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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 2018.06.15 00:41 (*.166.234.30)
    대단한 분들이네 저런 경찰 드문데
  • 사형 2018.06.15 00:46 (*.27.187.111)
    사형제도 부활해야한다.
  • 감사합니다. 2018.06.15 00:47 (*.221.249.83)
    치안1위의 나라답다. 자랑스럽다
  • ㅇㅇ 2018.06.15 00:51 (*.111.22.168)
    나도 보이스피싱당해봤는데 인생망할뻔한거 대처를 잘해서 잘풀렷음 진짜 다급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나쁜놈들..
  • ㅋㅋ 2018.06.15 11:38 (*.65.110.245)
    대처를 잘한게 아니라 그 정도 대처가 기본 아니냐? ㅋㅋ
  • ㅇㅅㅇ 2018.06.15 12:42 (*.62.188.237)
    이런새기들당하면 바로 똥오줌 지릴듯
  • 1ㅊ3 2018.06.15 19:29 (*.199.79.92)
    그냥 끊으면 그만인데 똥오줌을 왜 지림 ㅋㅋㅋ 뭐 병있냐
  • 1 2018.06.15 01:26 (*.177.169.136)
    남자 용의자를 왜 이렇게 빨리잡아?역차별 아냐???????
  • ㅂㅅ 2018.06.15 12:21 (*.38.11.205)
    분탕질 치지마라 페미랑 도매급으로 묶이고 싶냐
  • 장기매매 2018.06.15 01:30 (*.62.172.60)
    게!시!8! 조선족댓글알바새끼들 이런데는 댓글안달지
    줙같은 짱개 쉬팔로우~마↘
    따우자하오 돈돼면 니들도 벗겨먹는다해!
  • ㅁㅁㅁ 2018.06.15 01:37 (*.11.125.116)
    보통은 신고해도 걍 무시하거나 늑장대응으로 시간만 흘러 사건종료됨.
    내가 두번이나 당했다.
    형사놈들이 느릿느릿 하다가 CCTV 다 지워지고 증거도 없어졌다
    불성실 수사로 고소한다니까 맘대로 하라더라 ㅋㅋㅋ 경찰 믿지마라
  • ㅇㅇ 2018.06.15 02:14 (*.38.8.247)
    버스를타는게 ㅂ ㅅ이지
  • 111 2018.06.15 07:52 (*.125.177.184)
    나였다면 일단 산타고 걸어서 넘음. 산 중턱 쯤, 새 옷과 새 장비를 갖춰놓고 옷 갈아입고 산을 넘어 다른 시나 읍으로 갔을 거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 (대중교통탑승, 일정한 장소에 머뭄)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 움직여야 함.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
  • 123 2018.06.15 08:13 (*.240.27.145)
    그런 생각이나 하고 사는 너도 참...
  • ㅇㅇ 2018.06.15 11:13 (*.126.66.2)
    범죄형사물 보다 보면 생각은 하지 않나?
  • 1 2018.06.15 09:48 (*.127.74.49)
    그렇게 도착한 횟집엔 아무도 없고 냉장고에 총각무김치와 감자한박스가 눈에 들어오는데...
  • 286 2018.06.15 05:19 (*.62.22.24)
    뒷통수 쎄게 후려주고 싶다
  • 니거 2018.06.15 08:20 (*.70.51.218)
    근데 아들은???
  • 2018.06.15 09:20 (*.35.21.74)
    중간쯤에 노인의 아들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되어있네요
  • 레이 2018.06.15 09:17 (*.143.76.31)
    아주 잘 했네 모든 지역이 이랬으면 좋겠다
  • 게로리 2018.06.15 09:17 (*.103.103.79)
    와 이건 칭찬합니다.
  • 잘하긴했네 2018.06.15 09:59 (*.139.199.131)
    도대체 왜 뒷좌석을 자석이라고 쓰는거야
  • ㄱㄴ 2018.06.15 10:20 (*.39.151.178)
    운전석이랑 붙어있잖아 짜샤
  • ㄴㄻ 2018.06.15 11:23 (*.34.177.7)
    캬 티키타카 크라쓰
  • 울버린 2018.06.15 12:35 (*.62.11.112)
    저런 CCTV 노가다도 AI 발전으로 엄청 향상되겠지?
  • 아동소년 2018.06.15 13:19 (*.33.237.62)
    우리아버지도 저런 전화받고
    내 목숨값으로 5백만원 달라길래 돈없는데요?
    그럼 3백만원 백만원만하고 낮춰부르는데도
    진짜 돈없다고 하니까
    그럼 그냥 놔줄게요하고 끊었다고 함
    아버지는 진짜로 나 납치된줄 알았는데
    돈아까워서 없다고 뻥치셨다고 하는 슬픈 해피엔딩 스토리
  • 잡고보고 스토리 맹근거겠지 2018.06.15 16:57 (*.235.224.228)
    믿냐? 난 이런거보면 믿음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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