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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01.10 18:56 (*.120.245.14)
    아아..........
  • ㅇㅇㅇ 2017.01.10 19:31 (*.71.253.39)
    내 멍뭉이 보고싶당 ㅜㅜ
    내 군대 첫면회때도 함깨엿고 언제나 내 머릿말에서 함깨 잤는데 ㅜㅜ
    어느날 겜방 밤새고 집에왔는데 평소처럼 반겨주지 않길래 자나? 했더니 딱딱하게 굳어있던 내 멍뭉이 ㅜㅜ
    내손으로 직접 양지바른 나무아래 흙파고 뭍어줬지 10년동안 함깨 자던 친구가 없어지니 꿈에도 나타나고 버릇처럼 쓰다듬던 손이 허전해
    이별이 아쉬웠던걸까 무서웠던걸까 다시 반려견을 집에 들일수가 없어
  • 힘내요 2017.01.10 21:10 (*.223.19.15)
    마지막 문장 공감합니다 ㅠㅠ
  • 아이피가123 2017.01.11 01:45 (*.116.39.113)
    정말 공감한다. 개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별이 너무 슬프고, 이별하기 까지의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웠었기 때문에... 개를 다시는 집에 들이지 못하겠다.
  • ㅇㄱㄹㅇ 2017.01.11 14:13 (*.197.37.170)
    저번주 일요일에 기르던 고양이가 죽어서 화장시켜주고 왔습니다..제 생일날이었는데..
    정말 너무 보고 싶네요..나중에 꼭 다시 만날수 있겟죠?
  • 짱아야 2017.01.10 19:43 (*.208.23.158)
    ... 10년동안 함께했던 말티즈 짱아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ㅠㅠ 떠나보낸지 2개월이 지났는데 너무 슬프네요..
    매일 같이 집에 올때면 반겨 줬는데.. 어느 순간부턴지 마중나오지 않고 엎드려만..있더군요.. 빨리 알아챘어야 됐는데,
    심부전증이라는데 의사선생님도 나이가 너무 먹어서 회복이 힘들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 2017.01.10 19:57 (*.111.1.160)
    강아지야 미안해ㅠㅠ 그리고 고마워ㅠㅠ 항상 맛있어줘서 고마웡ㅠㅠㅠ
  • 2017.01.10 19:59 (*.111.1.160)
    우리몸에 항상 힘이되어줘서 고마워
  • 개새 2017.01.11 23:03 (*.29.154.224)
    넌 ㅅㅂ 개 눈치가 없냐
  • ㅁㅇㄴㄹ 2017.01.10 20:02 (*.32.142.66)
    스토리텔링~
  • 픽댓 2017.01.10 20:20 (*.70.11.149)
    뭉클하다
  • 투비 2017.01.10 21:33 (*.11.254.52)
    19년 뽀삐 생각나네
  • 2017.01.10 21:45 (*.82.94.34)
    된장 바르자~~
  • A 2017.01.11 20:02 (*.199.14.223)
    ㅅㅂㅋㅋㅋ슬프게 댓글들 보면서 내려오다가 빵터졋네
  • 으음 2017.01.10 23:30 (*.232.181.26)
    외국의 어떤 아이가 그랬다지.
    강아지 수명이 짧은 이유는.
    사람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오랬동안 산다.
    하지만 강아지는 태어날때부터 사랑하는 법을 알기 때문에 사람에게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고 먼저 가는 것이라고.
    참 아이이지만 기특한 대답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면 인생을 함축적으로 느끼게 된다.
    어느 순간 한 생명이 내게 온 기쁨에서부터.
    사랑하지만 맘대로 되지 않는 타인의 존재.
    그러면서 의지하게 되고 얼마 안가 이별하게 된다.
    비단 강아지가 아니더라도
    서로 사랑하는 기간은 길지 않다고 생각했으면 한다.
  • ㅇㅇ 2017.01.11 01:39 (*.223.16.244)
    애들 참 감성터지네 개도 결국 짐승이야 집안에있는 개가 사람보다 서열 위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거 팰수밖에없더라. 그리고 호시탐탐 권력욕드러내는데 그새끼랑 경쟁하던기억이 아련하다
  • 412312321 2017.01.11 02:27 (*.110.177.103)
    참.....너도 딱하다;;
  • 한심하다 2017.01.11 05:37 (*.207.138.37)
    에휴 한심하다
  • 모지리 2017.01.11 16:53 (*.117.255.65)
    얼마나 열등감에 빠져살면 개한테 경쟁의식을느끼냐 볌신새끼
  • ㅋㅋㅋㅋ 2017.01.11 23:55 (*.223.11.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엉신 ㅋㅋㅋㅋㅋ
  • ㅇㄹ 2017.01.11 04:30 (*.26.98.148)
    여기와 걸맞지 않게 훈훈하다
  • ㅇㅅㅇ 2017.01.11 13:03 (*.62.188.141)
    니키 용팔이 진돌이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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