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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관된 논리 2018.07.09 23:58 (*.22.180.87)
    피해망상
  • ㅇㅇ 2018.07.09 23:59 (*.200.43.210)
    저사람은 결혼해서도 멀뚱멀뚱 앉아있을듯 ㅋㅋ
  • 1 2018.07.10 00:11 (*.223.3.68)
    인생조지기전에 손절했는데 감사해야지
  • 1 2018.07.10 00:12 (*.187.112.99)
    실수하기전에 알게됬으니 일단 축하 .
  • 1123 2018.07.10 00:16 (*.79.97.77)
    ??????
    사회 초년생이라 그런가
    남자가 잘못한거에요??
    뭘 잘못했는지 알려줄 사람...?
  • ㅇㅇ 2018.07.10 00:19 (*.229.76.72)
    남자가 뭘 잘못햇냐면

    저런 피해망상 정신병자를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린게 잘못입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습니까
    금이야 옥이야 아들 키워놨더니 정신병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 1123 2018.07.10 00:21 (*.79.97.77)
    판 댓글보니 남자가 잘못했다고 하는데요??
  • 2018.07.10 00:55 (*.45.251.161)
    판하는 애들은 정신병자거든요.

    메갈이나 워마드는 사람 아니듯이
  • 12 2018.07.10 02:19 (*.120.72.171)
    결혼을 하던 안하든 좀 깍을수도 있지
    나도 여친집에 가서 힘든거 도와달라면 할수도 있고
    요즘 ㄴ들은 집단정신병에 걸린듯
  • ㅁㅁ 2018.07.10 13:42 (*.158.70.195)
    그러니까ㅋㅋ 별 미친.년 다 보겠음ㅋㅋ

    나도 여친집가서 여친 어머니가 뭐좀 도와달라고 하면 짐도 옮겨드리고

    형광등도 바꿔드리고 해드렸는데 도울수 있는건 도와야지 무슨 손님이니까 왕 대하듯 해달라는건지

    별 개떡같은년을 다봄
  • ㅁㅁ 2018.07.10 06:09 (*.112.48.4)
    판녀들은 대개 결혼 못하는 메갈족발이거나 팔리듯 취집가서 '시"짜 붙은 사람들에게 당한 울분을 폭발시키려고 온 유부녀들인지라
    대부분의 경우는 남자 잘못으로 귀결됨
  • 적당히하자 2018.07.10 01:24 (*.111.28.53)
    사회초년생이면 이거보고 대충 사리분별 안되냐?
    시비걸생각은 없다만 잘봐라
    결혼하기전부터 자기 손하나까딱시켰다고 저딴소리나 하고있고 결혼하고나서는 가관일거다 이참에 헤어져라 저렇게 인정머리없는 여자랑 어찌 평생살꼬
  • 조까튼새끼 2018.07.10 08:59 (*.29.100.30)
    공손하게 물어보는데
    지랄부터 하고보네 이새끼는
  • 123 2018.07.10 09:32 (*.144.213.177)
    성격이나 말투가 저런가봐요
    욕부터 나오는 동물들 보단 낫지만 정상은 아닙니다
  • ㅋㅋㅋ 2018.07.10 00:18 (*.229.76.72)
    저런 애들이랑 왜 만나지

