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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0 18:43 (*.235.205.36)
    필와에 찔리는 아재 많을걸?
  • 흠... 2017.01.10 18:54 (*.62.234.105)
    병원에 입원 했는데 옆 침대 꼰대가 6시 내고향 같은거만 틀고 리모컨 양보 절대 안함

    가래 졸.라 뱉고 ㅅㅂ
  • ㄴㅇㄹ 2017.01.10 19:22 (*.71.253.39)
    꼰대가 그런다고
    니가 어쩔건데 ? 대한민국은 '늙은사람'편이야 그렇게 교육받았어 모두
    늙으면 알거야 대한민국에서 예의차리고 배려해주면 손해보고 기분 잡치는건 본인이라는걸
    나 한몸 편하면 그걸로 된거야
  • 1234 2017.01.10 20:51 (*.144.158.100)
    이새낀 뭐 잘못주워먹었나 설사를 왜 손가락으로 싸
  • @@@ 2017.01.10 22:38 (*.36.157.141)
    맞는말인데 개ㅆ지랄..? 개ㅆ꼰대쌔낀가..?
  • 1 2017.01.10 19:22 (*.47.91.67)
    필와에 여자 아이돌 글에 성희롱하듯 글쓰면서 라운드걸 옆구리 끌어당기는게 무슨 죄냐면서 만지라고 올라가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따지는 꼰대변태들 많았지
  • 북경유학생 2017.01.10 19:43 (*.172.163.242)
    후자에 조금 더 말을 붙이자면 먼저 요청하고 끌어 당긴거였음. 승낙의 표시는 없었겠지만.. 옆구리 만지면서 사진찍으라고 올라가는거지 그럼.
    매너손 해야 되나 그럼?
  • 1 2017.01.10 19:45 (*.47.91.67)
    좀 땡길게요 했냐??
    일루와 일루와 하면서 땡기는 수준이었지
    똑같이 아는 여자한테 한번 해봐봐
  • ㅋㅋ 2017.01.10 22:08 (*.111.28.163)
    여자는 늙어서 진상이되고 남자는 늙어서 꼰대가된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임 ㅋㅋ
  • 2017.01.10 22:08 (*.123.98.105)
    저런건 나이 구분없이 하는놈들 있다
    나이든 사람만 저짓거리하는게 아니지
  • ㅇㅇ 2017.01.10 23:17 (*.157.65.37)
    니가 뭘안다고 왕년에 내가그걸왜 << 전형적인 월급루팡 꼰대
  • 더락ㄷ 2017.01.10 23:19 (*.204.120.164)
    늙엇다고 꼰대가 아니다 대학생 선배난리치는게 나이가 많아서 그런거냐?

    그냥 꼰대는 나이랑 상관없어
    젊은 꼰대가 나이들어서 늙은꼰대가 되는더야
  • ㅈㄱㄷㅈㄹ 2017.01.11 01:09 (*.188.228.43)
    저거 범죄와의 전쟁 최사장이 남부경찰서에서 내뱉던 대사 아니냐? ㅋㅋㅋ
  • 내가 그걸? 2017.01.11 01:46 (*.218.227.197)
    이 말은 어떻게 알아 먹으면 되죠? 감이 잘 안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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