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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탔는데 2018.06.11 14:44 (*.62.169.253)
    여기가 그 신용산 삼각지 로 넘어가는 한강대교 맞나요
  • 2018.06.11 17:25 (*.170.119.11)
    ㅇㅇ
  • ㄴㄴ 2018.06.11 18:17 (*.10.197.204)
    아냐 그건 차가 다니는 길이고, 저건 기차 다니는 한강철교.
  • 피규어 2018.06.11 14:50 (*.106.191.194)
    저 당시 상황에서 폭파는 했어야 했는데 최소한 통제는 하고 폭파 했어야지

    어차피 un군 도착하기 전까지 한반도 내에서 어떻게든 버텨야 하는 상황이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북한군의 진군 속도를 늦춰야 했던 게 답
  • 국부 이승맛 2018.06.11 14:53 (*.205.147.68)
    그런상황 모르고 이승만 욕하는 놈들 개답답
  • ㅇㅇㄴ 2018.06.11 14:58 (*.75.221.131)
    그말이 아닌거가튼데..
  • 어그로입니다 2018.06.11 15:06 (*.222.254.205)
    닉네임을 보십쇼 행님
  • ㅇㅇ 2018.06.11 17:00 (*.39.139.244)
    더 큰 문제는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혼자 도망감 ㅋㅋㅋ

    최소한 자유당 의원들이나 총리한테는 알려야 할거 아냐

    그래서 인민군에게 잡힌 사람도 많음 ㅠ
  • ㅇㅇ 2018.06.11 15:23 (*.34.205.206)
    국부1, 局部

    명사
    1. 전체 가운데의 한 부분.
    2. 몸의 한 부분.
    3.=음부(陰部).

    3번뜻으로 쓴걸로 이해할께
  • 히치 2018.06.11 16:17 (*.79.160.158)
    어떤 상황이든 민간인 학살은 전쟁범죄임.

    구국의 기지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영웅이라 하더라도 무고한 민간인 800명을 희생시켰다면 그 죄과는 받아야함.
  • ㄹㅇ 2018.06.11 21:05 (*.214.174.12)
    낚이냐? 재밌냐?
  • 으응? 2018.06.11 21:39 (*.128.119.29)
    크 너를 다리위에 올려놓고 폭파잼
  • 7777 2018.06.11 16:41 (*.62.169.106)
    다먹힌거랑 낙동강.이하 안먹힌거랑 뭔차이냐
    어차피 미국이 다시찾으면 끝이다
    히틀러한테 먹힌나라는 독립못했나?

    인천상륙작전도 이미 그일대 며칠간 폭격으로 초토화시켜놔서 거기로 들어온다는거 알았는데도 어쩌질못하는 상황이었다
  • ㅇㅇ 2018.06.11 19:44 (*.36.131.97)
    부산까지 먹혔으면 남한 정치인들 전부 총살당하고 한국전쟁 끝이었음
  • ㄴㄸ·ㄱㅂㅅㄸㄴ 2018.06.11 20:36 (*.223.19.253)
    일본까지 도망 갔을걸.
    너도 알잖아.
  • 으응? 2018.06.11 21:39 (*.128.119.29)
    뭔 일본이야. 죽어도 일본으론 안갔지
    미국의 망명 요청했겠지.
  • ㅇㅇ 2018.06.11 22:40 (*.222.254.205)
    일본 가려고 했다가 전황 뒤집어져서 안 간 거ㅇㅇ
  • 워커힐기억하자 2018.06.11 21:02 (*.121.49.105)
    워커힐장군이 사수해서 부산이 안먹히자 그제서야 맥아더가 숟가락 얹을 생각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너무 그렇게 말하지 마라.
  • 121212 2018.06.13 14:05 (*.62.165.253)
    이야기가 있다? 이걸믿으라고? ㅋㅋㅋㅋ
  • 포풍간지 2018.06.11 15:03 (*.5.196.160)
    아무리 북괴뢰군이 급작스럽게 침공을 하더라도

