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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수술 2018.06.11 01:51 (*.106.191.194)
    다른 의사들은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목이 마르지 않는데 굳이 물을 과잉해서 마시는 건 건강에 안 좋다던데
  • 돕고사는세상 2018.06.11 01:53 (*.19.82.161)
    목이 마르다는 신호가 오기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건 나쁘지않을것 같음 ㅎㅎ
  • 2018.06.11 01:55 (*.139.200.210)
    한번에 다량의 물을 섭취하는게 안좋은거지 본인체중에 맞는 물을 하루동안 분할해서 먹으면 좋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 챙겨먹는게 익숙하지않아서 3L/일 마시라고하면 한번에 500ml이상씩 몰아서 마시는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 dD 2018.06.11 07:54 (*.241.147.42)
    이걸 이해해야 되는데...
  • ㅂㅂ 2018.06.11 13:51 (*.185.136.166)
    이게 정말 멍청한거야.
    물을 얼만큼 먹어야 몸에 좋은진 누구도 알지 못해.
    단지 알수 있는건 최소한의 물을 먹지 않으면 죽는단것뿐이지.

    물과 가장 비슷한 예가 음식물이다. 인간이 하루세끼를 먹기 시작한게 최근의 일인데
    의사나 기타 나부랭이들이 하늘 말이 항상 같다. 하루세끼를 꼬박 챙겨먹어야 건강하다고. 이게 기본이라고 생각하지.

    인간이 아무리 비효율적인 동물이라도 하루에 세끼를 먹어야만 건강이 유지될꺼라고 믿는건 세뇌일뿐이다.
    그냥 배고플때 먹는게 가장 좋고, 목마를때 먹는게 가장 좋다.
    하루세끼를 보통 기준으로 알고있지만 세끼를 안먹는 사람이 훨씬 많을거다. 사실 하루 두끼먹는사람이 훨씬많지.
    그리고 그들은 건강하다. 두끼를먹던 세끼를먹던 건강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

    물도 마찬가지다. 하루에 1리터를 먹던 2리터를먹던 강제로 먹거나 억지로 먹지않은것이 아니면 건강과 상관이 없다.
    2리터를 먹지않아 살이 찐 인간도 2리터를 넘게 먹어 살이 빠진인간도 없다.
    물을 먹지못해 죽은 인간과 물을 너무많이먹어 죽은 인간만 있다.

    목마르기전에 물마시는게 좋다는 말은
    배안고플때 배고프기전에 미리 뱃속에 음식 때려넣는게 좋다고 말하는것과 같다.
    이게 정말 좋을까??
    이런 개소리가 조금만 빨리나왔어도 탁치너 억하고 죽었다는 말대신
    물고문도 건강생각해서 한거다. 음식고문도 몸생각해서 한거다. 내가 챙겨주려했을땐 이미 건강이 너무 안좋아서 살리지못했다.란 개소리가 나왔겠지.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다. 그 적당함이란 당연히 개인차가 있고, 그 개인차를 알수있는 방법은 각개인의 신체가 보내는 신호다.
    그걸 무시하고 무조건 얼마만큼이상을 먹어라는건 병신짓일뿐.
  • 21 2018.06.11 14:32 (*.223.11.47)
    트레이너, 의사도 다이어트로 까이는 필와...
  • ㅁㄱ 2018.06.12 14:58 (*.110.165.155)
    일리 있는 말인데 왜..
    트레이너와 의사들이 모두 저 논리에 동의 하는건 아니야..
    내가 헬스장 관장이라 트레이너 말은 어느정도 걸러도 되는게 팩트고..
    의사들도 아직 정확히 다이어트에 물이 얼마나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히 밝혀내지 못했어..
    이론과 추측을 합한 결과일뿐이지..
  • 2018.06.11 01:55 (*.56.24.122)
    2리터가 과잉은 아니지
  • ㅇㅇ 2018.06.11 02:01 (*.10.197.157)
    저런거 보고
    다음날 3L 한큐에 때리는 분들 계시거든
  • 밤부스틱 2018.06.11 07:19 (*.215.23.133)
    벼응신 같음 그런 사람들 정말.
    아침에 아가리 똥내 오지는데 지하철 탈 거 같음
  • 브로콜리 2018.06.11 01:53 (*.112.70.93)
    결국 다이어트는 물이야..

