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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준호우 2018.06.11 14:45 (*.111.3.180)
    ㅋㅋㅋㅋㅋㅋ 메갈돼지+파오후들 뜨끔 팩폭샷
  • 2018.06.11 14:55 (*.9.250.168)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지랄하는것 같다고 생각으로 지랄하기 vs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지혼자 자존심없어서 빼액대기
  • 11 2018.06.11 18:43 (*.202.105.35)
    얘는 뭐라는거야
  • ㅋㅋ 2018.06.11 19:15 (*.223.11.207)
    지가 본문의 뚱땡이라고 어필하는거야
  • 12 2018.06.12 10:55 (*.39.152.2)
    ㅋㅋㅋ 팩폭 오진다
  • 1111 2018.06.11 15:05 (*.106.125.246)
    ㅇㅇ 다른 이유없이 뚱뚱하다고 비난받는다면 비난한 인간들이 쓰레기 맞지만

    뚱뚱한 것이 본인 스스로 싫다면 운동하고 소식하는게 먼저지 날씬한 사람 욕하고 세상 탓한다고 암것도 안달라짐...

    스스로도 뚱뚱한게 싫으면 남과 세상 욕할 시간과 에너지를 살 빼는데 투자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본인 스스로 뚱뚱한게 좋으면 그냥 행복하게 많이 먹으면서 살면 되니까 열폭할 일 없을테고.
  • 흐미 2018.06.11 15:50 (*.195.172.153)
    바꿀 의지도 없고 인내도 못하는 애들이 페미하는거쟎아.
    마른게 좋다라고 생각하는 니들이 나쁜거!!
  • 아이유부럽다 2018.06.11 23:42 (*.165.100.125)
    222222
  • ㅇㅇ 2018.06.11 15:06 (*.226.208.224)
    근데 돼지는 유전자 영향이 분명히 있어. 살찌는 체형이 늘씬한 몸매 유지하려면 100의 노력을 해야되는데 마른 애들은 10의 노력만 해도 빠지는 것처럼
  • 리더 2018.06.11 15:07 (*.7.53.35)
    님 햄최몇?
  • gg 2018.06.11 15:16 (*.38.8.100)
    갑상선항진증같은 질병아니면
    게으름이나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서 기인하는게큼 그런게 생활습관으로 교육되는거고
    유전적으로 흡수율이나 이런건 아무리 차이나야 10퍼센트 내외임
    유전탓하는건 무책임 한거임
    보통살찐애들보면 지들은 많이 안먹는다 하는데
    보통 게으름때문에 하루한번 고칼로리 음식 폭식하는경우가 많더라
    그런식으로 계속 생활하다보면 몸이 지방을 축적하는체질로 변하게 되는거지
    그러면서 자기는 물만먹으면 살찐다고 그러지
  • ㅁㄴㅇㄹ 2018.06.11 18:57 (*.106.133.112)
    개좃같은 소리쳐하지말고^^
  • 으응? 2018.06.11 21:35 (*.128.119.29)
    살 잘빠지는 체질은 모르겠지만
    살 안찌는 체질은 확실하게 있지
    거의 하루 3천 칼로리 처먹는 놈이 있는데 운동 안함
    키 182에 70키로.
    우리는 그 친구가 살이 안찌는 이유는 18센티에 달하는 고추의 크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확실히 먹어도 안찌는 사람은 있지
  • 내 동생이 그럼 2018.06.12 03:28 (*.247.88.101)
    별명이 곱배기 남 두배 가까이 먹고 단것도 좋아하는데
  • 2018.06.11 15:09 (*.29.122.218)
    게으름,식품에 대한 무지,절제력 부족으로 뚱뚱해진걸
    왜 좋게봐달라고 ㅈㄹ하는지 모르겠네
    인종이나 국가처럼 어쩔 수 없는 것도 아니고
    대머리들이 저런소리 하면 이해라도 가는데 대머리는 안그러잖아
    유전? 다 개소리임. 유전때문에 비만이 생긴다면 그건 인간에게만 있는 유전인가?
  • ㅇㅇ 2018.06.11 15:11 (*.229.58.215)
    동네 개 고양이도 비만인 경우 유전자 문제임
  • ㅁㅇㄹㄴㅇ 2018.06.11 20:21 (*.118.216.220)
    걔들은 부은거임 물도 제대로 못먹고해서
  • 으응? 2018.06.11 21:36 (*.128.119.29)
    좋게 볼 필요는 없지만
    대놓고 말할 필요도 없지
    결국 남인데 비난할 이유가 뭐야?
    너한테 자신을 평가해 달라는 소릴 했다면 모를까
  • 2018.06.11 15:18 (*.38.24.231)
    극소수의 뚱돼지가 방송나와서 지랄하면서 어그로끌기
    vs
    그거 보고 지랄발광하기