    씨발 국민을 지켜야할 국가 수장이란 새끼가 국민들이 다리를건너는데

    폭파시키는게 말이되냐? 통제를 하고 폭파를 해야지 미친새끼
  • 키보드를 떠나 현실감 좀 갖자 2018.06.11 23:17 (*.83.48.110)
    밀려오는 북한군 피해서 남한으로 피난가는데 한강 건널 수 있는 방법이 다리하나...
    건널려고하는데 '자~이제 다리 폭파해야하니 건너지마세요. 지시에 따라주세요'
    하면 일사분란하게 통제됨? 너부터도 조까! 하면서 건넜을거 같은데?
  • 121212 2018.06.13 14:06 (*.62.165.253)
    안되면 어쩔수없지만 말이라도 했어야함 아무것도 모르고 니가 죽었다고 생각해바

    알고도 ㅅㅂ 모르겠다 이러고 건너는거랑 같냐??
  • ㅇㅇ 2018.06.11 15:07 (*.75.47.168)
    자료 짤렸네
    용서할수없는 세가지가 안나와
  • 국부 클라스 2018.06.11 15:09 (*.239.116.106)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현재 국군이 괴뢰군들을 막아내고 북진 중입니다~
    라디오 방송 녹음해 놓고 대구까지 다이렉트로 줄행랑.
    각하...너무 많이 내려오셨습니다. 보는 눈들도 있는데 대전까지만 다시 올라가시지요.
    어흠. 그..그런가?
  • ㅇㅇ 2018.06.11 16:51 (*.39.139.244)
    ㅋㅋㅋㅋ 거기다 문제는 총리한테도 말안하고 혼자 도망
  • 1234 2018.06.11 15:45 (*.215.105.117)
    할아버지 할머니는 혜화동살았는데 전쟁이 나자, 할머니 친정인 상도동으로 피난갔다고 한다. 군인들이 다리건너기 전부터 폭파시킨다 계속 경고했지만, 건널 수 있는 길이 하나라 사람들이 그냥 밀고 들어갔다고 하더라. 새벽에 집이 무너진줄 알고 나왔더니 다리가 폭파되었다고 한다. 왜놈들이 전쟁했다던데, 대비 훈련만 엄청 시키고 폭탄 한발 안터져서 전쟁이란 소문속에서나 존재하는 그런 것인줄 알았다더라.
  • 1 2018.06.11 16:53 (*.134.114.142)
    이게 진실 같다
  • ㅇㅇ 2018.06.11 16:39 (*.4.212.44)
    나는 이승만을 국부로 빨아제끼는 놈들 정말 이해 안 가더라
  • 2018.06.11 16:50 (*.186.42.44)
    국부로 빨 것 까진 없지만
    이승만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으니까
    무조건 폄하하는 것도 역사에 대한 몰이해다.

    이승만은 자신이 조선의 왕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지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토대를 닦았다는 것에는 의의를 달 수 없다.
  • -,.- 2018.06.11 16:57 (*.193.164.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승만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없어? ㅎㅎㅎㅎㅎ
  • 능지처참 2018.06.11 18:21 (*.117.103.55)
    스스로 왕이라고 생각한 새끼가
    '자유 민주주의'의 토대를 닦았어??
    '의의를 달 수 없다'를
    '앞엣 말은 다 개소리다'로 이해할게.
  • 이것도 지워봐~ 2018.06.11 18:24 (*.223.11.29)
    하나님이 없었으면 지금의 인류는 없었으니까?
    뭔 개소리야?
  • 토네이도 2018.06.11 19:59 (*.36.149.136)
    권력 욕심으로 친일파 청산 안해서 박정희 쓰레기, 새누리까지 이어지는 포장만 보수인 친일매국세력을 잉태케한 희대의 개새끼가 개승만이여 그러다 외국 도망가서 뒈졔버리고..
    무식한 인간아 알고 지껄이거라
  • 너도 무식해 2018.06.11 20:30 (*.223.17.29)
    친일파는 재조선미군군정청에서 최대 친일 세력인 봉건왕조를 폐지하면서 청산됨. 나머지는 다 사면해줌. 전범은 A~D급으로 분류하는데, C-D급으로 포로수용소에서 비인간적인 행위를 저지른 조선인 간수들이 많이 사형당함. 독립후 친일파는 일본군의 영관급이상인데, 소위 출신 박정희를 넣기위해 군인장교 출신은 모두 집어 넣음.

