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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흘렀음 2017.05.18 19:18 (*.152.61.85)
    넘슬퍼
  • -90- 2017.05.18 19:18 (*.99.214.231)
    내나이50에 꿈에서라도 보게되면 아침부터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런데 저아인 얼마나 그리울까
  • ㄷㄷ 2017.05.18 19:24 (*.68.65.151)
    전북
  • 에라이 2017.05.18 22:36 (*.239.118.141)
    에라이 쓰레기 새끼야
  • ㅁㅇㅁ 2017.05.18 22:37 (*.115.146.184)
    일베충 유입이 부쩍 늘어나네...
  • 료 사가자키 2017.05.19 04:23 (*.141.91.61)
    익산!
  • 아즈매 2017.05.19 10:43 (*.236.3.234)
    에허...이런 쓰레기 같은 놈을 봤나..ㅠ
  • 11 2017.05.19 12:14 (*.114.22.131)
    이런 ㅅㅂㄻ
  • 2017.05.19 18:06 (*.79.74.118)
    어크로 가성비 ㅆㅅㅌㅊ
  • 저주할게 2017.05.19 18:34 (*.72.80.31)
    그냥 디져라
  • 파오후 2017.05.18 19:37 (*.103.71.70)
    슬프다 ㅜㅜ
  • 보문사 2017.05.18 19:41 (*.44.168.88)
    초등학생이 이런 시를 쓰냐하면서 껄껄 웃다가...

    점점 내려갈 수록.. 혹시.. 혹시.

    끝에선 나도 울었네
  • 후.... 2017.05.18 21:37 (*.1.70.136)
    나도 똑같이 암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가 울었다.
    암으로 아버지 돌아가신지 이제 7개월반이라...
  • 보문사 2017.05.18 22:58 (*.44.168.88)
    하늘에 있는 아버지도 님 많이 그리워 할거에요, 이런 효자를 두고 어떻게 발길을
    돌렸을까, 눈에 선하게 그러지네요,
  • ㅇㅇ 2017.05.19 11:06 (*.36.141.176)
    힘내세요 힘내세요..
  • 39살 2017.05.18 19:57 (*.62.179.46)
    눈물이 핑~
  • . 2017.05.18 20:14 (*.38.8.183)
    먹먹
  • ㅇㅇ 2017.05.18 20:26 (*.233.110.127)
    혼자살답보니 삼시새기 자동으로 나오ㅗ는게 얼마나 좋은지 알게됨
  • 김문수 2017.05.18 21:56 (*.126.231.237)
    와...진짜 눈물이...
  • ㄱㄴㄷ 2017.05.18 22:01 (*.235.52.125)
    하~ 참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눈물이 많아지네.
    오늘만 몇번째냐 휴~
  • 감동깨서미안 2017.05.18 22:57 (*.151.164.196)
    그림에 비해 글이 너무 매끈하다. 그림은 초딩 2,3학년 수준같은데 글은 어른이 보정한 느낌
  • 1111 2017.05.18 23:28 (*.231.151.244)
    아 이 밤에 또 울컥하네
  • 123 2017.05.19 01:43 (*.45.244.143)
    ㅠ.ㅠ
  • 눈물나네 2017.05.19 07:12 (*.126.88.14)
    아..난 그냥 엄마가 안 계시다는 상상만으로도 미칠 거 같다. 돈이고 뭐고 난 세상 모든 사람에게서 엄마라는 존재는 뺏아가지 않으면 좋겠다.
  • 루이 2017.05.19 11:10 (*.224.164.86)
    아무 생각없이 읽다가 나도 우리 마누라가 주는 상이 먹고 싶다라고 농담 던질려는 차에
    읽을 수록 감정이 달라지다가 마지막에 펑펑 울었네...
    아 나도 받을 수 없는 어머니 밥상 생각에
    아침부터 펑펑 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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