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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준호우 2018.06.11 14:38 (*.111.3.180)
    거지들 많지 와이파이거지 정수기거지 서비스거지 봉투값거지 등등
  • 아이유부럽다 2018.06.12 00:16 (*.165.100.125)
    정수기거지 보니까 생각난건데 꼭 거지라고 표현해야되나 싶기도 한데 이해가 될 것도 같아서.

    오늘 아이랑 단골 김밥집에서 김밥 먹는데 큰 초등학생 남매가 들어오자마자 정수기에서 물을 마시더라고.

    가게도 작고 손님이 없던 탓에 누가 들어오니 시선이 자연스럽게 갔는데 "아... 사장님 아는 아이들이 물 마시러 왔구나..." 생각했지.

    근데 물 마시고 바로 나가는 모습을 사장님이 벙찌게 쳐다보는거야.

    아이들한테 물 한잔 공짜로 주는 게 아까워서라기 보다
    말도 없이 당당한 행동이 당황스러운?

    물 한잔에 뭘 부탁씩이나 하냐는 생각 전에

    아이든 어른든 사소한 것이라도 남에게서 어떤 득을 취하려면 미안하다, 고맙다 등 인사정도는 해야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하도 맘충이니 뭐니 하니까
    내가 아이들으니 너무 야박하게 보는건가 싶기도 하면서
    또 그래도 저건 아니다..싶기도 하고 그러더라고.
  • ㄹㄹ 2018.06.12 00:37 (*.102.160.42)
    못배워먹은거지... 사소한 감사가 패시브로 베겨 있어야지 적반하장 쌍눔들 넘 싫다
  • 123 2018.06.12 09:05 (*.144.213.177)
    세상에 별 그지같은 사람들도 있네요.
    물이든 뭐든 남의것과 내것은 분명히 구분을 해야하는데
    식당에서 마치 자기집 정수기마냥 그랬다면 부모도 알만하네요
  • 주작도정도껏 2018.06.11 14:43 (*.123.210.46)
    ㅋㅋㅋ 와이파이에 주소적었냐? 옆집인지 어떻게 알고 포스트잇을 달아..
  • ㅇㅇ 2018.06.12 08:43 (*.126.66.2)
    글이 주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종종 본인 집 호수로 해놓는 사람들 있음