    둘이 비슷해보임

    뚱뚱한 사람도 유쾌한 사람있고 진짜 자기가 뚱뚱해서 자괴감 가지고 사는 사람도 있는데
    자기가 뚱뜽하다고 자괴감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방송나와서 광역어그로 시전안함. 못함.
    걍 병신을 봐놓고선 뚱뚱한사람이 안불쌍하다라니
    뚱뚱한대도 성격 병신인 새끼라고 해야할거같은데
  • ㄴㄴ 2018.06.11 15:33 (*.136.90.231)
    근대 저런 일반적인 시각으로 무장 되면..
    병 때문에 살 오른 사람들이 피해 볼 수 있다..
  • ㅎㅎ 2018.06.11 15:41 (*.223.18.159)
    탈코르셋의 본질도 이거지 지들이 노력하기 싫으니까 남들도 하지말라고 빼액
  • ㅁㄴ 2018.06.11 15:52 (*.145.69.147)
    체질 + 식습관의 악순환이겠지.
    가끔 식당가면 뚱보가족 세식구가 땀흘리면서 열심히 퍼묵하는걸 보면 부모입장에서 맘이 좀 그래.
    주변에서도 소아비만인 애들 보면 부모들이 인스턴트랑 간식을 무지하게 먹이더라.
    어릴때부터 안좋은 식습관으로 비만이 되면 커서도 계속 악순환되잖아.
    중학생쯤 돼야 본인이 돼지인것도 스스로 자각하고 다이어트 의지도 생겨날텐데
    그때쯤 이미 비만이라면.. 끔찍할거 같다.
    보통 의지론 쉽지 않지. 그런애들 보면 불쌍하긴 해.
  • ㅇㅇ 2018.06.11 16:01 (*.169.49.82)
    물만 먹어도 살찐다고욧!!!!!!
  • 2018.06.11 17:24 (*.244.212.22)
    근데 트와이스 지효같이 생긴 애들이라던지,

    이하니 라던지

    분명히 지금 말랐는데 딱봐도 살 찌는 체질 같이 얼굴이 느낌을 주는 애들이 있어 -_-;

    단순히 노력의 부족이라던지? 그런게 아니라

    유전적으로 정말 살 찌는 체질도 있을거 같다.
  • 123 2018.06.11 23:44 (*.13.203.214)
    팔다리가 긴게 유전인것처럼 몸의 흡수율 또한 유전일 뿌뉴.

    다만 저기서 말하는건 좀 뚱뚱하면 덜 먹고 걸으면 되는거자나 이거인듯.
  • 2018.06.11 18:03 (*.235.56.1)
    먹는것도 행복인데 .. 그냥 둬라....ㅇㅇ
  • 굿굿굿 2018.06.11 18:35 (*.62.169.80)
    아우 읽는동안 내가 말한것 처럼 속이 시원하네 ㅋㅋ
    번역 누가했는지 칭찬해 ㅋㅋㅋ
  • 1 2018.06.11 18:55 (*.149.242.189)
    뚱뚱한데 자신이 뚱뚱한것을 스스로 합리화 하면서, 남들 몸매 지적하는 여자들 치고 제대로 된 여자 한명도 못봄.
    간이나 신장질환 이외에 뚱뚱한 것은 자신을 절제하고 가꾸지 못한다는 증거임.
  • ㅁㄴㅇㄹ 2018.06.11 19:03 (*.106.133.112)
    이젠 지 살 찐것도 질병이라고 개지랄을 떨어 개병신같은 돼지년놈들이 그리고 그게 질병이면 뭐 달라져? 1년 365일 질병 걸려있는 꼬라지는 덜 한심한거 같냐? 이 개돼지년들아?
  • ㅇㅇ 2018.06.11 20:04 (*.229.76.72)
    팩트 - 비만유전자가 실제로 존재함을 과학자들이 밝혀냄.
    즉, 어떤 집안은 명백하게 남들보다 살이 더 잘찌고, 빠지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음

    좋게 보면 생존에 최적화되게 진화한거지
    적은 열량으로도 생활이 가능한데 굳이 남들처럼 삼시세끼 다 쳐먹어서 살이 찌는거니까

    근데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ㅋㅋ

    이러니 저러니 해도 본인 생활에 필요한 열량보다 더 쳐먹어서 찐건 맞잔아?

    남들보다 살 빼기 어렵다고 찡찡대지마라 역겹다

    나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하루 3끼만 먹어도 살이 찐다.(정말 팩트로)

    그래서 다이어트 할 때 스스로 식단짜고 남들보다 절반정도로만 먹엇다.

