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ㅁㄴㅇ 2017.04.20 13:53 (*.141.41.7)
    저거 바뀐 이유가 있음 여자애들이 택배 무섭다는 컴플레인을 말도 안되게 걸어놔서 이젠 아예 경비실에 맡기라고 지시가들어옴 뭐 고객도 좋고 기사애들도 좋고 일석이조라 생각함
  • ㅇㅇ 2017.04.20 14:12 (*.91.1.42)
    경비아자씨들은 무슨죄냐. 업무 추가에 다른 임금 상승도 없는데
    박스 비맞거나 땅에 굴러다니고 있으면 다 경비원에게 개지랄하고
    순찰도 하고, 뭐 정리도 하고 해야하는데 입주민들 수시로 와서 막 불러내고 어디있다 오냐 면박하고 노답이다
  • ㅠㅠ 2017.04.21 00:43 (*.223.26.144)
    울 아부지도 경비 하시는데 입주민이 무슨 왕이라도 되는냥 난리치는거 들으니까 빡치더라 지네 아부지가 경비 일하고 있음 안 저러겠지
  • 4ㅈㅅㅁㅈ4ㅅ 2017.04.24 15:01 (*.217.148.187)
    나이 많다고 막 대하는 경비들도 있음 서로서로 존중하는 마인드가 필요함
  • .... 2017.04.20 13:54 (*.248.114.53)
    택배 한건에 싸면 2500원, 비싸면 4000원 정도
    한건에 기사가 300원 정도 버는데 정성것 할 시간과 이유가 없지.
    이게 옳지 않다고 해도 현실이고말ㅇ랴
  • 33 2017.04.20 15:42 (*.210.60.142)
    그럼 때려치우든가 시발람아
    정성이란다 기본이 안된 새끼가
  • 익명이 2017.04.20 16:21 (*.246.116.28)
    응 정성것 하는 사람 다 짤리고 그만뒀어

    적자생존

    Money make manner
  • ㅇㅇ 2017.04.20 16:52 (*.7.55.150)
    말하는 싹바가지 하고는
    뒷통수에 가래 맞아도 시원찮을 넘
  • ㅁㅁㅁ 2017.04.20 21:46 (*.194.77.3)
    고객님 정성껏할께 택비 + 팁 5000원씩 줘 .
    븅신 그러케 쓸돈도 없으면서..
  • ㅋㅋ 2017.04.20 16:20 (*.38.8.246)
    ㅋㅋㅋ 무식하면 글적지마라
    한건에300언이면 누가 택배하냐
    편의점 알바하지
    씨제이670원 나머진 1000원정도야
  • 123 2017.04.20 16:54 (*.167.142.124)
    백군데 돌아야 십만원이네 기름값 안준다는데 그거 빼면 인건비 겨우 나오잖아 홀서빙 알바보다 못버는데 왜하는지 이해불가네
  • 덥다 2017.04.20 17:27 (*.38.8.246)
    ㅋㅋㅋ 택배기사들. 최하300은번다 기름값빼고 잘버는사람은 450이상도 가져가 ㅋㅌ
  • ㅠㅠ 2017.04.20 18:18 (*.220.77.22)
    응 존나빡쎄게해야 됨
  • ㅁㅌㅈ 2017.04.20 18:25 (*.62.216.157)
    최하의 뜻을 모르는 외국인
  • 123 2017.04.20 23:42 (*.113.61.62)
    한건 300원 하루 100~200군대.... 그걸 월하수목금토...
  • 2017.04.20 14:04 (*.131.244.53)
    cj택배가 도착시간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주고 좋더라 우체국도 좋고
    그외 진짜 마당에 던져놓고 가지을 않나 오늘 배송된다 해놓고 퇴근했다고 월요날 준다고 하지를 않나
    특히 kg는 진짜
  • ㅁㄴㅁㄴ 2017.04.20 14:35 (*.251.219.2)
    뭐 택배기사 복불복인가 봐.
    우리집에 오는 CJ택배기사는 걍 무조건 경비실에 가져다 놓고 후통보함.
    집에 사람이 있건말건
  • 쾅쿵쾅 2017.04.20 14:49 (*.111.1.128)
    택배는 개인 사업자고 그냥 형동네 담당기사가 잘해주는거 뿐이야
  • . 2017.04.20 16:14 (*.62.219.121)
    우리 동네는 CJ만 개떡같다. 오는 시간도 불규칙하고. 어떤땐 점심때 어떤땐 새벽에 던져놓고 가니
    CJ 오는 날에는 하루에도 열 두번 문 열어본다. 괜히.