    나도 그렇고 ㅇㅇ
  • 낚이지마요 2018.06.11 14:44 (*.36.140.150)
    주작
  • 주작작 2018.06.11 14:48 (*.39.145.150)
    원룸이 어떤 형태인지는 모르겠지만 풀옵션이면 방마다 인터넷 다 되지 않나?? 공유기 사서 달면되는건데 그걸 왜 남한테 얘길하지...주작같다
  • ㅇㅇㄴ 2018.06.11 14:54 (*.75.221.131)
    원룸에 쓸 저려미공유기 사는것도 꼽는것도 다 귀찮나보지
  • ㅇㅇ 2018.06.11 14:50 (*.32.68.74)
    원룸인데 어떻게 자기집 콕 찝을수가 있지? ㅋ
  • 오버워치 2018.06.11 14:55 (*.106.191.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 2018.06.11 15:00 (*.8.160.156)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는 ㄴ이 또 있네
  • ㄹㅇ 2018.06.11 15:05 (*.198.17.168)
    판춘문예 주작선 응모작이네요
  • ㅁㄴㅇㄹ 2018.06.11 15:07 (*.98.83.233)
    판춘문예 또 속냐
  • ㅁㄴㅇㄹ 2018.06.11 15:12 (*.38.17.89)
    다들 뭘 모르네.
    공유 안할거면 그게 공유기냐? 사유기지 ㅉㅉ
  • ㅁㄴㅇㄹ 2018.06.11 19:30 (*.106.133.112)
    그래 공유기를 샀으면 공유해라
  • 1 2018.06.11 15:16 (*.125.167.89)
    판춘문예는 일단 믿거~
  • . 2018.06.11 15:41 (*.7.248.53)
    저대로는 말이 일단 안되고요... 이게 글에는 숨겨놔서 그렇게 저게 말이 되려면 저 공유기가
    고시방 원룸 애들이 공용으로 쓰라고 사장이 달아놓은 공유기일 가능성이 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용 공유기에 잠금 걸어버린 ㅁㅊ년인것 ㅋㅋㅋㅋㅋㅋㅋㅋ
  • 리얼루다가 2018.06.11 15:45 (*.8.209.160)
    그럴 가능성이 있네
  • 리얼루다가 2018.06.11 15:52 (*.8.209.160)
    후기 글 찾아서 읽어봤는데 그냥 주작이더라 그냥 말이 안됨 남혐할려고 주작한 것 같더라
  • 홍룡 2018.06.11 15:51 (*.171.128.120)
    글 잘 읽어봐라.
    고시방이란 말은 한마디도 안나오고, 공유기는 자기가 달았다고 한다.
    거기까지는 진실인데 포스트잇에서 좀 주작인거 같네.
  • ㅇㅇ 2018.06.11 16:08 (*.162.236.78)
    나도 대학다니며 원룸살아서 아는데 어느집 와이파이인 줄 어떻게 알고 찾아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 234 2018.06.11 16:33 (*.229.158.73)
    공유기가 어디에서 온건지 추적 불가함
  • ㅇㅇ 2018.06.11 17:18 (*.217.87.253)
    주작을 못하면 판에 글을 못올려요 ㅠㅠ
  • 엠박스 2018.06.11 17:34 (*.165.84.241)
    저 원룸에서 쓰는 공유기는 공용이었다. 원룸 입주할때 인터넷이 옵션으로 있었고, 공유기를 넣을 마땅할 곳을 찾다가 저 학생 방이 가운데여서 대표로 거기에 설치를 해놓은 것이다 모두들 같이 쓰라고. 기가 인터넷은 아니지만 다들 나름 나눠쓸만한 속도였는데 자기 자격증 공부한다고 혼자 쓰려고 비번을 막아버린거다.
    한편 주변 방 사람들은 갑자기 인터넷이 안되서 주인한테 항의하니 공유기는 저 여학생 방에 설치되어있다고 주인이 알려주었다.
    자기가 돈내는 것도 아니면서 자기 방에 있다는 이유로 갑질을 하니, 황당하기도 하고 설명하기도 짜증나서 빨리 풀으라고 말하고 간거였다.



    라는 시나리오도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한명 말만 듣고 상황을 섣불리 판단하면 안될 것 같아서요.
  • 추리실패 2018.06.11 18:04 (*.94.41.89)
    공유기 비번 설정이랑 공유위치는 크게 연관이 없네요.
    추리 실패!~~~
  • ㅇㅇ 2018.06.11 23:44 (*.115.227.37)
    이건 양쪽 말 다 들어볼 필요도 없는 아주 수준낮은 주작이에요
    공용 공유기를 특정 입주민 집에 설치할 이유가 없죠
    원룸의 경우 보통 관리실에 설치합니다
  • 2018.06.11 18:21 (*.15.49.166)
    이건 너무 주작이 좀... 다 붙이고 다녔으면 몰라도 사실은 어이 없는게 아니라 무서워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내 살림살이가 어떤지 다 알고 있는 건데
  • 주작 아닐꺼다 2018.06.11 19:11 (*.128.227.71)
    내가 예전에 원룸살때 일인데
    원룸건물에 메인 인터넷이 있다
    근데 와이파이가 벽마다 잘 통과를 못하니까
    개인적으로 공유기를 달아서 쓰는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같은 iptime일경우 그냥 달아서 쓰면 아이피가 충돌해서
    설정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져줘야되
    나도 기존에 갖고있던 iptime 가지고 설정 만지다가
    아예 인터넷이 안되서 내가 메인인터넷까지 망친줄 알고 식겁함 ㅋㅋ
    다행히 공유기를 초기화하니까 살아남

    iptime 원룸 or 기숙사 or 고시원 검색해보면
    원룸 건물에는 공유기 비번 걸지말라고 복도에 붙혀놓는다함
    비번 걸면 아이피가 충돌하던가, 느려지던가 그런가 봄
    나도 컴맹이고 오랜일이라 자세한 이유는 기억안남
    난 걍 타회사 공유기를 사서 썼음
    타회사끼리는 아이피 충돌이 없어서 걍 선만 꼽고 쓰면 됨

