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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11 14:41 (*.62.169.253)
    커피색 팬티스타킹 착용 (필수)
  • 아르기르 2018.06.11 18:33 (*.111.12.14)
    ㅋㅋㅋㅋ
  • 스타킹마니아 2018.06.11 22:18 (*.36.136.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11 15:11 (*.140.230.64)
    딴건 그렇다 치고..

    안경은 너무 심한거 아니냐??
  • ㅇㅇ 2018.06.11 15:17 (*.71.76.169)
    왜?
  • 1 2018.06.11 16:59 (*.134.114.142)
    승무원은 비상상황에서 승객의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안경 써보면 알지만 위급상황에서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하지만 애초에 시력이 나쁜 승무원을 뽑으면 안되는 거니까 ㅋ
  • 으응? 2018.06.11 21:26 (*.128.119.29)
    이게 무슨 개소리야?
    시벌 군인도 안경이 반이 넘는데 승무원 안경 타령은
  • d 2018.06.11 22:17 (*.171.66.231)
    그래서 우리나라가 ㅄ 인거지

    모병제면 안경잡이는 제외지
  • 으응?? 2018.06.12 11:49 (*.180.43.135)
    이게 무슨 개소리야?
    시벌 우리나라 여자 승무원이 징집제였어????
  • ㅇㅇ 2018.06.11 15:20 (*.71.76.169)
    쫙붙는 복장은 완화해야 한다고 본다. 또각구두도 단화로 바꿔야한다고 보고.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거동이 불편한게 말이 되나..
  • ㅁㄴㅇㄹ 2018.06.11 15:30 (*.7.18.156)
    서비스업이면 어느정도 외모 규제는 필요하다고 본다
  • ㅇㅇ 2018.06.11 15:36 (*.223.20.191)
    나도 공감.
  • 00 2018.06.11 16:25 (*.32.155.25)
    동감 합니다. 하지만 저건 어느정도를 너무 뛰어 넘지 않나요?
  • 꼰대냄시 2018.06.11 19:36 (*.38.17.166)
    으 할아부지냄시
  • ㅇㅅ 2018.06.11 15:56 (*.154.174.78)
    나 공항서 일하는데 KLM누님들 보면 그런말 못할걸...
    아주머니보다는 할머니들도 계시고 바이킹의 후예라는말이
    이해가될정도로 기골이 장대하심. 그 사이즈의 여성 유니폼도 나와?싶을정도의...
    날씬한분을 오히려 찾기 힘듬.
    저 몸매로 기내복도를 어떻게 다닐수있지 싶을정도로 대단함.
    복장규정? 구두를 신긴하는데 이게 워커인지 부츠인지 힐은 절대 아니라는걸 신음. 머리규정은 뭐... 핑크색 머리같은건 못봤지만 흑누님의 나이아가라폭포같은머리를 안묶고 허리까지오는건 봤음...

    우리나라만 유난히 캐빈어탠던트의 강요하는 게 있긴함.
    아시아나가 금연 장려기업이라 남직원이 유니폼입고 담배피는게 적발되면 진급에 지장이 있음. 아시아나 지상 여자 근무자들도 6센치이상 힐을 신어야하는데 임신한직원이 임신5개월 때까지도 6센치 힐 신어야해서 힘들어하긴해.(5개월되면 3센치 힐로 바꿔주는데 걍 평평한건 안된다나봐