    결국 다이어트는 무리야..
  • 2018.06.11 09:56 (*.111.11.173)
    나는 물 많이 마시라는거 진짜 헛소리라고 생각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간에 상당한 무리를 준다.
    문제는 비만 환자들은 대부분 지방간도 같이 가지고 있다.
    지방간 + 간에 무리를 주는 물 과다 섭취는
    간을 아작 내는 일이다.
    간이 박살나서 살이 빠져가는걸 경험해 보고 싶으면야...
    비만 환자들에게 물 많이 먹으라는 권장은 하면 안된다고 본다.
  • 간박 2018.06.11 10:34 (*.148.110.170)
    물이 간에 무리를 준다는건 처음 들어보는데,
    어떻게 해서 간에 무리를 준다는 거지?
  • 2018.06.11 11:10 (*.244.212.22)
    알부민 떄문이지,
    이미 비만 환자의 간은 정상 상태가 아니고 기능이 많이 떨어져있는데,
    거기에 게속 이뇨작용으로 일을 시킨다고?
    지치고 병든 사람에게 계속 일을 시키는거랑 마찬가지다.
  • 1 2018.06.11 13:29 (*.229.110.166)
    물이 신장에 영향을 주는건 있지만, 간은 금시초문이다
  • 글쓴 2018.06.12 13:08 (*.242.166.122)
    ㅋㅋ이새끼 진짜 무식한데 아는척하는거봐.ㅋㅋㅋㅋ
  • 응? 2018.06.11 11:01 (*.122.242.72)
    물이 간에 왜 무리를주죠?? 진짜궁금해서.. 나 요세 물 많이마시는데
  • ㅇㅇ 2018.06.11 14:34 (*.223.27.11)
    나도 신장이면 모를까..ㅋㅋ
  • 11 2018.06.11 16:34 (*.129.204.228)
    물을 많이 마시면 간의 활동량이 많아지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물이 간의 활동량을 증가시키지는 안는다.

    물이 아니더라도 그 어떤 섭취물이라 할지라도 간은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장기이다.

    게다가, 간지방은 수분 부족으로 오는 비만의 형태이므로

    수분 섭취가 간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근거없는 주장이다.

    생각을 해봐. 아무리 당신 주장이 맞다고 한들

    비만인들은 물이 아니더라도 그만큼 다른걸 먹어.

    최소한 다른 것들보다 물이 더 나쁘다라는 증거라도 들고와야지...
  • 11 2018.06.11 02:06 (*.7.53.245)
    하 진짜 다이어트 좀 그만하고 싶다 ㅠ
  • ㅇㅇ 2018.06.11 02:11 (*.140.230.64)
    몸무게도 유전자가 결정한데
  • ㅇㅇ 2018.06.11 02:13 (*.75.47.168)
    대개 성인의 경우 하루 섭취해야할 물의 양은 2.5L이다
    보통 음식물 1칼로리당 1ml이다
    이정도양은 대개 음식물 속에 포함되 있다
    수박 오이는 97%가 물이고 당근 88%, 통밀빵은 33%, 닭가슴살 65%, 치즈 40%가 물이다
    이미 음식물에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있는데
    일부러 물을 의무적으로 마실필요는 없다
    목마르면 마셔라 일부러 마시면 화장실만 자주 가게된다
  • ㅂㅂㅂ 2018.06.11 04:32 (*.207.69.36)
    음식물이나 차,커피등의 수분은 물에 속하지 않습니다 , 다이어트를 할려면 순수한물만 3리터 먹어야 됨
    물을 많이 먹어야 배고픔을 덜느낌 , 다이어트하면 음식물을 덜먹기때문에 수분이 부족해서 소변을 적게눔,색깔도 진하고 탁함
  • 쯧쯔 2018.06.11 06:12 (*.234.138.12)
    주3회 수영가고, 183에 79키로다.