    컴잘알 등판해서 설명좀 해줘라
    댓글 단 애들은 모두 컴못알인듯
  • 주작 아닐꺼다 2018.06.11 19:22 (*.128.227.71)
    후기 보니까
    어디 방구하러 돌아다니거나
    친구집에 놀러가다가
    복도에 와이파이 비번 걸지말라는거 보고
    소설 쓴게 아닐까 싶다
  • ㅁㅁ 2018.06.11 23:51 (*.155.188.94)
    메인 공유기에 개별로 설치된 공유기를 연결하면 예전에는 인터넷이 안 되는 경우가 있기는 했는데, 요즘 공유기를 알아서 인식하고 라우팅 기능을 끄기 때문에 충돌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비밀번호의 유무는 무관합니다..기술적인 이유가 아니라 다른 어떤 이유가 있겠죠..
  • ㅇㅇ 2018.06.11 20:04 (*.121.160.232)
    뭔 저런 ㅄ이 다있지 남 인터넷 돈한푼안내고 쓰는주제에 뭔 당당하게 비번푸라고 ㅋㅋㅋ 그리고 저집인지 어떻게안대?
    와이파이가 어느집껀지 일일히 신호잡으면서 가봣나 ㅉㅉ
  • ㅇㅇ 2018.06.11 20:14 (*.229.76.72)
    근데 진짜 저런게 제일 빡칠 것 같다...

    저런걸로 고소가 되나 소송이되나..
    아무것도 못하는데 옆집이라 계속 얼굴 마주하고 살아야 하는거 아니야 ㅋㅋㅋ

    진짜 최악일듯
  • ㅇㅇ 2018.06.11 20:30 (*.191.14.197)
    주작이 아니면 남혐을 못 하쥬?
  • ㅂㅈㄷㅍ 2018.06.11 21:43 (*.185.48.35)
    나는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마냥 주작이라고는 말 못하겠다.
    지방에서 상경해 대학에 다닌지라 졸업 후에도 계속 학교 앞에서 살았음.
    직장 인근으로 옮겨 볼까도 생각했지만 익숙해진곳 떠나기가 쉽지 않더라

    그런데 언젠가 부터 슬슬 건물에 유학생들이 살기 시작하더라고.
    그러려니 하던 하루는 저녁에 맥주 한캔하며 야구보는데 누가 벨을 누르더라
    나가 보니 웬 백인인데
    불쑥 뭔 외국 담배를 주더라고
    그리곤 짧은 한국어로 유학생인데 공유기 비번 좀 알려달라더라.
    비현실적인 상황이라 홀린듯 알려주고 담배 받았는데.
    아직도 건물 공공 와이파이라 여기고 선 입주자인 나한테 물은 건지
    아니면 내 건지 알면서도 부탁한건지 모를일.
    담배에 적힌 글씨는 끼릴이었으니 어디 구소련 연방국들 중 하나 아니었을까 추측중.
  • ㅇㅇ 2018.06.11 22:32 (*.251.242.106)
    원룸들 있는데서 공유기가 누구꺼인지를 남이 어케 아냐 ㅋㅋㅋㅋㅋ 뭔 글만 쓰면 소설이냐 저기는
  • 2ㅊㅍ3ㅍ4 2018.06.11 22:42 (*.147.193.106)
    주~~~~~~작~~~~~~~~~~~~2
  • zzz 2018.06.11 23:21 (*.8.205.25)
    10년전에 올렸으면 인정했을 소설이네 ㅋㅋㅋㅋ
  • ㅇㅇ 2018.06.11 23:36 (*.115.227.37)
    주작도 정도껏 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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