    근데 가만 보면 보는 눈 없는 남자들 진짜 많은 듯

    부모한테 인사드리러 갈 정도면 꽤 오래 진지하게 만난걸텐데
    저런 싹수도 못알아보고 ㅋㅋ
  • ㅇㅇ 2018.07.10 00:24 (*.62.8.22)
    과일을 꺼내온 니 잘못
  • PETA회장 2018.07.10 00:28 (*.229.189.217)
    맺힌년을 데리고 결혼하려다 스스로 꺼져주니 이 얼마나 경사냐? 평생 그 순간을 생각하며 가슴을 쓸어내릴듯.
  • 소불고기 2018.07.10 00:31 (*.153.157.191)
    방생하지마라 제발
  • 2018.07.10 09:58 (*.111.2.198)
    ㅋㅋㄱ
  • ㄴㄴ 2018.07.10 00:37 (*.161.123.220)
    결혼했으면 1년안에이혼 빨간줄끄인다 다행이다 결혼하기전에알아서 ㅋㅋㅋ
  • ㅇㅇ 2018.07.10 00:49 (*.13.69.82)
    잘 걸러낸거지 뭐 방생은 아쉽다만
  • ㅇㅇ 2018.07.10 01:16 (*.238.241.91)
    그냥 서로 안맞는거고 헤어지면 그만임
  • ㅇㄴㅁ 2018.07.10 01:43 (*.75.117.118)
    남자는 무릎부터 꿇는데 뭔 소리...
  • 2018.07.10 01:56 (*.58.61.148)
    하아 근데 세상에 생각보다 고장난 여자애들 많아...

    대한민국 여자애들한테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모르겠는데 고장난 애들 진짜 많아 생각보다 ㅜㅜ
  • 덜덜이 2018.07.10 03:19 (*.49.215.253)
    나 캐나다 사는 캐나다인인데... 한국 여자들 유학 오거나 워홀 온 얘들 보면 왜 다들 창녀들만 내보내났냐? 좀 정상인 얘들 수출 안되? 분발해봐
  • 인종차별을 당한다면 그건 바로 너 2018.07.10 09:02 (*.29.100.30)
    외국인 십빠빠 새끼가
    고맙습니다 하고 절이라도 하진 못할망정
    분발해봐 지랄거리네 조깟튼 새끼가
  • 꺼져 븅신아 2018.07.10 09:44 (*.104.3.206)
    시발 트윙키새끼 주제에 부심보소 ㅋㅋ
  • ㅇㅇ 2018.07.10 10:16 (*.238.241.91)
    캐나다 살면 캐나다 커뮤니티 사이트나 할 것이지 왜 미련을 못버리고 이런데 들어옴? 적응 못하고 인종차별 당하고있음?
  • ㅋㅋ 2018.07.10 11:36 (*.236.213.230)
    창년들이 진출해서 너같은 이민 사회 부적응자 새끼들 상대해주니까 너같은 ㅄ들도 ㅂㅈ맛 보는거 아니냐.

    고마운줄 아셔야지 ㅋ
  • 2018.07.10 13:34 (*.223.11.163)
    캐나다인이면 영어써 병신아 지나라 언어도 없는 새끼가 지랄은
  • ㅁㅈㅁ 2018.07.10 02:18 (*.180.134.252)
    남자 개이득
  • ㅂㅂㅂ 2018.07.10 02:39 (*.99.147.191)
    나이먹으면 선입관이 들어가지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 근데 보는것만큼 자신이 할일은 모르는게 문제지 .
    어머니가 설거지한것도 문제지만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거 같다 , 받을 생각만 하는거 보니 .
    사랑하는쪽은 좀 서운해도 해줄거 먼저 생각하자 하면서 잊는데
  • 2018.07.10 03:24 (*.44.113.118)
    판댓글ㅋㅋㅋㅋㅋㅋ어쩜 저리도 방구석에만 앉아서 내뇌망상 오지는 피해의식을 갖게 됐을까
  • 345 2018.07.10 03:36 (*.229.158.73)
    나는 여친집가서 일도와준적도있는데 ㅎㅎㅎ
    근데 여친이 저런 반응나오면 정내미가 뚝 떨어질듯
  • 징베 2018.07.10 04:03 (*.107.5.60)
    아니 그냥 친구네 집에가도 친구 어머니가 뭐 하시면 괜히 미안하고 뭐 할거 없는지
    자연스럽게 물어보게되고 눈에 보이는건 하고 그러는구만 뭐야 저게
  • ㅇㅈㅈ 2018.07.10 04:44 (*.190.83.143)
    브레인을 일초만 사용해도 '깍았다' 는 '까다따 로 읽혀지는거 이상하게 느껴질탠데
    왜들 brain을 use 안하고 live 하냐
  • 이건뭐.. 2018.07.10 06:34 (*.33.164.238)
    남자 천운이네. 저런애랑 결혼하면 1년도 안돼 이혼각일 듯
  • ㅇㅇ 2018.07.10 07:06 (*.164.25.110)
    반대로 남자가 여자집에 갔어

