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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성형 2018.06.11 14:47 (*.106.191.194)
    난 연대 원주캠 나왔는데 굳이 원주캠이라고 안 하면 사람들이 자꾸 "연대생이" 어쩌고 해서 부담스럽다
  • ㅋㅌㅊ 2018.06.11 14:53 (*.50.200.48)
    나도 한양대 에리카인데 난 "한양대 에리카요"하면 사람들이 "오 쉬봐 공부 조온나 잘했네" 이럼 ㅋㅋㅋ. 전 제가 단 한번도 공부 잘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근데 주위 사람들이 천재바라보듯 함. 물론 지방 광역시라서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 남자성형 2018.06.11 14:57 (*.106.191.194)
    에리카라고 하면 지방 사람들은 그게 뭔지 몰라 에리카면 그냥 한양대인 줄 안다

    안산캠이라고 해야 알지
  • ㅁㄴㅇㄹ 2018.06.11 15:01 (*.132.103.249)
    근데 한양대 에리카는 약간 다른것이 예능쪽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가는 곳이라서
    일반 캠과는 다르다
  • ㅋㅋㄴ 2018.06.11 15:02 (*.7.53.245)
    잡았다 요놈
  • 아사달 2018.06.11 15:08 (*.7.15.100)
    안산캠이래도 일만 잘하더라 뭐든 열심히하면 성공할수 있을꺼야.. 난 관두고싶다
  • 신용사회 2018.06.11 20:24 (*.223.33.131)
    배성재
  • 111 2018.06.11 22:45 (*.125.177.184)
    배성재가 안산캠 출신이야? 몰랐음
  • ㅁㄴㅇㅁ 2018.06.11 15:16 (*.182.57.186)
    나도 본캠나왔지만 부담스럽다. 이런 말하는것도 쪽팔림. 대학가서 배운건 나보다 공부 잘하는 사람 훨 많고 세상에 잘난사람 조올라 수두룩하다는건데
    꼴랑 10대때 운빨+공부 조오금 잘했는데 특히 어르신들이 무슨 대단한 사람 취급할때마다 아 슈발.. 나 사실 조옷밥인데.. 싶다.

    30대가 되서 학교 칭찬들으면 하 근데 왜 지금은 이꼬라질까? 속으로 생각하고 학교다닐떄 좀 더 열심히 할껄 싶기도 하고..
    다들 공부 잘했다고 칭찬하는데 근데 왜 난 돈 버는 능력은 쥐뿔도 없을까 속상하고..

    작은 건축회사 다니다보니 느끼는건데 이런 집은 대체 내가 무슨짓을 해야 살아볼수 있을까 싶은 기분만 든다..
    돈이 체고다..슈발
  • 2018.06.11 15:29 (*.223.27.11)
    한양대가 학벌로써 부담스러울 정도의 학교야??ㅋㅋ
  • ㅎㅎ 2018.06.11 15:51 (*.223.3.62)
    한양대 건츅학과면 학벌이라고 할정도긴 하지
  • ㅇㅎㅇ 2018.06.11 17:26 (*.188.25.196)
    한양 공대출신이면 좋은 학교나왔다는 소리는 자주 듣고 다녀. 대기업 임원수도 지금은 5위인가 하지만 한때는 서울대 다음이었고.
  • 잘모르나본데 2018.06.11 19:57 (*.235.163.217)
    한양대 공대가 전 세계 50위권 전후인거 아니?

    인도 MIT라고 불리는 IIT도 한양대 뒤야.
  • 마크 2018.06.11 22:16 (*.124.79.52)
    맙소사 그정도야?? ㅋㅋㅋ
  • 개힘들어 2018.06.12 03:37 (*.235.241.14)
    어쩐지 ㅠㅠ 오늘도 밤새는데 교수도 그렇고 옆에 공부하는 애들도 그렇고 돌아다니는 친구들도 그렇고 같이 사는 내 룸메도 그렇고 다들 공부에 미친 사람들인듯 ㅅㅂ!!!!!!!!!!!!!!!
  • 나를 나로 봐주는 당신에게 2018.06.11 20:57 (*.121.49.105)
    고맙다. 부담 안 느껴줘서.
  • 2018.06.12 01:56 (*.34.254.103)
    피식
  • 2121212 2018.06.13 12:20 (*.62.165.253)
    나도 에리카인데 본대 가고싶어도 과가없는데 어케감?? 체육학부는??
  • 2018.06.11 15:07 (*.208.182.222)
    나도 공부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았거든.

