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jpg

2.jpg


  • 11 2017.04.20 01:37 (*.49.62.66)
    심상정이 따지니까 방송중에 사과함
  • ㄱㄱㄱ 2017.04.20 02:32 (*.100.9.96)
    오늘의 유행어
    나이롱맨
  • 2017.04.20 03:40 (*.46.195.96)
    +
    주적은 저쪽인데
  • 홍럼프 2017.04.20 01:38 (*.166.234.30)
    상남자 크라스 ㄷㄷㄷㄷㄷ
  • ㅇㅇ 2017.04.20 08:18 (*.7.58.202)
    어디 가서 그런말 하고 뎅기면

    빰따구 맞는다
  • 2017.04.20 08:23 (*.204.41.26)
    어디?
    돈 많이 벌었나보지?
    언제든 땡큐다
  • 열심히 살아 2017.04.20 13:27 (*.37.92.6)
    니 뺨은 합의금 정도의 가치밖에 안되는거구나
  • ㅃㅃ 2017.04.20 12:40 (*.227.144.56)
    존나 폭력적이시네...ㅋ
  • 11111 2017.04.20 14:41 (*.227.10.83)
    여성 한테 세게 나가면 상남자?????
  • 스트롱맨 2017.04.20 01:38 (*.216.108.60)
    오늘 토론 정말 재미있었다ㅋㅋㅋ
    '쎈척 한 번 한걸가지고 말이야'ㅋㅋㅋㅋㅋ
  • ㅇㅇ 2017.04.20 02:13 (*.23.118.14)
    근데 토론에서 말하는거보니까 수긍가더라
    스트롱맨이라고 치켜주는 분위기에 웃자고 농담했다고하는데 대중과 친밀감을 갖고자한거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데
    안타까운건 문재인이 아니라는거지 문재인이 했으면 벌써 국민대통령 아재개그 우상화 완료했을 시점아니냐
  • 12 2017.04.20 02:42 (*.142.88.99)
    웃자고 가볍게 농담도 했었으면 토론 중에 사과하랄때 보기좋게 했었으면 좋았을것을 또 아니라고 엄청 버팅기더라.
    저런 발언은 문재인이었어도 위험했을 것임 요즘 남녀대립이 심해서.

    오늘 토론은 심상정이 똑부러져보여서 호감가네
  • 스트롱맨 2017.04.20 03:02 (*.216.108.60)
    걍 다른 매체에서 언급한걸 다시 언급하는걸 귀찮아하는듯??ㅋㅋㅋㄱ 참 특이한 캐릭터
    연합뉴스인가 ytn에서 질문하니 그건 가정주부 대상으로 한 말이지 커리어우먼한테 한 말 아니랬음. 커리어우먼한테 그럼 나쁜놈이라고 ㅋㅋ
  • 12ㅌ3 2017.04.20 22:30 (*.185.159.58)
    근데 말이야 맞는 말이지 전업주부는 살림하는게 일이고 전업주부랑 결혼한 사람은 돈 벌어오는게 일인데 ㅋㅋㅋ
  • ㅇㅇ 2017.04.20 07:06 (*.23.118.14)
    너같으면 삼삼오오 모여있는 추석명절때 며느리년이 손자한테 허세부린거 사과하라고하면 좋다고 사과하겠다
    허세도 부리는 양반이 좋다하고 사과하겠다 그치?
  • ㅋㄷㅋㄷㄱㄷ 2017.04.20 12:20 (*.182.180.196)
    저런 개소리안할거같으니 안철수나 문재인 지지한다는거겠지
  • ㅁㄴㅁㄴ 2017.04.20 14:39 (*.251.219.2)
    뭘 수긍이 가?
    농을 할께있고 안할게 있는데 무슨 언행에 논란이 일면 다 농담이라고 하냐?
    이게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 할 짓이야?
    걍 개콘이나 나가보든가?
  • ㅇㅇ 2017.04.20 15:31 (*.23.118.14)
    문재인 어록이나 보고오세요
  • 니나잘하지 2017.04.21 09:03 (*.179.60.81)
    나도

