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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 2018.07.09 23:58 (*.186.247.41)
    알라의 이름으로 참수하겠다 써놔야
  • 1 2018.07.10 00:27 (*.187.112.99)
    한국을 멀로보고 ~~ 이런다고 해결될지 알았다면 역시 외국인
  • ... 2018.07.10 01:31 (*.211.14.169)
    한글 쓴거 보니 너도 외국인인가 보네.
  • 대인이 되고 싶은 소년 2018.07.10 01:24 (*.253.190.87)
    드립인데 설명하자면
    저 사진에 있는사람은 히오스 디렉터 였음
  • 123 2018.07.10 09:36 (*.144.213.177)
    그사람이 쓴거 아님?
  • ㅇㅇ 2018.07.10 01:58 (*.112.164.40)
    히오스갤러리란대에서 왈도체라고 한글을 영어로 번역했다가 그걸 한글로 다시 번역해서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게 말만드는게 유행임
    저것도 그중에 인터뷰한거 왈도화 한거야
  • 안녕 2018.07.11 00:33 (*.235.237.188)
    고마워. 난 몰랐엉 ~
  • 3 2018.07.10 02:14 (*.68.24.189)
    드립은 설명해야 하는 순간 드립이 아니다
  • ㅇㅇ 2018.07.10 02:28 (*.231.80.89)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모를 사람이 많을거 같아서
  • ㅇㅈㅈ 2018.07.10 04:54 (*.190.83.143)
    천장 몰딩 가장자리만 코킹으로 뺑돌려 발라도 담배냄시 안내려옴
    아랫층에서 올라오는것도 마찬가지 바닥 가장자리에 투명코킹 뺑돌려 바르고
    시장가서 비니루 장판 사다 깔아
    마루틈새에서 올라오는 잡냄새 다 막아줌
    장판은 청소하기도 졸 쉬움
    근데 장판은 촌스러운 색깔무늬 밖에 없어
  • 어쩔수없어 2018.07.10 08:27 (*.84.169.107)
    막줄이 핵심인데 틀렸네. 아이 라이크 김치 했어야지 ㅋㅋ
  • t1 2018.07.10 09:57 (*.221.162.114)
    내 친구들 예전엔 집에 들어가
    내려가기 귀찮아서 담배 안피우고 덜 피우고 그러더만
    궐련 담배 나오고 집안에서 몰래 피우는 게 꿀맛이라고 하더라
    꼭 고딩처럼 스릴 있다고
  • 1 2018.07.10 10:35 (*.243.120.51)
    한군데서 짱박혀서 피면 뭐라 안하는데. 아파트 단지 들어가는 좁은 길로 담배 피면서 걷는 세퀴 대가리 한대치고 싶었다.
    길도 좁은데 걸어가면서 바람불면 뒷사람 다 먹게 피는세퀴들 개극혐
  • 42 2018.07.10 11:32 (*.215.17.84)
    침착하게 막말하네
  • 2018.07.10 15:34 (*.106.125.246)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50대 후반 아저씨가 1층 다와가자
    주머니를 주섬주섬 뒤지더니 1층 딱 내리자마자 담배 꼬나물고 불붙이더라.

    바로 뒤에 내가 있고
    둘 다 엘리베이터 입구에서 걸어나가는 중, 1층에 아파트 출입 자동문이 채 열리기도 전인데...
    난 이 새끼 뭐지 싶어서 기어나가길 기다렸는데 걸어가면서 담배연기 내뿜드만.

    자동문 바로 밖에서 내가
    저기요. 아저씨. 뒤에 사람 안보이세요?
    살짝 짜증나서 그렇게 말을 하니 이 아저씨가 돌아보는데 미간을 좁히면서 콧방귀를 끼더라고. 흐흐 이런 비슷한 소리 내면서.
    열받더라고. 내가 말없이 내려다보니까 그제서야 입에서 담배 처 빼더니 다시 뒤돌아 기어가나면서 궁시렁거리더라고.
    나이대만 비슷했으면 쌍욕을 퍼부었을텐데 아침 출근길부터 삼촌뻘되는 사람한테 욕하기 뭐해서 걍 참았다.

    얼마 뒤에 엘리베이터에서 또 마주쳤다.
    또 담배 처 꺼내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내 얼굴 힐끔 쳐다보더니
    바로 피지는 않고 아파트 자동 출입문 나서서 내려간 후에 주차장으로 걸어가면서 처피더라.

    햐... 노답.
    옆집 아저씨랑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서 이 이야기하면서 올라가는데
    옆집 아저씨는 아침에 출근하다 머리에 꽁초 맞았단다. 아파트 창문에서 담배 처 피고 꽁초 던지는 놈들도 있다더라.
  • 11 2018.07.10 16:30 (*.84.178.195)
    개소리지 무슨 출근길 마다 꽁초를 맞아 일부러 맞추려고해도 못맞추겠네
  • 2018.07.10 20:24 (*.106.125.246)
    출근길 '마다' 맞은게 하니라 출근 '하다' 맞은 적 있다고. 독해가 안되냐...?
  • 11 2018.07.10 16:28 (*.84.178.195)
    복도나 계단에서 피운다는 말도 없고 그럼 사람들이 자기 집에서 피운다는건데 아파트 안이 전부 금연인가?
    지가 뭔데 멋대로 남의 집을 금연구역으로 정하냐? 또라이네.
  • 라3ㅐ3 2018.07.11 00:39 (*.151.69.195)
    니 집에서 피울거면 연기, 냄새도 니 집에만 머물게해 등신아
  • 옥미슬애 2018.07.12 00:39 (*.237.149.7)
    침착하게 한국말 서툰척 패드립 시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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