    홍대 서울 다니다 뉴욕으로 유학가서 회계사 따고 회계법인 다니다 증권사 옮겨타고

    그리고 한국 들어와서 M&A쪽에 있어

    기본급은 1억 2천정도 받고 2년에 3번정도 주식을 받거든 3억~10억사이 받아.

    얼마전에 결혼했고 와이프는 의사집 딸이라 결혼전 재산을 받기 전부터 자기 명의로만 150억정도 있어...

    자기 팔자가 있는거 같더라...나도 예전에 어떻게 먹고 살까? 내가 능력이 있을까?? 고민 많이 했거든...집이 어려워서...

    다들 화이팅~~
  • ㅇㅇ 2018.06.11 15:09 (*.229.58.215)
    집이 어려운데 유학은 어찌 다님?

    ㄷㄷ 대단하네
  • 2018.06.11 15:12 (*.62.21.247)
    본인이 느끼기에 어려웠나보지
  • 2018.06.11 15:13 (*.208.182.222)
    유학가서 주말은 항상 일했어...주위에 외제차 타고 다니는 애들 많았거든...

    근데 나는 유학을 늦게 가기도 했고 부모님께 의지하는 성격이 아니여서 금, 토, 일은 항상 일해서 한달에 $2,500불씩은 벌었던거 같아.

    집에 재산이 없었던건 아닌데 땅을 가지고 있어서 월세가 들어오거나 그런건 아니였거든...그 재산 안 놓칠려고 부모님에 남의집 전세 반지하에도 이사가고 그랬어
  • 2018.06.11 16:36 (*.186.42.44)
    의사 중에 은퇴도 안 했는데 150억원을 자기 딸 명의로 해 줄 사람은
    아마 손에 꼽아도 될 거다.
    150억?
    그거 병원 진료만으론 절대 벌 수 없는 돈이다.

    집안이 원래 준재벌가던가
    아님 주식으로 대박났던가
    라면 몰라도

    순수하게 의사로만(맞벌이 의사라고 가정하더라도) 벌어서
    결혼 전 자식한테 150억원을 명의로 물려줄 수 있는 의사?
    그게 가능할까?

    자식한테 돌려놓은 돈이 그 정도면
    본인 앞으로는 얼마나 있겠어?

    자녀가 한 명이라고 쳐도
    그럼 최소 300억 이상의 자산이라는 얘긴데
    글쎄다...

    국내 제일의 성형외과 의사라고 치고
    한 달에 10억 벌었고, 30년 동안 꼬박 모아야 할 돈인데...

    뭐 신상이 노출될까봐 의사집안이라고 대충 뭉갰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 2018.06.11 17:12 (*.208.182.222)
    나도 우리 처가댁 부모님이 어떻게 부를 축적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준 재벌도 아니고 힘들게 돈 모아서 부동산 하셨다고 들었어 너가 말한것처럼 바보가 아닌이상 병원 수익을 은행에만 놓고 있는 사람은 없겠지,,,

    개발 할꺼 같은 땅을 싸게 사서 건물도 짓고 ...그걸 벌써 40년 가까이 해오신거야.

    건물, 땅이 몇채 된다고 알고 있고 정확히는 몰라...

    와이프 소유 1,500평이 있는데 평당 1,000만원 간다고 부동산에서 얘기하더라고,

    위에 잘 읽어 보면 의사 수익으로만 150억 모았다고 말한적 없으니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그럼 화이팅
  • snu13 2018.06.11 23:43 (*.111.10.7)
    우리나라 100억이상 자산가 0.01~0.02퍼센트임.

    나름 최상위 클래스의 자산가께서 필와에는 무슨 일로

    그리고 무슨 사유로 본인신상을 까발리신건지용??