    뭔가 빡빡하긴해. 여자남자가리지 않고...
  • 로떼 2018.06.11 17:02 (*.211.216.96)
    KLM 인정..
    갑빠라고 할정도로 누나들 키 무지크고 기골이 장대하다..
    네덜란드에서 비행 지연되서 한국 아재가 다짜고짜 소리질렀다
    KLM 지상직 누님 열받아서 일어났는데
    아재키가 누님 가슴정도 오더라
    아재 제자리로 돌아가 조용히 신문보고
    우리 모두 조용히 할일 하며 기다렸다
    항공일이 힘들어 체력적으로 건강한 사람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상 손님도 조용히 가게 만들더라
  • ㅣㅜㄷㄱㄷ 2018.06.11 16:37 (*.38.24.31)
    네일아트는 쫌...
    먹을거에 빤짝이 같은거 안 떨어지나?
    식당도 규요 좀 있는 곳은 서빙직원은 네일 못 하게 하던데...
  • ㅇㅇ 2018.06.11 16:58 (*.121.255.16)
    여자들한테 저래주면 나중엔 복장자율화 해돌라고 한다
  • 2018.06.11 17:08 (*.29.122.218)
    페미들 이거 지들이 이뤄낸거라고 자축하면서 좋아하던데 ㅋㅋㅋ
  • ㅅㅅㅅ 2018.06.11 17:17 (*.143.181.66)
    예뻐보이는게 아니라 위생도 책임져야하고!!!
    응급상황에서는 응급조치도 해야하고!!!
    비행기가 수상착륙하면 구조작업을 보조도 해야하고!!!
    다 그때문에 안경착용금지에 손톱깨끗히해라 두발은 응급상황에 걸리적거리지않게 등등 나온건데...
    시대를 역행하는구나...
    진짜 여자들이 문제네...
    저기서 남성승무원들을 위한건 뭐가있냐?
  • 맨프롬오사카시 2018.06.11 17:19 (*.184.26.86)
    여친 승무원 중에 승무원 유니폼 입혀놓고 해본적있는형 있어? 기분이 어떨까 너무 궁금해
  • Airbus 2018.06.11 17:53 (*.56.16.68)
    너무 좋아. .
    온몸이 떨리도록. . .;;
    비행상황 상상하면서 대화도
    그런식으로 하면 더 좋고. .
    너무 자주 그러면 욕먹겠지만
    기념일정도에 부탁하면 들어는주는편ㅎ
    다른 유니폼누구 없나? 지점이나 행사 레걸 등등
  • 홍홍 2018.06.11 18:01 (*.111.4.33)
    상상하지말고 ㅂㅅ아 난 지금 결혼해서 같이 살고 있는데 살다보니 전혀 그런거없어 결혼 초기에 딱한번 비행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유니폼 입은채로 뒷치기하고 눕혀서 다시 앞으로 돌리는데 발걸치는데 발냄새 한번 맡았다 꼬무룩 해져서 그 이후엔 그딴거 안한다
  • 밥도둑 2018.06.11 18:26 (*.166.55.214)
    그게 밥도둑인데 임마ㅡㅡ
  • 고환토마토 2018.06.11 21:55 (*.232.147.147)
    거기서 ㅅㅂ 발냄세는 왜맡고 지랄이야 지랄이ㅋㅋ
  • 123 2018.06.11 18:05 (*.182.15.163)
    단발 존예네 ㄷㄷ
  • 123 2018.06.11 18:43 (*.145.91.0)
    아마 여승무원들이 제일 불편한것은 신발일건데 ...편한 신발 신게 해줘야되는거 아닌가 ?

    아 그리고 여기 손톱이야기가 나와서 한가지

    좋은 여자 고르는 방법중 하나 손톱에 요란한 치장없는 여자다.
    잠깐 놀 여자 말고 결혼할생각이 들면 여자 손톱을 봐라
    손톱을 요란하게 치장한 여자 다깨진 손톱을 그냥 매니큐어 떡칠로 커버한 여자는 피해라.

    남자의 경우도 마찬가지 손톱을 보면 어떤 생활을 하고 다니는가 보인다.
  • ㅇㅇ 2018.06.11 18:50 (*.4.212.44)
    마누라감은 그냥 관상으로 정하면 되는데 무슨 손톱타령이냐
    관상만큼 정확한 게 없다 이 말이야
  • 일베아니다진짜 2018.06.11 19:32 (*.70.55.3)
    아니 꾸미는거 말고 안전과 위생을 위해 낮은 신발과 바지 단발을 허용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 아놔홀 2018.06.11 19:50 (*.223.34.177)
    서빙하는 것들이 네일아트는 좀 아닌거 같은데
  • ㅇㅇ 2018.06.11 20:07 (*.229.76.72)
    네일아트가 무슨 독극물이라도 바르는 줄 아나?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서빙하는 것들은 무슨 표현이래 ㅋㅋ

    니엄마가 니 밥 가져다 줄때도 그렇게 말할거냐?
  • 아들둘아빠 2018.06.11 19:52 (*.223.19.153)
    마누라 대한항공다니는데
    주말에 비행있어서 출근할때
    나가는거 현관에서 잡아놓고 신발장 거울앞에서 치마올리고 스타킹내리고 할때 기분 존내좋았었지

    물론 신혼때 이야기임
  • 2018.06.12 15:34 (*.184.26.86)
    진짜 한번 해보고싶다 그렇게
    유니폼 입혀놓고 뒤치기
    어흨
  • 하트시그널 2018.06.11 20:19 (*.45.251.161)
    맨 마지막 사진 가운데 분 좋아해요
  • ㅁㄴㅇㄻㄴㅇㄹ 2018.06.11 20:29 (*.216.9.188)
    쪽방만한걸 1등석이랍시고 3~5천만원 받는건 알겠는데
    그럼 섹.스 서비스도 해야되는거 아님? 스튜어디스가 하는게 아니라 전문 콜걸 2~3명 항시 대기해서
    1등석 사람들 전부 구멍동서 되게 ㅋㅋㅋ
    전부 볼일끝나면 원형 테이블같은데서 다같이 커피마시면서 친목다지고
    존나 좋은 사업인데 말야...
  • ㅁㅁ 2018.06.11 21:59 (*.189.64.229)
    여자심리가 조금 웃긴게...

