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도팰졸트너 2018.07.09 23:56 (*.11.75.42)
    현실은 부모님 피빨아 먹으며 키보드 워리어 놀이 하는 개 백수들이 만들어낸 여론 해외 나가봐도 핼조선정도변 ㅅ ㅅ ㅌ 임. 앞으로 더 성장 여력도 남았고
  • 으어 2018.07.10 00:02 (*.22.180.87)
    맞음. 세계최초 출산율 0점대로 떨어진것도 백수들이 만들어낸 통계조작임 ㅋㅋㅋ
  • ㅇㅇ 2018.07.10 00:02 (*.205.50.56)
    이상하다 먹고살만하다 싶은 사람들은 나갈 궁리하던데
  • 쾅쿵쾅 2018.07.10 00:42 (*.46.212.202)
    맞음! 30년뒤에 인구절벽으로 곤두박질 칠 성장여력 화이팅!
  • 브로콜리 2018.07.10 03:26 (*.112.70.93)
    이스라엘법이 필요...

    한국나이 20세~30세 까지 아이 낳으면 군면제...

    아이 안나으면 군입대....

    남녀 모두...
  • 2018.07.10 11:32 (*.62.11.254)
    차우세스쿠의 아이들 검색
  • 강남건물주 2018.07.10 00:05 (*.165.209.24)
    정확히는 경쟁 속에서 피어나는 갑질문화, 황금만능주의
    + 내가 갑이 되기 위한 경쟁구조
    : 결국 '이민=덜 치열하게 살고 싶다' 라면 한국에서도 파워50으로 살면 되지않나. 다 포기하니까 헬조선도 살만한데
  • ㅎㅅㅎ 2018.07.10 00:34 (*.121.129.11)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다
  • ㅡㅡ 2018.07.10 01:29 (*.184.82.138)
    베르세르크 ㅡㅡ
  • 브로콜리 2018.07.10 03:26 (*.112.70.93)
    바친다.
  • 1111 2018.07.10 00:37 (*.213.47.225)
    경쟁에서 졌으니 가는거지 ㅋㅋ 시험이나, 면접에서 합격했으면 과연 갔었을까?? ㅋ
    결국 다 실패자들의 변명
  • 쾅쿵쾅 2018.07.10 00:42 (*.46.212.202)
    이민을 갈수있다는건 그만큼 능력이 된다는거야...면접 시험 떨어진 루저가 이민이 되겠냐...
  • . 2018.07.10 01:35 (*.231.72.69)
    시험, 면접 합격 이게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하는 니 마인드가 헬적화 되어있는거야.
  • ㅇㅇ 2018.07.10 01:47 (*.238.186.113)
    실패자의 변명은 니 소리같은데..
  • 덜덜이 2018.07.10 03:24 (*.49.215.253)
    경쟁에서 지면 캐나다나 미국 못 간다...

    경쟁에서 져서 무작정 캐나다나 미국가서 불법 체류짓 비스무리하게 있으면서 영주권 구걸 하는 케이스 말하는 거면 인정
  • ㅋㅌㅊㅋㅌㅊ 2018.07.10 09:07 (*.156.199.166)
    조상중에 네안데르탈인이라도 있냐?
    왜 그렇게 삐뚫어지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건데?
  • ㅁㅁㄴㅇㄹd 2018.07.10 20:09 (*.168.91.26)
    ㅈㄹ도 정도껏 해야지 임마~~ 이민 아무나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10 00:54 (*.200.40.223)
    80~90년대랑 다르게 현재는 북유럽 이민 진입장벽이 워낙 높아져서 저런 나라들 이민갈 정도 되면 한국에서도 먹고살만 할정도. 다만 앞으로 태어날 자녀 문제땜에 고려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지
  • 뉴질랜더 아재 2018.07.10 02:49 (*.57.3.193)
    이 분이 맞아요
    요즘 오는 분들은 자녀 이슈

    본문도 잘 보면 결국 자녀이슈
  • ............ 2018.07.10 01:17 (*.23.101.59)
    한국사회의 경쟁도 못견디는 주제에, 언어도 통하지 않는 타국에서 생존하고 돈도 벌수 있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거야?
  • 23556 2018.07.10 04:09 (*.168.9.164)
    + 변할 기미가 안보이는 미개한 조선인들
  • ㅋㅌㅊㅋㅌㅊ 2018.07.10 05:57 (*.156.199.166)
    한국 경쟁구도는 조금 이상하긴해

    경쟁을 안하고도 잘살거나
    무언가 일이 잘풀리는거 자체를
    인정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경쟁을 안할려고 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고 매도하는게
    당연시 한다고 해야 할까?