    본 글과 전혀 무관한 글로 괜한 사람들 속 긁는 모습보니

    넉넉히 살지언정 인성 사이즈는 얼핏 나오는거 같네영
  • 레이 2018.06.11 15:11 (*.143.76.31)
    자기자랑이 90%네 ㅋㅋㅋ 꼴뵈기 싫다 나도 자랑은 하지만 교훈이나 조언 좋은 말을 하는데 넌 그냥 지 자랑에다 개미오줌만큼 힘내! 이러고 자빠졌네 이런 글이 타인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차라리 니가 자라왔던 환경이나 성공하게 된 꼐기를 길게 써야지. 이건 그냥 널 위한 댓글일뿐이잖아?
  • 2018.06.11 15:15 (*.208.182.222)
    맞아...나 중학교때까진 그냥 살았는데 고딩때부터 계속 2년마다 이사 다녔어 점점 어려워 지면서 단독주택 전세로 지하방 같은데...

    나 잘산지 얼마 안된거 같아....물론 와이프덕이 크긴하지만...

    내년에 주식좀 팔아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 하나 사서 올 수리해서 부모님 모실려고...
  • 2018.06.11 16:38 (*.186.42.44)
    이거 좀 이상한데. 갈수록 구린데?
    150억원을 딸에게 줄 수 있는 자산가 의사 집안이
    너처럼 못 사는 집안 남자에게 왜 시집을 보냈을까?
    좀 뭔가 말이 안 되는듯.
  • 결혼은 사업이다 2018.06.12 10:43 (*.223.34.212)
    나도 이 생각함 ㅋ 그정도 연봉은 그냥 의사도 벌텐데
    자산 150억 이상일정도면 종합병원급 원장일텐데
    보통 자기 병원 물려받을 의사사위 선호하거나
    부잣집 선호할걸? 선시장에서는 개인 연봉높아도 부모 재산이나 직업 별로면 4-5등급 밖에 안될텐데? ㅋㅋ

    물론 연애로 만났으면 모르지만
  • ㄴㅇㅁ 2018.06.11 15:17 (*.239.116.106)
    ㅋㅋㅋ 그러게 줄창 의미없는 자기 자랑하다가 끝에 한마디 다들 화이팅~~
  • 방구 2018.06.11 15:13 (*.62.216.208)
    나도나도 공부 별로 못했거든
    경희대 서울 나왔다가 하와이 가서 중대장 딸 따고 중계소 다니다 복덕방으로 옮겨타고 쭉있는데

    대충 3000만원~50억 사이 받아
    외동딸과 결혼할 건데... 이야기들어봐서는 대구쪽 땅이 다 그집꺼라네?

    다들 행복하게 살아~~
  • 1 2018.06.11 17:34 (*.153.253.165)
    항상 이런 댓글 보면 항상 자신의 단편적인 경험만을 가지고 사람들을 판단하려고 하는거 같아. 150억원 자산가가 못사는 집안 남자에게 시집을 보낼수도 있지. 그 자산가의 사람을 보는 기준이 돈이 아니라 인성이나 그사람의 가능성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단 얘기, 물론 주인공은 그때 당시 장인어른한테 잘 보일만한 포인트가 있었다고 했지만 관상도 큰 몫을 했을거라고 본다. 세상일은 진짜 모르는거야. 쉽게 판단하고 자기 머리로 이해 안되면 주작이라고 하고... 그럴수도 있다 라고 생각을 하자고
  • 1 2018.06.11 17:44 (*.153.253.165)
    우리 어머니가 나 초등학교 2학년때 육성회 아줌마들이랑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거든(난 37) 그 어머님들이랑 계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주기적으로 연락하면서 잘 지내셨어. 그 모임에는 그 동네 준재벌도 있었고 약국 하시는 아줌마도 있었고 아버지가 단란주점으로 시작해서 사업 크게 하시는 집도 있었고, 암튼 다들 잘 살았어. 우리집은 가장 못살았었지.방 하나 거실하나에 4식구가 옹기종기 모여서 살았던 ㅋㅋ 사실 이 모임의 사람들 보면서 사람일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생각을 하는게. 그 모임의 준재벌은사기 당해서 재산 다 말아먹고 내친구였던 딸은 병으로 죽고 단란주점 하시던 아버지는 사업 크게 벌렸다가 망해서 감옥 가시고 소방관 하셨던 친구 아버지 돌아가시고 친구도 이어서 소방관 하다가 다리 다치고 .. 우리집은 그 이후로 계속 좋아져서 지금은 아버지 그룹 부사장하시다가 은퇴하시고 엄마도 최근까지 일하시다가 집에서 쉬고 계심. 어머니랑 가끔 얘기하지만 이 모임 사람들의 다이나믹한 삶 변화를 보면,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평범하게 쭉 사는것도 운인가 싶더라구
  • 울버린 2018.06.11 15:42 (*.38.17.89)
    그래서 너가 하버드 안나왔다고?
  • 2018.06.11 16:42 (*.235.56.1)
    홍대에서 뭐하다가 뉴욕으로 유학갔을까 -_-
  • 홍대랭 2018.06.12 02:50 (*.178.107.94)
    형님 아니 성배님 저 09학번 후배입니다.저는 변리사따고 한국에서 입에서 풀칠하고 지냅니다.
    형님 ㅜㅜ 인생조언좀 해주십시오
  • 2018.06.12 03:09 (*.58.106.37)
    ㅋㅋㅋ
    유학갔는데 주위에 외제차 타는 넘들 많더라는 말에
    믿고 거른다.
    뇌피셜 싸지르지 말고 빨리 숙제하고 자라.
  • 2018.06.11 15:45 (*.15.49.166)
    나도 유명 대학 나옴
    근데 어디 가서 누가 캐묻기 전까지는 말 안 함