    장모될 사람이 방에 등이 나갔다고 의자 놓고 갈고 있는데

    멀뚱히 처다보고 있으면

    아! 손님이니까 당연하구나 생각하겠지?
  • 37살 개띠 2018.07.10 07:14 (*.36.141.119)
    그냥 여친집에 가서 예비장모가 예비장인어른한테 하는 행동만 보면 결혼할지말지 답이 나옴. 그게 너의 미래임.. 조현아 조현민이 누구한테 배웠겠어..
  • 34 2018.07.10 08:06 (*.251.208.235)
    아니 그거에 대해서 대화도안해보고 헤어지자니 미친년 ㅋㅋ
  • ㅁㄴㅇㄹ 2018.07.10 09:20 (*.97.164.210)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지.
    여자가 지도 과일 못깍거나 깍기 싫으면
    안깍겠다 하면 돼지 그거가지고 헤어지자 ㅋㅋ
    그 자리 자체가 결혼을 전제로 인사드리러 간 자리에서.. ㅋㅋ
    결혼하면 남자들한테 돈 벌어오라 하고 집안일도 안해서
    일 끝나고 온 남자한테 집안일 시키는 그런애일듯
  • ㅇㅇㅇㅇㅇㅇ 2018.07.10 09:38 (*.96.206.130)
    남자의 잘못)
    저딴년을 집에다 데려다 인사시킨 병신같은 안목
    아쉬운거 없으면 그냥 파혼하면 된다. 존나 개 피곤한 피해의식에 쩔은 스타일이다
    애비한테 쳐맞으면서 자랐나 왜저래
  • 1 2018.07.10 10:01 (*.170.30.130)
    안돼 버리지마!
    여기 형들이 주워먹는단 말이야!
  • 32131 2018.07.10 12:58 (*.170.0.202)
    3번째 댓글 '따라쟁이' 는 백퍼 결혼 안했다에 내 윗댓횽 손목아지 건다
  • 2018.07.10 13:03 (*.15.49.166)
    저 여자 어디서 주워 들은 건 많고 스스로 필터링을 전혀 못 하네...
    어디서 '그런 거 하기 시작하면 시댁에 메이는 거야' 들었겠지

    근데 저 정도로 싸우는 것도 아니고 헤어지는 거 보면 평소에도 딱히 보기 좋은 커플은 아니었지 싶다
    끼리끼리가 무식해 보이는 말이지만 이것만큼 맞는 말도 없어
  • 방구석여포 2018.07.10 14:31 (*.47.126.124)
    요즘 여초에서 하도 세뇌당해서 인간대 인간으로 할 수 있는것도
    피해망상 발작 일으키게 하는 경우가 많다
    북한애들이 김정일 사진보면 눈물 나게 한것처럼
  • 123 2018.07.10 14:46 (*.240.27.145)
    얼마나 자격지심이 심하면 저럴까 싶다..
  • 아니씨발 2018.07.10 14:46 (*.187.63.161)
    여자쪽에서 남자 집안보고 손절하는거 같은데
  • 2018.07.10 17:55 (*.45.64.185)
    별것도 아닌것에 피곤하게들 산다
  • 닝겐 2018.07.10 18:50 (*.183.242.22)
    와 ㅅㅂ 어디서 치고들어올지 모르겠네..
  • ㅎ트 2018.07.10 18:52 (*.111.1.56)
    서로 손절했다
  • 2018.07.11 10:12 (*.101.195.54)
    걸러서 참말 다행~ 축하합니다``
  • 1 2018.07.12 01:06 (*.230.35.221)
    진짜 다행이네....ㄷㄷ하나하나 너무 예민하게 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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