    말들어 보니까 아재개그 한건데,,,,

    먼가 쿨해 보이기 까지 했음ㅋㅋㅋㅋ

    그냥 노망난 미친 할밴줄 알았는데 먼가 매력있음,,,,

    대통령 하지 말고 그냥 예능 프로 간간히 나오면 될꺼 같던데 ㅋㅋ
  • ㄱㄴㄷㄹ 2017.04.20 01:38 (*.33.180.37)
    대통령 노리고 나온사람은 아니죠?
  • 부왘 2017.04.20 01:49 (*.240.137.239)
    허경영의 뒤를 잇는 예능 포지션....
  • 뭘모르네 2017.04.20 01:53 (*.75.47.160)
    마 요즘 대구남자는 겉으로는 무뚝뚝해도 사실은 자상해서 아내 몰래 다 해준다
    아침도 내가 차려먹고 나간다 퇴근하면 청소하고 빨래도 함ㅠㅠ
  • 머구멋쟁이 2017.04.20 02:32 (*.223.38.101)
    역시 대구 남자는 멋있다
  • ㅋㅋ 2017.04.20 09:05 (*.41.14.250)
    머구것들끼리 육갑잔치하고 앉았네 ㅋㅋㅋ
  • ㅇㅇ 2017.04.20 14:30 (*.171.196.236)
    어느지역가도 좋은사람 나쁜사람 다있음 꼴깝ㄴ
  • 대구상남자 2017.04.20 01:58 (*.70.51.189)
    전국 여자들이 좋아하는 대구 남자의 성격, 특성, 연애방식

    대구남자들의 특성 및 성격

    1. 대구 남자들은 잘 생겼다.
    대구여자들은 미인이란 말은 흔히들 많이 합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말씀 대구 남자들도 잘 생겼습니다.
    사람은 혼자 태어나는 것이 아니죠.

    2.대구 남자들은 무뚝뚝하다.

    그냥 무뚝뚝한게 아닙니다.
    무뚝뚝함 속에 엄청난 배려가 숨어있습니다.
    처음보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오래 사귈수록 진국입니다.

    3. 대구 남자들은 말수가 적다.

    대구 남자들은 말로만 여자들을 꼬시지 않습니다.
    말을 번지르하게 못하기 때문에 진심을 알아야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알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 많은 남자들 실속도 없고 별로죠.

    4.대구 남자들은 의리가 강하다.

    의리하면 대구죠.
    의리는 남자들의 중요한 덕목입니다. 의리가 있어야 친구도 많고, 대인관계가 원만합니다.
    남친을 고를때 친구들을 보라라는 말있습니다.
    그리고 의리는 꼭 남자들 간에만 통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연인간에도 의리가 있어야지요.

    5. 대구 남자들은 터프하다.

    이 터프함이란 누구랑 싸우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량배를 만났을때 때려눕히는 터프함이 아닙니다.
    내가 맞을 지라도 여자를 지켜 줄수 있는 터프입니다.


    대구 남자들의 연예방식

    1. 약속을 정할때

    "야", "어디고?", "당장 일로 나온나"
    세마디로 약속은 정해졌습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서 뭐하자 고민하는 커플들이 많습니다
    대구 남자들은 여자친구들에게 그런 고민을 만들지 않습니다.

    2. 메뉴 고를때

    "어디가꼬?", "머 물래?", "그래 난 이거 먹고 싶으니까 이거 먹자"
    세마디로 메뉴는 정해집니다.
    메뉴를 못정해서 답답해 하는 여자친구들이 많습니다.
    대구 남자들은 메뉴에 고민하게 하지 않습니다.

    3. 진도 나갈때

    "오늘 분위기 좋네." "심심한데 뽀뽀나 함하까?" "빼기는 가시나"
    세마디로 진도가 나갑니다.
    언제쯤 진도가 나가야하지. 먼저하자면 헤퍼보이지 않을까 걱겅하는 여친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4. 전화통화 할때

