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31.jpg32.jpg33.jpg34.jpg

  • 구성작가 2018.06.11 14:51 (*.106.191.194)
    이경규가 제작진 달달 볶기로 유명했지 요즘은 모르겠지만 제작진이 아이디어 제대로 못 내고 어리바리 까면 대놓고 쿠사리 주고 그랬다던데
  • 2018.06.11 14:53 (*.29.122.218)
    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저때만 해도 엄청 어려보이시네
  • ㅁㅁㄴ 2018.06.11 14:58 (*.88.251.185)
    검색해보니까 11년전 같은데?
  • 그럼 2018.06.11 15:13 (*.33.165.165)
    어릴때 맞네
  • ㅗㅓ 2018.06.11 14:58 (*.103.49.50)
    자기 맘대로 안흘러갈때 피디,작가 집합시키다는건 방송에서도 나왔던 이야기
  • 창곡중 2018.06.11 15:12 (*.34.205.206)
    나 중3때 국어선생님이 임용되고 첫 부임해서 왔던 신입 여선생이었는데

    나이가30이 넘은 분이셨어

    왜이렇게 늦게 임용된거냐고 물으니

    방송국에서 작가로 일하다가 경규옹과의 트러블로 인해 작가 때려치고

    임용고시봐서 선생님된거라고 그러더라

    이경규랑 같이 했던 프로그램이 느낌표 라는 mbc 프로그램이었음
  • 소환술사아니에용 2018.06.11 15:14 (*.62.22.111)
    나 국찌니야~
  • 2018.06.11 15:22 (*.38.24.231)
    박명수는 딱봐도 소심하고 그걸 버럭개그로 승화하는게 보이는데
    이경규는 성격자체가 몹시 안좋아보임
  • ㅎㅎ 2018.06.11 15:43 (*.223.18.159)
    대한민국 코미디언 원탑
  • 다스맨 2018.06.11 15:55 (*.134.241.210)
    나 정말로 이경규량 김용만이랑 같이 촬영한적있는데..
    까메오 병풍이 아니라 진짜 그들과 대화하며 10시간을 같이 촬영을했거든.. 근데 이경규 영향력이 장난아니다.
    PD가 싫어할만한도해. 싫어하기보다 매우 불편하도 다루기 힘든 사람이야. 그들한테도 거물 방송인이거든.
    방송중에 작가들이 지시하는 프롬포터(스케치북에 써서 진행 지시사항 알려줌)로 전달하고 있는와중에 갑자기 이경규가 갑자기 버럭하더니 방송하는데 자꾸 흐름끊고 지시하냐고 그런거 좀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PD랑 작가 아가리 봉쇄되더라. 근데 겁나 재밌게 방송 잘이끌고 잘끝남.
    그리고 패널들이 쓸데없는 소리하면(방송에 안나갈꺼 같으면) 과감히 짤라버려.
    매우 효율적으로 방송을 하나 근처 사람들이 상처받고 힘들긴 하겠더라
  • ㅁㄹㄴ 2018.06.11 16:43 (*.34.177.7)
    ㅇㅇ 군림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경규 만큼 방송을 잘 꿰뚫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거.

    그리고 쓸데없이 녹화 질질 끄는거 엄청 싫어함.
  • 2018.06.11 16:54 (*.29.122.218)
    재밌는썰 ㄱㅅ
  • 123 2018.06.11 22:47 (*.140.78.129)
    나도 이경규 처럼.. 꿈꾸는 사람을 위해서 한마디 해주자면

    저런식으로 살면 본인이 잘나가고 본인 재능이 받쳐줄때는 세상 무서운것없지만

    어느 순간 아주 살짝만 헛발질하면 아무도 손내미는 사람 없다.