    (여기서는 페미논리는 일단 무조건 접어둡시다 상식선에서 대화해요~)

    먼저 스튜어디스... 젊고 이쁜 친구들에게는 하고싶어하는 직업중 하나임.

    단정한 복장, 스튜어디스의 이미지(이쁜미모,단아함), 국제선시 해외여행, 높은 급여 등등...

    여러힘든점도 알지만, 그래도 저런 장점 때문에 지원을 함.

    일반적으론 몇년정도 하다가 퇴직하고 다른길 찾거나 아니면 취집테크.

    스튜어디스하면서 돈도 잘 벌겟다 시집갈때 기본혼수, 명목상 어느정도 맞출정도는 벌수 잇으니 모아서 시집가거나

    또, 해외여행 사진 SNS 올리면서 뽕 뽑거나, 스튜어디스라는 이미지 이용해서 소개팅을 많이 받거나...



    여튼 그러한데 복장문제...

    이론적으론 스튜어디스는 서비스직 + 안전요원임. 그건 맞는말 맞지...

    하지만 우리나라는 솔까 10000프로 서비스 직이고 위기상황시 뭐 솔직히 승객들도 스튜어디스에게 도움받을거 기대안하잖아요.

    이친구들이 직업의식이 얼마나 있을까.. 10중 8,9는 된장이겟지

    뭐 여튼 첫문단에 언급한 여러장점중 하나인 복장... 깔끔한 이미지

    자기들은 어느정도 즐기고 나니, 그런 복장들이 불편한거지... 예뻐보이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 그렇게 드레스업하면 솔직히 불편하긴함

    그러면 그때 논리를 펼치지

    '스튜어디스는 비상이 안전요원이다!!! 빼애애액!!!!'

    맞는 말임. 틀린거 아닌거 암.

    그런데 저 복장 불편하다고 하는거는 전부 현직들임. 다시말해 즐길거 다 즐기거 장점 다 누리고 이제 편하게 옷 입고 싶다임.

    스튜어디스 = 안전요원인거는 다 알지. 하지만 지망생들중에서 복장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사람 잇음?

    '어 내가 스튜어디스가 된다면 안전요원으로서의 역할을 복장 때문에 제대로 수행 못하겟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이쁜게 더 중요함.



    다시 돌아와서 결론은,

    지금의 단아한 이미지 때문에 지원을 해놓고, 복장이 불편하다고 투덜투덜, 틀린말은 아니지만 심보자체가 잘못됏음.

    더 나아가 진짜 서비스직<비상시 안전요원 으로 초점을 두면 솔까 지금 붙은사람들의 대다수는 떨어지겟지. 서비스직 외모로 뽑혓으니...

    안전요원수준으로 어느정도 체격도 있고 힘도 잇어보이는 식으로 외항사 처럼 뽑는다면, 또 복장이 오히려 스커트 금지, 비상시 대처하기 편한 바지 필수착용,

    구두불가, 단화 필수 이런식으로 되면

    오히려 스튜어디스 인기는 떨어질꺼임. 왜??, 지금의 이쁘고 단아한 이미지가 없어지니까 ㅇㅇ

    그러면 또 시위할꺼임.

    '스커트를 입어도 우리는 잘 대처할수 있다. 복장의 자유를 달라. 뺴애애애액!!!'
  • T T 2018.06.11 23:04 (*.38.39.241)
    승무원은 최소 165는 되어야 할거같은게, 좀 작네 싶은 분들을 머리 위 선반 열고 닫는걸 잘 뭇하시더라.. 뭐 두세번 만에 결국 닫긴 닫는데 옆에 앉아서 보기에 불편해서...
  • 브로콜리 2018.06.12 02:39 (*.112.70.93)
    다른 나라도 승무원이 유망 직종인가..
  • 사귈것도 아니고 이뻐 뭐해 2018.06.12 23:40 (*.194.197.39)
    기내 캐리어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손목을 다치는 직원이 많아 생긴 규정이라는 건 알지만,
    아줌마들 기내캐리어 보관할 때 같이 들어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는 스튜어디스들의 모습을 보면 도대체 저들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사실이다.
    다 필요없고 그냥 체력 좋은 직원들을 뽑았으면 좋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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