    "밥뭇나?" "마이 뭇나?" "뚜뚜뚜뚜~~~"
    항상 용건만 간단히 합니다.
    통화료 걱정, 누가 먼저 전화를 끊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커플이 많습니다.
    대구남자들은 그런 걱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 324 2017.04.20 01:59 (*.140.217.130)
    머라카노
  • 흑꼬 2017.04.20 02:27 (*.7.15.94)
    한가지 추가하자면 대구남자들은 곧휴도 크나
    대프리카라고 부르는 이유가 단순히 더워서 일꺼라고 생각하지마라
  • ㅇㅇㅂ 2017.04.20 08:19 (*.131.129.83)
    난 평균이상은되는듯 14~15정도였던거같은데
  • 머구멋쟁이 2017.04.20 02:31 (*.223.38.101)
    홍준표는 창녕 출신이잖아
    대구남자는 조신하고 보수적이라 결혼전까지 순결을 지키는 남자다
  • 내가 물었다 ! 2017.04.20 12:58 (*.38.8.126)
    아그래? 대구남자가 순결지키는 남자면 대구 여자들은 한번도 안해봤겠네?

    결혼안한 대구여자가 해본경험이 있다고 하면 타지사람 내지 유부남이란 뜻이겠네

    참 좋은 위험한동네일세....
  • 물논 2017.04.20 06:44 (*.134.230.182)
    대구 모쏠들이 상상하는 지 모습이겄지
  • 자유동경 2017.04.20 09:00 (*.247.149.151)
    시발 대구 븅딱 새끼가 부심 오지네.
    진심 대구 산다고 어디가서 말하지 말아라.
    겉으로 웃을지 몰라도 속으로 욕한다.
    이렇게 말하면 또 홍어라고 그러겠지. 븅신들...ㅋㅋㅋ
  • 사라코너 2017.04.20 09:05 (*.36.142.145)
    어남류가 아니고 박보검
    정신차리세용~♥
  • 피융신 ㅋㅋ 2017.04.20 10:05 (*.219.236.196)
    어쩜 이렇게 머구 ㅂ ㅅ 들이나 홍어들이나 똑 같냐?ㅋㅋㅋㅋㅋㅋ 별 그지 같은 부심이 넘쳐 나는구만 ㅋㅋㅋㅋ
  • 12 2017.04.20 10:27 (*.76.159.71)
    지역주민 표현을 너 처럼 무식하게 표현하는것도 상당히 부족해보임 ㅋㅋ
  • ㅂㅂㅂ 2017.04.20 12:10 (*.7.20.150)
    그동넨 그냥 븅신들이야 년이나놈이나 ㅋㅋㅋ 정상인이별로없음
  • 노노 2017.04.20 13:09 (*.118.140.47)
    뭔 개소리야 대전에서 경상도로 와서 15년 살았는데 대구 남자들 잘생긴놈 하나 없다.
    오히려 못생겼다
    의리같은 소리.. 부산 남자보다 못하다.
    말이 없긴하다. 근데 능글맞고 자기들끼리 뭉치다가도 불리할때는 젤먼저 도망가는 놈들이 대구 놈들이다.
  • 대구빡 2017.04.20 15:15 (*.27.99.56)
    개소리를 길게도 썼다.
  • 2017.04.20 15:44 (*.140.199.133)
    아이피좀 까봐 ㅋㅋㅋㅋ니 지역이 궁금하다
  • 123 2017.04.20 17:54 (*.37.160.130)
    개노잼
  • ㅁㅁ 2017.04.20 02:05 (*.124.171.195)
    안 뽑힐거 아니깐 걍 막던지네 ㅋㅋㅋ
  • ㅇㅇ 2017.04.20 02:11 (*.35.52.158)
    형님들 정치게시물에 뻘소리라 죄송하지만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한강 야유회를 가게되었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구요 7명정도 갈텐데 그중 4050대 아줌마아저씨가 있습니다 제가 일정 계획하게되었는데 가서 뭘하고 놀면 좋을까요?? 일단 치맥 생각중이지만 마냥 치킨에 맥주먹으며 놀기보다는 혹시 색다른 놀거리가 있을까해서 형님들의 식견이 담긴 조언 말씀구합니다..
  • 요요씨불련 2017.04.20 02:13 (*.78.51.155)
    섹다르게 놀면 되죠
  • 12 2017.04.20 02:43 (*.142.88.99)
    볼링 자전거
  • 2017.04.20 03:41 (*.46.195.96)
    ㅇㅇ 볼링 괜찮다 재밌어
  • 편하다 2017.04.20 03:53 (*.111.9.65)
    보수적인 경상도 여자 만나라
  • 11 2017.04.20 04:22 (*.49.62.66)
    아무리 봐도 안철수가 될거같다
    한국당은 민주당 견제하나만 확실히 해내고 무대 퇴장할듯
    중도포기하진 않겠지만 홍준표의 연이은 삽질로 홍준표가 모은표가 안철수로 토스될듯
    홍준표 무시할게 아니라 이 선거판의 핵심이라 봐야함
    이번 대선 드라마는 최태민과 박근혜의 만남부터 시작해서 홍준표의 괴상한 모험으로 끝날듯
  • ㅂㄷㅂㄷ 2017.04.20 08:12 (*.70.15.53)
    중도포기안하면 홍 지지율이 안에게 안갈듯
    애초에 홍지지율이 잘해서올라간게 아니라서
    못한다고 바뀌는 표심이아님
    토론성적가지고만 바뀌면 되려 인물하나만 보고 지지하는 문 지지가 되려 고민할듯
  • ㅇㅇ 2017.04.20 05:01 (*.170.239.232)
    내가 박근혜 최순실 일당이랑 홍준표 이 인간 때문에 요새 어디가서 대구가 고향이라고 못 말하고 다녀 아주 부끄러죽겠어 씨-발 잡년놈들 어휴
  • ㅇㅇ 2017.04.20 05:10 (*.223.38.101)
    준표는 창녕사람이고 그네도 태어나기만 대구서 태어났지 대부분 서울서 지냈다
  • 213213 2017.04.20 08:04 (*.39.241.65)
    서문시장 뛰어다니며 놀았단다 스트롱맨이
  • 홍어감별전문가 2017.04.20 08:29 (*.8.217.97)
    이분고향 전라도
    집안대대로 전라도
  • 저런 2017.04.20 09:42 (*.213.96.183)
    그래서 뭐
  • t 2017.04.20 08:31 (*.221.162.116)
    경상도 남자들은 집에서만 무뚝뚝한 듯
    내가 아는 경상도 사람들은 술자리든 어디든 모이면 말 졸라 많더라
    특히 군대에 있을때 경상도 고참들은 다 래퍼였다.
  • 2017.04.20 08:54 (*.123.98.105)
    어제토론
    유승민 심상정이 그나마 말 자체를 조리있게 하는편
    하지만 노관심이라 대부분 공격쪽에만 서게되는
    유리함도 분명 있었다는 거
    둘중에선 심상정이 좀 비호감이더라 말투가 상대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
    유승민은 지지율이 안타까울 정도
    토론에 최적화된 이가 아닌가싶다
    홍준표는 진심 최고의 자질을 가진 남자다
    개그맨으로
    토론내내 홍준표만 보게되더라 쉬지않고 웃었다ㅋ
    안철수는 전 토론보다 훨씬 나아졌다
    무엇보다 표정이 편안해졌음
    하지만 대중이 기존에 그에게 원하던 자신의 지성을
    보이기엔 너무도 부족했다란거
    도대체 문에게 무슨생각으로 양자토론 제시했는지
    이해가 안됨
    그 눈귀 썩는 둘의 토론을 국민이 보길 바랬다니;;
    아직 토론이 많이 부족해보임 허나 갈수록 나아질듯
    지지자 다 떠난후