    집 앞에 던져놓고 갈 거면 초인종이라도 한번 눌러주던가?
    아무리 말해도 그냥 던져놓고 가버려. cctv 있는 곳이라 그런건지. 저딴식으로 일하는데 다른 곳에서는 분실사고 안 나나 몰라.
  • ㅁㄴㅇㅁㄴ 2017.04.20 16:59 (*.67.21.130)
    우린 로젠택배가 ㄹㅇ 개떡같던데
    택배기사들 양아치새끼들만 고용하나봐
    머리만 노랗게물들이면 딱일듯
  • ㅈㄹ맞은cj 2017.04.20 22:50 (*.197.132.83)
    우리동네도 cj가 문제.. 맨날 전화와서 집에 있다고 해도 경비실에 맡기고 왜 경비실에 맡겨냐고 하면 전화 안 받아서 맡겨다고 함
    해도해도 너무 한게 택배를 여러번 다른동에 배달하더라 어찌어찌해서 찾았는데..그때이후 cj택배 어플 있는데 별점 최하로 줌.
    한달전부터 택배기사 바껴서 좋음~~
  • 2017.04.21 00:41 (*.128.174.231)
    울동네cj아저씨도괜찮더라 미리연락도주고ㅋ
  • ㅁㄴㅇㄹ 2017.04.20 14:22 (*.152.247.93)
    경비실에 드랍하면 편하거든
  • 2017.04.20 14:26 (*.36.137.64)
    엘레베이터 사용하면 아니꼽게 쳐다봄
  • ㅇㅊ 2017.04.20 14:30 (*.46.105.120)
    동마다 경비실있는 아파트야 저렇게해도 그러려니하겠는데
    사전에 전화도 없이 입구 세곳정도되는 아파트에 전혀 다른 입구쪽 경비실 맡겨두면 택배배송해주느라 고맙긴해도 빡치는게 사실이긴함
  • ㄴㅇㄹ 2017.04.20 15:32 (*.172.49.97)
    로젠택배 ㅆㅂ년들 무조건 거름. 대한통운은 ㅇㅈ
  • ㄴㅇㄹ2 2017.04.20 16:33 (*.53.104.74)
    ㄹㅈ ㅆㅃ 개공감
  • 1234 2017.04.20 15:54 (*.7.142.194)
    택배직원의 인성차이지 택배사문제하곤 거리가 멀다, 물론 교육과 패널티강도에 따라 서비스가 틀려질순있겠지만. 후진동네일수록 택배기사 성격이 더럽다.
  • 현자왕 2017.04.20 16:02 (*.223.11.186)
    그냥 씨바 경비실 가서 받아줘라 ㅋㅋ
  • 응아니야 2017.04.20 17:16 (*.41.128.183)
    응 짱깨 경비실가서 받아가
  • 1 2017.04.20 20:39 (*.101.162.39)
    기사님들 바쁜거 이해하고 넘어가주려고하고 오픈마켓 장사 오래했어서 택배기사님들 다 이해하는데
    우리동네 기사는 전화 한 통 없이 경비실에 맡겨놓고 전화 하니까 안받았다고 거짓말을 하는거야 그래서 온적없다니까 인터넷에 잘못 기재를 했을거라는거야 10년을 넘게쓴 연락처고 지마켓 아이딘데 그래서 당신이 잘못 눌렀다는 생각은 안하냐니까 곧 죽어도 지는 잘못한거 없다는거야 그래서 구매 업체 전화해서 이래저래해서 나 분실신고 할거고 오늘중으로 물건 다시보내고 먼저 보낸물건은 당신네 회사가 택배회사랑 알아서 해결 봐라하고 끊었더니 다음날 집으로 배달 옴
    바빠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했었어도 진상짓 안했을텐데 너무 열받더라
  • ㅈㄷㄹㅈㄷㄹ 2017.04.20 21:05 (*.35.108.182)
    그냥 호주처럼 그냥 우체국같은곳에 고객이 택배 찾으러가는게 답이다.
    아니면 아파트 로비같은곳에 맡기던가.
    위에 경비원 업무가많다고하는데 원래 경비원 하는일임 택배보관 유실물 관리 순찰
  • 111111 2017.04.23 18:13 (*.248.48.234)
    택배 보관이 업무라고? 미쳤냐? 택배물 보관이 업무게
  • 빈츠 2017.04.20 22:14 (*.146.213.56)
    아 좀 그냥 내려가서 가져와라.
    뭘 일일이 집 앞까지 가져달라고 해.
    동북아시아는 유통구조와 제도가 모두 이상해.