    시리아보다 더 복잡한 문제를 가진 곳이 한반도임. 시리아에서 독재자, 반군, IS, 쿠르드족이 싸우지 않고 모두 다 행복한 방법을 찾는게, 분단일 수도 있고, 한명만 살아남는 끝없는 내전일 수도 있고, 과거의 허물을 덮어주고 있고 공존을 꾀할 수도 있음. 지금 대통령이 하려는 것이 과거는 덮고 가는거 아님?

    너가 이승만이라면 어느것을 선택할것인가? 정치는 세력을 키우는 것임. 세력을 키우려면 한가지 목표를 위해 다른 것이 희생될 수도 있음. 당시 당면과제는 이데올로기임. 과거청산이 아님.
  • 토네이도 2018.06.11 23:41 (*.36.149.136)
    개소리를 길게도 하는구만
    미군정청은 해방후 맞아 죽을까봐 산골짜기까지 숨어들은 친일파들까지 전단지 뿌려서 꼬드겨내 권력에 다시 앉힌 놈들이여. 그리고 너의 글대로라면 어찌 미군정청이 친일청산의 주체가 될수가 있는가?
    또한 당시 당면과제가 이데올로기라고? 뭔 개소리?
    아무런 기반없는 혼란한 상황에서 이데올로기가 혼란을 더 부추긴 면이 있는것이지 과거청산 못한거 하.고는 연계의 당위성이 전혀 없는것임
    그리고 젤 한심한게 정치를 왜 정치인 입장에서 보는가?
    승만이 입장이라면 승만이보다 더할 인간이겠구만 ㅉㅉ
    그리구 정치는 세력이 아니라 백성의 마음을 얻는 것이니라
    큰걸 못보는 삐뚤어진 시각이 너의 글을 조잡하고 글 읽는 사람을 답답하게 만드는 것이니라
  • gg 2018.06.12 02:18 (*.83.48.110)
    사실 백성의 마음은 공산주의가 잘 얻었지...
    돈많은 넘 두까패서 다 같이 공평하게 살자니 누가 마다해
    당시에 태어났으면 똑똑한 넌 북한 갔던지 누구랑 같이 남로당했다.
    요새 포퓰리즘이란 것도 다 백성 마음 얻자고 하는거 아니겠냐
  • 1234 2018.06.12 03:17 (*.106.6.102)
    청산의 주체는 승자가 결정하는 것이다. 사과는 패자가 승자에게 하는 것이다.

    기본 철학 조차 대갈통에 없으니깐, 과거사를 과거의 관점에서 보지 못하고, '백성의 마음'같은 허무맹랑한 말을 하는거야.
  • 1234 2018.06.12 03:58 (*.106.6.102)
    너같은 우물안 개구리 같은 머저리들이 참 안타까워서 하나 더 써준다. 한반도는 세계중심이 아니다. 1945-50년 세계의 관심 대상은 전후 독일이고, 처리 과정을 반복한 일본, 그 부산물에 한반도 문제가 있다. 미군정청이 친일파가 좋아서 사면 한 것도 아니고, 임시정부 또한 국민당의 지원을 받는 하나의 정치세력이 불과했다. 얼마나 관심이 없었으면 국무부 장관 에치슨이 한반도를 미군 방위선 밖으로 그렸다. 2차대전 전후 한반도 문제도 세계사적 흐름으로 접근해야지, 친일청산은 지엽적인 거다.

    1차 대전의 전후 처리 과정은 지난 수천년간 인류가 답습한 청산의 역사다. 엄청난 배상금, 도발 정치인 또는 집권층에 대한 철저한 응징, 국가의 분할 등이다. 그 후 패전국에 등장한 것이 패배주의를 극복하는 파시즘이다. 패배주의를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복수밖에 없고, 다른 전쟁을 부른다.

    2차 대전의 전후 처리 과정은 완전히 달랐다. 미국은 먼로 독트리를 완전히 파기하고 국제무대의 경찰관이 되며 1차 대전의 전후 처리를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한다. 파시즘을 맹렬히 지지한 독일 국민과 일본 국민은 일부 몰지각한 지도자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로 면죄부를 주었고, 승전국이 패전국에 배상금을 요구하거나, 반인륜적 행위 주체를 제외하고 개인에 대해 응징하지 않았다. 극동군사재판에서 서두에 판사는 '재페니즈 솔져 앤드 코리안 가드'에 죄를 묻기 위함이라 하였으나 극동에서도 처분 대상을 독일 전후 처리와 같이 극소수만 심판대상이었다. 전쟁또한 보통국가라면 일으킬 수 있는 당연한 권리로 보았다. 전후 처리는 조선또한 해방되었고, 일본 독일도 '국가의 패망'이 아닌 '파시즘으로 부터의 해방'으로 다가갔다.