    억지로 굶으라는게 아니야
    자기 건강을 해치지 않을 정도의 선을 찾아서 조절하라는거지

    3끼가 항상 배고픈 사람도 있고
    나처럼 하루 한 두끼만 먹어도 만족하는 사람이 있는데
    굳이 남들처럼 하루 세 끼 다 쳐먹고 일주일에 한 번씩 치킨 쳐먹으면서 살찐다고 지-랄 좀 하지마
  • 어쩔수없어 2018.06.11 20:39 (*.84.169.107)
    못생긴건 어쩔수없지. 근데 살찐건 아님. 돼지새끼들아
  • ㄴㄴ 2018.06.11 20:46 (*.37.92.6)
    나의 경우 진짜 피나게 운동한다. 살찌기 싫어서. 3일에 한번 피트니스 가고 나머지 2일은 써킷트레이닝이랑 코어트레이닝 집에서 욕하면서 함. 힘들어서 자동으로 욕이 나와. 20대까지는 밤에 피자 라면 먹고 자도 전혀 허리고 턱이고 여분의 살이란게 존재 하지 않았어. 그러다 30넘어가면서는 이렇게 운동 안하면 바로비로 살로 쌓이더라.

    근데 내 와이프는 나보다 하루에 거의 2-3배를 먹는다. 식당엘 같이 가도 보통 3인분을 시켜서 나랑 1:2의 비율로 먹고
    하루 종일 과자나 떡볶이 이런거 달고 살거든. 야채나 낫토 이런거도 엄청 먹고..근데 진짜 전혀 살이 안쪄;; 먹고 나면 바로 화장실가서 일 보던데 대장 기능이 특별한건지..

    웃긴건 와이프도 옛날에는 쉽게 찌는 체질이었고 엄청 적게 먹었어. 데이트하면 내가 늘 와이프 남긴 음식까지 다 먹었지 살찌려고..
    근데 어느 순간 부터 완벽하게 서로의 체질이 반대가 됐더라고.

    암튼 나는 과자 이런건 있으면 딱 한입씩만 먹고 와이프가 다 먹지만 정작 살 빼려고 매일같이 투덜대며 운동하는건 나라는거다..

    뭔 얘길 하고 싶냐면 결국 사람마다 체질과 흡수효율이 크게 다르다는거지. 뚱뚱한 사람은 무조건 많이 먹어서..꼭 그런건 아니라는거다
  • 183-100 2018.06.11 22:45 (*.157.199.115)
    이시발 웃읈수가 없내
  • 레이 2018.06.11 22:52 (*.143.76.31)
    핵직구다 ㅋㅋㅋ 다만 극히 일부는 병적으로 비만인 사람도 있고 또 과반수는 정신적 문제가 있다보니 그걸 식욕으로 해소 한다고 생각함. 애정결핍, 우울증, 사회부적응 이런 걸 그저 처먹는걸로 푸는거지 뚱뚱한 애덜보면 대부분 자존감이 없거나 심리적으로 불안정함. 항상 불안하니까 그 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ㅑ 처먹음. 근데 저 사람 말대로 종교도 인종도 아니고 대부분 스스로 극복 할 수 있는데 마치 나머지 사람들이 이상하다는식으로 몰고가 꼴페미와 다를 게 없음
  • ㅇㅇ 2018.06.11 23:10 (*.115.227.37)
    우리는 서로의 容器다
  • 밤부스틱 2018.06.11 23:12 (*.215.23.133)
    대사장애나 관절 등 몸이 불편한게 아닌데 쳐먹어서 찌는 건 자기탓이지.
  • zzz 2018.06.11 23:25 (*.8.205.25)
    ㅋㅋㅋ 돼지극혐
    솔까 쌀밥덜먹고 탄산 끊고 운동 조금만해도 체중 줄걸?
  • ㅇㅇ 2018.06.12 00:28 (*.99.248.170)
    돼지들 귀에 경 읽기 하지마라.
    괜히 씹뚱뚱하겠냐
    소아 비만은 부모탓할 수 있겠는데
    성인 돼지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 부터 안되어 있다.
    당장 오늘 밤 무호흡으로 죽어도 안이상함
  • ㅁㄱ 2018.06.12 14:44 (*.110.165.155)
    체질, 즉 유전자 영향은 분명히 있지만. 그걸 극복해내는것이 결국 본인의 몫이지..
    결국 핑계로만 보여지지..ㅜㅠ
    가난해서 학원을 못다녀서 공부를 못했다고 하는 사람들 처럼..
  • 세상이 올바른가 2018.06.16 00:03 (*.62.169.39)
    증오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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