    유럽 택배는 집은 커녕 집 근처 우체국에 물건 맡겨 놓는다 ㅋㅋ
    이런거에 비하면 말도 안되게 감사한거지 무슨.
  • 12ㅌ3 2017.04.20 22:22 (*.185.159.58)
    유럽충 등판 ㅋㅋㅋ
    유럽이 혼외정사로 자식 싸지르는 비율이 동북아 3국에 비해 압도적이니까 이제 우리도 결혼하지 말고 존나게 싸지르면 되냐?
    왜 아주 짜장면도 우체국에 맡겨놓고 찾으러 가서 먹지?
  • 택배차값다갚으면 때러친다 2017.04.20 23:07 (*.70.56.203)
    택배좀 경비실가서 찾아오면 죽습니까? 7시출근해서 12시까지 물건잡고 12시부터 내가배달하는구역으로 이동하면서 전화기붇들고 내물건언제오냐는둥 물건 크냐 작으냐 뭐냐부터시작해서 몇시에오라고까지 아줌마들은 말도안통할뿐더러 서비스업의 손님은왕이다마인드는 기본탑제돼잇고 집에잇는데 왜경비실맞겨놓냐고? 나도좀먹고살자좀
  • 택배차값다갚으면 때러친다 2017.04.20 23:10 (*.70.56.203)
    글고 세제 생수 쌀 계단아파트 4.5.6층 하진짜생각좀하고살자진짜로 이기주의사람들아제발좀 한번에들고갈수잇는양이면 이해를해 아니무슨 20키로짜리쌀 세포대나 천일염 포대나 김치20키로 몇박스 내진짜 택배하면서 하진짜.... 하.............
  • ㄹㅇ 2017.04.20 23:31 (*.155.54.131)
    택배는 ㄹㅇ 쿠팡맨이 최고인듯.. 어디 놨는지 물어보면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주기도 함
    집에 있으면 무조건 집에 와서 주고가고 배송 빠르고 좋은듯
  • ooOoo 2017.04.21 18:20 (*.242.182.38)
    우체국 택배가 저게 좀 심하더라고요.. 방송에 나온 내용보니 그럴 만하다 싶기도 하고...
  • 123 2017.04.21 19:56 (*.216.108.60)
    쌩판 모르는 아저씨를 우리집 앞에 오게해서 문열어주는거 보다 밖에 나가서 받는게 더 낫지않나.. 특히 여자들은 더 그럴테고 아파트면 보통 동마다 경비실이나 택배보관소 있어서 산책할겸 나갔다오는것도 좋지 다만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메세지 남겨놓으면 배송했다는 문자하나 안해주드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492 해보나 마나 유전자 검사 21 2017.04.26
7491 왜 지금 이순신인가? 35 2017.04.26
7490 마음이 편안해지는 도트 장인의 작품 20 2017.04.26
7489 정확한 통계 11 2017.04.26
7488 3년째 공시 준비하던 20대 62 2017.04.26
7487 온몸으로 불길 막은 소방대원 21 2017.04.26
7486 정식 개장을 앞둔 서울역 고가 공원 96 2017.04.26
7485 연예인들의 이중성 6 2017.04.26
7484 첨단 로봇도 꼼짝 못하는 아날로그 무기 8 2017.04.26
7483 구구단 몰카 리액션 20 2017.04.26
7482 임신한 와이프 36 2017.04.26
7481 출연진 화려했던 드라마 21 2017.04.26
7480 생명을 살리는 건축 기술 24 2017.04.26
7479 1981년 서울 27 2017.04.26
7478 유정이 셀카 15 2017.04.26
7477 의문의 팩트 폭행 17 2017.04.26
7476 박보영의 과감한 의상 8 2017.04.26
7475 뒤집어야지 7 2017.04.26
7474 혼을 내야하는데 상대가 너무 귀엽다 10 2017.04.26
7473 소혜가 김희철에게 하고 싶었던 말 14 2017.04.26
7472 공시오패스 29 2017.04.26
7471 고양이 병원비 78 2017.04.26
7470 오빤 내가 어디가 좋아? 3 2017.04.26
7469 학교에 불난 썰 14 2017.04.26
7468 곧 결혼인데 과거 때문에 고민 36 2017.04.26
7467 더러워서 연애 못해먹겠네 33 2017.04.26
7466 구구단 리더 6 2017.04.26
7465 인기 없는 남자들의 착각 16 2017.04.26
7464 왜 옛날 오락기에는 과자가 들어 있었을까? 16 2017.04.26
7463 부엉이의 비밀 4 2017.04.26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57 Next
/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