    우리 회사에서 영업의 신이라는 소리듣던 교포 2세 부장이 꼭 저랬는데

    딱 한번 거래 잘못했는데 편들어주는 사람없으니까 결국 업계에서 쓸쓸하게 사라지더라..
  • ㅇㅇ 2018.06.12 03:20 (*.247.88.101)
    갈땐 한방에 갈거같긴 하다 파워게임 강자는 자기편이 없지
  • 나그네 2018.06.12 14:44 (*.170.11.154)
    예전에는 방청객 불러놓고 녹화해서 방청하러 간 적 있는데 진짜 개그맨들 장난아니더라 ㅋㅋㅋ 짬 있는 애들은 대놓고 작가들한테 막말하던데
  • 2018.06.11 16:54 (*.29.122.218)
    막짤에서 약간 유시민특유의 표정이 보이네
  • 2018.06.11 16:59 (*.249.12.136)
    사람은 확실하게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지만..인간관계사이에서 진짜 저런 부류사람들이 정말 대하기 힘들지.
    능력좋아. 능력이 좋으니 하는 프로마다 거진 잘되서 저렇게 오래해먹자나??
    그러니 아무리 성질이 머 같아도 결과물이 좋으니 다들 쓰구 하는거지머.
    저런 사람들한테 그나마 무시당하는 느낌안받구 지내려면 비슷한 위치나 그런 부류사람들이나 그냥
    저렇게 건방지게 해두 머 그러려니 넘어갈수 있지만.
    조금이라두 자기 밑이거나 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진짜루 이거 머 한대 때릴수도 없구 누구한테 하소연할수도 없구
    정말루 난감한 케이스지 ㅋㅋㅋㅋㅋㅋ
    저런 사람들이 사회생활에서는 잘 나가거든 ㅋㅋ 능글능글하니 높은 애들도 그냥 대충 넘어가버리구 아랫놈들만
    죽어나는거지 ㅋ
  • 2018.06.11 17:06 (*.29.122.218)
    지역감정이 아니라 저 나이대에 경상도 남자들 중에
    약간 성격 급하고 버럭 잘하는데 일은 또 빠릿빠릿하게 잘하고
    추진력 좋은 사람들 자주 봄. 쓸데 없는거 싫어하고
    남자다움,화끈함 되게 좋아하는데 과묵함이랑은 거리멀고
    말 겁나 많고 리더쉽이 있는건지 아니면 리더욕이 있는건지 몰라도 사회에서 중요한 자리 하나씩 꿰차고 있고...되게 많이 만나본 유형
    추진력,부지런함,말 많은건 배울만한 유형이고 한국사회에 딱 맞는 유형임
  • 2018.06.11 18:44 (*.128.227.71)
    아직 니가 사회생활을 덜했다
    차라리 이경규같은 부류는 아랫사람이 컨트롤 하기 쉬워
    마닷이 하는 행동 보면 돼
    그냥 앞에서 적당히 장단 맞춰주면서, 능글능글하게 니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

    저렇게 대놓고 괄괄한 성격들은 대부분 뒤끝없고, 혼자만 내뺄 생각은 안해
    저런 버럭버럭은 일종의 오지랍의 다른 표현이랄까

    제일 대하기 싫은 부류는
    앞에서는 젠틀한척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 품는 새끼들이 있어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지만
    대화가 길어지면 이새끼가 평소에 어떤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인드를 가졌는지
    대략 파악이 되는데
    이런 새끼들이 웃으면서 칼 쑤실 놈들이지
  • ㄴㄴ 2018.06.11 21:03 (*.37.92.6)
    너야말로 사회생활 한참 해야겠다..
    이경규가 바보인줄 아냐..적당히 앞에서 맞춰주고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가능한지..
    깐깐한 군대 상사 생각하면 됨. 니 머리 꼭대기에 있다. 니가 아무리 맞춰주는 척 하려 해도 꿰뚫어 보고 핵심을 찌른다고.
    적당히라는게 없고 자기 맘에 완전히 드는 방식이 아니면 찡그리고 계속 안좋은 말이 나와.
    방송의 경우도 그냥 자기 분량만 하려는게 아니라 전체를 계속 보면서 자기 그림에 어긋나면 엄청 뭐라 한다
    당연히 밑에서 일하는 애들은 죽을 맛이 되는거지.
    뇌피셜 아니고 실제로 여러번 접해 보고 소위 그 수족들과도 얘기해 보며 느낀 점이다.

