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ㅇㅇㅇ 2018.07.10 00:02 (*.246.164.188)
    고려시대에 금속활자 나온거 아녔음? 저런 저렴한 카피도 처벌을 받아야 하나;;;;
  • ㅇㅇ 2018.07.10 00:08 (*.205.50.56)
    자원이라곤 인간밖에 없어서 인간보다 목판용 나무가 귀함
  • 책은 2018.07.10 00:25 (*.229.76.72)
    책은 저 당시만해도 권력있는 명문가 자제들이나 읽을 수 있는 그런 거였자너

    아직 대중화 되기 전이니까..

    저 때는 저 책 한 권이 저 사람 한 명보다 더 귀하게 대접 받을 때임ㅋㅋ
  • 대중화고 뭐고 2018.07.10 04:43 (*.69.133.56)
    쿠텐베르크가 인쇄술로 만든 성경은 당시 노동자 3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가격을 형성하였다.

    이미 고려시대부터 활자로 만들어내어 누적된 서적에 양반가에서는 필사를 거듭했었고

    조선시대 책의 가치는 그 서적이 중국에서 유입되어온 서적이나 값어치가 있었지 기존에 누적된 서적들은 불쏘시개 감이었다.
  • ㅋㅌㅊㅋㅌㅊ 2018.07.10 06:03 (*.156.199.166)
    미안 그 기술
    그거 우리나라에서 건너간거
    당시 교황청 서신도 발견됨
  • ㅇㅇ 2018.07.10 09:47 (*.201.248.181)
    직지코드가 사실이라면 가야와 신라 고려에 기독교가 융성했던 이론이 맞아 들어감
    12제자 중 한명인 도마가 인도로 선교, 인도의 아유타국 여자가 김수로에게 시집오고
  • 전라동화 2018.07.10 14:07 (*.62.215.96)
    뭐라고라 대중? 이런 써글놈이 감히 우리 슨상님 성함을 모독해야? 신안 염전밭에 30년을 굴러먹을 잡것이! 나가 시방 정신적 충격을 받아쓴께 허벌나게 빨리 위자료 입금해주쑈잉~ 낼까지 입금 안하믄 집앞에 우덜 벌교 동생덜이 대기하고 있다가 홍어젓을 담가분당께
  • 나미 2018.07.10 15:27 (*.151.124.59)
    딴애는 드립이랍시고 이런글 쓰면서 재밌다고 혼자 피식댔을거 생각하니까 소름돋는다
  • 1 2018.07.10 14:21 (*.211.76.197)
    곤장 30대면 거의 사망 아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34 표정에서 느껴지는 배신감 24 2018.07.20
3833 야밤의 택시 탈출극 66 2018.07.20
3832 조보아 3연타 36 2018.07.20
3831 신서유기4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베트남 관광지 9 2018.07.20
3830 손나를 돌려줘 28 2018.07.20
3829 요즘 북반구 날씨 12 2018.07.20
3828 창렬의 이미지를 벗겠다는 만원짜리 창열 도시락 48 2018.07.20
3827 무쇠솥 공장 사고 30 2018.07.20
3826 남한 걸그룹 노출이 불편한 북한 탁구 선수단 19 2018.07.20
3825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 겜린 내분 25 2018.07.20
3824 리얼한 숙취 18 2018.07.20
3823 갓시민의 갓침 55 2018.07.20
3822 불란서 난민들 근황 25 2018.07.20
3821 영화를 위해서 오늘만 사는 남자 21 2018.07.20
3820 강호동 어깨 넓이 17 2018.07.20
3819 햄버거 전문점의 통수 26 2018.07.20
3818 조세호 인스타에 댓글 남긴 박준형 4 2018.07.20
3817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35 2018.07.20
3816 효주의 시그니처 마크 32 2018.07.20
3815 밥경찰 모음 51 2018.07.20
3814 양원경의 자랑 36 2018.07.20
3813 유쾌한 회원과 트레이너 12 2018.07.20
3812 여자 아이돌 컨셉질 레전드 13 2018.07.20
3811 시모가 아기 쌍커풀 있다고 의심한다 40 2018.07.20
3810 을용타 시전 7 2018.07.20
3809 마블 영화 내 취향 아냐 42 2018.07.20
3808 스트릿 뷰가 준 뜻밖의 감동 14 2018.07.20
3807 김수미 잡는 장동민 11 2018.07.20
3806 1분에 9500원 19 2018.07.20
3805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위엄 49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