    이번 문재인은 피하자이자 패배자가 아닌가싶다
    변명을 하자면 본사람은 알겠지만
    토론이라기보다는 사실상 청문회급
    4인의 융단폭격에 안스러워질 정도
    허나 마 고마햇!이 단지 지어진 말이 아님을 알게됨
    분노가 완전히 느껴질 정도
    대놓고 안철수 무시하는 게 완전히 느껴짐
    웃는 모습 뒤에 엄청 꼬장꼬장한 모습이 숨겨진게 아닐까싶다 가장 큰 피해자인건 인정하지만 가장 비호감이더라

    새로운 토론방식이라 재미났지만 문제 많네
    문재인 질문시간이 없다 공격이 문에게만 쏠림
    질문 대답 시간 따로 구분함은 어떨지
    사회자의 능숙한 진행이 아쉬웠다

    그래도 기존 토론보단 잼난듯 위에 2개만 고쳐진다면
  • 도우너 2017.04.20 09:09 (*.36.134.253)
    아프리카 진출시 별풍으로 월 천만 가능하다
  • 2017.04.20 09:21 (*.123.31.107)
    이번 토론 득 본건 문, 실 본건 안이다.
    문은 진보 스탠스 확실히 구축했고, 홍은 안에게 쏠려있던 보수표를 다시 빨아갔다.
    안은 이도 저도 아니고 중립인데 토론에서 중립지키면 그냥 망한거임.