    이유는 코난이 말한 거랑 같음 ㅋㅋㅋ
  • ㅁㄴ 2018.06.11 16:04 (*.145.69.147)
    댓글들 보니 생각나네.
    남자들도 금수저 와이프 만나면 자랑 엄청 하더라ㅋㅋㅋ
    여자들이 취집해서 자랑하는거랑 맞먹어.

    나 아는 애가 와이프집 부자여서 맨날 처가 자랑을 그렇게 해대더라고.
    듣기 좀 짜증났지만 좋겠다고 들어줬지.
    처가에서 외제차를 사줬다고 자랑하는데
    나중에 보니 지딸 타라고 사준거더만ㅋㅋ
    와이프는 외제차타는데 걔는 미혼때부터 타던 엄청 후진 국산차.
    그리고 엄청 잡혀살음. 주말에 친구들하고 야구보러도 못감.
    근데 뭘 그리 자랑을 해대는지 좀 짠하더라.

    남자던 여자던 자기네집 부자 아니라 배우자가 부자면
    그돈 절대 니돈 아니고
    된다해도 절대 꽁돈 아님.
  • Na7 2018.06.11 22:55 (*.197.50.196)
    이 말은 극하게 동감한다.. ㅠㅠ
  • 2018.06.12 13:47 (*.15.49.166)
    이거 보니 나도 하나 생각나네
    아는 형이 있었음, 그냥 평범한 회사에 그저 그런 인생이었는데
    여자친구의 동생이 초대박이 났음
    우리나라에서 걔 이름 모르면 간첩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하여간 어마어마해졌음

    그러니 주변 가족이 동생한테 빨대 꼽는 상황이 됐는데
    우와 진짜 그렇게 기고만장해질 줄은 몰랐다 ㅋㅋㅋ

    어쩌다 취직한 회사 1, 2년 다니다가 때려치고 그냥 노는데 거기까지는 좋음, 말 그대로 행운이니까
    근데 주변 애들한테 꼰대 짓을 하고 다님 ㅋㅋㅋ 거들먹이란 단어가 눈에 보임
    최대로 잡아야 2년 다닌 회사 생활 경험으로 4~5년 다닌 애들한테 회사란 어쩌고 저쩌고 하질 않나
    세상 다 통달한 사람처럼 꼰대짓을 함

    ㅅㅂ 남자나 여자나 허영에 쪄들면 다 똑같아
  • ㅁㅇㄹ 2018.06.11 16:35 (*.199.109.59)
    나는 그 반대야
    난 극상은 아니라도 상위 1% 정도 되는 괜찮은 학교 괜찮은 학과를 나왔는데

    한번도 상대방 대학과 직업을 물어본 적이 없어
    어차피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은데 그런거 묻고 답하고 그럴 필요 있나?
    괜히 상대방 기죽일 필요도 없고 그런걸로 으쓱댈 필요도 없는 것

