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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2017.05.18 19:13 (*.68.65.151)
    현실은 권선징악의 소설이나 영화가 아니다

    정치인은 종교인이 아니며 정치인인은 취사선택의 대상이다

    오그라드는 찬양질로 정치를 교조화하지 말라

    정치인은 비판적 감시의 대상이지 신격화의 대상이 아니다
  • ㅁㅁ 2017.05.18 19:18 (*.219.158.92)
    백번동감. 지지하는 정치인이 있는 건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정치인에 대한 지지는 늘 비판적 지지여야 한다고 생각함.
  • ㅇㅇ 2017.05.18 20:07 (*.62.215.48)
    그 스탠스를 이명박,박근혜때는 왜 유지하지 못했을까?
  • ㅇㅇ 2017.05.18 20:13 (*.143.129.8)
    누가?
  • ㅇㅇ 2017.05.18 20:50 (*.58.110.31)
  • ㅇㅇ 2017.05.18 22:34 (*.143.129.8)
    나였어?!!! ㅋㅋㅋ
  • ㅇㅇ 2017.05.18 22:36 (*.79.205.25)
    503
  • 8755 2017.05.18 21:37 (*.62.173.104)
    명박이랑 박그네가 욕을 안먹었다고?
    최근에 탈북했니?
  • 젊병필 2017.05.18 21:38 (*.145.93.134)
    난 항상 유지하려고 하는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박사모, 베충이랑 달레반임
  • 뭐래 2017.05.18 20:09 (*.36.94.194)
    난 좀 다르게 생각한다.
    그래, 맹목적인 찬양은 안 좋지.
    근데 저런 건 칭찬 좀 하자.
    코스프레라도 좋으니까 "쇼"라도 좋으니까 정치인들이 흉내라도 내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정말..
    왜, 야구선수들 시합전날 나이트에서 술쳐먹다가 사진찍혀서 개욕먹잖아.
    정치인도 그런거 하자.
    쇼라도 저런 건 칭찬해주고..
    만약에 "쇼"하던 놈들은 언젠가 걸려서 개욕을 몰아서 먹겠지.
  • ㅂㅅㅂㅈㅅㅈ 2017.05.18 22:01 (*.229.227.41)
    맞아. 우리는 잘하는 건 그냥 당연하다고 하면서
    칭찬에 인색하다가 일이 잘못되면 그 때 가서 물어뜯음.
    그게 싫다.
    잘한 건 잘한다고 해야 못할 때 욕도 하는 거임.
  • 히치 2017.05.18 22:18 (*.148.106.106)
    흠,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사람이 있고 파도파도 악담이 나오는 사람이 있죠

    우리가 누군가를 평가할 때는 기계적으로 미담1+악담1 한개씩만 선택해서 보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모든 평가를 다 들어봐야 하는거죠.

    만약 미담만 나오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좋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미담을 쏟아내는걸 무조건적인 찬양이라고 막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우리는 전체적으로 보고 판단할테니.

    적어도 '근혜님은 말릴수 없습니다' 같은 미담은 자체적으로 걸러지지 않나요?
  • ㅅㄸㅌ 2017.05.18 22:31 (*.139.140.13)
    근데 그건 이상적인 사회
    사람은 자신이 편하기 위해 믿음이 간다면 굳이 냉정한 자세로 비판거리를 찾으려하지 않는거 같다.
    그의 과거를 알고 행동으로 심성이 착하다고 느꼈다면 전적인 신뢰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 그러다 잘못된게 드러나면 그때 욕하는거지.
    저 게시물이 종교적인 느낌은 들지 않는다.
    단지 이사람 참 좋은사람이다라고 말하는것 뿐
  • ㅁㄴㅇㄹ 2017.05.19 00:27 (*.234.206.107)
    개인정.

    걍 정치인은 직업일뿐이다 감정이입 좀 작작해라

    박그네년한테 그렇게 당하고도 또 ㅈㄹ 하는 꼴을 보니 안타깝다 진짜
  • 33 2017.05.18 20:11 (*.209.171.4)
    뭐여 그래서 누군데
  • ㅇㅇ 2017.05.18 20:15 (*.143.129.8)
    청문회를 앞둔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거 같음
  • 오로롱데데 2017.05.18 21:59 (*.41.9.42)
    글 내용 보니까 이낙연지사인가 싶긴함
  • 홍쓰레기 2017.05.19 10:02 (*.226.66.225)
    나 인스타에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홍준표 뭔 보좌관인가 하던 놈이 떳더라고 홍준표 사진 올리면서 어찌나 낯뜨겁게 찬양하던지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그렇게 사리분별이 안될까...
  • 아재 2017.05.19 14:54 (*.117.59.23)
    옛날부터 이런 큰일을 할 생각이 있어서 자기관리에 철저했다더만 그래서 아들 군대도 꼭 보내려고 했는데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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