    그냥 술담배안하고 이상한거(햄버거, 피자, 치킨, 중국집 기름음식) 같은거 안먹으면 된다.
  • 123 2018.06.11 06:56 (*.36.140.91)
    응 국영수 위주로 예습복습하면 서울대 갈 수있음
  • 마이콜 2018.06.11 06:57 (*.62.204.17)
    날씬한 체형은 아닌것같은데...?
  • dd 2018.06.11 08:53 (*.210.252.134)
    183이니 정상 체형 아닌가?
    날씬은 근육이 많으면 날씬일수 있을듯
  • 21 2018.06.11 14:34 (*.223.11.47)
    삐쩍 마른 걸 생각하시는 듯 ㅋㅋ..
    상당히 보기 좋은 수치입니다.
  • ㅁㅁ 2018.06.11 08:00 (*.8.125.203)
    그래.. 맞아 이게 정답인데

    세상사람들은 너무 멍청해... 정말... (하긴.. 한 때 나도 그러했으니...)
  • 111 2018.06.11 13:19 (*.41.51.113)
    Bmi 기준 비만이십니다
  • 자신감 뿜뿜 2018.06.11 06:11 (*.166.250.174)
    130키로에서 평생 살다 20 후반에 정신차리고 80키로까지 뺐다 보통생활하면서 90키로로 유지하며 산지 1년 반정도 넘어감.
    왜 살뺴려면 식생활 고치라는 것 중에 물 많이 마시고 밥먹을떄 천천히 먹고 밥먹을떄 물 마시지 마라 하잖아.
    근데 빼본 사람으로서 그렇게 해야 살이 빠진다라기 보다는 살을 빼는 운동, 식습관을 그렇게 하다 보면 저 식생활 들이 고쳐지는거 같아.
    운동하니까 물을 마시게 되고 음료 참고 안마시다 보니까 물을 더 마시게 됨.
    밥, 면류 먹을때는 거의 안 십고 넘기다 야채위주로 바뀌면서 야채는 안십으면 잘 안넘어가니까 자연스럽게 음식을 더 십게 됨.
    밥 + 짠반찬, 찌게 류 안먹게 되다 보니까 밥먹으면서 물을 안마시게 됨.
    그러다 보니까 까끔 찌게 밥 먹게 되도 물 많이 안마시게 되고 야채아닌 다른걸 먹어도 계속 십어 삼키게 됨.
    다이어트는 그냥 의지인듯..

    그리고 식습관 중에 이게 진짜라고 한번 느낀게. 살 많이 쪘을때 어쩌다 한번 항상 말라있는 애들 4명 살 찐애들 4명이서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살찐 애들은 빨리 먹고 뭘 더 찾고 물컵이 계속 비워져서 물을 계속 채워야 하는거 한 번 내 눈으로 보고 나서 식습관이 중요하긴 하구나라는걸 보고 느낌.
  • 쯧쯔 2018.06.11 06:14 (*.234.138.12)
    식습관에 대해서 의지라기 보다는 환경의 영향이 큰 것 같아

    가족들의 식단이나 주로 식사를 하게 되는 식당의 조리법 같은 것들
  • dD 2018.06.11 07:55 (*.241.147.42)
    비만으로부터의 탈출을 축하한다
    건강 관리 잘하길
  • dd 2018.06.11 08:55 (*.210.252.134)
    125에서 빼서 105부근에 정체되있는 중인데 와리가리 한다 흠냥.
    이것도 흐름이랄지 스노우볼 같은게 중요한듯
    한 번 흐름 끊기면 한동안 정체되는듯
  • 인정 2018.06.11 08:59 (*.35.144.224)
    나는 서른 넘기고 키 180에 몸무게 90~91이 유지만 되고 많이 뺐을 때가 87이었음
    운동 안 한지 한 달 정도 되니까 다시 89까지 쪄서 그러려니 있었음
    내가 돼지인 걸 인정하기도 싫고 요즘 몸이 피곤하니까 예전처럼 짬내서 운동해야겠다는 생각도 안 하게 됐음
    근데 글쓴이 형 글 읽고 내 의지가 약했다는 생각이 듦
    특히 밥먹는 양은 그리 많지 않지만 마지막 2줄에서 밥 먹는 속도가 빠르고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는 모습, 이게 나임
    이거 하나 고친다고 쪘던 살이 갑자기 빠지지는 않겠지만 마치 나한테 내 모습을 제대로 말해주는 친구 같아서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었음
    나도 이번에 다시 마음 먹고 작은 습관부터 바꿔가겠음
    고마워 형
  • 극ㄷ 2018.06.11 06:36 (*.70.51.179)
    다이어트는 의지와 노력이 아닌 선물이라고 생각함