    과도한 경쟁으로 뇌구조의 이상이 생긴건지
    DNA에 변화가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성적인 인간이라면
    스스로 자기를 다스리는 노력이라도 해야 할텐데...

    많이 안타까운 현실
  • ㅛㅑㄴ8ㄴ 2018.07.10 11:04 (*.250.242.103)
    경쟁사횐데 경쟁을 안하려고 하면 이상한거 맞아
    안해도 되는 입장이 아닌 이상
  • 아놔홀 2018.07.10 09:13 (*.223.26.19)
    불로소득에 대한 제제가 하나도 없음
    욕심내는 삶을 근면성실로 포장하는 사회분위기

    두가지가 너무싫다
  • ㅁㄹㄴㅁㄹㅇㅇㅁ 2018.07.10 11:26 (*.33.176.69)
    대만에서 몇년 주재원으로 살았는데 한국애들이 입사 지원을 하더라 . 대만애들 조건으로 . 보통 대만잘받아야..한국 중소기업의 70%거든
    그래서 지원자한테 한국과 비교해서 너무 차이가 나고 사는게 팍팍할건데 왜 지원했니.. 그러니 다들 공통적인 답이 한국의 치열한 경쟁이 너무 싫다더라

    갸들정도 스펙이면 한국에서 충분히 취업가능한 애들이였거든 경력직 개발자와 그웹디자이너 들이였는데..
  • ㄱㄱ 2018.07.10 18:11 (*.43.138.128)
    공감한다. 나야 어찌저찌 한국에서 자라고 배웠으니 한국 살아도 그만이라고 해도, 해외에서 덜 경쟁적인 환경에서 아이들 키우고 살게 할수 있다는걸 알게되니 해외에서 키우고 싶더라.
    물론 외국인으로써 교육 잘 시키고, 괜찮은 직업까지 갖게 하는건 부모+자녀의 또다른 노력과 성취가 필요하지만, 그 성취까지 따르는 과정이 덜 경쟁적이다. 이건 나라마다 다른거니 모든 외국이 다 그렇다고 말하는건 아니다. 적어도 몇몇 나라는 한국보다 덜 경쟁적으로 살아도 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살수 있다.
    참고로 나는 해외 거주 하며, 자녀도 여기서 계속 키우고 자리잡게 하고 싶다..
  • 44 2018.07.10 18:39 (*.100.160.44)
    이민가면 안그럴꺼 같애?? 사람 사는곳 어디고 다 비슷
    우리는 인구가 너무 많아서 머리 터지는거
  • 쾅쿵쾅 2018.07.10 21:26 (*.46.208.76)
    우리나라 인구많다는얘기는 태어나서 처음이야...
  • EW 2018.07.18 07:21 (*.66.165.225)
    살아보고 돌아온 사람입니다. 능력되면 이민가세요 진심으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34 표정에서 느껴지는 배신감 24 2018.07.20
3833 야밤의 택시 탈출극 66 2018.07.20
3832 조보아 3연타 36 2018.07.20
3831 신서유기4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베트남 관광지 9 2018.07.20
3830 손나를 돌려줘 28 2018.07.20
3829 요즘 북반구 날씨 12 2018.07.20
3828 창렬의 이미지를 벗겠다는 만원짜리 창열 도시락 48 2018.07.20
3827 무쇠솥 공장 사고 30 2018.07.20
3826 남한 걸그룹 노출이 불편한 북한 탁구 선수단 19 2018.07.20
3825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 겜린 내분 25 2018.07.20
3824 리얼한 숙취 18 2018.07.20
3823 갓시민의 갓침 55 2018.07.20
3822 불란서 난민들 근황 25 2018.07.20
3821 영화를 위해서 오늘만 사는 남자 21 2018.07.20
3820 강호동 어깨 넓이 17 2018.07.20
3819 햄버거 전문점의 통수 26 2018.07.20
3818 조세호 인스타에 댓글 남긴 박준형 4 2018.07.20
3817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35 2018.07.20
3816 효주의 시그니처 마크 32 2018.07.20
3815 밥경찰 모음 51 2018.07.20
3814 양원경의 자랑 36 2018.07.20
3813 유쾌한 회원과 트레이너 12 2018.07.20
3812 여자 아이돌 컨셉질 레전드 13 2018.07.20
3811 시모가 아기 쌍커풀 있다고 의심한다 40 2018.07.20
3810 을용타 시전 7 2018.07.20
3809 마블 영화 내 취향 아냐 42 2018.07.20
3808 스트릿 뷰가 준 뜻밖의 감동 14 2018.07.20
3807 김수미 잡는 장동민 11 2018.07.20
3806 1분에 9500원 19 2018.07.20
3805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위엄 49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