야
    지 취향에 안 맞으면 안보는게 해결 맞아.글 올라올때마다 혼자 매번 열내지 말고.
  • 히키코모리 2018.05.22 01:52 (*.70.51.229)
    행복은 밖에서 찾는게 아니라
    안에서 찾는거라 했다
  • ㅁㄴㅇ 2018.05.22 02:25 (*.148.4.250)
    딱히 그렇진않았어

    나완다르게

    동기나 선임 후임중에서도 제대후를 걱정하면서 인생설계를 착실히 하는 친구들이있었거든

    근데 그래도 막연하게 제대를 바랬지

    처음 1달정도는 좋았는데 1달이지나고나니까 일이병때 보이던 미래마냥 미래가 없었지

    동기들 나름 열심히 살고있는거같은데 잘살고있는진 모르겠다
  • 1 2018.05.22 10:14 (*.62.163.108)
    이번시즌은 진짜 재미없긴했나보다 짤로도 많이못본듯
  • ㅁㄴㅇㄹ 2018.05.22 10:33 (*.109.224.199)
    일단 저프로의 문제는 동네주민들이랑 주민센터가 피해보는것에 대한 대책이나 책임을 지지않음 실컷 방송 내보내고 한다는소리가 제발 우리집 좀 찾아오지마세요라고 하는데 전세계에 방송에 나온 관광지나 맛집 명소들을 사람들이 왜 찾아가겠어? 시민의식이 미개해서 찾아가겠냐?
  • 2018.05.22 13:50 (*.70.54.50)
    보상? 저프로로 인해 이익본 주변상권 애들은 이상순네 보상해주나봐???
  • ㅋㅌㅊㅋㅌㅊ 2018.05.22 10:45 (*.156.199.166)
    희망을 기원하거나 찾는데, 막상 찾고 보면 행복이더라...
    딱 찾거나 오기 전까지만 희망이여.ㅋㅋㅋㅋㅋ
  • 2018.05.22 13:27 (*.38.230.68)
    그래도 군대있을때보단 행복하다 란건 부정할수 없다
  • 선행 2018.05.22 14:59 (*.62.163.49)
    아니 이미
    군대가기전에도 전역하면 ㅈ같다는걸 알앗어
  • qqq 2018.05.22 23:02 (*.127.139.106)
    내가 살면서 느낀거는 어떤일이던 외관상 보는것과다르게 각자의 ㅈ같은 고충이있다. 그냥 건물주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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