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2.jpg3.jpg4.jpg5.jpg6.jpg

  • 남자성형 2018.06.11 14:47 (*.106.191.194)
    이런 거 보면 왜 괜히 똥이 마렵지?
  • 루시우뽕 2018.06.11 14:56 (*.223.44.143)
    전생에 유럽 왕이었나보네
  • ㅂㅂ 2018.06.11 18:09 (*.102.199.245)
    왠지 이 댓글 보고 똥마려워져서 똥싸러간다
  • ㅇㅅㅇ 2018.06.11 15:01 (*.235.46.171)
    1535년이 내성하고 외성이 구분된 거임?
  • ㅇㅇ 2018.06.11 15:08 (*.136.90.231)
    화포의 시대..
  • -,.- 2018.06.11 16:52 (*.193.164.106)
    성의 외벽이 별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은
    화포시대에 만들어졌거나 개축된거.

    정면에서 대포 맞을때 빗맞게 해서 파괴력을 감소시키기 위한것.
  • 이궈 2018.06.11 17:33 (*.126.216.105)
    별모양이 어디부분 말하는거예요?
  • ㅇㅇ 2018.06.11 17:11 (*.121.255.16)
    기득권들은 예나 지금이나 다른게 없네 벽은 더 높고 두껍게 ..개돼지들 방패삼아
  • ㅇㅇ 2018.06.11 19:59 (*.36.131.97)
    화약 등장 이전에는 성은 무조건 높고 두껍게 만들면 무적이었음. 그런데 대포 등장 이후에 높은 성벽이 대포 한방에 와르르 무너지는 문제를 발견하게 됨. 직사 무기인 대포 앞에 높은 성벽이 무력하다는걸 알게되자 반대로 모든 건물을 낮고 넓게 지어서 피탄면적을 줄이게 됨. 그리고 성벽도 반듯반듯한 형태가 아니라 약간 비스듬하게 만들어서 대포의 충격을 반감시키는 설계가 도입됨
  • ㅇㅇ 2018.06.11 15:07 (*.140.230.64)
    대포 없었으면 진짜 몇만 갈어넣어도 뚫기 힘들겟다
  • ㅇㄱㄹㅇ 2018.06.11 15:09 (*.152.34.25)
    하이네성
  • . 2018.06.11 15:15 (*.7.18.237)
    1428년 해자 앞 원형 성채는 고구려시절 있던 축성법
    하지만 돌로만들었지..
  • 2018.06.12 02:19 (*.247.88.101)
    돌말고 뭐로 만들고 싶은데
  • ㄴㄻ 2018.06.11 15:21 (*.34.177.7)
    아 보드게임 하고 싶다
  • ㅁㄴㅇㅁ 2018.06.11 15:23 (*.182.57.186)
    레고 비룡성 생각나네
  • 끄아아아아 2018.06.11 15:54 (*.63.33.206)
    로드 오브 더 렐름 2 생각나네
  • 1 2018.06.11 16:25 (*.110.134.103)
    유럽은 서로 쥐뜯고 싸우며, 무기와 전술, 건축을 발전시키다가
    신대륙발견과 산업혁명으로 세계 제패
    반도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동안 열심히 말씀 공부하고, 대국에 빌붙는데 집중하여
    화포나 조금 발전시키다가, 왕이 나라를 팔아먹음
  • 그리고 또 통수맞고 2018.06.11 17:00 (*.7.46.46)
    이승만
    세월호

    항상 뒤통수 맞는 민초들

    하지만 의병운동, 금모으기로 나라를 다시 세우고

    다시 일개미로
  • ㅇㅇ 2018.06.11 20:01 (*.33.165.151)
    금모으기도 대중이한테 속은건데
  • 111 2018.06.11 17:06 (*.38.23.254)
    중동의.현재 상황이랑 똑깥은거지. 코란 해석하고 후손이 누구냐로 현대 문명의 시대를 통째로 날려먹고 있는데 그나마 중동애들은 석유 덕에 목에 풀칠하고 살고 있고. 조선시대는 공자왈 맹자왈 망한 나라와 떠오르는 나라 중 누구를 사대해야하는가로 서로 죽고 죽이고 죽은 부모 상을 몇년해야하는걸로 또 치고 박고 싸우고 하면서 근대 시대를 날려먹고 식민지 생활
  • 11 2018.06.11 17:22 (*.140.101.182)
    반지의 제왕생각나네
  • ㅇㅇ 2018.06.11 17:43 (*.79.38.5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생각나네
  • ㅇㅇ 2018.06.11 18:51 (*.70.125.248)
    이런거보면 아시아는 일본빼곤 그냥 븅신이구만 ㅠㅠ
    역시 서양의 위엄 ㄷ ㄷ
  • 2018.06.11 19:17 (*.15.49.166)
    이걸로? ㄷㄷ
  • ㅇㅇ 2018.06.11 20:01 (*.131.212.122)
    좃반도는 1800년 다 되서 좃빠지게 지은게 수원화성
  • ㄷㄷㄷ 2018.06.11 22:56 (*.36.148.212)
    워크래프트2에 성 업그레이드 생각난다
  • ㅇㅇ 2018.06.11 22:56 (*.157.199.115)
    서양중세시대 멋지지 않냐. 현대의 과거 판타지물 거의 모든게 중세풍이잖아.
    내가 보기에 그 판타지를 가장 잘 표현한게 만화 베르세르크같음.
    일식에서 어린 그리피스가 성채 바라보는 모습이 압권이지
  • ㅁㅁ 2018.06.11 23:01 (*.98.98.159)
    우리나라는 저당시 만리장성 수준의 성벽 지을정도였지만 지금껏 따라온게 대단하다 진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96 대륙의 부녀 18 2018.06.19
3895 무서운 공고문 41 2018.06.19
3894 의외로 키가 큰 연예인들 27 2018.06.19
3893 오사카 지진 현장 49 2018.06.19
3892 정변한 피겨 선수 26 2018.06.19
3891 태연 골반 자랑 12 2018.06.19
3890 영국 무상의료의 현실 56 2018.06.19
3889 소고기 맛있게 굽기 20 2018.06.19
3888 스웨덴 미인 3인방 10 2018.06.19
3887 박지성 만나서 황송 9 2018.06.19
3886 둘도 없는 친구 30 2018.06.19
3885 기안84 프로필 촬영 19 2018.06.19
3884 신개념 고속도로 태양열 + 풍력발전기 75 2018.06.19
3883 비현실적인 아내 27 2018.06.19
3882 체감 경기가 안 좋은 이유 75 2018.06.19
3881 코디가 안티인 장예원 16 2018.06.19
3880 서울의 주요 주상복합 33 2018.06.19
3879 아니나다를까 스웨덴전 주심 인스타 26 2018.06.19
3878 유리보다 예쁜 사촌동생 6 2018.06.19
3877 의문의 대학 부심 25 2018.06.19
3876 프로미스9 과자 게임 17 2018.06.19
3875 연세대 총여학생회 폐지 15 2018.06.19
3874 윤종신 부인과 딸의 피지컬 19 2018.06.19
3873 노상방뇨하다 관리실에서 받은 문자 14 2018.06.19
3872 국민들 전기요금 인상 지지 48 2018.06.19
3871 잡채에 흥분한 누님 4 2018.06.19
3870 나와라 경우의 수 16 2018.06.19
3869 잘 생긴 남자의 삶 5 2018.06.19
3868 박선영 아나운서의 과욕 11 2018.06.19
3867 요즘 유행한다는 주차 번호판 35 2018.06.1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37 Next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