    자랑에는 공짜가 없는거야
    좋은대학, 좋은직업으로 실컷 뻐겼으면 그에 상응하는 값을 치루게 되어있는 법.
  • 2018.06.11 17:10 (*.111.11.173)
    이런건 있지 않냐

    막 상명대 카톨릭댜 삼육대 이런 똘박들 모여 있는데서
    막 자화자찬하고 우리 인서울 으쌰 으쌰 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쳐봐 서울대를 나온걸 아 말하고 싶은데 물어주는 사람이 없네 쪽팔리게 내가 먼저 말꺼낼 순 없고 그래 적당히 어그러 끌면서 남들이 물어봐 주기를 기다려야지 이런적 있다 없다
  • 2018.06.11 17:31 (*.70.46.237)
    ㅋㅋ 대학교 첨 들어와서 일, 이년이야 남들이 우와우와 해주는게 좋기도 하다만 그 이후부턴 부담감때문에 굳이 밝히지도 않음 ㅋㅋ
  • 2018.06.11 17:34 (*.70.46.237)
    좋은 학교가서 좋은 점이 있다면 남들한테 뻐겨서 기분 업되는건 일시적인 거고 나중에 사회나가서 잘나가는 동기 선후배 덕좀 보는거 (물론 본인 사회성이 안좋으면 의미 없음)랑 부모님이 자식 농사 성공했다는 소리들으면서 기분좋아하시는거 보는 것 정도 ㅋㅋ
  • ㅇㅇ 2018.06.11 19:57 (*.229.76.72)
    ㅋㅋㅋ생각하는게 귀엽네 ㅋㅋㅋ
  • 131 2018.06.11 19:38 (*.53.203.36)
    나도 동감함.
    연대 공대 졸업하고 다시 수능봐서 삼룡의 나왔는데 지방 있을 때 연세대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동네 아줌마들이 맨날 연대 나왔는데 어쩌고 저쩌고 말 엄청 많음.
    전자과 나왔는데 살다살다 티비 가져와서 고쳐달라는 아줌마도 봄 ㅋ
  • 1313 2018.06.11 23:53 (*.111.10.7)
    형 리얼 궁금한게 내 부랕친구 성대공대 졸업하고

    의전이 아니라 아예 수능 다시봐서 의대 들어가겠다는데

    경험자로써 어떤가요??

    군대 안갔다왔고 94년생 14학번 작년졸업입니다

    형이 간 루트랑 거의 완전 같은 루트라 진지하게

    얼굴 대면해서 얘기들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위치상관없고 고급진 코스 대접하겠습니다.

    답변좀 꼭 남겨주시와잉~
  • ㅁㄴㅇ 2018.06.12 00:07 (*.208.150.105)
    난 글쓴이는.아니지만 SKY대.공대 자퇴후 지방 의대 졸업 서울 종병 근무중 뭐가 궁금함?
  • ㅇㅇ 2018.06.11 19:56 (*.229.76.72)
    저거 법대 의대 출신들이 젤 심함..

    자기 전문분야 아니면 솔직히 그냥 그런 사람 중에 하나일 뿐인데
    자꾸 이것저것 물어봐서 당황스러움 ㅜㅜ
  • ㅁㅁ 2018.06.11 21:30 (*.124.130.108)
    이짤 여러커뮤니티에서 봤는데 대부분 반응이 ㅋㅋㅋㅋㅋㅋ코난개웃겨 였는데 여긴 역시 영감님들이 많아서그런지 댓글이 ㅎㅎ..
  • ㅈㄷㄱ 2018.06.11 22:36 (*.193.254.239)
    이거 사실 짤보다 영상으로 '그래서 너 하버드 나왔다고?' 할 때 말투가 웃기던데ㅋㅋㅋㅋ
  • ㄷㅇ 2018.06.12 03:56 (*.190.83.83)
    호빗들이 키큰 놈들 한테 자주 하느말
    "키만 컸지"
  • 타블로 2018.06.12 13:12 (*.145.69.145)
    하버드 경영 99학번 있나요 동문끼리 한번 만납시다 그 후문 사거리쪽 회오리감자 파는곳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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