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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8.06.11 01:53 (*.167.142.109)
    이건 감동이 있네
  • 한성컴퓨터 2018.06.11 01:59 (*.106.191.194)
    대단하네
  • 떡감감별사 2018.06.11 02:00 (*.7.79.98)
    와 레전드네 저런 분들 많이 다뤄줬으면 프로도 레전드로 남았을텐데
  • 2018.06.11 02:11 (*.44.113.83)
    와 정말 남편 멋잇다
  • ㅇㅇ 2018.06.11 02:27 (*.136.90.231)
    ㅇㅇ
    예수인가?..
  • 1 2018.06.11 02:14 (*.110.134.103)
    심지어 아들도 멋지네
  • 두둥~ 2018.06.11 02:17 (*.236.72.97)
    저 여자분.. 사고만 아니셧으면 엄청 미인이셧을거 같은데
    착한남편 만날한 인성이니 만난거겠지..
  • gog 2018.06.11 02:43 (*.85.72.19)
    간만에 가슴따뜻해지네
  • 잘 안웃음 2018.06.11 02:48 (*.7.46.84)
    어그로 아니고
    나는 저런 악조건인데도 웃는 분들 부럽다.

    평소에 알바할 때도
    잘생긴거도 아니고 흙수저인 애가 웃는거 보면
    뭐가 그렇게 좋다고 웃는거지
    하고 궁금했다

    타고난 성향인가
    아니면 내가 마음에 병이 있는거냐?
  • 2018.06.11 02:58 (*.13.157.6)
    악조건에서도 웃을 수 있는 에너지를 얻고 키워 낼 수 있는 방법을 아는 분일거야.
    저분의 선천적인 성격도 있겠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 주변 사람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에너지를 받았을 거라 추측한다.
  • ㄱㄴㄷ 2018.06.11 03:01 (*.223.3.3)
    저남자분이 진정 신인거같다
    제발 이게시글에는 벌레가 없길
  • Na7 2018.06.11 05:45 (*.197.50.196)
    어떻게 보면 우린 이 순간에 사는거니까...

    내가 너 배에 칼 꽂으면 너가 아무리 돈 많아도 엄청 괴로워 하겠지.. 오히려 돈이 엄청 많으니까 괴로워 할 수도 있고.

    흙수저인 얘가 웃는다고 "뭐가 웃기다고 웃는지"라고 생각한다면 진정 정신 병원 가보길 추천한다. 니 대가리에서 흙수저라고 정의 하고 개소리 하는 것도 안쓰럽고 그 흙수저들은 감정도 없는 것처럼 대할 너의 모습을 보니.. 너가 흙수저로 힘든 게 산거 같아서 측은하기도 하다. 정신 병원 꼭 가라.
  • 2018.06.11 06:45 (*.7.46.84)
    Na7 똥이나 싸라 ㅋ
  • ㅁㄴㅇㄹ 2018.06.11 13:45 (*.186.30.43)
    맞는말했구먼 뭐
  • ㅅㅈ 2018.06.11 19:44 (*.135.134.54)
    이새낀 진짜 야 흙수저들이 얼굴찌그러드는게 너같은넘이 막말을해서그런거야. 너그럽고 긍정적인 말 해주면 듣는사람도 변하지. 니가원인제공하는것. 그러니 나도 너에게 마지막에는 웃음을주고 떠나겠다 파하하하하하하
  • ㅇㅅㅇ 2018.06.11 06:21 (*.62.162.218)
    자기사랑.. 그래서 자존감 자존감하는거야.,
  • 10 2018.06.11 06:42 (*.70.26.30)
    잘생김이랑 수저라..

    그게 도대체 웃는거랑 무슨 관련인지 모르겠지만

    님 마음속에 그 기준이 너무 크게 잡혀있는 듯 하다.

    그거 버리지 않으면 평생 열등자로 살아갈 위험이 큼.

    두 기준 다 상대적인거라...
  • 2018.06.11 06:52 (*.7.46.84)
    위에 답변해주신 네분 모두 감사합니당
    좀 성찰을 해봐야지
    아무튼 웃고 살아야하는데

    대들 건강하고 좋은 월요일 되시길

    NA7 쾌변 기원
  • ㅁㄹ 2018.06.11 10:46 (*.34.177.7)
    rA9 이 우리를 해방시켜 줄 것이다
  • 2018.06.11 19:46 (*.135.134.54)
    ㅋㅋㅋ난 방사능폭탄터트림
  • ㅇㅇ 2018.06.11 21:07 (*.162.24.174)
    내가 태어난 이 시대 이 시점이 힘들면 보통이러지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지금 이렇게...'라고
    이러면 지금도 고통스럽게 안좋게 특정 누군갈 탓하며 살면 미래에도 똑같은 삶을 살겠지
    근데 그런 힘든 상황에서 씨익 웃어버리고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면
    난 전생에도 죄같은거 안짓고 잘산게 되는거고 현생에서 누굴 탓하고 그런거 없이 행복하니
    미래에도 또 좋은 삶을 살게 될거임

    고로 현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사느냐가 전생과 미래까지도 어떻게 살았고 살지가 결정된다는 것

    가족이나 내가 아프던지 다치던지 사업이 망하던지 시험에서 떨어지던지 취업이 안되던지
    사기를 당하던지 등등 하는 흔히 안좋다는 일이란게 나한테 안일어나면 좋겠지만
    일어난걸 어떡할거냐 이거야 당연히 저런일들이 안생기면 더 좋지
    근데 벌써 일어나서 그게 내 현실 내 상황이 되어버린건데
    이런상황에서도 난 행복할 권리가 있고 웃는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는거니까
    탓하고 원망하기보단 씨익 웃는 그런 삶을 사는게 더 낫다는 거지
  • ㄷㄷ 2018.06.11 04:12 (*.70.57.216)
    와 남자 멋지네
  • ㅇㅇ 2018.06.11 04:14 (*.23.166.163)
    역시 랜챗에는..
  • 1 2018.06.11 10:53 (*.170.30.130)
    사진으로 보니까 되게 미인형인데 안타깝다.
    렛미인 이라는 프로그램은 착한 성형이니 또 했으면 좋겠다.
  • ooOoo 2018.06.11 13:42 (*.242.182.38)
    렛미인에서 유일하게 납득 가능한 회차였음.
  • 오너 2018.06.11 22:16 (*.111.12.44)
    이런게 진짜 성형외과의 필요성 아닐까 ㅠ
  • ㅇㅇ 2018.06.11 23:48 (*.250.33.191)
    이런게 렛미인의 진짜 파급 효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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