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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09 21:30 (*.178.130.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 나는자연인이다 2017.08.10 13:52 (*.240.147.134)
    마른논에 물 들어가는거랑 자식입에 밥 들어가는거 만큼 행복한게없단다
  • 그래도 사랑합니다 2017.08.09 21:45 (*.101.155.50)
    할머니들은 항상 그래
    밥먹고왔다고 조금만 달라해도
    머슴이먹을법한 고봉밥을
    반찬이라도 고기나 햄있으면 먹을만한데...다 풀떼기 ㅜㅜ
  • ㅇㅇ 2017.08.09 21:54 (*.138.78.209)
    홍어 잘먹는다고 고기 안주시고 홍어만 주실때 부들부들했다.
  • ㅁㅁ 2017.08.09 23:51 (*.189.141.58)
    잡았다 요놈. 너 전라도지?
  • ㅈㄴㄱㄷ 2017.08.10 01:06 (*.108.152.215)
    홍어어쩌구 떠들면 전라도겠니?

    니가 갱상도 구나?
  • 1 2017.08.10 03:28 (*.168.38.193)
    ...어휴 ㅋㅋㅋ밖에서는
    "너 어디서 왔어"
    "광주"
    "오 광주 자주갔는데 거기 음식 맛있어 전라도 좋아 왜 사람들이 그렇게 욕하는지 모르겠다니깐"
    이딴소리 하면서 일베 아닌척하겠지 버러지새끼
  • ㅇㅇㅇㅇ 2017.08.10 08:05 (*.82.154.196)
    ㅋㅋㅋㅋㅋㅋㅋ 존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 나그네 2017.08.10 09:11 (*.62.190.137)
    보통 반대아닌가요 실제는 광주출신인데 서울출신이라고 속이지않음? 주변에 보통 그러던데
  • x123 2017.08.10 09:31 (*.199.208.243)
    너 전라도 사람 안 만나봤냐

    '왜 사람들이 그렇게 욕하는지 모르겠다니깐'

    이딴 얘기 하면 너 존나 까임 ㅋㅋㅋㅋ
  • ㅇㅅㅇ 2017.08.09 23:20 (*.206.71.148)
    할머니 챙겨 주실때 잘 받아먹어라
    귀찮다고 할머니 자주 못찾아간게 너무 아쉽다
  • 4 2017.08.10 00:06 (*.13.106.98)
    처음부터 정안줌되ㄴ다
  • 5tyw35t 2017.08.10 02:50 (*.147.214.135)
    나도 윗댓글처럼 살려고 노력하지만서도..

    받은 정이 있는데 그럼 쓰나..

    하물며 짐승도 정을 주면 되돌려주는데

    사람이 어찌.........
  • 2017.08.10 15:46 (*.221.202.243)
    전라도 까는것들은 다빨갱이임
  • ㅇㅇㅇ 2017.08.10 00:13 (*.206.121.89)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 콧구멍이 벌렁벌렁 하나 2017.08.10 12:27 (*.38.27.4)
    사람들이 다르게 알고있는 부분있습니다.
    영화 친구에서 실제 대사는
    " 마이 뭇다 아이가 고마해라 "
    입니다.
  • 물논 2017.08.10 13:41 (*.162.119.206)
    (쿨럭쿨럭)...마! 마이 뭇따 아이가.. 고마해라..
  • SDFE 2017.08.10 00:48 (*.12.78.56)
    태어나서 할머니 음식 한 번도 못먹어봄
    심지어 우리 아버지도 중학생 이후로 못먹어보셨다고 하더라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떠나시기 전까지도 기함을 하셨다대 ㅋㅋㅋㅋㅋ
    이렇게 집안일을 못하고 안할줄은 몰랐다고