    점수로 보면
    문 50, 홍 30, 안/심 각 10씩
  • ㅇㅇ 2017.04.20 09:37 (*.121.137.252)
    ? 나랑 같은거 본거 맞냐? 문이 10이 아니라? 아니면 문지기인가...
  • 1 2017.04.20 09:44 (*.93.125.84)
    뭐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는 다 이뻐보이겠죠. 괜히 콘크리트겠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시켜준 국민들이 똑같은 시행착오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17.04.20 10:57 (*.195.172.245)
    지지자는 이뻐보이긴 하겠지만 정도가 심한거 아님?
    내가 안지지자인데 토론회로 문안은 완전 캐망한거 아님?
    진심 못봐줄 정도던데
    차이라면 안지지자는 촬스 못한걸 못한다고 보는거고
    문지지자는 그럼에도 이뻐보인단 차이겠짘ㅋㅋ
    홍은 언급 제외해도 될테고
  • ?? 2017.04.20 09:26 (*.68.65.143)
    박근혜와의 토론 때도 느낀 거지만 문재인 토론 참 못함

    사실 박근혜 정도의 개빡퉁이랑 토론하면 거의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완전 참수 정도로 발라버릴텐데 문재인은 당시에도 같이 어버버 했음

    어제 토론도 보면 문재인의 꼰대 기질이 은연중에 많이 드러났음

    말하는 거 들어보면 머리 속은 갱상도 특유의 꼰대가 또아리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음
  • dd 2017.04.20 09:56 (*.35.16.23)
    어휴 쓰레x
  • ㅇㅇ 2017.04.20 09:58 (*.143.88.61)
    고담 대구,,,ㄷㄷㄷ
  • 1 2017.04.20 10:18 (*.93.125.84)
    어제 깜짝 놀랐음. 유승민이 북한이 주적이냐 물었을 때 '아니 당연한 걸 왜 물어?' 그러고 무시하고 있었는데 문재인이 버벅거리며 대답을 못하더라.
    유승민 대단하더라. 문재인이 대답 못할 걸 알고 있었어.
    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겠지만 안보의 첫번째는 주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나도 군대 가기 전에는 북한은 같은 동포이고 주적은 일본쯤 된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지.
    슬프게도 주적은 북한이 맞는 거다.
    그런데 어떤 종교인들은 이걸 또 쉴드치고 있더라.
  • 2017.04.20 11:05 (*.195.172.245)
    나도 솔까 이해가 진짜 안됨.
    문 주장은 북한이 주적이란건 국방부의 입장이고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외교적인 문제해결을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야 함으로 주적으로 보는건 온당치 못하단 건데
    이게 대충 들으면 맞는말 같지만 좀만 보면 이상하단게 느껴짐
    오히려 반대로 대통령 신분이 아닐때야 북한을 주적으로 몰기보다는 여러 방향으로 봄이 맞겠지만
    대통령 신분이라면 당연 주적으로 보는게 온당한게 아닌가?
    대통령은 외교부 수장이기만 하고 국방부 수장은 아니냐?
    우리나라 국군 통수권자는 국방부장관이었냐?
    문재인 안보관 ㅈㄹ거릴땐 고만좀 북한 욹어먹지 했는데 좀 이상하긴 해
    햇볕정책 지키려고 주적이라고 말을 못하는거 같긴한데
    그거와 그건 상관없다고 생각. 햇볕정책을 옹호하더라도 주적으로 볼수있지.
    적과는 싸움질만 해야하는 관계는 아니지.
    평화유지를 위해 지원도 하고 할수있으니
    왠지 문도 북한 노이로제 걸린듯해
    쓰다보니 문재인 옹호론이 되어버렸네. 나 문 지지자 아닌뎈ㅋㅋ
  • 매니 2017.04.20 11:07 (*.41.252.154)