    민족주의를 이용하여 연방제를 설립하고, 미비한 과거청산으로 정치인을 흔들어라. 누가 한 말이냐고? 스탈린이 전후 서독의 좌익들에게 보낸 '스탈린레터'에 나온다.
  • 토네이도 2018.06.12 09:56 (*.36.149.136)
    토론 기본자세가 안돼있구만
    할말 없으면 가만 있기나 허지 내 글과 상관없는 잡다한 파편들 나열해서 반박하는 것처럼 사람들 기만하노?
    토론하다 보면 논지에서 벗어날 때도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너의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아도취를 넘어 자위용 오르가즘 냄새가 진동한다
  • 1234 2018.06.12 15:12 (*.106.6.102)
    '사람들'을 기만한적이 없습니다. '사람들', '백성의 마음'과 같은 뜬 구름잡는 단어는 그만쓰세요.

    세계사적 배경을 몰라서 가르쳐준 것 입니다.
  • 토네이도 2018.06.12 17:27 (*.36.149.136)
    내 글에 대한 제대로 된 반박을 하지 그래
    '사람들' 이라한건 여기 올리는 글을 너와 나 둘만이 보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한 용어이고 정치 행위의 궁극은 백성을 편안케 하는 것이니라 그래서 백성의 마음 이란 용어를 선택한 것이란다
    세계사적 배경을 모른다???
    애친슨 라인 얘기 등등 뭔가 아는거처럼 깐족대는데 공부 좀 많이 해야것다
    어떤 자료로 공부했는지 모르지만 견해의 천박함을 넘어 역사적 사실에 대한 무지가 우려스러울 정도다
    브루스 커밍스가 지은 한국전쟁의 기원과 한국전쟁의 전개과정 이라는 텍스트를 일독하길 추천한다
    너가 갖고 있는 파편적 근시안적 니 말대로의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기에 조금은 도움이 될 거같은 생각이 든다
  • 으응? 2018.06.11 21:40 (*.128.119.29)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승만이 독립에 뭘했는데?
    이승만이 없으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없는거여?
  • ㅇㄴㅁ 2018.06.11 23:46 (*.211.77.242)
    이의 의의도 구분못하는 무식한 새끼가 뭘안다고 쳐 떠들고 있냐
  • ㅇㅇ 2018.06.12 07:01 (*.36.130.193)
    이승만 제외하고 그 누가 되었어도 어차피 남한은 공산국가는 안될테고
    이승만처럼 어이없이 털리진 않았을 꺼다.

    이승만, 신성모, 채병덕 콜라보에도 남한이 멸망되지 않은건 그냥 천조국 성님들이 살려준거여.

    선조, 원균 콜라보 보다 더 심각함 ㅅㅂ
  • 11 2018.06.12 10:40 (*.119.34.45)
    이승만이 그 천조국 형님들 불러온거야 무식한 새키야 이승만 미 국회 연설이나 보고 와라 에휴
  • 어쩔수없어 2018.06.11 20:37 (*.84.169.107)
    이름값 하네 저승만
  • 503 2018.06.11 22:17 (*.198.104.130)
    이승만 소시오패스
  • 우랄알타리무 2018.06.12 04:15 (*.190.83.83)
    나가 어렸을때 국민학교 시절때,
    선생들이 아이들에게 강제로 구입하고 독후감 써내게 했던책에 의하면

    채병덕 소장이 폭파하라고 지시내린걸 당시 소위였뎐 김종필이 지연시키고 있었다
    계속 반복되는 폭파명령을 어기면서 시간을 끌고 있던 김종필 소위의 아구창을 날리고
    폭파스위치를 돌린 사람이 바로 최창식
    이렇게 배웠다
  • 1234 2018.06.12 04:34 (*.106.6.102)
    김종필은 폭파당시 강북에 있었고 폭파된 다리를 보고 마포로 가서 나룻배를 타고 도강했다 육성증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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