    그리고 니가 마닷 얘기 하는데 마닷은 예외의 케이스야. 이런 해외파 애들은 기본적으로 외국인을 대하듯이 행동을 대하게 되거든. 뭘 해도 익스큐즈 마인드가 깔린다
    만약 마닷이 한국 토박이인데 그렇게 친구먹듯이 편하게 했다간 진작에 이경규에게 박살났을거다.
  • ㅈㄷㄱ 2018.06.11 22:50 (*.193.254.239)
    이런 양반이 제일 무서운 부류같은데. 다른 사람 지레짐작해서 다 파악했다는듯이 대하고 주변에 함부로 떠들고 다닐 사람..
    그러다가 당사자한테 한 소리 들으면 뒤에서 저새끼 칼로 쑤실 넘이네 뭐네 떠들겠지
  • 0000 2018.06.11 19:57 (*.239.44.206)
    우리나라 개그맨들이나 mc들은 일본방송 포맷 그대로 가져다가 써먹고 스타되고 예능신이라는둥 쉰소리 하는데

    몰래카메라 무한도전 강심장등 대표예능이라는게 하나같이 일본복제품이냐 인생정말 쉽게산다
  • sadfasdf 2018.06.11 20:10 (*.183.237.139)
    ㅋㅋㅋㅋㅋ타임머신 타고 오셨나봄ㅋㅋㅋ몰래카메라 무도 강심장ㅋㅋㅋ
  • 그렇게 간단하면 다 pd하겠네 2018.06.11 21:00 (*.37.92.6)
    그런 컨셉의 프로그램은 일본뿐이 아니라 전세계에 널려있다. 중요한건 그 내용물을 온전히 한국에 맞고 완성도 있게 못 채우면 아무도 안봐.
    그걸 해낸 프로들이니 인기얻고 장수한거지.
  • ㅛㅗ 2018.06.11 21:53 (*.103.49.50)
    만물일본설 추종자
  • 33 2018.06.11 23:43 (*.38.22.23)
    선생님 모시고 진행하려니 얼마나 졷같겠냐
    이경규 동나이대 대비 최강 경쟁력인 수용력으로
    요즘에는 많이 부드러워 졌다지만
    그래도 심심찮게 성깔 드러난다
  • ooOoo 2018.06.12 00:21 (*.39.60.56)
    옛날에 이경규가 말하길 작가들이 신정환, 탁재훈하고 일하기 좋다고 하는데 그건 이유가 딱 하나라고.. 대본을 안보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96 대륙의 부녀 18 2018.06.19
3895 무서운 공고문 41 2018.06.19
3894 의외로 키가 큰 연예인들 27 2018.06.19
3893 오사카 지진 현장 49 2018.06.19
3892 정변한 피겨 선수 26 2018.06.19
3891 태연 골반 자랑 12 2018.06.19
3890 영국 무상의료의 현실 56 2018.06.19
3889 소고기 맛있게 굽기 20 2018.06.19
3888 스웨덴 미인 3인방 10 2018.06.19
3887 박지성 만나서 황송 9 2018.06.19
3886 둘도 없는 친구 30 2018.06.19
3885 기안84 프로필 촬영 19 2018.06.19
3884 신개념 고속도로 태양열 + 풍력발전기 75 2018.06.19
3883 비현실적인 아내 27 2018.06.19
3882 체감 경기가 안 좋은 이유 75 2018.06.19
3881 코디가 안티인 장예원 16 2018.06.19
3880 서울의 주요 주상복합 33 2018.06.19
3879 아니나다를까 스웨덴전 주심 인스타 26 2018.06.19
3878 유리보다 예쁜 사촌동생 6 2018.06.19
3877 의문의 대학 부심 25 2018.06.19
3876 프로미스9 과자 게임 17 2018.06.19
3875 연세대 총여학생회 폐지 15 2018.06.19
3874 윤종신 부인과 딸의 피지컬 19 2018.06.19
3873 노상방뇨하다 관리실에서 받은 문자 14 2018.06.19
3872 국민들 전기요금 인상 지지 48 2018.06.19
3871 잡채에 흥분한 누님 4 2018.06.19
3870 나와라 경우의 수 16 2018.06.19
3869 잘 생긴 남자의 삶 5 2018.06.19
3868 박선영 아나운서의 과욕 11 2018.06.19
3867 요즘 유행한다는 주차 번호판 35 2018.06.1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37 Next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