    이런 일차원적인 사람들이 많은데 어제 토론으로 더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음. 문재인의 대답은 주적이라고 말하는것은 국방부관계자들의 입장으로 바람직하나 대통령이 계속 언급해야하는 단어는 아니라고 했음. 남북의 문제는 둘만의 문제가 아닌 국제적인 외교문제로 미.중 등 다양한 변수와 입장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해결해야할 과제. 대통령이 대놓고 주적. 주적 이라고 하면 외교적 방향과 입지만 좁아짐. 말그대로 주적 맞습니다. 하고 끝내면 유승문이 아무말도 못하게 되는거지만, 계속해서 자신의 정치적견해를 고수하고 원칙을 지키는것이 일관성있고 소신있어 보였음. 안티들은 더 싫어하겠지만..
  • ㅋㅌㅊㅍ 2017.04.20 11:37 (*.102.209.191)
    전형적인 문재인빠들의 쉴드. 대통령이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한다고 해서 외교적인 입지가 좁아질 일도 없음. 미국이 태클을 거나? 아니면 지금 북한에 큰 영향력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중국/러시아가? 위에 ㅋ 형 말대로 대통령이 아닐떄야 자기 소신대로 북한을 생각할 수 는 있지만 대통령이 북한을 현재 주적으로 보지 못한다면 그건 분명 문제지. 주적으로 규정하고 당장 선전포고 하란 말도 아니고 군사분계선을 맞대고 휴전중인 북한에 대해 주적이란 말 자체도 꺼내지 못한다면 북한 눈치만 보고 있는 걸로 밖엔 안보임. 내 임기중에 제발 도발하지 말아줘~~~플리스~~하면서....물론 나도 문재인이 빨갱이니 종북이니 하는 말은 안믿지만 북한에 이렇게 소극적이라면 실망이 큼. 더구나 우리와의 경제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김정일이 살아있는 것도 아니고 종잡을 수 없이 호전적이고 무력경고를 일삼는 김정은을 상대해야 하는데...
  • qqq 2017.04.20 11:46 (*.215.23.133)
    걍 문슬람은 답이없음.
    내가 전부터 말하는 거지만 죄다 눈이 멀어서
    명명백백한 사실을 눈뜨고 깨닿지 못함.
  • 매니 2017.04.20 15:04 (*.41.252.154)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것이 당연하듯이 대통령이 북을 주적이라는 단어로 안부르는것이 더 좋은 대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포용정책 햇볕정책의 공과 실이 있듯이 입장의 차이는 다 있기 마련이죠. 적으로 규정해서 얻은게 뭐냐하면 할말이 더 많습니다. 대북관계에 있어서 실리있는 정책을 하겠다라고 했고,.그 말의 연장에서 주적이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다한거죠. 그걸 찝어서 색깔론 펼치니까 심상정씨가 한바탕 비난을 했던거구요. 정답은 없습니다. 각각의 입장이 다를뿐
  • 1234 2017.04.20 13:08 (*.221.42.10)
    니가 00년 이전에 입대한 사람이면 이해한다.

    다만 그 이후 입대한 사람이라면 니 말은 거짓이다.

    나는 00 군번이다.

    나는 우리의 주적을 "북한"이 아니라 "북한군"이라 배웠다.

    북한과 북한군(정권)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갸우뚱하겠지만 분명 그 의미는 다르다.

    국가와 정권(부)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또한 현 국방백서에도 "북한" 을 주적으로 명시하고 있지 않다.
  • 에휴 2017.04.20 14:38 (*.195.172.245)
    쓰던안쓰던 휴전 중인 국가에서 주적의 개념도 없이 몬 일을 한단거?
    도대체 군장병들은 어디로부터 국가를 지키려고 저기 있는건데
    일본 중국 러샤였나?
    종북이고 이따위 오버치는 건 나도 싫은데
    도대체 몇년째 저 질문에 어버버해서 욕먹으면서 몰 지키고 싶어서 저말을 못쓰는건데
    햇볕정책은 나또한 그당시 찬성이었다. 김정일 쪽에서도 한국과의 경제협력에 열을 올렸고
    평화무드였음이 사실이지.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실패한 정책이야.
    핵이 완성됐고 결국 핵 만드는데 일조한 정책임이 분명해.
    게대가 현재는 어디로 튈지 알수없는 김정은이란 ㅄ돼지쉐키가 대놓고 찝쩍대고 있고
    이런때 고작 과거의 햇볕정책을 지키려고 주적이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뻔히 못할걸 아니까 저렇게 물고늘어지는데도 어버버 거리는거 참 생각없는 놈으로밖에 안보인다