    친구 한놈 하고 나하고 비교하면

    친구는 금주실패 다이어트실패 금연성공
    나는 금주성공 다이어트성공 금연실패

    나는 1주일에 5일은 음주에 항상폭주, 그리고 1주일에 4일은 과식 폭식, 담배는 2~ 3일에 한 값 어쩔 때는 5일에 한 값

    신기하게 금주랑 금식은 괴로운데도 조절하고 목표달성이 됐고 금연은 심리적으로 괴롭지않은데도 못참겠음 그냥 어떻게든 못참음 ㄷㄷ

    반대로 완전골초에 과식, 음주 나랑 비슷하게 하던 친구는 일일 2~3갑 태우다가 그냥 시행착오없이 담배 끊어버리고
    술은 여전히 계속마심 주량도 별로 안쎄고 숙취도 심해서 끊으려고 애를 쓰는데 안됨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다가 포기함

    이상하다 생각함
  • dd 2018.06.11 08:56 (*.210.252.134)
    넌 담배로 풀고 친구는 먹을걸로 풀고 ㅋㅋ
  • 팩트 2018.06.11 08:05 (*.4.187.61)
    내가 요즘 물을 자주 마시는데 하루에 3리터는 마시는것 같다... 정확히 이렇게 마시기 시작한지 1달 조금 넘었는데
    딱히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5년넘게 유지하던 몸무개가 6kg정도 빠지더라. 물이 확실히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것 같다.
  • ㅇㄷ 2018.06.11 08:17 (*.7.53.245)
    독하게 야식 끊은지 세달째인데 70키로에서 1키로도 안 빠짐.. 물 좀 챙겨서 먹어봐야겠넹
  • . 2018.06.11 10:59 (*.35.199.198)
    70이면 정상체중아니예요~?
  • 또는 보지 2018.06.11 11:57 (*.203.46.134)
    키가 160인가 보지
  • 김치볶음밥 2018.06.12 23:10 (*.235.237.188)
    여자
  • 2018.06.11 09:12 (*.87.201.253)
    마지막 의사 말 소름이네
    내가 딱 저랬다. 목마름이랑 출출함이랑 구분이 안됐었어.
    목욕탕 다녀와서 느끼는건 갈증이잖아? 근데 난 뭔가 먹고 있더라고. 여기에 좀 충격받아서 이젠 배고프다 느끼면 잠시 생각을 해보게 됨.
    사실 먹는게 즐거워서 물도 마시고 군것질도 한다 ㅋㅋ
  • 2018.06.11 09:15 (*.168.91.26)
    그냥 적당히 마셔라...
  • 니들 2018.06.11 10:10 (*.141.115.97)
    뭐든 적당히 해라 좀
    니들이 하도 물을 안먹으니 3리터 챙겨마시라는거 아냐
    그걸 또 멍청하게 한번에 때려마시니 그러는거고