    서울 요조숙녀를 데려왔는데 이건 뭐 허수아비도 아니고! 라면서..
  • ㅁㄴㅇ 2017.08.10 01:15 (*.58.231.70)
    태어나서 딱 한번 할머니가 끓여준 된장찌개 먹어봤는데
    진짜 기막히게 맛있었어...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그 맛이 안나더라
    또 생각나네..
  • 2017.08.10 02:04 (*.62.8.184)
    외할머니가 끓여주는 청국장 먹고싶다.
    동네 목욕탕 갔다온후 할아버지가 사주신 소시지빵 다시 먹고싶다.
  • 2017.08.10 08:15 (*.62.22.187)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럴거임 언제까지나 영원히 우리 손주 보고싶어 하실거임
    열심히 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람
  • ㅇㅇ 2017.08.10 11:26 (*.62.21.12)
    우리 외할머니께서 친손주들, 그러니까 삼촌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 하샸다. 근데 뭐 이런 저런 일이 있었고 왕래가 끊긴지 한 10년은 된듯함.

    항상 외할머니는 삼촌 친손주들 그리워했음. 말로는 인간도 아니라며 두번다시 보기 싫다 그랬지만 명절때 항상 전화기 옆에 붙어 계심. 그라고 전화가 오지 않으면 겉으로는 괜ㅌ찮다고 하시지만 표정에서 다 드러나심.

    나는 그게 안타까워서 집에 종종 들려 식사도 같이 해드리고 용돈도 쥐어드리고함.전등갈거나 티비 고장 등등 짬내서..물론 우리 어머니가 좀 챙겨드리라고 말씀 하시긴 했음. 여튼 난 진심으로 안타까워서 그랬음. 할머니도 항상 우리 외손주 뿐이다. 뭐 종종 그러시더라고.나보고 우시기도 하시면서. 근데 얼마전에 극적으로 삼촌네랑 감정의 올을 푸심.
    그러고 놈팽이 외사촌형한테 전화받고선 바로 3천만원 주면서 차 사라고 했다 더라고. 그사람은 생전 인사 드리러 자기발로 오지고 않았고 벌이도 없고.

    내가 물론 뭘 바란간 아니지만 참 허탈 하더라고. 물론 내가 3천만원을 안줘서 그런건 아님. 없어도 돠는데 거참 사람이란게 외손주 친손주 핏줄이란게 그렇게 중요한가 생각이듬.
    나는 진심으로 할머니 말동무 돼드리고 싶었고 같이 외식도 많이 하드리고. 명잘때도 혼자 제사 지내시는게 안타까워서 짬내서 같이 도와 드렸고든.
    여튼 그 말 듣고 나서는 ㅔ그담부터는 발길이 안가게되더라. 내가 염세적일수도 있는데 참 그렇더라고. 그냥 끄적여봄
  • ㄴㅇㄹㄴㄹ 2017.08.10 14:38 (*.209.131.123)
    딱 봐도 3천만원 안줘서 그런거 맞고만. 그냥 막줄처럼 나는 염세적이다 하고 인정하고 살면 됨. 그런 생각이 드는게 잘못도 아니니까.
  • 2017.08.10 16:07 (*.114.22.101)
    난 처가댁 가면 장모님이 저렇게 밥을 많이 주심... ㅠㅠ 다이어트 중이라고 적당히 먹겠다고 해도 과일까지 풀세트로 안먹으면 서운해하시고 ㅋㅋㅋ
  • 8755 2017.08.10 17:34 (*.229.158.70)
    고딩때 기숙사라 2주일에 한번 집가는데 스트레스성위염으로 고생했었어
    근데 집가는날에 어느날 엄마가 족발 작은거 사왔는데 남기면안될거같아서 속 더부룩했는데 다먹었더니
    다음번엔 좀더 큰거 사오시더라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집가면 족발대자 혼자 다먹고 한 3일간 속불편해서 앓으면서 다녔다 ㅋㅋㅋ
    근데 수능전날에 엄마가 수능기념 어쩌고로 떡셋트 파는거 사오셨는데 도저히 그날은 안될거같아서 안먹었거든
    그거 방에 놔두고 잊고있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방청소하시다가 그걸 발견했어
    말없이 쓰래기통에 버리시는데 씁쓸했다
  • 25송파 2017.08.16 18:03 (*.111.2.221)
    할머니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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