    걍 문재인 쉴드 치고 싶어서 용쓰는 거 아님?
    주적이란 말이 국방백서에 있냐 없냐 이따위걸 따지지말고
  • ㅅㅅㅅ 2017.04.20 11:14 (*.143.181.66)
    이사람이다~! 생계밀착형 대통령~!
  • 니가대구를알아? 2017.04.20 11:57 (*.91.81.167)
    대구 사람이라도 다 안이쁘다 이쁜 것들만 이쁘고 다 안잘생겼다 잘생긴것들만 잘생겼다
    대구 남녀 안보수적이다 보수적인 것들만 보수적이다
  • 1 2017.04.20 12:08 (*.93.125.84)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인가요? 이런 수준의 질문이 유승민 입에서 나왔을 때 뭘 저런 질문을 수준낮게 하냐며 웃었다. 문재인이 대답을 못하더라.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유승민은 문재인이 대답 못할 걸 알고 있었던 것이다.
  • ㅋㄷㅋㄷㄱㄷ 2017.04.20 12:23 (*.182.180.196)
    유승민잘했다고하던데 난모르겠음 청문회였다면 스타였겠지만 본인이 어필도해야하는데
  • ㅁㅇㅎㅁㄴㅇㅎ 2017.04.20 12:49 (*.229.75.200)
    홍 점마는. 굉장히 위험한 사람임.
  • 1234 2017.04.20 13:14 (*.221.42.10)
    주적 개념을 가지고 왈가불가 하는 댓글들이 눈에 보이는데
    현 국방백서에 우리 군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북한군(정권)이다.

    국가와 정권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 ㅇㄹㅇ 2017.04.20 13:37 (*.115.166.172)
    북한 자체가 국가가 아니라 괴뢰정권임. 한반도 북부 불법점거중인
  • 에휴 2017.04.20 14:40 (*.195.172.245)
    넌 고마 처 달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492 해보나 마나 유전자 검사 21 2017.04.26
7491 왜 지금 이순신인가? 35 2017.04.26
7490 마음이 편안해지는 도트 장인의 작품 20 2017.04.26
7489 정확한 통계 11 2017.04.26
7488 3년째 공시 준비하던 20대 62 2017.04.26
7487 온몸으로 불길 막은 소방대원 21 2017.04.26
7486 정식 개장을 앞둔 서울역 고가 공원 96 2017.04.26
7485 연예인들의 이중성 6 2017.04.26
7484 첨단 로봇도 꼼짝 못하는 아날로그 무기 8 2017.04.26
7483 구구단 몰카 리액션 20 2017.04.26
7482 임신한 와이프 36 2017.04.26
7481 출연진 화려했던 드라마 21 2017.04.26
7480 생명을 살리는 건축 기술 24 2017.04.26
7479 1981년 서울 27 2017.04.26
7478 유정이 셀카 15 2017.04.26
7477 의문의 팩트 폭행 17 2017.04.26
7476 박보영의 과감한 의상 8 2017.04.26
7475 뒤집어야지 7 2017.04.26
7474 혼을 내야하는데 상대가 너무 귀엽다 10 2017.04.26
7473 소혜가 김희철에게 하고 싶었던 말 14 2017.04.26
7472 공시오패스 29 2017.04.26
7471 고양이 병원비 78 2017.04.26
7470 오빤 내가 어디가 좋아? 3 2017.04.26
7469 학교에 불난 썰 14 2017.04.26
7468 곧 결혼인데 과거 때문에 고민 36 2017.04.26
7467 더러워서 연애 못해먹겠네 33 2017.04.26
7466 구구단 리더 6 2017.04.26
7465 인기 없는 남자들의 착각 16 2017.04.26
7464 왜 옛날 오락기에는 과자가 들어 있었을까? 16 2017.04.26
7463 부엉이의 비밀 4 2017.04.26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57 Next
/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