    물은 많이 마셔서 나쁠건 초반에 화장실 자주 가는게 있는데 과수분 섭취로 배출되는건데 그것도 며칠 뒤면 항상성 덕분에 적응되고, 너무 물 홀짝 거리다보면 식도를 보호하는 점막이 약해져서 문제가 될수도 있으니 조심하고
  • 오엉 2018.06.11 10:38 (*.33.180.55)
    맹물은 너무 맛이 없어서 옥수수수염차라던데 마테차 마시는데 괜찮겠지?
  • 이공계 2018.06.11 11:20 (*.223.18.206)
    100에서 62까지 3개월만에 감량 했고, 현재 8년째 70키로 유지 중 이다. 키는 176임. 특별한 일 없으면 퇴근하고 무조건 헬스장 간다. 인터벌 식으로 40분 유산소하고, 40분 웨이트 부위별로 3로테이션 돌린다. 아침, 점심 먹고 저녁은 단백질보충제와 삶은계란 2알 먹는다. 3개월 동안엔 퇴근 후 운동만 4시간 정도 했던 거 같다. 많이 빠질 땐 한달에 15키로 뺐음. 팁이라면. 운동할 때 물 대신 양파즙이나 녹차 먹었다. 양파즙도 양파 한망사서 들통에 넣고 푹 우려서 만들어 먹었음. 운동, 식이로 살을 빼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유지하는 거 같다. 못 빼는 건 사실 없다. 개인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정말 이 악물고 운동하고 식이조절 했다. 가족들이 치킨 시켜먹어도 나 혼자 안먹고 참았다. 의지만 있으면 다이어트 누구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다들 힘내
  • 이공계 2018.06.11 11:25 (*.223.18.206)
    62키로에서 70으로 올라간 건 일부러 올렸다. 62키로 때 이상하게 툭하면 몸살나고 몸이 안 좋아서 조금 올림. 인바디 찍어보면 올린 8키로 중에 4키로 정도만 체지방임. 지나고 보니 급하게 빼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된다. 나는 62키로 찍고 약 3년 동안 극심한 변비가 있었음. 트레이너 말로는 장내 환경이 크게 변해서 뭐라뭐라 하는데 잘 모르겠고. 지금도 매일 유산균 음료 꼭 챙겨 먹음
  • ㅊㄹ 2018.06.11 11:53 (*.30.202.248)
    치킨을 참다니 ㄷㄷㄷㄷ
  • ㅂㅈㄱㅊㄱㅊㄴ 2018.06.11 11:57 (*.84.249.248)
    아니 왜 다이어트를 저렇게 하고싶어 하는데 운동을안할까. 10키로씩 살빼본사람은 알겠지만 그냥 하루도 안빼고 하루에 딱40분만 공원가서 어플켜고 속도 지키며 구보하면 땀으로 지방배출되고 태우고 물도 2리터 자동으로먹게되는데. 저래 간절한데 저걸 못지키나. 2주만해도 바로 눈으로 보일텐데
  • 2018.06.11 16:09 (*.114.22.161)
    그렇게 해도 안된다니깐 ㅋㅋㅋ 인체가 그렇게 + - 정확히 지키는줄 아나.
  • ㅇㅇ 2018.06.11 12:18 (*.111.28.252)
    다필요읍고 인풋보다 아웃풋이 많으면 빠지지
    벤쯔봐라 그렇게먹고도 몸짱임
  • 2018.06.11 12:48 (*.18.76.47)
    걔는 타고나는 것도 있는 거 같음. 소화흡수율 차이.
    운동량도 장난 아니긴 함. 먹는 건 더 장난 아니고
  • 2424 2018.06.11 14:12 (*.36.137.48)
    나도 다이어트할땐 배고플때마다 물만마심
    이러고 밤에 뭐만 안먹으면
    살 잘빠짐 ㅎㅎ
  • ㅇㅇ 2018.06.11 20:52 (*.162.24.174)
    나 하루에 물 3리터 이상은 꾸준히 먹는거같은데
    솔직히 다 좋음 배고픔도 적어지고 살도 조금씩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화장실 자주 가는거.. ㅋㅋ
  • ㄴㅇㄴ 2018.06.11 20:53 (*.53.232.146)
    물만 마시고 다이어트성공했다=진짜 물만 마시고 음식많이 안먹음. 당연히 살빠지지...(니 근육도 빠질꺼야..)요요확정
    물만 마시는데 살찜= 구라치면 손모가지 날라간다? 물먹는 양만큼 더많이 먹음 운동 1시간 했으니 이만큼 먹어도 되겠지? 라고 보상심리로 더먹음
  • 아리따이 2018.06.11 22:11 (*.97.104.98)
    형들 물 대신 아메리카노는 안되는 거야?
    어떻게 물을 3리터를 마시지... 대단하다 정말.
  • 김치볶음밥 2018.06.12 23:14 (*.235.237.188)
    물 조금씩 자주 먹으면 좋데서 한모금씩 수시로 먹었다가 위산이 희석되어서 그랬는지 4일을 토하고 앓아누움. 내가 진짜 물 안먹는 스탈이라 진짜 한모금씩 생각날때마다 먹었는데..그뒤론 그냥 목마를때만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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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3 노상방뇨하다 관리실에서 받은 문자 14 2018.06.19
3872 국민들 전기요금 인상 지지 48 2018.06.19
3871 잡채에 흥분한 누님 4 2018.06.19
3870 나와라 경우의 수 16 2018.06.19
3869 잘 생긴 남자의 삶 5 2018.06.19
3868 박선영 아나운서의 과욕 11 2018.06.19
3867 요즘 유행한다는 주차 번호판 35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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